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반짝반짝 작은 별</title>
    <link>https://brunch.co.kr/@@csbB</link>
    <description>천체물리를 공부하는 떠돌이 유학생. 미국과 스웨덴에서 천체물리를 공부한 경험을 공유하고 천체물리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다룹니다. 지금은 네덜란드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0:00:0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천체물리를 공부하는 떠돌이 유학생. 미국과 스웨덴에서 천체물리를 공부한 경험을 공유하고 천체물리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다룹니다. 지금은 네덜란드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bB%2Fimage%2FLYYVcsdqJdEmK029J2Nfm6AB3uM</url>
      <link>https://brunch.co.kr/@@csbB</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행성 형성의 고정관념을 깨다 - '안팎이 뒤바뀐' LHS 1903 행성계</title>
      <link>https://brunch.co.kr/@@csbB/53</link>
      <description>태양계는 암석으로 구성된 내행성(수성~화성)과 두꺼운 대기층을 갖춘 가스형 외행성(목성~해왕성)이라는 뚜렷한 구조적 특징을 지닌다. 그간 천문학계는 이러한 행성 형성 패턴을 기준으로 은하계 전역의 행성계를 이해하려 노력해 왔지만, 최근 버밍엄 대학교 연구진을 포함한 국제 공동 연구팀은 기존의 과학적 이해를 완전히 뒤흔드는 이례적인 행성계를 발견했다.  유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bB%2Fimage%2FF-a-OcMvWoXpHWmsCS0mHxdLnF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14:48:52 GMT</pubDate>
      <author>반짝반짝 작은 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sbB/53</guid>
    </item>
    <item>
      <title>미국형 경쟁과 유럽형 경쟁 (2) - 내가 경험한 유럽의 교육(경쟁)-박사과정 면접</title>
      <link>https://brunch.co.kr/@@csbB/52</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는 한국과 미국에서 경험한 교육들과 그 속의 경쟁들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이번 글에서는 미국에서 대학 졸업 후 대학원 과정을 유럽으로 오면서 경험했던 것들을 이야기해볼까 한다.  스웨덴에서 2년 네덜란드와 스웨덴에서 합격 이메일을 받고 한참을 고민하던 나는 내 관심분야를 더 다양하게 연구하던 스웨덴의 대학을 선택했다. 내가 처음 스웨덴에서 사람들을</description>
      <pubDate>Tue, 11 Apr 2023 08:18:16 GMT</pubDate>
      <author>반짝반짝 작은 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sbB/52</guid>
    </item>
    <item>
      <title>미국형 경쟁과 유럽형 경쟁 (1) - 내가 경험한 한국과 미국의 교육(경쟁)</title>
      <link>https://brunch.co.kr/@@csbB/51</link>
      <description>나는 초중고 12년을 한국에서 공부했고 이후 미국에서 6년, 스웨덴에서 2년, 지금은 네덜란드에서 2년째 공부 중이다. 내가 경험한 교육과 그 속의 경쟁을 두 가지로 분류해 보자면 미국(한국) 형 경쟁과 유럽형 경쟁으로 나눌 수 있다. 멀리서 보면 미국이나 유럽이나 비슷해 보였지만 그 안에서 실제로 느껴보니 같은 서구형이어도 이렇게 다를 수 있구나 싶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pr 2023 08:17:13 GMT</pubDate>
      <author>반짝반짝 작은 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sbB/51</guid>
    </item>
    <item>
      <title>차별이란 정말 없는 걸까 - 그 많던 여성 연구원들은 어디로 갔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csbB/50</link>
      <description>얼마 전 학과의 여성 연구원들과 학생들이 모여서 모임을 만들었다. 대단한 건 아니고&amp;nbsp;밖에선 차마 하지 못했던 말들을 나누며 서로 응원하고 친목을 쌓자는 의미에서였다. 그렇게 첫 모임을 아프간 음식점에서 가졌고 처음 접해보는 음식들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눴다.  대표적인 주제는 역시 과학자로서 여성이 받는&amp;nbsp;차별에 대한 것이었다. 모임을 주최한 친구는 며</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22 12:16:06 GMT</pubDate>
      <author>반짝반짝 작은 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sbB/50</guid>
    </item>
    <item>
      <title>환경 문제는 천문학자들에게도 고민이다 - 천문학자들의 환경 문제</title>
      <link>https://brunch.co.kr/@@csbB/39</link>
      <description>인간은 지구 위에 살아가는 존재이고 그 누구도 환경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일상에서 환경문제와 거리가 있는 삶을 산다고 해도 의외인 부분에서 환경과 밀접한 연결성이 나타나고는 한다. 이건 천문학자들에게도 마찬가지이다.  1. 우주 쓰레기 이건 천문연구에 상당히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요소이다. 지구 주변 인공위성과 우주 쓰레기를 표시해보면 그 너머의</description>
      <pubDate>Tue, 08 Feb 2022 21:16:05 GMT</pubDate>
      <author>반짝반짝 작은 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sbB/39</guid>
    </item>
    <item>
      <title>이번엔 무조건 쏘아 올려야 해... - 웃펐던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에 얽힌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sbB/44</link>
      <description>작년 크리스마스 2021년 12월 25일 허블 우주 망원경의 차세대 망원경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이 지구를 떠났다. 장장 30년 동안 진행된 이 프로젝트는 그 긴 시간만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  이미 들어간 자본이 막대했고 쏘아 올린 후 중간에 문제가 생겨도 손 볼 수 있는 기회가 없는 만큼 조금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프로젝트였다. 그러다 보니 망원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bB%2Fimage%2Fg96iHnQXt7C1QTxp7ugAOcg1l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an 2022 01:45:15 GMT</pubDate>
      <author>반짝반짝 작은 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sbB/44</guid>
    </item>
    <item>
      <title>넷플릭스 영화 &amp;lt;Don't look up&amp;gt;을 보고 - 천문학과 학생이 본 비현실적이고 너무나 현실적인 그 영화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csbB/43</link>
      <description>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021년 12월 31일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이날 영화 한 편을 봤다. 넷플릭스에 공개되기 전부터 기대하고 있던 Don't look up이라는 영화였다. 기대되는&amp;nbsp;영화가 있으면 그 영화에 대한 최소한의 정보만 얻고 최대한 아무것도 알아보지 않는다. 그래서 이 영화가 시작하기 직전까지도 나는 그냥 우주재난영화인 줄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bB%2Fimage%2FHPDYCKu-NyJ1DaYN9AayHiL1-O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an 2022 01:11:54 GMT</pubDate>
      <author>반짝반짝 작은 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sbB/43</guid>
    </item>
    <item>
      <title>화이자 부스터샷을 맞았다 -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csbB/40</link>
      <description>이번 월요일 화이자 부스터샷을 맞았다. 지난주부터 20대의 부스터샷 기간을 줄이겠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실제로 부스터샷에 관한 메시지도 많이 날아왔다. 화이자 1차 2차는 스웨덴에서 맞아서 주변 친구들보다 부스터샷의 일정이 더 빨랐다. 1월 초에 일단 예약을 잡아놨는데 이렇게 일찍 맞은 두 가지 이유가 있다.  1. 분위기상 언젠간 어차피 맞아야 할 것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bB%2Fimage%2FS6kgIE2hWvStVafsNG3c2cdnW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21 01:42:32 GMT</pubDate>
      <author>반짝반짝 작은 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sbB/40</guid>
    </item>
    <item>
      <title>지도교수를 갈아치우다 - 내 인생 차악과 최악의 지도 교수</title>
      <link>https://brunch.co.kr/@@csbB/38</link>
      <description>내가 다닌 대학의 학부생들은 졸업 논문을 두 가지 형태 중 하나로 써서 낼 수 있다. 하나는 스스로 정한 주제에 관한 다양한 논문을 읽고 그 내용들을 정리해서 나름의 결론과 함께&amp;nbsp;제출하는 형태이고 다른 하나는 실질적인 연구에 참여해 그 연구에 관한 논문을 쓰는 것이다. 보통 졸업 후 취업을 생각하는 학생들이 전자를 많이 선택하고 대학원을 생각하거나 연구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bB%2Fimage%2FNqqJyHpdcib3VErdad1jPcP1d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Dec 2021 03:19:14 GMT</pubDate>
      <author>반짝반짝 작은 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sbB/38</guid>
    </item>
    <item>
      <title>제로 웨이스트 3년 차의 돈을 쓰는 기준 - 내가 번 돈, 나의 가치에 소비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sbB/25</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언급했듯이 나의  제로 웨이스트 시작은 조금 어설펐고 부족했다. 어떻게 말하면 실패했다고 말할 수 있지만 그 어설픈 시작이 있어서 지금의 내가 있을 수 있었다. 지금은 주변에서 조금 별나다, 대단하다, 신기하다, 진상이다 등등 다양한 말을 듣고 있지만 확실한 건 기존의 생활 방식에서 많이 벗어났다는 것이다. 소소한 일상의 변화중 가장 영향력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bB%2Fimage%2F_c1KKUxZ6g5FGivup-ItyQDHgS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21 02:36:22 GMT</pubDate>
      <author>반짝반짝 작은 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sbB/25</guid>
    </item>
    <item>
      <title>시작은 미미했으나 그 끝은... 어디까지 가니? - 천체물리를 시작한 계기</title>
      <link>https://brunch.co.kr/@@csbB/36</link>
      <description>천체물리를 공부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자면 초등학교 6학년 졸업 즈음까지 거슬러가야 한다. 초등학교 6학년이 끝나갈 때쯤 친구랑 집에서 뒹굴 거리며 놀고 있었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amp;quot;난 앞으로 뭐하면서 살아야 하지? &amp;quot;  초등학생이 하기에는 조금 이른 감이 없잖아 있지만 원래 어릴 때부터 생뚱맞은 생각을 자주 하던 편이라 친구도 새삼스럽지 않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bB%2Fimage%2FhRRnFmFQbnHfTbfPzSU1RGHN4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Dec 2021 02:31:56 GMT</pubDate>
      <author>반짝반짝 작은 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sbB/36</guid>
    </item>
    <item>
      <title>제로 웨이스트 3년 차의 시작 - 작은 계기들이 모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csbB/24</link>
      <description>환경 문제에 대해서는 어렸을 때부터 관심이 있었다. 수업이나 여러 매체에서 환경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관심 있게 봤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였다. 어쨌든 결국 큰 흐름을 바꿀 수 있는 건 내 능력 밖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은 일상생활에 변화를 일으키기엔 너무 미약했다.   환경문제에 대해 나의 암흑기는 미국에서의 생활이다.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bB%2Fimage%2Fmfe58T32S6YfswpgIxONa6pKj_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Nov 2021 11:10:49 GMT</pubDate>
      <author>반짝반짝 작은 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sbB/24</guid>
    </item>
    <item>
      <title>수강 신청할 때만큼은 누구보다  용감하다 - 괴로움과 경외심을 동시에 경험한 인류학 강의</title>
      <link>https://brunch.co.kr/@@csbB/32</link>
      <description>수강신청을 시작한 이후로 나에겐 어떤 루틴이 하나 생겼다. 수강 신청 기간이 다가오면 그 누구보다 용감해지고 모험심과 근거 없는 자신감이 머리끝까지 차오른다. 그리고 막상 학기가 시작되면 과거의 나를 말리지 못한 자신을 원망한다. (Stay!) 그리고 이 루틴은 언제나 반복된다.  수강 신청 기간이 다가오면 강의들에 대한 정보들이 주변에 난무한다. 한국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bB%2Fimage%2FM9zlIHAPGzLj6tV1EkaMNBKDn4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Nov 2021 06:37:21 GMT</pubDate>
      <author>반짝반짝 작은 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sbB/32</guid>
    </item>
    <item>
      <title>비건 김치를 만들었다 - 해외 생활 10년 차의 김장</title>
      <link>https://brunch.co.kr/@@csbB/31</link>
      <description>어느새 해외에서 생활한 지 10년이 다 되어 간다. 미국에 있을 때는 주변에 한인 마트가 많았고 김치도 한국과 비교해서 그렇기 비싸지 않았다. 한국에서도 우리 집은 김치를 사 먹었기 때문에 김치를 직점 담근다는 건 먼 세상 이야기였다. 하지만 스웨덴에 가서 이야기가 달라졌다.  내가 살던 도시에는 한인 마트가 없었고 아시안 마트 하나가 있었는데 팩에 든 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bB%2Fimage%2FacOmfBv_cNGfQF7JnNiLa1GyUE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Nov 2021 07:05:35 GMT</pubDate>
      <author>반짝반짝 작은 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sbB/31</guid>
    </item>
    <item>
      <title>방학 동안 공부도 하고 싶고 돈도 벌고 싶다 - 스웨덴 천체물리 석사생의 인턴쉽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csbB/29</link>
      <description>스웨덴에서 석사를 하면서 2년 동안 한 번의 여름 방학이 있다. 기간은 약 3개월 정도 된다. 이 기간 동안 한국에 돌아가도 되고 유럽여행을 해도 되지만 많은 학생들이 인턴쉽을 한다. 기간은 다양하지만 내 주변은 보통 10주 정도 했다. 나도 여름방학이 다가올수록 인턴쉽을 찾았다. 하필 코로나가 막 터졌던 시기라 지원했던 인턴쉽이 그대로 진행이 될지 불확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bB%2Fimage%2FlCc_szlI3OZdevjySsVsQsJrR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Nov 2021 08:15:33 GMT</pubDate>
      <author>반짝반짝 작은 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sbB/29</guid>
    </item>
    <item>
      <title>내가 만난 스웨덴의 비건 - 동물권과 환경을 위한 비건</title>
      <link>https://brunch.co.kr/@@csbB/11</link>
      <description>스웨덴에 가기 전에는 비건, 베지테리언에 대해 정의만 알 뿐 깊게 고민해본 적도 알아본 적도 없었다. 나는 고기를 좋아하니 먹어야 한다 어쩔 수 없다는 생각에 별로 관심이 가지 않았다. 비건에 관심이 가기 시작한 건 스웨덴에서 친구들이 비건이 된 이유를 하나 둘 들었을 때부터였다.  동물권을 위해서 한다는 말은 한국에서도 몇 번 들었지만 그래도 나는&amp;nbsp;고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bB%2Fimage%2F9wZEAZxF-fi62KT3-fxt5cEtc2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Nov 2021 01:45:27 GMT</pubDate>
      <author>반짝반짝 작은 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sbB/11</guid>
    </item>
    <item>
      <title>내가 나눌 수 있는 것부터 - 기부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csbB/23</link>
      <description>2020 도쿄 월드컵 여자 배구 터키전에서 대한민국이 터키를 이기고 4강에 올라갔다. 그때 경기장에서 울던 터키 선수들의 뒷 이야기를 들고 사람들이 한 일은 터키에 묘목을 기부하는 것이었다. 나는 터키전을 직접 보진 않았지만 뉴스로 그 소식을 듣고 나도 저렇게 기부할 수 있다면 기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난한 학생일 뿐이지만 일회성에 적은 돈이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bB%2Fimage%2F-3n9M3TgKFY4djgRk8xgShQaEu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Oct 2021 07:52:12 GMT</pubDate>
      <author>반짝반짝 작은 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sbB/23</guid>
    </item>
    <item>
      <title>우주에서 티끌모아 태산이란 - Pebble accretion</title>
      <link>https://brunch.co.kr/@@csbB/26</link>
      <description>Pebble을 번역하면 조약돌, 자갈이다. 천문학에서도 pebble은 조약돌, 자갈을 의미한다. 우주의 먼지들이 모여 몇 센티미터&amp;nbsp;크기가 되면 pebble이라고 부른다. 우주에서&amp;nbsp;조약돌은 아주 미세한 존재이다. 지구를 놓고 보면&amp;nbsp;조약돌이 보이기나 할까. 그럼에도 이 조약돌은 지구 같은 행성이 탄생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행성의 탄생을 먼지에서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bB%2Fimage%2F0EWM_ATk1Cce-pWpfxpW1h0T3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00:36:18 GMT</pubDate>
      <author>반짝반짝 작은 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sbB/26</guid>
    </item>
    <item>
      <title>의도치 않은 미니멀리즘 - 어느새 나는 미니멀리스트가 되어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sbB/20</link>
      <description>나는 2012년부터 해외에 나와 살기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 한 곳에 정착하기보단 상황에 맞게 여기저기 이사를 많이 다녔다. 홈스테이 반년, 친척 집에서 1년 반, 월세 아파트에서 1년 반, 학교 아파트에서 1년, 또 다른 학교 아파트에서 다시 1년, 지인 집에서 1년, 한국에 귀국하고 1년 반, 다시 해외에서 기숙사 2년. 한 집에 2년을 넘게 살아본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bB%2Fimage%2F4kPTaDz7CDURwWRT-upk67sWA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Oct 2021 02:12:29 GMT</pubDate>
      <author>반짝반짝 작은 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sbB/20</guid>
    </item>
    <item>
      <title>내가 스웨덴이 좋았던 이유 - 새로운 가치관을 찾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sbB/15</link>
      <description>내가 경험한 스웨덴은 힐링이었다. 아무것도 모르고 용감하게 미국행 비행기에 올라 탄 이후로 나는 제대로 쉬어본 적도 스스로를 보살핀 적이 없었다. 거기에 외국인에겐 냉정한 미국의 환경에 너무 외로웠고 항상 날카로웠고 화가 많았다. 그리고 나는 자각하지 못했는데 엄마에 말에 의하면 내가 자주 아팠다고 한다. 몸이 예민해져서 가리는 음식이 많아졌고 시험이나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bB%2Fimage%2FnTTUFjivPI0fjXPqg5ksckl00-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21 11:57:14 GMT</pubDate>
      <author>반짝반짝 작은 별</author>
      <guid>https://brunch.co.kr/@@csbB/1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