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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뷰랑이</title>
    <link>https://brunch.co.kr/@@ctDV</link>
    <description>클래식 음악 단체 앙상블 뷰티풀 랑데부의 에디터. 연주자 시점으로 풀어가는 흥미로운 음악 &amp;amp; 예술 이야기 공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3:38: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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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 음악 단체 앙상블 뷰티풀 랑데부의 에디터. 연주자 시점으로 풀어가는 흥미로운 음악 &amp;amp; 예술 이야기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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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대 위의 희열, 함께하는 기쁨&amp;nbsp; - 브람스 피아노 오중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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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12월 2일 세종 체임버홀에서 열린 앙상블 뷰티풀 랑데부의 &amp;lt;로맨틱 헤븐&amp;gt;이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성료되었습니다. 이날 공연의 2부를 장식한 브람스 피아노 오중주는 워낙 실내악 대작인지라 연주자들에게 아주 긴 여행과도 같았는데요, 연주자들의 후기를 함께 만나보실까요?  1. &amp;nbsp;같은 곳을 바라보기 개성이 다른 연주자들이 모여 하나의 해석으로 통일하기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DV%2Fimage%2F2MmETn9U1maYLATBPCiQ7e-Sx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an 2024 23:04:02 GMT</pubDate>
      <author>뷰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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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람스 피아노 오중주 Op. 34 - 공연 '로맨틱 헤븐' 2부</title>
      <link>https://brunch.co.kr/@@ctDV/8</link>
      <description>낭만주의를 대표하는 독일 작곡가 브람스의 실내악 대작으로 꼽히는 작품입니다. 서른 초반의 젊은 작곡가의 작품이라고 하기에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큰 규모와 압도적인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브람스 낭만의 정수를 보여주는 이 곡은 초안부터 무대에 오르기까지 총 3년의 시간이 걸렸는데요, 이 곡의 우여곡절만큼이나 브람스자신도 참 복잡한 시기를 지나던 때였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DV%2Fimage%2Fxhns6zUfdGkG2ZdNRUa0-r8Xi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Nov 2023 15:10:33 GMT</pubDate>
      <author>뷰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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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발디 - 클라리넷 협주곡 1번 '산탄젤로' - 그런 곡이 있었어?</title>
      <link>https://brunch.co.kr/@@ctDV/7</link>
      <description>클라리넷 협주곡 하면 보통 모차르트를 떠올리게 됩니다. 영화 &amp;lt;아웃 오브 아프리카&amp;gt;의 OST로 유명해진 모차르트의 대표작품이지요. 그렇다면 그 전의 클라리넷 작품은 존재하지 않았던 걸까요?  1. 클라리넷의 역사 클라리넷은 17세기 중반 유럽의 목동들이 주로 사용했던 민속 악기 샬뤼모(Chalumeau)를 목관악기 제작자 요한 크리스토프 데너가 그의 아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DV%2Fimage%2FKkR1wk9uLXoASk6daax_IYA7drU.jpg" width="322" /&gt;</description>
      <pubDate>Fri, 24 Nov 2023 11:35:15 GMT</pubDate>
      <author>뷰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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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흐- 하프시코드 협주곡 1번  - 공연 &amp;lt;로맨틱 헤븐&amp;gt; 1부</title>
      <link>https://brunch.co.kr/@@ctDV/6</link>
      <description>하프시코드는 우리가 말하는 것과 같아요. 악기와 도란도란 말을 주고받는 것 같죠&amp;nbsp;- 옛 건반악기 연주자 최현영  앙상블 뷰티풀 랑데부의 공연&amp;nbsp;'로맨틱 헤븐'이 야심 차게 준비한 바로크 프로그램 첫곡은 요한 세바스찬 바흐의 하프시코드 협주곡 1번입니다. 바로크 작품을 연주할 때 가장 중요한 악기가 바로 옛 건반악기 하프시코드인데요, 해머가 달린 모던 피아노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DV%2Fimage%2FRXC5lLVFaixY4dRlaGCDTZjEx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Nov 2023 19:18:46 GMT</pubDate>
      <author>뷰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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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종말을 위한 사중주 &amp;lt;End of Time&amp;gt; - 뮤직비디오 제작기</title>
      <link>https://brunch.co.kr/@@ctDV/5</link>
      <description>코로나19로 모두가 몸살을 앓던 2021년, 공연은 할 수 없었지만 이 시기에 앙상블 뷰티풀 랑데부는 특별한 프로젝트를 시도했는데요, 바로 프랑스 현대작곡가 올리비에 메시앙(Olivier Messiaen, 1908-1992)의 실내악 대작 '시간의 종말을 위한 사중주'를 시각화한 뮤직비디오였습니다.  한 시간에 달하는 이 뮤직비디오는&amp;nbsp;모든 것이 혼돈한 포스</description>
      <pubDate>Thu, 23 Nov 2023 17:26:22 GMT</pubDate>
      <author>뷰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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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그걸 다 외워서 연주해요? - 암보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ctDV/4</link>
      <description>연주자라면 꼭 한 번은 들어봤을 법한, 가장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입니다. 사실 연주자는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암보 스킬을 익히기 때문에 스스로도 어떻게 외우는지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기도 한데요. 해서 오늘은 이 암보의 원리와 과정을 자세하게 파헤쳐보려 합니다.  1. 서사의 이해 모든 음악에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마치 하나의 소설 같다고 할까요,</description>
      <pubDate>Sun, 26 Sep 2021 15:57:52 GMT</pubDate>
      <author>뷰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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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개의 손- 피아노 이중주의 모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ctDV/3</link>
      <description>어릴 때 피아노 학원을 다녀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피아노 명곡집'을 기억할 것입니다. 그중 슈베르트의 '군대 행진곡'도 매우 유명하지요. 곡 제목 아래 '연탄곡'이라고 쓰여있던 이 곡은 말 그대로 두 사람이 한 대의 피아노에서 연주할 수 있도록 작곡된 곡입니다. 해서 피아노 학원 가는 것이 지루해질 때쯤, 선생님이 학생의 흥미를 돋우기 위해 자주 사용한 치</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21 19:46:17 GMT</pubDate>
      <author>뷰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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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의사생활'속 클래식 음악과 숨겨진 의미 1 - 시즌 2, 5회 '벌써 일 년'</title>
      <link>https://brunch.co.kr/@@ctDV/2</link>
      <description>시즌 2로 돌아와 여전히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amp;nbsp;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입니다. 일상 속 소박한 행복을 돌아보게 하는 이 드라마의 또 다른 매력은 아마 밴드 음악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5인조 친구들의 밴드 선곡은&amp;nbsp;각 회차 스토리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아내는 중요한 장치 역할을 합니다.&amp;nbsp;그러나 신원호 감독의 섬세하고 디테일한 연출은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DV%2Fimage%2Fkh0nsT6w7z8sADL_V6L7JCnEy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21 16:46:17 GMT</pubDate>
      <author>뷰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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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첼로의 구약성서 &amp;lt;바흐 - 6개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amp;gt; - 전지적 연주자 시점</title>
      <link>https://brunch.co.kr/@@ctDV/1</link>
      <description>&amp;quot;아마 그는 매번 그 자리에 없겠지만 그래도 나는 항상 그가 날 지켜보고 있다는 생각으로 연주한다.&amp;quot; - J.S Bach (1685-1750)  연주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한계를 마주합니다. 대부분은 테크니컬 한 문제라고 여길 것입니다. 그러나 그 임계점을 뛰어넘는 연주자에게는 한 가지 비밀이 있습니다. 바로 한계에 대한 관점의 차이입니다. 무조건 연습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DV%2Fimage%2FH0T_JBogURhrVHyCp67D9svZaqA.jpg" width="356"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21 15:23:40 GMT</pubDate>
      <author>뷰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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