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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kesmehappy</title>
    <link>https://brunch.co.kr/@@cteg</link>
    <description>새로운 도전과 배움에 주저함이 없고, 그 경험과 기록들을 바깥으로 알립니다. Passion people이자 happy 에너지를 많은 사람들과 나누며 살아가고자 합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11: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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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도전과 배움에 주저함이 없고, 그 경험과 기록들을 바깥으로 알립니다. Passion people이자 happy 에너지를 많은 사람들과 나누며 살아가고자 합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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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없다, 그러나 있다&amp;nbsp; - 가진 것과 갖지 못한 것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cteg/54</link>
      <description>사람들은 묻는다. &amp;quot;결혼은 안 해?&amp;quot; &amp;quot;집은 어떻게 할 거야?&amp;quot;  그럴 때면 나는 늘 무언가 부족한 사람처럼 느껴진다. 남자친구도, 남편도, 번듯한 내 집 한 채도 없다. 통장 잔고를 볼 때면, 이 나이에 '모아둔 돈'이 없다는 사실에 깊은 한숨이 나온다.  사회가 정해놓은 기준에서 보면 나는 분명 '없는' 것 투성이다.  하지만 동시에 생각한다. 나는 정</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01:24:53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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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순 속에 살아가는 인생&amp;nbsp; - 감사와 절망, 충실함과 허무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cteg/53</link>
      <description>아픈 시간을 지나고 나면, 삶의 기준이 아주 단순해진다. 그저 숨을 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지는. 일상이라는 챗바퀴를 온전히 굴려낼 힘이 있다는 사실에 안도한다.  하지만 그 평화는 그리 오래가지 못한다. 문득 고개를 드는 절망감 앞에서, 방금 느꼈던 감사는 이내 힘을 잃는다. '지금껏 나는 무엇을 했나'라는 물음이 그림자처럼 따라붙어 마음을 갉아먹</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00:42:50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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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함 속 '내공'을 찾다&amp;nbsp; - 내 이야기가 '특별'해 지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cteg/51</link>
      <description>주말에 교보문고에 갔을 때, 유독 '다정'이라는 키워드가 눈에 많이 들어왔다. 다정함을 강조하는 책들이 많아서 그냥 요즘 유행인가 보다 하고 넘겼다.  그러다 우연히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라는 책을 읽는데, 그냥 흔한 에세이겠지 싶었던 생각이 완전히 깨졌다. 앞부분만 읽었는데도 깊은 울림이 느껴졌다. 단순히 다정하게 살라는 교훈이 아니라, 삶을 대하는 작</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00:22:37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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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동료 신고 센터&amp;nbsp; - 세계 최고 직장에 뽑힌 삼성도 그렇다고 하니...위안이 되는 아이러니</title>
      <link>https://brunch.co.kr/@@cteg/45</link>
      <description>삼성전자가 '근태 부정 신고 센터'를 신설하며 내부 기강 다잡기에 나섰다고 한다. 현재 삼성의 근태 체크는 각자 출입증을 찍어 출근 시간과 퇴근 시간이 자동으로 입력되는 시스템인데, ​근무로 입력된 시간 내 식사나 커피, 흡연, 개인용무 등 근무 외 시간은 스스로 '제외 시간'으로 따로 입력해야 하는데 일부 직원들이 오랜 시간 자리를 비워도 제대로 입력하지</description>
      <pubDate>Tue, 05 Dec 2023 13:26:28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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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영빈, 처음이 주는 감동  - 데뷔전 치룬 롯데 배영빈, 육성선수는 '무조건' 응원</title>
      <link>https://brunch.co.kr/@@cteg/44</link>
      <description>언제나 '처음'은 감동이 크다.  롯데자이언츠 배영빈 선수가 2023년 8월 20일 고척경기장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로 출전하며 데뷔 첫 경기를 치렀고, 경기에서 4타수 3안타를 기록했다. 매우 성공적인 데뷔전으로 팬들에게 자신을 각인시켰다. 안권수 선수는 항상 모두의 기쁨을 자신의 일처럼 기뻐해 주는 사람인 것 같다. 너무 멋지다. Nic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eg%2Fimage%2FBJj7SHv9HfgRDPORWuzS4PJjU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ug 2023 10:52:55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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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바른 말, 다른 말이 될 수도  - 영원한 것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eg/39</link>
      <description>바른 말을 한다는 것  바른말 명사 이치에 맞는 말.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바른말을 여쭙다.  나는 꽤나 바른말을 잘 하는 타입의 사람이었다. 그런데 이런 나의 스타일은 30대 중반쯤부터였나 조금씩 변화의 조짐을 보이더니 지금은 많이 수그러들었다.  그 시발점은 다소 추상적인 이유가 원인이었는데 지금 시점에 바른 말일 수 있지만 시점이 달라</description>
      <pubDate>Wed, 21 Jun 2023 23:46:32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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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가 중요하지만, 현재도 소중해&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cteg/36</link>
      <description>#미래가중요하지만현재도소중해 #미래 #현재 #과거의나  현재의 내 모습은 과거의 내가 만든 결과이기에 미래의 나를 위해 오늘 하루를 화이팅 해야한다  But 미래가 중요하지만,&amp;nbsp;현재도 소중해 당연하지만 놓칠 수도 있을 것 같아 메모해 둔다</description>
      <pubDate>Tue, 06 Jun 2023 13:45:22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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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순환의 반복&amp;nbsp; - 5/30 일잘러를 다짐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eg/34</link>
      <description>#칼퇴 #일잘러 #악순환의반복 #업무효율 #시간효율  출근한 아침 비장한 각오로 오늘 하루를 시작한다  퇴근하는 오후 오늘 다 마무리 짓지 못한 업무들 그러나 칼퇴는 하고 싶은... 그래서 노트북과 서류들을 이고지고 집으로 간다  그리고 다음날 이고지고 챙겨간 일뭉치들을 고대로 들고 무겁게 출근한다  금요일 오후 그래도 불금인데 퇴근은 바퇴 해야 하지 않겠</description>
      <pubDate>Mon, 29 May 2023 23:18:43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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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감이 떨어질 때 급격히 끌어올리는 방법&amp;nbsp; - 나의 강점, 장점 리스트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cteg/32</link>
      <description>#자신감하락 #자존감지키기 #강점찾기 #장점리스트만들기 #대행사 #이끌든가따르든가비키든가 ​ 주식만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자존감과 자신감도 한없이 하향 곡선을 탈 때가 있지 않는가  급격히 살이 찔 때, 사람들을 만나고 싶지 않고 ​타인과 비교해서 내가 초라해 보일 때도 어디 모임에도 나가지 않게 된다. ​ 이럴 땐 방구석에 쳐박혀 넷플릭스나 웨이브,&amp;nbsp;&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eg%2Fimage%2F2NqKY7c-ilYCHVEifsZjMTcCt7s.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23 23:40:26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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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보호구역, 효율적 운영의 필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cteg/31</link>
      <description>#어린이보호구역 #효율 #버스전용차선  어디까지나 최근 한 달 동안 느낀 제 개인의 생각을 공유하는 것일 뿐이라는 점을 분명히 합니다.  휴일 잔업을 위해 회사로 출근하면서 어린이 보호구역의 비효율성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지난 4월 28일 부산 영도에서도 초등학생 한 명이 사망하는 등 끊이지 않고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03:48:17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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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방질 정도로 당당한 인재가 됩시다 - 나의 뾰족함(무기)가 동그라미로 바뀌는 moment ...나답게 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cteg/30</link>
      <description>차석용 회장이 LG생활건강 대표로 있을 때 임직원들에게 보낸 CEO Letter 중  우리 회사는 '건전한 불만족(Healthy Dissatisfaction)'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남이 하는 일을 볼 때 '저렇게 밖에 안되나'? 하는 불만족이 생겨야 하고, 나라면 저렇게 안 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amp;nbsp; 그럴때 안목이 한 단계 높아지게 됩니다. 현재에</description>
      <pubDate>Mon, 08 May 2023 22:36:27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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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우, 바쁘다&amp;nbsp; - 스스로를 돌아 봐야 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cteg/29</link>
      <description>#바쁘다 #시간관리 #이윤규변호사 #일잘하는사람의시간은다르게흘러간다 #자아성찰 #독서  &amp;quot;너무, 바빠요&amp;quot; 어느 순간부터 내가 습관처럼 하고 있는 말이다.  어느 회사를 다니든 재직 중인 회사 업무에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amp;quot;바쁘다&amp;quot;고 말하는 횟수가 지금처럼 잦다는 건 내게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월부터 금요일, 계획된 업무에, 추가된</description>
      <pubDate>Sun, 07 May 2023 12:29:53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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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찰하는 사람&amp;nbsp; - 챗GPT 시대, 질문하는 사람 필수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cteg/27</link>
      <description>#고찰하는사람 #브랜드마케터 #원지의하루 #이승희 #질문하는사람  최근 여행유튜버 원지의하루의 원지님의 영상과 승희님의 한국경제 칼럼을 읽은 뒤 '자기 고찰'과 '질문하는 사람'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원래도 매사에 생각하고, 지나간 상황에 대해 되새김하는 일을 즐기는데 이번 컨텐츠를 계기로 이 고찰들에 대한 기록을 남겨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eg%2Fimage%2FhIsbWgKRSpWGMtEGzXk2H0ltb8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23 03:24:12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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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V_꿈을 찾다...브랜딩 전문가  - 엔씨 리브랜딩, 인재를 만드는 공간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cteg/24</link>
      <description>Extra version 요즘 꽂혀있는 브랜딩에 관해 간단히 메모하고자 한다.  오래 전부터 '공간'이 주는 힘에 대해 나름 맹신하는 편이어서 그런진 몰라도&amp;nbsp;2019년&amp;nbsp;한국에 코리빙 하우스가 생기기 시작했을 초창기 코리빙 하우스에 1년 반 정도 거주해본 경험이 있다. (역시 나는 경험 배틀이 있다면 결승전까진 갈 만큼 경험이 많은 것 같다. 애칭을 경험부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eg%2Fimage%2FWLoL3-zDAM-KLEA-elMQkTXTs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22 15:19:36 GMT</pubDate>
      <author>makesmehapp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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