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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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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로 자유민주주의의 한계와 대안, 수정주의적 관점에서의 역사와 국제정치를 다루고 있습니다. 카를 슈미트, 율리우스 에볼라, 기타 잇키, 알렉산드르 두긴 등도 탐구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3:21: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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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로 자유민주주의의 한계와 대안, 수정주의적 관점에서의 역사와 국제정치를 다루고 있습니다. 카를 슈미트, 율리우스 에볼라, 기타 잇키, 알렉산드르 두긴 등도 탐구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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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 블로그 이사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xf/677</link>
      <description>제목 그대로입니다. 브런치 그만두고 그동안 백업용 쓰던 네이버 블로그로 옮기려고 합니다.  브런치를 시작한지 약 3년 정도 되었는데 그동안 느꼈던 점 중에 하나는 내가 쓰는 메인 주제 자체가 이 플랫폼하고 상당히 맞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대부분이 에세이나 여행, 육아, 자기 계발 등에 치중되어 있어서 특히 국제정치나 역사 등을 장문으로 쓰는 내가 있기에</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24 16:04:44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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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치 독일의 팽창주의는 필연적이었다 - 얄마르 샤흐트와 1930년대 독일 경제 이야기로 보는 전쟁의 기원</title>
      <link>https://brunch.co.kr/@@ctxf/674</link>
      <description>서론  나치 독일과 일본 제국, 두 국가는 2차 세계대전 이후 전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서 인류 역사상 최악의 전범 국가로 취급받아오고 있다. 1차 세계대전과는 달리 2차 세계대전은 추축국들이 인종주의적인 경향에 입각한 제노사이드를 본격적으로 자행했기 때문인데 그래서인지 냉전 시작 이후로도 미국, 소련 양쪽 모두에서 절대악으로 평가받았다. 그리고, 그 말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xf%2Fimage%2FO8dkW84LOf0nlgTHsStxVImbch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Feb 2024 15:27:08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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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다피를 과연 사악한 독재자라고 규정할 수 있는가? - 아랍의 봄이라는 민주화가 최악의 비극을 만든 아이러니</title>
      <link>https://brunch.co.kr/@@ctxf/673</link>
      <description>https://youtu.be/zhsuXJIKj3A?si=xxZAFGenPnVh1qW8 무아마르 카다피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상당수의 사람들은 아마 &amp;quot;악마&amp;quot;, &amp;quot;학살자&amp;quot;, &amp;quot;최악의 독재자&amp;quot; 같은 부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릴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카다피가 죽었을 당시 한국 언론들의 보도를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그에 대한 평가는 좋지 않게 전달되었으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xf%2Fimage%2FyYHV1nGJ1l2y5qCPmgB4ojkkNq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24 15:08:43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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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연방군의 상태는 어쩌다가 망가지게 되었는가? - 거짓된 30년의 평화 속에 녹슬어 가버린 독일 연방군의 군사력</title>
      <link>https://brunch.co.kr/@@ctxf/671</link>
      <description>https://youtu.be/30e0KVH8VgI?si=yD927_TqRYeTGvOt 한국에서는 오랫동안 독일군에 대한 묘한 환상이 있었다. 과거 프로이센 시절부터 1차 세계대전의 독일 제국군, 2차 세계대전의 독일 국방군부터 오늘날의 독일 연방군에 이르기까지 밀리터리를 좋아하는 덕후층 사이에는 &amp;quot;독뽕&amp;quot; 비중이 상당했었다. 특히 독일 특유의 간지가 흐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xf%2Fimage%2FOZMwMz-Cun254MK1gq0QHjmxS_0"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24 15:40:30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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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변 - 이준석의 선택에 대한 약간의 쉴드 - +이준석 강성 지지층들이 이준석을 욕할 자격이 없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ctxf/672</link>
      <description>https://youtu.be/0saw1cGIl1A?si=BZUiY0OYIM9VINrl 최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낙연의 새로운미래, 조응천과 이원욱의 원칙과 상식, 금태섭의 새로운선택과 기습적으로 합당하는 안을 발표했다. 워낙 갑작스럽게 합당이 된 것이라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이준석에게 통수 맞았다며 아주 강하게 비난하고 있는 중이고 특히 통합한 세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xf%2Fimage%2FrVBNKYaVgpKZgI_I-v5GOFOegx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Feb 2024 15:52:58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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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술관료주의의 방식으로 성공한 소비에트 모델 - 소련의 경제 성장 과정 속 포드주의식 대량생산체제가 끼친 영향</title>
      <link>https://brunch.co.kr/@@ctxf/670</link>
      <description>https://youtu.be/wjQGpudph_8?si=r4PbZrKsbDhiDO5S 소련의 경제 성장을 얘기할 때 좌우할 것 없이 항상 나오는 말이 있다면 바로 철저한 공산주의 이념에 입각한 경제 운영 방식이라는 얘기다. 공산주의에 우호적인 좌파 진영 측에서는 소련의 경제 성장이 정통 마르크스-레닌주의 이념을 토대로 하였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는 다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xf%2Fimage%2FldCw_Ggv1eThFANmPtGHn2yAAc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Feb 2024 15:19:43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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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청과 대량이민 아젠다를 반대한다 - 무조건적인 외국인 이민 확대가 긍정적인 효과만 가져올까?</title>
      <link>https://brunch.co.kr/@@ctxf/669</link>
      <description>https://youtu.be/hH8-KsvLY7Q?si=dS50WL7TL1SavLjW 최근 국민의힘의 비대위원장 한동훈이 이민청 설립 법안을 당론으로 발의하며 대량이민 아젠다를 본격적으로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로 삼으려는 듯한 시도를 하고 있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과거 법무부 장관 시절부터 이민 정책에서 인구 감소의 대책을 찾아야 한다는 일관된 입장을 고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xf%2Fimage%2Fk1eXw4FyZIAMa26ldNXA1fbahR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Feb 2024 15:02:36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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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에트 작전술 - [完]: 소련군에서 러시아군으로 - 대조국전쟁 이후부터 소련 붕괴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ctxf/668</link>
      <description>https://youtu.be/VTzHj-R9McA?si=bjEacllIdwNVXIY- 소련군은 1945년 이후 교리와 편제에 있어서 4개의 구분되는 기간이 있었다. 첫 번째는 1945년 전쟁이 끝난 후부터 스탈린이 죽는 1953년까지의 기간으로 이때 소련은 부대의 일부를 해산했지만 전쟁 기간에 발전된 전술적, 작전적 교리와 편제를 계속 동일하게 유지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xf%2Fimage%2Ft4AyeyMy7mDO768hRi-jqcs8QH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24 15:44:08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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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에트 작전술 - [2]: 대전기의 학습을 통한 교훈 - 1945년 8월 만주 전략 공세 작전의 성공으로 입증된 성과</title>
      <link>https://brunch.co.kr/@@ctxf/667</link>
      <description>https://youtu.be/-6ZqWyXOM_Q?si=KZ4eCx1MsPgSB3DA 초기 소련군의 전략적 작전은 적에 대한 최초 타격 및 동원 완료 이후 수행해야 하는 전쟁 초기의 계획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았다. 먼저 서남전선군 및 서부전선군 좌익은 중요한 원료, 식료품, 특히 석유에 대한 독일의 접근을 차단하고 발칸 및 독일의 주요 동맹국들을 타격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xf%2Fimage%2FNC5K6rjxjrb18SSq63rq9EhnN3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an 2024 15:25:26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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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에트 작전술 - [1]: 종심작전교리의 탄생 - &amp;quot;소련식 작전술&amp;quot; 기초는 어떻게 형성되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ctxf/666</link>
      <description>https://youtu.be/WOEbk9_5JJc?si=V3tWZ_M5PHPGs9OL 적백내전이 끝난 직후 소련 경제는 대혼란에 빠져 대규모 상비군 유지가 어려워졌다. 그래서 1925년 붉은 군대는 전쟁 기간의 정점에서 10분의 1에 해당하는 562,000명 규모로 축소되었으며 기병과 일부 국경 군관구의 소총병 사단은 감편된 규모로, 대다수의 잔존 사단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xf%2Fimage%2F2PmqiKZC3-fiaFhZ3fpPBbaYCG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24 15:10:52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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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 재무장: 자위대(JSDF)의 국방군화 - 일본 자위대는 어디까지 성장하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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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yPWCFWKAgRA?si=_r6_URSq8OMvcqHd (제작 과정에서 해상자위대로부터 지원받은 것으로 알려진 애니인 &amp;quot;하이 스쿨 플릿&amp;quot;. 그래서인지 자위관 모병광고에도 간혹 쓰이고 있으며 여담으로 게임 &amp;quot;월드 오브 워쉽&amp;quot;과도 콜라보 이벤트를 한 바 있다.)  일본의 군사 전략은 점점 기존의 &amp;quot;전수 방위&amp;quot; 노선을 포기하고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xf%2Fimage%2F53AV4k8YckUBACv5meBTg--YVc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an 2024 15:08:49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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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양력, 지정학 부활의 시대 개막 - &amp;quot;가치 동맹&amp;quot;의 환상에서 벗어나 외교전략의 대전환이 필요한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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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6vRxlXHH4H8?si=a9St1YYWfoMle2Iy 알프레드 마한이 19세기 후반 &amp;lt;해양력이 역사에 미치는 영향&amp;gt;을 발표하고 뒤이어 열강들의 건함 경쟁이 시작된지 100년 만에 세계는 다시 해양력과 지정학의 시대로 완전히 진입하게 되었다. 중동에서는 후티 반군이 홍해에서 서구권의 선박들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며 해상 운송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xf%2Fimage%2FGfCtx1OhAeeVG6wi6GPYA2Jlpl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an 2024 15:02:14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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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민당 정치자금 스캔 문제에 대한 고찰과 파벌 정치 - 역대급 수준으로 인기 없는 총리, 기시다 후미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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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3YLDiJKMV-k?si=A78wmlZdxivzyo9q 최근 들어 자민당이 정치자금 스캔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상황이다. 아베파에서 비자금 의혹이 터져나오며 시작된 정치자금 스캔은 곧 다른 파벌로도 번졌고 이는 곧 자민당 전체에 대한 문제로 확산되고 있는 중이다. 사건이 점점 악화되자 아베파인 세이와 정책연구회가 자진 해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xf%2Fimage%2FDu3MfB9bGR8Ss89pFSVezRWJ-a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24 01:10:58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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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베의 역사(2): 폭식 시위와 막장화, 그리고 몰락 - 일간베스트 저장소의 자발적인 몰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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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이 시리즈는&amp;nbsp;일베에 대하여 있는 그대로의 탄생 배경과 반 사회적인 행동들에도 불구하고 전성기를 맞이 했던 이유, 사이트의 몰락을 포함한 연대기를 건조하게 정리하고자 작성되었으며 미화 혹은 옹호의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 일베가 보인 행적은 분명히 반 사회적이고, 선을 넘을&amp;nbsp;정도로 막장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또 타인에 대한 심각한 인신공격이&amp;nbsp;크게&amp;nbsp;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xf%2Fimage%2FdVeKxMLkfOipjbKCHSpmfcUyf9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an 2024 15:01:21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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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베의 역사(1): 광우병 사태에서 시작된 나비효과 - 일간베스트 저장소라는 괴물은 어떻게 탄생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ctxf/661</link>
      <description>* 이 시리즈는 일베에 대하여 있는 그대로의 탄생 배경과 반 사회적인 행동들에도 불구하고 전성기를 맞이 했던 이유, 사이트의 몰락을 포함한 연대기를 건조하게 정리하고자 작성되었으며 미화 혹은 옹호의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 일베가 보인 행적은 분명히 반 사회적이고, 선을 넘을 정도로 막장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또 타인에 대한 심각한 인신공격이 크게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xf%2Fimage%2FRTX99JUdyfwEEjIXKyeHbL4_tm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an 2024 15:02:28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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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티 반군은 쉽게 파멸할 조직은 아니다 - 번영 수호자 작전이 후티를 제압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txf/660</link>
      <description>https://youtu.be/4zC0O17rk1o?si=RClYVXA93ml7mELI 후티 반군에 대해 예전에 썼던 글이 갑자기 조회수가 급상승하고 있다. 아마 번영 수호자 작전과 더불어 2024년 새해와 함께 미영 연합군이 예멘 공습을 시작했기 때문에 의문의 알고리즘을 탄 것 같은데 그래서 한번 그 김에 번영 수호자 작전을 둘러싼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xf%2Fimage%2F6Qu4XH-BJBAtwJU7uR2l2ebVXi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15:03:50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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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칭더의 당선, 과연 민주주의의 승리일까? - 2024년 대만 총통 선거를 보는 또 다른 시각</title>
      <link>https://brunch.co.kr/@@ctxf/659</link>
      <description>https://youtu.be/5e5aXh9FonQ?si=c0f6uldV-CgPJ7Bu 얼마 전 대만 총통선거에서 민진당 라이칭더 후보가 당선되었다. 최종 득표 결과, 민진당의 라이칭더-샤오메이칭 조가 40.05%, 국민당의 허우여우이-자오샤오캉 조가 33.49%, 그리고 민중당의 커원저-우신잉 조가 26.46%를 얻으며 민진당 정권의 연장이 최종적으로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xf%2Fimage%2FvdjjKVNp4MmZ8QWp3xpcGPevur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an 2024 17:58:02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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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의 겨울전쟁이 되어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2 - 어설픈 이념과 진영논리는 실리, 경제적 논리를 이기지 못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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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0UODJDtCPiE?si=3oN2U2aRd4YfedRK - 현재 우크라이나군은 계속 얘기하듯이 개전 이래 심각한 위기 상황에서 탈출하지 못하고 있다. 2023년 6월 8일부터 우크라군은 남부 헤르손 주와 중부 자포리자주, 동부 도네츠크 주 등 최소 3개 지역에서 대대적인 반격작전을 감행하였으나 지금 이 시점에서 대실패로 끝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xf%2Fimage%2FR5LQQhfwxtAh1oZM8Xc_-kM_8J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an 2024 15:10:12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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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의 과거사 청산은 과연 본받을 만한 사례인가? - 사실상 대리만족용 화풀이에 가까웠던 프랑스의 과거사 청산</title>
      <link>https://brunch.co.kr/@@ctxf/656</link>
      <description>https://youtu.be/2oofVfFkRV0?si=xoZut8J8HQGbyiJP 한국에서 과거사 청산의 롤모델로 꼽히는 국가는 보통 독일과 프랑스다. 특히 프랑스는 과거사 청산이 아주 성공적이었다고 평가받고 있는데 이를 친일파 청산에 실패한 한국과 비교하면서 부럽다는 식으로 이야기한다. 어찌 보면 최소한의 친일파 단죄도 못한 한국 입장에서는 비시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xf%2Fimage%2FJGCTUNS5DnwxPmnqwu8qRYxSdO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24 15:02:54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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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5 전쟁 초기 북한군의 주력은 조선족 부대들이었다 - 조선 의용대는 절대 국군의 뿌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txf/655</link>
      <description>https://youtu.be/c4dBhL0WU9A?si=Et_5UT9m2aJCOVac 6.25 전쟁 초기 우리는 북한군의 진격에 순식간에 무너져 내리며 낙동강 방어선까지 밀려나게 되었다. 사실 이는 국군의 태생적인 한계상 어쩔 수 없었던 부분도 있는게 당시까지 군은 실전 경험은 커녕 최대 훈련이 고작 연대급 훈련이었던 상황상 당연히 훈련도도 매우 낮은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xf%2Fimage%2FstSpqBJp8739bdGNQh8XEMltWl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an 2024 15:09:05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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