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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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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악과 음악 산업 전반에 대해 공부하고 글을 씁니다. 그리고 저의 인사이트를 선물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9:36: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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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과 음악 산업 전반에 대해 공부하고 글을 씁니다. 그리고 저의 인사이트를 선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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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산자와 소비자의 언어의 차이 - 우리는 무엇을 잊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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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클럽 하우스가 한창 유행이던 시절 K-POP 산업 관련 방이 있어서 듣고 있었습니다. 스피커 중에 한 명이 어느 여고생이 있었는데 순간 머리가 띵했습니다. 정제되지 않은 어투였지만 그녀가 말한 의견들은 현재 케이팝 산업이 10대 소비자를 고려하지 않은 가격으로 불친절한 판매 방식을 전개 하고 있다는 주장이였습니다. 즉,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바라보는 시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0x%2Fimage%2FJ-gVWZDc_z-FPdFIuSLPI2SJc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ul 2021 10:28:18 GMT</pubDate>
      <author>김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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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버스의 경쟁자는 누구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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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과 몇 년 전만 해도 3대 연예 기획사라고 불리는 기업들이 있었습니다. 허나 최근에는 부동의 1위 기획사가 있는데 바로 하이브(구 빅히트)입니다. 그들은 단순히 운이 좋아서 BTS를 만들어냈고 앞으로도 BTS의 브랜드 파워로 회사를 이끌어 갈까요? 최근의 행보를 보면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많이 이들이 우려하는 리스크를 본인들이 더 잘 알고 있을 것이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0x%2Fimage%2Fgcne9DGUOQeYt0c6DvgpiLFsK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21 10:00:38 GMT</pubDate>
      <author>김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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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드? 그런 달달한 것이 남아 있기는 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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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트렌드'라는 게 존재할까?  얼마전 커뮤니티에서 '창모 모르는 사람이 있냐?'라는 게시물이 있었습니다. 20대인 저는 당연히 래퍼 '창모'를 떠올렸는데요. 어느 분은 송골매 밴드 출신의 구창모, NC 야구선수 구창모 선수를 이야기를 합니다. 공통의 감정, 지식, 상식, 정보가 없어지는 사회가 되었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과거에는 원더걸스 '텔미'를 모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0x%2Fimage%2FL_qixUD3Dj0o8HFcOP3Pbedat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ul 2021 08:52:01 GMT</pubDate>
      <author>김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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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곡자 입장에서 본 디테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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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편곡자에게 프로와 아마추어를 나누는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일까. 여러 요소들이 있겠지만 저는 '디테일'이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어찌 보면 가장 비밀스럽다는 이 바닥에서의 비밀 무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기술적인 디테일​ ​ 오토메이션, 음역대별 사운드 레이어링, 필인 드럼의 타이밍 등 많은 디테일의 차이가 곡의 완성도를 높여줍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0x%2Fimage%2FUhlgDIvzauCsAv5WlKaoPL-im5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ul 2021 13:30:32 GMT</pubDate>
      <author>김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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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가사를 만나는 법 - 이론으로 접근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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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듣는 가요는 큰 범위에서 작곡(멜로디), 편곡, 가사라는 3가지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멜로디와 편곡은 음악의 첫인상, 즉 얼굴을 담당하고 '가사'는 성격을 담당한다고 합니다. 성격은 오래 볼수록 그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떠한 성격을 가져야 좋은 가사일까요?          Character   곡의 분위기를 파악한 후에 세밀하게 화자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0x%2Fimage%2FVf7wQhuVjSyDiu9NTXvbilto2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ul 2021 08:23:36 GMT</pubDate>
      <author>김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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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그룹 음악의 젠더 뉴트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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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올해는 남녀 컬렉션 구별이 없어졌다. 진정한 젠더 뉴트럴 시대&amp;quot; - Dazed 2020년 8월호  말 그대로 젠더, 즉 성별을 따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얼핏 들으면 &amp;lsquo;유니섹스&amp;rsquo;와 비슷하게 들리지만, 완전히 똑같은 개념은 아닙니다. 유니섹스가 &amp;lsquo;남녀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것&amp;rsquo;에 초점을 맞췄다면 젠더 뉴트럴은 성별을 벗어나 개인의 취향에 집중하려는 관점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0x%2Fimage%2FzYCKE47RVf5QKstVzvUxUSzbzz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ul 2021 12:28:09 GMT</pubDate>
      <author>김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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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즈는 단순히 돈벌이 수단인가요? - 좋아하는 가수의 얼굴만 보고 사기엔...</title>
      <link>https://brunch.co.kr/@@cu0x/6</link>
      <description>음원으로 돈을 벌 수 있을까요? 1년동안의 음원 저작권 순위를 보면 10억원 정도입니다. 특정 업계의 탑을 달리는 인물의 수익이 이 정도면 매우 작은 수준으로 보여집니다. 다시 말해 음원 순위가 높다고 돈을 많이 버는 시대는 아니다는 겁니다. 그래서 많은 회사들은 콘서트, 굿즈에 많은 힘을 쏟지요. 누군가는 말도 안되는 퀄리티의 상품을 단순히 아티스트의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0x%2Fimage%2FeGJxVtP2DvvyykqiSGZj4wDgW9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n 2021 05:19:23 GMT</pubDate>
      <author>김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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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UCCI와 케이팝의 유사성 - 왜 모두가 블랙핑크가 되려고 하는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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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장과 소비자의 끊임없는 변화 속에서 패션 브랜드에게는 지속 가능한 아이덴티티 전략이 요구됩니다. 구찌는 미켈레를 새로운 디렉터로 기용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수정하였고 그 변화는 구찌를 '힙'스러운 브랜드로 탈바꿈하였습니다.   구찌의 디자인 전략은 유연성과 확장성입니다. 유연성은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기본형에서 파생된 다양한 형태의 비주얼 이미지를 만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0x%2Fimage%2FzP_IYy24q0f_MOtp1EmIL_jvi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n 2021 11:49:45 GMT</pubDate>
      <author>김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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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어, 영어 노래가 지겹다면 -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으면&amp;nbsp;훨씬 더 많은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u0x/4</link>
      <description>얼마 전 유튜브로 음악을 디깅하는 도중 묘한 매력의 언어를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프랑스어인지, 라틴계열인지 구분이 안 되는 언어였습니다. 아티스트의 정보를 확인하니 루마니아 가수였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음악의 퀄리티도 좋았지만, 단순히 영어로 불렀으면 그 매력을 느끼지 못했을 겁니다. 이와 비슷하게 제가 흥미롭게 느꼈던 음악들을 소개합니다.     Yon</description>
      <pubDate>Mon, 21 Jun 2021 11:48:41 GMT</pubDate>
      <author>김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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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팝의 정의 - 이거 장르라고 할 수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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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JYP에서 NiziU(니쥬)라는 일본인으로만 구성된 'K-POP' 걸그룹을 론칭했습니다. 등장과 동시에 많은 커뮤니티에서는 케이팝인가 아닌가에 대한 논쟁으로 많은 의견이 있었습니다. '한국인이 없는데 어떻게 케이팝이냐?', 'JYP에서 케이팝 걸그룹이라 말했고 한국 회사에서 만들었으니 케이팝이다' 이 정도로 크게 두 개의 의견인 것 같습니다. 이와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0x%2Fimage%2FSZpgyH8427izhAWyXqxG-vp6O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un 2021 15:27:54 GMT</pubDate>
      <author>김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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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절과 오리지널리티 - 여러분은 무슨 기준으로 표절이라고 생각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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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유튜브를 보다가 한국 가요의 표절 음악들이라고 주장하는 영상을 보았습니다. 어느 곡은 애매모호 하기도하고 어느 곡은 누가 들어도 표절 같았지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떤 방식으로 곡의 표절을 정의 하시나요? 이 주제에 관련해서 저의 판단 기준을 소개합니다.     유명 시나리오 작가 Wilson Mizner는 '한 사람에게서 베끼면 표절이지만, 수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0x%2Fimage%2FkFAIBI2MHoNsWoq8P1Cg4UJ39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n 2021 12:19:21 GMT</pubDate>
      <author>김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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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大 플레이리스트의 시대 - 요즘 누가 앨범 단위로 음악 듣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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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앨범 단위로 듣는 리스너가 많이 줄어 들고 싱글 단위로 혹은 틱톡 안의 짧은 청취가 많아진 2021년. 앨범 단위의 음악을 사랑했던 플레이어들 조차 이러한 환경때문에 앨범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을 주저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리고 해외에서는 스포티파이에서의 큐레이터, 한국에서는 유튜브의 많은 플레이리스트 채널들이 보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내용은&amp;nbsp;앨범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0x%2Fimage%2FiuUPEK8atp1qECv0G7044ZnFr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n 2021 12:18:14 GMT</pubDate>
      <author>김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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