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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윈블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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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쓰는 것을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말 보다 글이 더 편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3:06: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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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것을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말 보다 글이 더 편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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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젠 추억으로, 나의 전국노래자랑 - 송해 선생님의 부고, 그리고 내 추억 창고</title>
      <link>https://brunch.co.kr/@@csat/116</link>
      <description>12시였나, &amp;nbsp;1시였나, 평화로운 일요일 점심,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노라면 TV에서 익숙하게 들려오는 실로폰 소리를 기억하시는지?  딩- 동- 댕, 이윽고 들려오는 더 익숙한 목소리가 &amp;nbsp;전국~~~이라고 외치면, 많은 대중들이 노래자랑~!이라고 외치고, 트럼펫 소리가 리드하는 흥겹고 정겨운 악단의 연주 소리가 들리면, 내겐 마치 &amp;quot;평화로운 일요일 오후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at%2Fimage%2F_aecNZRbJ9RP9vU3EpP1c2r9R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22 14:32:07 GMT</pubDate>
      <author>트윈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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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되면 선거를 잘 할 수 있나요 - 미안, 어른이 되면 잘 할 수 있을 줄 알았어</title>
      <link>https://brunch.co.kr/@@csat/115</link>
      <description>이런 역대급 비호감 선거는 처음이지 않나 싶다. 누가 선출되더라도 음, 과반을 넘어 3/5 이상이 반대하는 형국이다.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던 며칠 전 휴일 오후, 뒷좌석에서 앉아 창밖을 구경하던 아이가 묻는다.  &amp;quot;아빠, 저기 붙어있는 사진들은 뭐야?&amp;quot;  어~ 저건 대통령 선거 포스터야. &amp;nbsp;대통령을 뽑아야 하거든. ​  &amp;quot;아빠는 누구 뽑을지 정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at%2Fimage%2FWYmHH8DIQO2_5R8vVlOEL-bF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22 14:56:07 GMT</pubDate>
      <author>트윈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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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일상도 한정판 - 리-셀, 아니 리-바잉이라도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amp;nbsp;&amp;nbsp;불가능한 한정판</title>
      <link>https://brunch.co.kr/@@csat/114</link>
      <description>우리의 오늘, 현실도 한정판이었던 것이다. ...아니, 지금도 한정판인 것이다.  아, 이렇게 적으니 정말 하등 와닿지 않는 지루한 클리셰인데, 느낀 바를 정리하면 그렇게 밖에 말을 못 하겠군.  리셀 비즈니스에 대해 아시는지?  리셀 비즈니스에 대해 최근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되었는데, 그전까지는 그저 마니악 한 시장이라고만 생각했지만&amp;nbsp;알고 보니 무척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at%2Fimage%2FbdF4KlNLCuDqjPLPo7R8glE1A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22 14:27:40 GMT</pubDate>
      <author>트윈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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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래블 버블까진 아니어도, - 여행을 간다는 상상 정도는 사회의 해악을 끼치지 않는 범위에서 하는 걸로</title>
      <link>https://brunch.co.kr/@@csat/113</link>
      <description>여행을 간다면 어디 가면 좋을까?  생각만 해도 뭔가 두근거리는 느낌이다. 당장 국제선 체크인을 하고 있는 내 모습이 그려진다.  코로나라고 해서 여행을 안 간 것도 아니고, 국내 여행도 물론 아주 좋고 만족스러웠지만,  뭐랄까 해외에서 느낄 수 있는 이국적인 느낌, 외국에서 이방인이 된 느낌은 꽤나 정신적으로 해방감을 선사했던 것 같다. 일상에서 완벽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at%2Fimage%2FLe82010QKicfI7ScB7l1sTANe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Feb 2022 15:05:51 GMT</pubDate>
      <author>트윈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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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와 운동과의 상관관계 - 관계의 영역에도 '근육'이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csat/112</link>
      <description>관계라는 것이 여전히 어렵다.  세월이 지나면, 어른이 되면 자연스러워지고 간단해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어렵다.  아마 40이 되고 50이 되고 60이 되고 80, 90세가 되어서도 관계라는 것은 쉽지 않아지지 않을까? 소 우주라고 부를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각각 담긴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것이니 말이다.  내가 좋아하는 김형석 교수님의 특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at%2Fimage%2FwjVAuWCR4AZfPnpkzRXu5zkX0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Feb 2022 15:09:45 GMT</pubDate>
      <author>트윈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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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부로 자책하지 말자 - 주현영 인턴 기자 인터뷰 감상기</title>
      <link>https://brunch.co.kr/@@csat/111</link>
      <description>주현영 기자를 다들 아실지 모르겠다.  아마 다들 유튜브 좀 봤다면, 최근 꽤 핫한 신인 연기자가 아닌가 싶다. 주현영 인턴기자로 SNL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슈가 된 건 사실 좀 지났긴 했지만 얼마 전에 라디오 스타에 출연하며 공중파까지 입성하면서 엄청난 기염을 토하는 등 연기자로서의 엄청난 모습을 보여 준 것 같다.  https://yo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at%2Fimage%2FR4MSivId7jNb-TG2rw9T-VUQR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Feb 2022 16:04:42 GMT</pubDate>
      <author>트윈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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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게, 위대하게 그리고 고정관념에서 탈피해 - 대한민국 광고대상 수상작 삼양라면의 광고 속에서 느낀 진심과 열정</title>
      <link>https://brunch.co.kr/@@csat/110</link>
      <description>보통 유튜브를 보면서 처음에 나오는 사전 광고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뭐, 누가 안 그렇겠냐마는, 뭔가 궁금증에 얼른 영상을 보고 싶어 스마트폰을 터치하는데, 광고가 2편이나 나와 보고 싶은 본편을 시청하지 못하게 만드는 경우. 스킵도 할 수 없게 만드는 방해꾼 노릇을 톡톡히 하는 터라 무척 싫어하고, 오히려 해당 기업에 반감이 들 정도라고 생각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at%2Fimage%2Fhc-QObzs2qNpqtBMZK-FzBkpMK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an 2022 16:54:06 GMT</pubDate>
      <author>트윈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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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디하고, On-Going 한 사람이 되고 싶다 - 악뮤와 이선희 님의 노래를 듣고 있자니 드는 생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csat/109</link>
      <description>악동뮤지션의 음악을 좋아하시는지? 비교적 최근에 전쟁터'라는, 노래의 제목으로는 약간 부적절해 보이는 곡을 출시해서 들어보게 되었다. 오, 전쟁터라니. 그리고 이선희 님과의 콜라보라니!  악뮤는 내가 좋아하는 뮤지션 중 하나인데, 2012년 SBS 케이팝스타에서 '다리 꼬지 마'라는 자작곡을 처음 발표하고 JYP의 극찬을 받으며 꽤 이슈가 되었을 때부터&amp;nbsp;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at%2Fimage%2FU6bApQlTTg7dcQA6iaSUSq8Xu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an 2022 15:04:02 GMT</pubDate>
      <author>트윈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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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지 않는 다른 색깔로 찬란한 우리 - 짙은의 백야를 들으며, 그리고 영화 래빗 홀의 대사를 생각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csat/108</link>
      <description>소파에서 잠시 누워있다 잠들었는지 일어나 보니, 어느새 늦은 밤이다.  고요하고 어두운, 노란색 할로겐 등만 무심하게 켜져 있는 공간에서 소파에 자세를 고쳐 잡고 앉는다. 고개를 뒤로 떨어뜨려 소파에 머리를 묻은 채 눈을 감고 여러 가지 떠오르는 생각들을 흘려보내다 함께 흘러가는 멜로디를 하나 붙잡는다.   멜로디로는 어떤 곡인지 알 길이 없어, 머릿속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at%2Fimage%2FFhfugk0mKeQkuPVMICo4Fo2ty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22 15:23:40 GMT</pubDate>
      <author>트윈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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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을 왜 하기 싫은 건지 생각해봤다 - 결론은 나와있지만, 일단 갖은 핑계를 대보기로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sat/107</link>
      <description>트레이닝복을 사려고 매장에 가서 옷을 구경했다.  실제로 트레이닝을 시작하려고 옷을 구경하러 간 건 아니고, 휴가 준비를 하려고 래시가드 대신으로 옷을 입으려고 하다 보니 운동복 매장에 래시가드스러운 트레이닝 웨어가 있길래 소재도 비슷하니 입어볼 겸 트레이닝복을 들고 탈의실로 들어가서 주섬주섬 옷을 갈아입어본다.  옷이 무척이나 타이트하다. XXL로 여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at%2Fimage%2FUqUWJkEFMokVnpL5R_NGxDMJY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22 14:53:25 GMT</pubDate>
      <author>트윈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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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령 있게 혼내는 방법 - 강원국 작가님의 나는 말하듯이 쓴다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csat/106</link>
      <description>책은 내가 수많은 경험을 부딪히며 쌓아야 하는 지식을 확실히, &amp;nbsp;비교적 쉽게 얻을 수 있는 최고의 가성비 수단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강원국 작가님의 나는 말하듯이 쓴다를 최근 읽고 있는데, 이 책은 그저 글 쓰는 것에 대한 기술적 스킬을 소개하는 것이 아닌 인문학적 고찰에 대한 내용도 심도 있게 담겨 있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보통은 스르륵 후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at%2Fimage%2FJ23U-gicBWNU-mm_g2FyvFU5w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an 2022 14:22:33 GMT</pubDate>
      <author>트윈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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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의 먼지로서 &amp;nbsp;생존한다는 것 - 기왕에 살아간다면, 멋진 먼지로서 살아보면 어떠실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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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넓은 우주에서 실로 나의 존재는 먼지와도 같은데 그 먼지로서 존재하는 것이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나름 사유하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성장, 발전해나가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지만  우주의 관점에서 보자면,  나라는 존재는  ㅇㅇ건물, ㅇㅇ동, ㅇㅇ구, ㅇㅇ시, ㅇㅇㅇ나라, ㅇㅇ대륙, 지구... 등등을 지나  태양계.. 항성계.. 은하계.. 은하군... 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at%2Fimage%2FvQh_weJPsX6BcJTmCpVqB7mHL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an 2022 14:39:44 GMT</pubDate>
      <author>트윈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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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졸업한다는 것 - 다시는 그때로 돌아올 수 없죠. 그 감정도요.</title>
      <link>https://brunch.co.kr/@@csat/104</link>
      <description>내가 아무리 행복한 학교생활을 보냈다고 할지라도 학교를 졸업하면 그 생활은 추억으로 덮이고 다시는 그때로 돌아갈 수 없다.  학교생활을 내가 하고 싶다고 해서 더 할 수 없듯이 말이다.  감정도 졸업이란 게 있는지  그때 다시, 그때의 그때로 졸업해 버린 마음을 다시 돌이킬 수는 없다.  그저 졸업한 그때, 그 마음은 추억으로 접어두고 졸업 후의 삶을 나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at%2Fimage%2FJ8shAGrRqlLz1HzqmRld83e2L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an 2022 15:16:20 GMT</pubDate>
      <author>트윈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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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이라 그래 - 매일이 쉽지 않은 건, 그 하루는 처음 살아봤기 때문이겠지.</title>
      <link>https://brunch.co.kr/@@csat/103</link>
      <description>매일이 쉽지 않다  하나하나가 그냥 되는 것은 없다 퇴근해 집에 와 식탁에 앉아 식사를 마치고 밥공기에 남은 밥알들을 하나하나 긁어서 입에 가져간다 밥공기 안에 붙어 있는 밥알 하나도 그냥 되는 법은 없다   작열하는 뜨거운 태양빛 한 트럭, 차가운 이슬비, 장대비 &amp;nbsp;한 트럭, 차갑고 뜨겁고 미덥지근하고 끈적지근 한 바람 한 트럭 해충들과 잡초들의 괴롭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at%2Fimage%2FEXZ0O_-z_esxeOV-HnUVaV6xl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an 2022 15:11:03 GMT</pubDate>
      <author>트윈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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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족발먹다 플랫폼 비즈니스 공부한 썰 - 플랫폼 비즈니스의 저력과 거래비용을 족발 시키며 깨달아버림.</title>
      <link>https://brunch.co.kr/@@csat/102</link>
      <description>제목은 거창하지만,&amp;nbsp;&amp;nbsp;뭔가 이상한 거래다 싶어 기록해놓는다. 결과를 먼저 이야기하자면,&amp;nbsp;&amp;nbsp;나는 플랫폼을 사용하지 않는 대가로 음식을 제값에 먹을 수 있었다.&amp;nbsp;...&amp;nbsp;그런데 기분이 유쾌하지 않다.&amp;nbsp;플랫폼을 이용했다면, 나는 제값보다 더 저렴하게,&amp;nbsp;추가 서비스와 퀄리티까지 보장받는 음식을 먹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과연 누구의 잘못인가?  저녁 먹을 시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at%2Fimage%2F2bWjDljzxpbXa3f05qNpMKmpb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an 2022 13:40:28 GMT</pubDate>
      <author>트윈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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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초, 동부간선도로의 불빛들 - 그 열정이 동부간선도로에 남아 할로겐 불빛으로 승화된다고 생각합니다만</title>
      <link>https://brunch.co.kr/@@csat/101</link>
      <description>언제나 바쁜 월초.&amp;nbsp;&amp;nbsp;늦게까지 야간작업을 하고 퇴근하는 차 안. 평소 같았으면 2시간이 걸리는 퇴근길인데&amp;nbsp;40분대가 찍힌다. 역대급이다.&amp;nbsp;한 시간 안에 갈 수 있다는 점이 무척 기분이 좋게 만들다가도,&amp;nbsp;이게 과연 좋아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게 되는 그런 기분.&amp;nbsp;불행 중 행복 한 조각을 주는 느낌이랄까? ​ 빵빵 뚫린 도로를 달리다 보니 기분이 무척 상쾌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at%2Fimage%2Fp0xraVRZRt7B4J2Yp6QGQC__Q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an 2022 14:54:49 GMT</pubDate>
      <author>트윈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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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발하는 시간을 좋아해 - 당신의 소소한 힐링타임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csat/100</link>
      <description>이발하는 것을 좋아하시는지?  이발이라고 하니까 너무 옛날 느낌이 나긴 하는데 &amp;nbsp;나는 머리를 자르는 것이 정말 좋다. 아니 정말 좋다는 까진 아니지만 좋아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시도 때도 없이 머리를 자르러 가는 것은 아니다.  내 머리카락은 꽤 곱슬머리라서 고등학교 시절에는 무려 짜파게티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까지 얻기도 해서, 학생 시절 머리를 짧게 자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at%2Fimage%2FgvbeKBqeh_dAUaeAQS7Vo1DDu3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an 2022 13:54:59 GMT</pubDate>
      <author>트윈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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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생활을 더 이상 배우지 않는다. - 이젠 안전한 생활을 배우는 우리와는 다른 세대들.</title>
      <link>https://brunch.co.kr/@@csat/99</link>
      <description>예전에 내가 초등학교, 아니 그때는 국민학교라고 불러야 하나?&amp;nbsp;아무튼, 그때를 추억해보면, &amp;nbsp;즐거운 생활이라는 교과목을 배웠었던 기억이 난다.&amp;nbsp;자세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노래도 배우고, 예절도 배우고,&amp;nbsp;&amp;nbsp;계절에 따른 새롭고 재미있는 변화와 표현들을 배웠던 것 같다.  철수야 , 안녕? 영희야, 안녕? 선생님, 안녕하세요. 친구들아 안녕?  뭐 이런 텍스트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at%2Fimage%2FV1gInTeNnvDaTXGmnvFsmz4HD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22 14:56:51 GMT</pubDate>
      <author>트윈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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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흰머리가 늘었어 - 흰머리의 수와 지혜는 정비례한다.. 고 믿고 싶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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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몇 년 사이에 흰머리가 부쩍 늘었다.  흰머리가 처음에는 그저 새치라고 생각했는데,&amp;nbsp;어느덧 그 수가 점점 늘어나더니 이제는 새치들을 가지치기에는 이 녀석들이 너무나도 방대 해졌다고나 할까.&amp;nbsp;음, 이렇게 점점 영역이 늘어가는 건 유쾌하지 않은데..&amp;nbsp;그건.. 음.. 마치 제주도 땅에 중국인들이 땅을 사 모으면서 조금씩 섬을 점령해 나가는 것과 같은 느낌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at%2Fimage%2Fffmm2ePpMYE90-my1mMaUWXhg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an 2022 13:14:35 GMT</pubDate>
      <author>트윈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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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끄러워할 줄 아는 용기 - 레미제라블과 김수영, 윤동주의 시를 기억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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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o you hear the people sing&amp;nbsp;singing the songs of angry men&amp;nbsp;It is the music of the people&amp;nbsp;&amp;nbsp;who will not be slaves again! &amp;lt;Les Miserables - Do you hear the people sing&amp;gt;  영화를 좋아하시는지? 레미제라블에 나오는 청년들의 외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at%2Fimage%2F1uce8H_tFoogLoiclZIRy_uGa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Dec 2021 13:52:41 GMT</pubDate>
      <author>트윈블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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