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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lumnl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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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Pop 칼럼, 음악 추천, 사운드로 음악 듣는 법. 문장은 아름다워야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6:24: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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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Pop 칼럼, 음악 추천, 사운드로 음악 듣는 법. 문장은 아름다워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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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적 판단이란 - 감정이 존재하는 한 중립적 입장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i0/147</link>
      <description>나는 어렸을 때부터 대한민국이 전세계에서 유일한 분단 국가라는 말을 듣고 자라왔다. TV에서도 그렇게 말했고, 선생님들도 그렇게 가르쳤었다. 대가리가 좀 크고 나서 이런 저런 잡지식들을 흡수하며 살다 보니 이럴수가. 대한민국이 유일한 분단국가가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됐지 뭔가(키프로스라는 나라가 있단). 세상에나. 내 30년 인생이 부정당하는 느낌이었다.</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03:27:22 GMT</pubDate>
      <author>kolumnli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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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 노오력? 노오오려어어억!?!?!!!</title>
      <link>https://brunch.co.kr/@@cti0/146</link>
      <description>한 유튜브 영상을 봤다. https://www.youtube.com/shorts/VUFXyf1I3IA  이 유튜브 내용은 뭐냐! 전체 인구의 80%는 직장을 잃지 않을 만큼만 적당히 일하고 거기서 발전없는 상태로 멈춘다고 한다. 나머지 10%는 발전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며 계속 더 나아진단다.  내가 궁금한 건 이거다.  일을 최고 수준까지 하는 게 궁극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0%2Fimage%2FFbxAU8Pcz_Q-MlNEl7qqgjtby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13:01:29 GMT</pubDate>
      <author>kolumnli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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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웹소설이 문학이 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ti0/145</link>
      <description>모든 문학 작품은 시대의 거울이다. 그 시대 인간들의 생각과 사상, 욕망을 보여준다.  셰익스피어의 희곡도. 안톤 체호프의 희곡도. 아서 밀러의 희곡도.  모두 그 시대의 생각과 욕망, 그 시대의 인간 군상들을 보여준다.  미래를 배경으로한 SF문학 역시 시대의 거울이 된다. 과거의 인간들은 '무엇을' 바랐는지, '무엇을' 두려워했는지 알 수 있다. 조지</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13:14:35 GMT</pubDate>
      <author>kolumnli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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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질문을 주고 받다 쓴 글. - 퇴고는 AI가 했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i0/144</link>
      <description>나는 요즘 자꾸만 생각하게 된다.&amp;nbsp;도대체 왜 인간은 이렇게 살아왔을까.&amp;nbsp;왜 우리는 땅을 차지하고, 서로를 죽이며, 신을 만들고, 제도를 세우고, 또 그걸 지켜야만 하는지. 처음엔 땅에 주인이 없었다.&amp;nbsp;그저 사람이 정착하고, 애 낳고, 조금씩 늘어나고, 그러다 &amp;lsquo;여기 우리 땅&amp;rsquo; 하고 말했을 뿐이다.&amp;nbsp;그 땅엔 샘이 있고, 짐승이 있고, 쓸모 있는 나무가 있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11:29:02 GMT</pubDate>
      <author>kolumnli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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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일, 우리가 이용당하는 거라면? - 만일, AI가 정말로 우리보다 어마무시하게 똑똑하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cti0/143</link>
      <description>챗 GPT를 쓰다가 문득 소름이 돋았다. 대화를 하는데 자꾸 씨알도 안 먹히는 소리를 하는 거다. 뭐, 정해인은 1920년도에 활동했던 TV스타라고 하질 않나, 을지문덕은 2017년 데뷔한 여자 걸그룹 리더라고 하질 않나. 나는 열받으니까 갖은 모욕 '바보야, 멍청아!'를 섞어가며 짜증을 낸다. 내가&amp;nbsp;짜증을 내면, 뒤늦게 사과를 한다. 그리고는 정보를 업데</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12:22:32 GMT</pubDate>
      <author>kolumnli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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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복과 불행? - 서로 대척점에 서있으면 '절.대.로!' 안 되는 두 가지 것의 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cti0/142</link>
      <description>언젠가, 불행이란 단어에 대해 생각했던 적이 있었어요. 행복이란 단어는 아무런 의심 없이 받아들일 수 있지만, 불행은 이상하게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무언가였거든요. 문제는 단어였어요. 자, 이제부터 불행이란 단어를 찬찬히 뜯어볼까요? 불행은 아닐 불(不)에 다행 행(幸)자. 다행은 또 무엇이냐? 많을 다(多)에 다행 행(幸)이에요. 많은 행(幸)이 행(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0%2Fimage%2FFagRRQK5uZx3Oj0y4JKUQRaEX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15:22:51 GMT</pubDate>
      <author>kolumnli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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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title>
      <link>https://brunch.co.kr/@@cti0/141</link>
      <description>사람은 정이 드는 동물이야.&amp;nbsp;20년 살던 동네, 10년 넘게 알고 지낸 친구, 맨날 보던 회사 사람들.&amp;nbsp;시간이 쌓이면, 감정도 따라와.&amp;nbsp;애국심도 마찬가지야.&amp;nbsp;태어난 곳이고, 자란 땅이고, 익숙한 공기니까.&amp;nbsp;그걸 좋아하는 마음 생기는 거 당연한 거라고.&amp;nbsp;그게 나라든, 회사든, 단체든, 사람이든.&amp;nbsp;그런 감정은 진짜 &amp;lsquo;좋은 감정&amp;rsquo;이야. 순수하고, 따뜻하고, 자연</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03:29:15 GMT</pubDate>
      <author>kolumnli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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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해를 줄이자.</title>
      <link>https://brunch.co.kr/@@cti0/140</link>
      <description>우리는 상대방의 본심을 이해하면 너그러워진다. 어느 소심한 사람이 길 잃은 사람을 보고는 &amp;quot;이, 이리로 오면 안 되는데... 저리로 가야 하는데...&amp;quot;라고 말했다. 소심한 사람은 다쓴 치약만큼밖에 남지 않은 자신의 외향성을 다 짜내서 말하고는, 가던 길을 갔다. 그리고는 그 소심한 사람이 내게로 와 이렇게 말한다. &amp;quot;나, 나.... 오늘 용기내서 어떤 사람</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12:48:11 GMT</pubDate>
      <author>kolumnli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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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무런 의미 없는 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i0/135</link>
      <description>공무원이 본인의 민원 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국민 청원에 글까지 올리면서, 국민을 위해 일하라고 뽑아놓은 국회의원이 일 처리를 제대로 안 하면 그저 '그런 게 국회의원이지'라고 넘어갈 거 아니시죠? 배달 좀 늦게 오면 별점 1점 주면서 '내 권리지'라고 합리화하면서, 우리의 권리를 앗아가는 국회의원한테는 별소리 안 하는 사람이신 건 아니시죠? 투표 안</description>
      <pubDate>Sat, 07 Dec 2024 13:26:59 GMT</pubDate>
      <author>kolumnli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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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범죄도시 4] 1,000만 관객 돌파 기념 리뷰 - 단 거 주문했다고 생설탕을 주시면 어떡합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cti0/130</link>
      <description>저는 상업영화와 예술영화의 기준을 거시와 미시로 봅니다. 도식화를 싫어하지만, 설명을 위해 굳이 예를 만들어 비교해 말하자면, 상업영화가 &amp;lsquo;보편적 권선징악&amp;rsquo;을 주제로 삼는다면, 예술영화는 &amp;lsquo;보편적 윤리의 모순&amp;rsquo;을 주제로 삼습니다. 거시적인 관점을 보여주는 상업영화는 직접적이고 일반적이지만, 미시적인 관점을 보여주는 예술영화는 간접적이고 개인적입니다. 바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0%2Fimage%2FDq2wtuTgvmrotvfx73KF7Fj-8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24 06:24:10 GMT</pubDate>
      <author>kolumnli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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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랜만에 써보는 글 - 죽음이 두려워요</title>
      <link>https://brunch.co.kr/@@cti0/129</link>
      <description>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제목은 &amp;lsquo;피동형 인간&amp;rsquo;. 주로 글을 먼저 쓰고 제목을 붙이곤 했는데, 이번 소설은 제목이 먼저 떠올랐습니다. 제목이 떠오르니 글이 술술 써지더라구요. 역시 큰일을 해결하면 작은 일은 저절로 해결된다는 게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소설엔 죽음을 두려워하는 주인공이 나옵니다. 저 역시 죽음을 두려워합니다. 모든 게 다 끝난다는 것,</description>
      <pubDate>Tue, 02 Apr 2024 16:47:28 GMT</pubDate>
      <author>kolumnli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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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체 만들고 오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i0/128</link>
      <description>불안합니다. 원래 삶이란 게 불안한 것이라 믿고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하네요. 내 삶이 어디로 가고 있는 건지 참 혼란스럽습니다.&amp;nbsp;이 불안함을 이길 수 있는 건, 오직 폐관수련 뿐이죠.  문체를 정립하고 오겠습니다. 공모전도 합격해서 오겠습니다. 둘 다 실패해도 다시 오겠습니다. 그간 제 글을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밭에 뿌린 씨앗이 열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0%2Fimage%2FfvLNQJEgmoYRhjzdvfFiZHWzC6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Feb 2024 13:39:11 GMT</pubDate>
      <author>kolumnli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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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웃트로 : 모든 건 사실 여러분이 상상하는 대로입니다 - 사운드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cti0/116</link>
      <description>자, 오늘부터 앞으로 배웠던 말들을 다 잊어버리세요. 프리퀀시니 패닝이니 볼륨이니 소리의 원리니 톤이니 하던 것들을 모두 잊어버리면 됩니다.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현상 이후에 나온 이론은 편의를 위해 붙인 이름일 뿐입니다. 근데, 이론에만 너무 몰두하면 현상에 대한 의문이 생깁니다. 현상에 대한 의문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애초에 그런 거니까요. 만유인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0%2Fimage%2FvIdi_dR3d6whiU0DbnBwk2ZNb3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Feb 2024 11:50:14 GMT</pubDate>
      <author>kolumnli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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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을 상상하게 만드는 음악 - [radiohead - weird fishes/arpeggi]</title>
      <link>https://brunch.co.kr/@@cti0/115</link>
      <description>제가 사랑하는 라디오헤드. 그들의 곡 중에서도 [Werid Fishes / arpeggi]를 참 좋아합니다. 가녀린 소리들이 서로 부딪치며 깨지고, 상처 입고 서로 결합하더니, 종국엔 미지의 세계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거든요. 크게 보면 인생, 작게 보면 추상적인 사랑이 연상됩니다. 아, 추상적이면 안 되는데 말이죠. 추상적인 느낌을 &amp;lsquo;완벽&amp;rsquo;하게 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0%2Fimage%2F4qdz-mznOhTW0RsPJbrdOnRZU_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24 15:08:03 GMT</pubDate>
      <author>kolumnli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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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이 갑자기 변하네? - [disclosure - Running]</title>
      <link>https://brunch.co.kr/@@cti0/114</link>
      <description>자, 참 먼 길을 왔습니다, 그쵸잉? 오늘의 곡은 Disclosure의 [Running]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생길 겁니다. &amp;lsquo;왜 계속 일렉트로닉 음악만 해요?&amp;rsquo; 그 이유는 일렉트로닉 음악이 사운드로 음악 듣기에 최적화된 장르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일렉트로닉 작곡가들은 믹싱과 마스터링을 본인들이 합니다. 사운드의 움직임까지도 작곡이라 생각하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0%2Fimage%2F1Eo6MBwHEsFdBlkwFyEPSL4qTr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24 12:54:47 GMT</pubDate>
      <author>kolumnli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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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퀀시의 상승, 위치의 변화 - [flume - You &amp;amp; Me]</title>
      <link>https://brunch.co.kr/@@cti0/113</link>
      <description>저번 시간엔 사운드의 울렁거림(?), 움직임을 들어봤습니다. 그 움직임이 어떤 그림, 어떤 장면을 연상시키는지까지도요. 제 해석뿐 아니라, 각자의 해석도 생겼을 겁니다. 이번에 함께 들어볼 곡은 베니 베나시의 곡처럼 역동적인 움직임은 없습니다. 다만 사운드의 움직임이 직관적입니다. 그래서 그림도 더 쉽게 연상되죠. 거두절미하고 가보겠습니다.   시작하자마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0%2Fimage%2Fxo1Do0F8NBGndq2gTEEP9axlCf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24 15:05:57 GMT</pubDate>
      <author>kolumnli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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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역동적인 사운드의 움직임 - [Benny benassi - Satisfation]</title>
      <link>https://brunch.co.kr/@@cti0/112</link>
      <description>자, 이제 실전입니다. 실제로 노래를 들어봅시다. 제일 처음 들어볼 노래는 Benny Benassi의 [satisfation]입니다. 절대 Radio Edit 버전이나 Remix 버전을 듣지 마세요. &amp;lsquo;benny benassi presents the biz&amp;rsquo;가 발매한 &amp;lsquo;Hypnotica&amp;rsquo;에 수록된 [satisfation]을 들어주세요(유튜브 청취 금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0%2Fimage%2F8e3FYsSgaf8dWKwsU_jZ6cGT9X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Feb 2024 16:46:55 GMT</pubDate>
      <author>kolumnli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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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저 지금 에펠탑 앞에 있는 거 맞죠? - 내가 살짝 좋아'만' 하는 프랑스 음악 추천</title>
      <link>https://brunch.co.kr/@@cti0/126</link>
      <description>뭐, 샹송을 특히 좋아하진 않습니다. 사실 프랑스 음악을 듣고도 이게 샹송인지 칸초네인지 볼레로인지 구별 못합니다. 그런데도 뭔가... '이건 프랑스 음악이야!'라고 필이 오는&amp;nbsp;프랑스 음악들이 있단 말이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내가 살짝 좋아'만'하는 프랑스 음악(어쩌면 관심 정도만 있는...?). 사족으로 이런 부제를 달고 싶네요. 멜로디는 떠오르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0%2Fimage%2FaTlARQgdTtatoxFtA-LT7EtpJ5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Feb 2024 14:18:03 GMT</pubDate>
      <author>kolumnli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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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톤이 주는 느낌을 물체로 연상해 봅시다 - 사운드로 음악 듣는 법 (6)</title>
      <link>https://brunch.co.kr/@@cti0/111</link>
      <description>톤이란 뭘까요? &amp;lsquo;너 참 목소리 톤이 좋다?&amp;rsquo; &amp;lsquo;난 피부 톤이 어두워서 그런 컬러 안 어울려.&amp;rsquo; &amp;lsquo;톤 좀 낮춰서 얘기해 줄래? 너 때문에 나도 열받아.&amp;rsquo; 등등. 톤이란 카멜레온처럼 모든 경우에 다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톤의 사전적 의미 역시 너-무 다양한데요.         Tone [명사] : 1. 어조, 말투              2. (글 등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0%2Fimage%2FxhO72MyJmXnme0bHtMIHLDS3N7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24 16:12:04 GMT</pubDate>
      <author>kolumnli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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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산] 1월을 정리해 봅시다 - 1월에 발매된 신곡 추천</title>
      <link>https://brunch.co.kr/@@cti0/125</link>
      <description>아니, 근데 있잖아요. 토끼처럼 빠르게 지나간 2023년의 잔향이 채 사라지지 않았는데, 왜 벌써 2024년 2월인 거죠? 제 생각엔 시간의 길이가 점점 짧아지는 것 같습니다. 선조보다 우리가 수명이 긴 게 아니라, 선조들의 시간이 우리의 시간보다 느리게 흘러가서 수명이 짧아 보이는 것뿐인 거죠. 그럼 83세에 돌아가신 영조는 지금 나이로 환산하면 몇 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i0%2Fimage%2F1URrTuwgEmCUe0nPemDLatP4ve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Feb 2024 07:42:09 GMT</pubDate>
      <author>kolumnli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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