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문진우</title>
    <link>https://brunch.co.kr/@@ct9D</link>
    <description>에세이, 독서감상문, ((소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9:01:2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에세이, 독서감상문, ((소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9D%2Fimage%2FrwHzvds-Xszb0iuekALRQ_mK1Ic</url>
      <link>https://brunch.co.kr/@@ct9D</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안 철학적이고 싶은 철학 에세이 - 죽음 - 죽음</title>
      <link>https://brunch.co.kr/@@ct9D/5</link>
      <description>1년 전 쯤에 재밌는 과학 유튜브 영상을 하나 보았다. 시간에 대한 영상이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시간이란 &amp;lsquo;흘러가는 것&amp;rsquo;이기보다는 이미 &amp;lsquo;펼쳐진 것&amp;rsquo;일 수도 있다는 내용이었다. 우리는 3차원의 존재인데 우리가 사는 공간은 3차원에 시간이라는 축을 하나 더한 4차원의 공간이며 때문에 우리는 시공간을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이는 2차원의 원이 3차원의</description>
      <pubDate>Wed, 16 Jun 2021 07:01:43 GMT</pubDate>
      <author>문진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t9D/5</guid>
    </item>
    <item>
      <title>안 철학적이고 싶은 철학 에세이 - 관계 -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ct9D/4</link>
      <description>혼자 있으면 함께이고 싶고, 함께 있으면 혼자이고 싶다. 널리 알려진 사실이지만 사람은 모순적이다. 자유롭고 싶으면서도 어딘가와 관계하고 싶어 한다. 나를 이해해주고 나와 잘 통하는 누군가를 찾아 헤매고 또 관계하지만 그 누군가도 나를 완벽히 이해할 순 없다는 것을 느끼며 때때로 자신에게로 돌아가 외로움을 씹는다. 우리가 평생 반복하는 시소놀이이다. 그런고</description>
      <pubDate>Sat, 05 Jun 2021 10:24:56 GMT</pubDate>
      <author>문진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t9D/4</guid>
    </item>
    <item>
      <title>안 철학적이고 싶은 철학 에세이 - 겸손 - 겸손</title>
      <link>https://brunch.co.kr/@@ct9D/3</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철학을 배우며 가장 조심해야 하는 부분은 건방져질 수 있다는 점이라 생각한다. 서문에서도 말하긴 했지만, 솔직히 말해서 철학을 배웠다면 다들 한 번쯤은 어떤 부류나 인간 일반을 보면서 &amp;lsquo;왜 저러나&amp;rsquo;하는 생각을 해보지들 않았을까. 그러면서 가슴 한편에는 철학 대중화에 대한 열망의 불씨를 키우기도 한다.   철학 또한 어느 정도 역지사지에 이바지함이</description>
      <pubDate>Mon, 24 May 2021 01:28:17 GMT</pubDate>
      <author>문진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t9D/3</guid>
    </item>
    <item>
      <title>안 철학적이고 싶은 철학 에세이 - 서문 - 서문</title>
      <link>https://brunch.co.kr/@@ct9D/2</link>
      <description>&amp;ldquo;일정한 형식을 따르지 않고 인생이나 자연 또는 일상생활에서의 느낌이나 체험을 생각나는 대로 쓴 산문 형식의 글. 보통 경수필과 중수필로 나뉘는데, 작가의 개성이나 인간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며 유머, 위트, 기지가 들어있다.&amp;rdquo; 에세이의 사전적 정의이다. 이 정의에 본 에세이를 쓸 마음을 먹게 만든 요인이 있다.   처음부터 솔직하게 말하자면, 이 에세이는</description>
      <pubDate>Fri, 21 May 2021 12:42:05 GMT</pubDate>
      <author>문진우</author>
      <guid>https://brunch.co.kr/@@ct9D/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