<?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서라경</title>
    <link>https://brunch.co.kr/@@csWJ</link>
    <description>활자중독을 꿈꾸고 있습니다. 바다와 재미있는 책을 좋아합니다. 공포영화도 좋아하고요. 고어물은 싫어요. 좀비물은 좋아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1:04:4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활자중독을 꿈꾸고 있습니다. 바다와 재미있는 책을 좋아합니다. 공포영화도 좋아하고요. 고어물은 싫어요. 좀비물은 좋아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WJ%2Fimage%2FNHTlgucg10vHzf6SFjUz7jJA2Gc.jpg</url>
      <link>https://brunch.co.kr/@@csWJ</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함께 있을 때 비로소 뚜렷해지는 외로움 - 오늘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sWJ/9</link>
      <description>외로움을 삶의 동반자로 받아들인 지는 좀 되었다. 썰렁함과 후련함 그 아래를 잔잔하게 채운 공허함이라는 바다.  우울은 언제나 손 닿는 자리에 있었고, 항상 발목에 찰랑였다.  누군가 그런 말 하는 걸 들은 적이 있다. 혼자 있을 때보다, 둘이 있을 때 느끼는 외로움이 더 절절하다고. 더 처절하다고. 더 뚜렷하다고.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 느껴지는 외로움은</description>
      <pubDate>Sat, 25 Nov 2023 14:53:56 GMT</pubDate>
      <author>서라경</author>
      <guid>https://brunch.co.kr/@@csWJ/9</guid>
    </item>
    <item>
      <title>낡지 않는 마음과 도전하는 노년 - 김원희 &amp;lt;진짜 멋진 할머니가 되어버렸지 뭐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sWJ/2</link>
      <description>인간으로 태어나 가장 슬픈 점은, 신체는 늙으나 마음은 절대 늙지 않는다는 것 아닐까? 여전히 나는 20대 청춘을 사는 소녀 소년인데, 나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눈빛은 점차 측은해지는 것을 바라보는 삶이란!   나이는 숫자, 마음이 진짜!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존재 자체만으로 상당히 고무적이라 하겠다. 작가는 이제 70에 접어든 할머니이다. 그는 노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WJ%2Fimage%2F2Lj2MsvgKpjfk3NK_83ZCk2v5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Nov 2023 01:39:02 GMT</pubDate>
      <author>서라경</author>
      <guid>https://brunch.co.kr/@@csWJ/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