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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춤추는 치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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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낮에는 몸을 돌보고 밤에는 마음을 춤추게 합니다.치료 이야기가 아닌, 일상과 춤에 대한 이야기가담겨져 있는 춤추는 물리치료사의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4:19: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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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에는 몸을 돌보고 밤에는 마음을 춤추게 합니다.치료 이야기가 아닌, 일상과 춤에 대한 이야기가담겨져 있는 춤추는 물리치료사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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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춤추는 물리치료사의 새로운 도전 - 제2의 꿈을 위해, 사이버대학에 입학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j1/2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물리치료사로서 근무를 계속하다 보니 일에 집중하느라 글을 쓰지 못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네요.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춤 이야기가 아닌, 저의 일상을 들려드릴까 합니다. 물리치료사의 삶도 좋지만, 저는 항상 새로운 삶에 대한 기대, 갈증 같은 것이 있었어요.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j1%2Fimage%2FnEDegJ2N_sI8IGaKFms8hrvYc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11:58:23 GMT</pubDate>
      <author>춤추는 치료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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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스 2년 차인데.. 아직도 헬린이입니다. - 2년 차, 헬린이</title>
      <link>https://brunch.co.kr/@@ctj1/21</link>
      <description>벌써 헬스 2년 차가 되었지만,  여전히 헬린이인 걸 느낀다.춤을 배우면서 체력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건강 관리를 잘해야 나이 들어서도 맘껏 춤출 수 있겠다는 생각에,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처음 운동을 시작할 때는 러닝머신 타는 법도 몰랐고, 몇 분 동안 타야 하는지도 몰랐다.운동에 관해서는 정말 무지했다.환자의 몸을 다루는 직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j1%2Fimage%2FcUNNkOEUzzFa5AkxAu1PHJoT8P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09:01:54 GMT</pubDate>
      <author>춤추는 치료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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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리치료사, 무대에 오르다 - 아이돌처럼 빛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ctj1/20</link>
      <description>댄스활동에 또 다른 재미는 아이돌 체험을 할 수있다는 것. 난 평범한 직장인이고 사람들의 몸을 치료하는 치료사이지만, 춤을 출 때에는 잠깐이나마 어느 팀의 걸그룹 멤버가 된 것처럼 무대를 즐겨본다.무대에 서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 있다.춤 연습은 기본이고, 먼저 나에게 어울릴 만한 곡을 선정한다.   곡이 정해지면 그 곡을 매일 들으며 무대에서 춤</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09:02:19 GMT</pubDate>
      <author>춤추는 치료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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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작은 일기#3 - 진짜 어른이 되어 간다는 것 -친구의 결혼식-</title>
      <link>https://brunch.co.kr/@@ctj1/19</link>
      <description>오늘 일기의 마지막 이야기는,  고등학교 친구의 결혼식에 다녀온 이야기다.우리는 고등학교 때 처음 만났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연락을 주고받으며,  좋은 관계로 지내고 있다.친구는 작년 10월에 결혼을 했다.   조금 지난 이야기지만,  그날 내가 느꼈던 감정을 남기고 싶었다.처음으로 친구의 결혼식에 참석한 날.기분이 되게 묘했다. 우리</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08:55:56 GMT</pubDate>
      <author>춤추는 치료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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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작은 일기 #2 - 일어나기 전, 기지개</title>
      <link>https://brunch.co.kr/@@ctj1/18</link>
      <description>기상 시간을 알려주는 알람소리에얼굴 찌푸리며 일어난다.적응이 됐음에도 일찍 일어나는 건 여전히 힘들다.언제부턴가, 알람소리에 눈이 떠지면 기지개를활짝 펴고 일어난다.누워서 기지개를 켜는 동작이 좋다는 얘기를들었다. 밤동안 자고 있었던 근육들에게, 아침이 시작되었다고 알려준다. 쭉 펼쳐진 기지개처럼, 나의 하루를 펼쳐보자.</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08:56:34 GMT</pubDate>
      <author>춤추는 치료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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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작은 일기 #1 - 작은 취미, 내가 살아가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ctj1/17</link>
      <description>치료사인, 나는 매 순간 긴장감과 책임감 속에서 하루를 살아간다. 그래서 긴장감을 풀어줄 작고 귀여운 취미들이 내겐 꼭 필요하다. 춤, 독서, 뜨개질, 운동 그리고 글쓰기까지이 작은 조각들이 모여 '나'라는 사람을 완성시켜준다.글을 올릴 때마다 설레는 마음, 아직까진 서툰 작가이지만 내 글이 잘 쌓여가고 있어서 기쁘다. 오늘 하루도 글쓰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j1%2Fimage%2Fe63AHvvgOYbKpUS5kJ9GGj4tB3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08:58:00 GMT</pubDate>
      <author>춤추는 치료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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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롤모델, 댄스 스승님 - 무대 뒤에서, 더 빛나는 스승님</title>
      <link>https://brunch.co.kr/@@ctj1/16</link>
      <description>지금의 댄스 스승님을 처음 뵌 건 25살 때였다.내 인생에서 춤이란 걸 처음 배워봤다.춤이 뭔지도 모르는 평범한 직장인이 댄스학원에 간다는 건, 많은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걱정 반, 기대 반으로 학원 문을 열고 들어 갔는데환한 미소와 친절한 말투로 선생님이 내게 인사를 건네주셨다.나는 잠시 멍하니 선생님 얼굴을 바라봤다.여자에게 반할 일은</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09:02:52 GMT</pubDate>
      <author>춤추는 치료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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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기심 많은, 치료사의 새로운 도전 - 몸과 마음을 연결하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ctj1/14</link>
      <description>호기심 많은 나에게 딱 맞는 새로운 도전. 그건 바로, 바디프로필 촬영이었다.   춤처럼 화려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건 아니지만, 몸매의 라인, 선명한 근육, 그리고 자신감 있는 포즈로 평생 간직할 인생 사진 한 장을 남기는 일.   &amp;lsquo;지금이 아니면 못 할 것 같아.&amp;rsquo; 이런 마음이 나를 움직이게 했다.   촬영은 2024년 12월 7일에 진행되었고, 그 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j1%2Fimage%2FEf-1ZkE56uzERqpcxcN6tYkkw8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25 09:01:01 GMT</pubDate>
      <author>춤추는 치료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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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춤추는 물리치료사 - &amp;quot;물리치료사가 춤을 춘다고? 왜?&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ctj1/15</link>
      <description>이번에 나눌 이야기는, 일상 속에서 춤추고 있는 물리치료사, 바로 '나'에 대한 이야기다.치료사는 병원에서 환자만 열심히 돌보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웬 춤이냐고?나도 그런 시선이 있다는 걸 알고 있지만,'치료사'이기 전에 나는, '평범한 사람'이다.삶에 즐거움을 더하고 싶어서 춤을 추기 시작했다.앞에서 이야기했듯이, 첫 시작은 단순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25 09:10:15 GMT</pubDate>
      <author>춤추는 치료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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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춤추기 좋은 무대, 나만의 공간 - 나만의 무대</title>
      <link>https://brunch.co.kr/@@ctj1/13</link>
      <description>혼자 살고 있는 집은 무엇을 해도 좋은 공간이다.잔소리하는 사람도 없고 지켜보는 사람도 없다.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된다.우리 집에는 춤을 추기 위해 마련해 둔 작은 공간이 있다. 책상을 한쪽으로 밀어 두고, 넓게 자리 잡은 빈 바닥 특별한 건 없지만, 나에겐 가장 좋은 무대다.주말 저녁이 되면 조용했던 방안이 시끌벅적 해진다. 폰으로 음악</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09:02:39 GMT</pubDate>
      <author>춤추는 치료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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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쓰는 이야기, 뜨개질 - 복잡한 마음을 내려놓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ctj1/12</link>
      <description>오늘은 몸을 쓰는 이야기가 아닌, 손을 쓰는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나는 몸을 움직이는 걸 좋아해서 늘 춤을 춘다. 춤은 내게 삶의 즐거움을 주는 취미다. 하지만 머릿속이 복잡할 때는 몸보다 손을 쓰는 게 더 좋다.   손을 움직이는 시간은 잠시 힘듦을 잊게 해 준다.조용히 방 안에서 할 수 있는 취미, 뜨개질이다.손, 바늘, 실만 있으면 예쁜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j1%2Fimage%2FKuA4JsjSjLo0lObkHhi407gdJt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08:56:07 GMT</pubDate>
      <author>춤추는 치료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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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에는 치료사, 밤에는 댄서 - 밤에는 저의 마음을 돌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j1/10</link>
      <description>낮에는 누군가의 몸을 진지하게 바라본다. 통증의 원인을 찾고, 작은 움직임에도 의미를 부여한다.  표정은 차분하게, 말투는 조심스럽게. 하루 종일 진료실에 앉아 있으면 어느 순간 나조차 조금 '단단해진 느낌'을 받는다.  그런데 퇴근하고 나면, 180도 달라진다.  문을 닫고, 음악을 틀고, 말없이 몸을 흔든다.  조금씩, 굳었던 감정들이 스르륵 풀</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9:04:46 GMT</pubDate>
      <author>춤추는 치료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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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 거울 앞에서 처음 나를 봤다. - 춤추는 동안, 나를 바라보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ctj1/11</link>
      <description>댄스 수업에 참여하기 위해 부랴부랴 학원으로 간다. 도착하자마자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은 온통 피곤함으로 가득하다.  어떤 날은 눈 밑에 다크서클이 내려와 있고, 어깨는 축 처져 있다. 그런데 음악이 흐르는 순간, 거짓말처럼 표정이 달라진다. 어깨가 들썩이고, 발끝이 리듬을 따라 움직인다.   피곤은 여전한데, 이상하게도 기분은 좋았다.  처음 거울 속 나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j1%2Fimage%2FOJ6ceeqDLNOvOK7tTbc8t94Umm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09:05:03 GMT</pubDate>
      <author>춤추는 치료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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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보다 먼저 몸을 깨우는 일 - 아침을 시작하는 나만의 루틴</title>
      <link>https://brunch.co.kr/@@ctj1/9</link>
      <description>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하는 일?  솔직히 말하면 스트레칭 같은 건 잘 안 한다.  일어나자마자 음악을 먼저 튼다.  어쩌면 몸보다 마음이 먼저 움직이고 싶었던 걸지도 모르겠다. 이어폰을 꽂고, 볼륨을 살짝 올리면 천천히 어깨가 들썩이고, 발끝이 반응한다. 그 순간, 방은 갑자기 작은 무대가 된다.  얼마 전엔 아침부터 기분 좋게 몸을 흔들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j1%2Fimage%2FkShn1X2ynYU_L0o589ZsFfziFv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22:22:02 GMT</pubDate>
      <author>춤추는 치료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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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나는 춤추는 물리치료사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j1/8</link>
      <description>처음부터 춤을 추려고 했던 건 아니다.  그냥 스트레스를 풀고 싶었다.   머릿속은 복잡하고 목과어깨는 뻣뻣하게 굳어있었다. 친구들을 만나 수다를 떨어도, 잠을 푹 자도 스트레스는 풀리지 않았다.   그러다 어느 날, 무심코 음악을 틀고 방 안에서 몸을 가볍게 흔들어 보았다. 진짜 별 거 아닌데, 이상하게 그게 좋았다.  그 순간만큼은 아무 생각 안 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j1%2Fimage%2FhqmFn5TMuwA3h7_0Zco9yh4LOr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07:25:08 GMT</pubDate>
      <author>춤추는 치료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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