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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이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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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나님 안에서의 삶의 묵상과 호주에서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9:39: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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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 안에서의 삶의 묵상과 호주에서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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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일 예배는 죄책감을 지우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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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 나이 30살을 한 달 앞둔 12월 추운 겨울에 나는 호주에서도 아주 더운 지역인 퀸즐랜드로 워홀을 왔다. 회사에서 만난 지금의 남편과 연애를 3년 정도 했을 무렵, 우리는 한국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함께 호주로 떠났다. 그땐 2년 열심히 돈 벌어서 캐나다로 가자는 마음으로 왔었는데, 코로나 때 가는 길이 막히고 그 즈음 호주 영주권도 가능성이 있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Ay%2Fimage%2FMTqfeBgu7TAtfTyc9Hj0H6CN-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Aug 2024 03:39:05 GMT</pubDate>
      <author>헤이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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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로소 내가 선택하는 삶을 살게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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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인생은 이 곳 호주에 오기 전과 후로 나뉘었다. 환경이나 나의 직업의 변화를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고 나의 마음가짐이 달라졌다는 이야기인데, 쉽게 말하면&amp;nbsp;움츠러있던 마음이 펴졌달까. ​ 내가 한국에서 짧게 다녔던 회사는 인성검사와 mbti로 채용의 여부를 결정할만큼 사람의 성향 테스트를 중요시하는 회사였다. 그래서 나는 이른 나이에 나의 성향에 대해서</description>
      <pubDate>Wed, 19 Jan 2022 03:53:37 GMT</pubDate>
      <author>헤이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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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 그까짓 거! 마음이 내키는 대로. - 선택과 자기 확신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ctAy/3</link>
      <description>지금 취업이 얼마나 어려운데, 너는 후회하는 날이 올 거야.  대학을 졸업하고&amp;nbsp;신입사원 딱지를 뗀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무렵,&amp;nbsp;퇴사를 결정하고 상사에게 보고를 했다. 회사에 내가 퇴사한다는 소식은 급속도로 퍼졌고, 퇴사까지 3주가 남은 기간 동안 아무에게도 눈에 띄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그러던 어느 날 다 같이 점심을 먹는 자리가 있어서 갔는데, 옆 부서</description>
      <pubDate>Sat, 14 Aug 2021 00:41:44 GMT</pubDate>
      <author>헤이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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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를 사랑하는 나라 호주 - 호주의 카페 문화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ctAy/2</link>
      <description>스타벅스가 망한 나라 호주  호주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스타벅스가 망한 나라이다. 지금도 관광객이 많이 찾는 대도시에는 스타벅스가 남아있긴 하지만, 호주의 로컬 사람들은 커피를 먹으러 스타벅스에 잘 가지 않는다. 이런 문화를 잘 몰랐던 탓에 처음 호주에 도착해서 어학원에 다니던 시절, 나는 커피를 마시러 무조건 스타벅스를 찾았다. 한국에서 늘 먹던 커피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Ay%2Fimage%2FRZZ2pTn1Yue2iNTFZAncdaapR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21 09:10:17 GMT</pubDate>
      <author>헤이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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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슬로우라이프에 적응하기 - 느림의 미학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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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성격이 꽤 급한 사람이다. 뭐든 빨리하는 걸&amp;nbsp;좋아해서 학창 시절부터&amp;nbsp;달리기도 빨랐고 회사에서도 일처리를 누구보다 빠르게 했다. 아마 남자였다면 군대 내무반에서 환복을 1등으로 하지 않았을까. 이런 나에게 호주의 슬로우 라이프는 첫날부터&amp;nbsp;적응이 되지 않았다.  48시간의 기다림 호주에 도착하기 전에 한국에서 미리 브리즈번 공항에 내리자마자 진행해야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Ay%2Fimage%2FPpQAumEf9By4C4lGVAJH2BsWo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21 09:09:36 GMT</pubDate>
      <author>헤이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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