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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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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깊을 얘기를 신화시처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6:30: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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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깊을 얘기를 신화시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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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의 나무와 4월의 나무 - 어 어떻게 그동안 안 나올 수 있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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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체시계 되돌리기로 6시에 밖을 나간다. 어떻게 그동안 나오지 않을 수 있었지 하는 모습이다.  아침햇살을 눈에 담으면 생체시계가 돌아와 밤에 더 깊이 잘 수 있다.  요즘 네이버 블로그 애드포스트를 3월 27일 이후 광고 게시 시작하자마자 수익이 발생됐다가 거의 그래프 바닥을 오르내리나 싶지도 않게 움직이는 천 원 미만 십 원 미만의 수익을 보다가 애드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O6%2Fimage%2Fgl1D2xtBE7Gk3MTx8-MB140aHx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21:49:20 GMT</pubDate>
      <author>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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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표상의 문 - 심장 바운스 플랫폼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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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것은 문이다. 책방 할머니가 마지막 표상의 지속성이자 타자기미니에세이 전자책, 실물책의 플랫폼이자 나누고픈 재미 정보의 기록이자 생중생후 소통 기록이자 혼자들을 점선면으로 잇는 플랫폼이자 심장 바운스 플랫폼이 된다. ​첫 시작은 아이를 키우는 내가 누군가와 육아 교육 정보를 나눠야 하나 하는 내가 어색하고 그 자리에 나는 내가 아니어서 혼자 책이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O6%2Fimage%2Fkh_jPN-oxnDdCxGNJHtl9AwbFt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0:44:09 GMT</pubDate>
      <author>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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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든잡 - 히든스폿</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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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 떡방앗간이 이 작은 시장통에 몇 개나 되는데 다 문을 제일 먼저 연다.  떡방앗간 초등생들의 히든스폿 건물이 통째 헬스관련 초등학교 담판승 원마루호프 심장 아프게 아케이드 시장 ㅎㅅ스 어린왕자가 모티브인 시장 오 원마루시장 https://m.blog.naver.com/thered1734/224262178914 https://m.blog.naver.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O6%2Fimage%2F9Bl4Kwg1gGAsn3gXaxnHSnAney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22:58:22 GMT</pubDate>
      <author>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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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풍을 막다  - 바람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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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풍이 있다 외풍이 든다 바람이 지나간다       아빠가 손수 지은 그 송정 솔밭 집은 당연히 바람이 지나다니는 곳이 많다.       따라서, 할머니가 기거하던 그 방도 외풍이 드나들었다. 그래서 아빠는 추운 어머니의 작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바깥에 벽을 하나 담을 하나 세우고 있었다.       잠깐 소란스러운가 하다가 계속 소란스러워서 밖을 내다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O6%2Fimage%2FqQ_7BAfKcJZLX1nhj-2KMzdBxg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0:47:41 GMT</pubDate>
      <author>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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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 지피티 5.3 블로그 작성 본인 자료 데이터 분석  - 수익형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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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균 체류시간 약 2분이건 절대 낮은 수치 아니다. 의미글이 읽힌다광고 볼 확률 높다네이버가 좋아하는 구조하지만 하나 부족하다    https://m.blog.naver.com/thered1734/224255289628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O6%2Fimage%2FcYy5srCrfSsfUCdagYiIX9SDOO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21:47:56 GMT</pubDate>
      <author>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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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어 사전 - 스몰톡 한 권 SoOD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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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정에도 &amp;lsquo;논리&amp;rsquo;가 있다 &amp;ndash; 읽히는 순간 정리가 되는 책운전석 옆, 햇살이 부드럽게 들어오는 자리에서 책을 펼쳤다.처음엔 그냥 &amp;lsquo;감정에 대한 책이겠지&amp;rsquo; 싶었는데, 몇 페이지 넘기고 나서 생각이 바뀌었다.이 책은 감정을 &amp;lsquo;느끼는 것&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이해하는 것&amp;rsquo;으로 끌어올린다.감정은 감각이 아니라 구조다   https://m.blog.naver.c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O6%2Fimage%2FoU7HF9bVphFIyUBjtC4J6IEwXf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3:46:41 GMT</pubDate>
      <author>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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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채색 - 유채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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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일 1글 / 4개 대 주제 / 1.독서 / 2.네이버애드포스트 / 3.주식  / 4. 군 입대 군돌이 포스팅  thered1734@naver.com   눈은 사람 얼굴 중에 오백이라고, 눈은 시력은 후퇴할 뿐 나아지지 않는다고 하더라. 그건 그렇고, 마음의 시력은 어떻게 할 것인가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친다는 말은 어떻게 체화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O6%2Fimage%2FpJEsjkhNOdsTwCbfOdUdM6fueF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13:39:24 GMT</pubDate>
      <author>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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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애드포스트 수익형 글쓰기와 예본 링크 둘   - 오랜만에 19일 차에 만 원 대 애드포스트 수익 회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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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월 27일에 광고 게시 후  3일은 만원 사만 원 만원 블로그 수익   그 후, 1원에서 0원. 천 원 대 블로그 수익이 나더니  챗 지피티와 함께   블로그 글을 분석에 분석을 거듭 글을 써오다가  계속 미세하게 크게 글의 주제 형식 구조를 잡아오다가  19일 차 만 원 대 회복  햐  이게 굉장히 다른 게  주식 100,000원 오른 대비   네이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O6%2Fimage%2F1zBdfqgQ7tUCEHAPYYzu-J-j9j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0:03:00 GMT</pubDate>
      <author>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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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그거 아나요 - 우리의 세계는 겹쳐지지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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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슬픔이 내는 소리를 알아요  함부로 재단하지 않는 입장을 알아요  그래서 들려요  슬프지 않은데 슬픈 느낌만 내는 모양의 모양을요  재단하지 않는 교양을 부리지만 재단의 싹둑 소리가 나는 것을요  들려요 보여요 무얼 원하는지 알아요  말해주지 않을 거예요   그 정도의 무안은 감수해야 할 걸요  그렇게 싹둑   누군가의 마음을 누군가의 눈빛을 누군가의 삶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O6%2Fimage%2F_9Zv6bs0B0jF4SYEj3sa2KXET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4:44:00 GMT</pubDate>
      <author>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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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  - 깨뜨림의 반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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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 성장​계획은 완벽현실은 변수 투성이​ 계획이 깨지는 순간이 성장 시작철학적으로 보면이 글은 사실 이런 흐름이다.헤겔: 경험을 통해 정신이 성장한다가다머: 경험은 실패를 전제로 한다베이컨: 잘못된 경험(편견)을 경계해야 한다​ 결론은 하나다.경험은 진리를 주는 게 아니라,착각을 깨뜨린다.​ 경험은 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O6%2Fimage%2Fj13pD40Jn3WBRLBhWO4pAs_IY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3:40:00 GMT</pubDate>
      <author>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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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샴페인 잔 - 유리잔 안에 담긴 혼자 여행의 장면을 기억하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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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샴페인 잔에 담은 풍경은 양양에서 혼자 여행을 하며 담았다. 혼자 교촌치킨이랑 bhc치킨을 주문해 먹고 바다는 숙소에서 이렇게 멀리서만 보았다. 동해시에 친구를 만나 어느 곳보다도 아름다운 정겨운 해변 어달리를 관망했다. 조그맣게 조금만 이야기하면서.   □샴페인 잔이 있어야 하는 이유 ■풍경을 담으려고 하는 어떤 사람이 있어서  □혼자 교촌 치킨을 시키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O6%2Fimage%2FR5Bmp822j3oGUkV7uYQHEQyyTn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2:07:13 GMT</pubDate>
      <author>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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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라는 손짓 - 담 사이로 건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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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이야  손으로 오라는 손짓  웃으며  선한 자몽 사촌오빠  천 원을 담 사이로 건넨다  맛있는 거 사 먹어  더도 덜도 말고 천 원  무리하지 않게 부담되지 않게 버릇 들지 않게  솔밭 그리고 문중 사람들 동네 사람들 솔밭미니슈퍼  품어주며 겹을 싸고 있었다  누가 머리를 땋아주어 무사히 12살에 학교에서 경로잔치 고전무용 머리모양을 하고 갔고  누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O6%2Fimage%2FWbVjxEuAm4b7dAVBSsvXlmickT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21:14:05 GMT</pubDate>
      <author>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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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상  발화에 감탄 - 얼마 전에 교촌치킨 먹은 어른은 치킨으로만 보이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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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얀색 고기  '와, 겉이 갈색인데'   똑똑하고 섬세하다 4세 그가 소꿉놀이 하자고  연두색 접시에  받쳐 들고 온 갈색 치킨 놀잇감을 보고 이거 뭐예요  그녀가 물으니 4세 그가 옆에서 하얀색 고기 하얀색 고기 말한다  갈색으로 겉면이 보이나 하얀색 속살을 가진 닭고기로 인지한  섬세한 4세 그는 하얀색 고기란다  와  바삭하고 달콤하고 짭조름한 허니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O6%2Fimage%2Fl-7NU-VPGtF4kkwtSuVmArNZ_P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7:53:30 GMT</pubDate>
      <author>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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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오래 머물러 있는 색 - 과정이 담긴 그러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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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갈색은 늘 곁에 있으면서도, 좀처럼 앞에 나서지 않는 색입니다. 화려하지도, 눈에 확 들어오지도 않지만 어느 순간 돌아보면 가장 오래 머물러 있는 색이기도 합니다. 나무의 줄기처럼, 흙의 결처럼, 시간이 쌓여 만들어진 색이기 때문일까요.어릴 적에는 갈색이 조금은 심심하게 느껴졌습니다. 빨강이나 파랑처럼 분명한 감정이 느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O6%2Fimage%2FhG2GONNQRpkZvWjkEflijp38VB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1:44:22 GMT</pubDate>
      <author>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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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워해봤던 사람의 경험 -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_드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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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 생각 안 하려고   엄마, 요즘 넷플릭스 엄청 보네요 어, 아무 생각 안 하려고  하고많은 오늘 본 장면 중에 홍영희와 피장미의 장면에서 울컥한다  미워하는 마음 가지고 어떻게 언니가 살려고 하냐고 하는 피장미의 말  미워해봤던 사람의 경험과 미워할 수밖에 없는 경험을 하는 사랑하는 언니를 걱정하는 직언의 장면 미워하는 마음 이상 미워하지 않으려는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O6%2Fimage%2F9CqWVr85rkY_yqN8t39VekkCU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3:58:56 GMT</pubDate>
      <author>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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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이 주는 안정감 - 그날의 장면을 추가하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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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영장이 휴관한 2월이었다.   휴관이라도 운동을 하려면 했겠지만, 일을 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신체에너지가 저조했다.   동면한 곰처럼, 에너지가 차오를 때까지 기다렸다.   스무 살, 이후 30년이 지나 남자친구이던 남편이 식단과 운동을 시작한 것도 있고 신체 에너지가 봄의 기운을 감지한 것도 있겠고 다른 이미지를 새기고 밭을 매듯 일을 하는 게 좋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O6%2Fimage%2FgohtCzI3RVYDNzXDkuGJ1Uyncl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8:28:49 GMT</pubDate>
      <author>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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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수영 다시 시작 - 삼월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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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월 3일 화요일, 삼월의 첫 자유수영을 물속 걷기만 하자며 스스로를  데리고 수영장에 간다.  가장 유연한 유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겨누어갈 수 없으므로 가능한 한 시간에 도착해 수영장에 입장한다.   바투 수영을 하는 자유수영 간격으로 거의 물속 걷기만 하며 생각을 한다. 원래 처음 수영은 물속 걷기라고 수영의 역사를 쓴 책에서 보았으니까 이것도 수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O6%2Fimage%2FGTUnVQDHXngGKA6L3zOtMnPbJ7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8:22:35 GMT</pubDate>
      <author>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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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무 - 유난히 오래 시선이 머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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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길을 걷다 보면 유난히 오래 시선이 머무는 나무가 있다. 계절이 몇 번이나 바뀌어도 같은 자리에서 같은 빛을 내는 소나무다. 겨울이 와도 잎을 내려놓지 않는 나무. 찬 바람을 그대로 맞으면서도 묵묵히 초록을 지키고 있는 모습이 이상하게 마음을 붙잡는다. 소나무는 좋은 환경을 골라 자라지 않는다.돌이 많은 땅에서도, 바람이 거센 언덕에서도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O6%2Fimage%2FsWXTHm1Z-1N3gEacBWflxLLpQu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3:16:27 GMT</pubDate>
      <author>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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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이 과세 포기 신청서  - 홈택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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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월 25일까지 바투, 사업자 부가가치세 신고라고 이것저것 하다가 희미하게 알면서도 여러 가지 이모저모로 ((이직, 세 자녀 양육 (피양육일 수 있으나), 차량의 경미한 접촉 사고 후 보험 회사 간 연락 렌터카 이용 반납 등 자극성 사건 사고, 3개월간 블로그 기록을 꾸준히 해보기, 읽기, 쓰기, 이직에 따른 서류 교육 등, 학사 하나를 보충하기 위한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O6%2Fimage%2FZqvWQbwnfO-jvEL2ZaFy8h2FvW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5:13:11 GMT</pubDate>
      <author>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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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입하였습니다 - 어린이의 세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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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지만 또렷한 목소리로 전하는  그와 그녀들의 이야기를  담아요. [브런치 스토리 연재글 &amp;quot;유연한 정체&amp;quot;]    본다  듣는다  앉는다   본다  말한다  듣는다  선다  본다  듣는다   를 반복하는 일이라 여긴다  12시 30분에서 21시 30분 어린이집 보육교사, 야간연장 보육교사로서 연출되는 장면이라 여긴다.   관찰하고 적절하게 도움을 물어보고 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O6%2Fimage%2FjFLh2lRQoukVPlsobk0xBMSGsX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0:27:12 GMT</pubDate>
      <author>홍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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