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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그릿</title>
    <link>https://brunch.co.kr/@@cu2i</link>
    <description>일과 글을 통해 삶을 사유하고, 성장을 기록하는 사람. 두 아이의 엄마이자, 3D 공간 디자이너, 그리고 에세이스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5:34: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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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글을 통해 삶을 사유하고, 성장을 기록하는 사람. 두 아이의 엄마이자, 3D 공간 디자이너, 그리고 에세이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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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참 묘하다. - 내가 머무는 자리, 내가 자라는 자리</title>
      <link>https://brunch.co.kr/@@cu2i/54</link>
      <description>올해가 대운이라 했는데, 연초부터 시어머니의 갑작스러운 말기암 선고에 이어 숨 돌릴 틈 없이 여러 일들이 이어졌다. 이보다 더 다사다난할 수 있을까 싶은 마음으로 어느새 한 해의 끝, 11월을 붙잡고 있다. ​ 나를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어쩌다 필라테스 센터의 사장이 되어 매일을 고군분투하며 버티고 있는 지금의 나를. ​ 그런데, 참</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10:32:58 GMT</pubDate>
      <author>제이그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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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D 디자이너가 필라테스 센터를 인수하고, 89일 동안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고 했던가.</title>
      <link>https://brunch.co.kr/@@cu2i/53</link>
      <description>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고 했던가.  그 말이 요즘 참 깊게 와닿는다.  환경이 바뀌고, 정신없이 지나온 90일.잠시만 눈을 떼도이 흐름 속에 매몰될 수도 있겠구나,그런 자각이 드는 요즘이다.  어제, 문득 &amp;lsquo;아, 벌써 88일이구나.&amp;rsquo;  그렇게 알아차리는 순간,인수 전부터 지금까지의 장면들이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  처음엔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2i%2Fimage%2FXshm1Pcsu65-C95Kzb6s7qbCXM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1:59:54 GMT</pubDate>
      <author>제이그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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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D디자이너가 필라테스센터를 운영하는 법 - 필라테스 운영 35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cu2i/52</link>
      <description>방금 한 회원님과 이야기를 나눈 뒤마음이 한층 더 따뜻해지고, 감사함이 스며들었다.  우연일까.  어제와 오늘, 55세라고 밝히신 두 분의 회원님과각각 대화를 나누었다. 센터에 와서 가장 큰 즐거움 중 하나는바로 회원님들과 나누는 이야기다. 어제의 대화를 마치고 나니문득 하나의 본업을 더 갖고 싶다는 생각이 올라왔다. &amp;lsquo;상담?&amp;rsquo; 진심으로 상담가가 되어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2i%2Fimage%2FIArMCpezJYWulLi09TAGJU8k4-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01:24:06 GMT</pubDate>
      <author>제이그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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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사장이 되었다 - 나를 움직이는 힘은 사람을 향한 태도와 가치관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u2i/51</link>
      <description>어쩌다 사장이 되었다  정말 코 앞으로 다가왔다.  뜻하지 않았지만 내 일이 된 이상, 잘 해내고 싶다. 혹여 잘 되지 않더라도 그 또한 과정일 테니. 묘하게도 마음속에서 오래 준비해 왔던 길 같았다. 재밌는 생각과 아이디어가 쉴 새 없이 떠오르고, 그동안 이어온 스터디 모임과 만남들이 이 순간을 위한 예행연습이 아니었을까 싶다.  &amp;lsquo;어쩌다 사장이 되었다&amp;rsquo;</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00:00:01 GMT</pubDate>
      <author>제이그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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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마운 멘티가 내게 준 성장의 이유 - 우리는 서로를 통해 완성되어 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cu2i/50</link>
      <description>나를 &amp;lsquo;멘토&amp;rsquo;라 부르는 고마운 멘티가 있다. 사실, 그 자격이 있는 걸까 싶은 마음이 한편에 든다.  그러면서도 꾸준히 나아가는 모습으로 그 친구에게 시작을 떠올리게 하는 영감이 되고 싶다.  바로 어제, 나는 예정에 없던 &amp;lsquo;어쩌다 사장이 되었다&amp;rsquo;는 서두로 글을 썼다. 좋은 인연은 목적이 아니라, 마음에서 자란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나를 응원한다는 멘티 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2i%2Fimage%2FwIQ8uJooB_oKj7scdEe51TALk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00:00:03 GMT</pubDate>
      <author>제이그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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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좋은 인연은 목적이 아니라, 마음에서 자란다.  - 어쩌다 보니 사장이 될 것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cu2i/49</link>
      <description>어쩌다 보니, 사장이 될 것 같다.  사업이라는 영역은 늘 마음속에 있었지만, 이렇게 불쑥 기회가 내 앞에 놓일 줄은 몰랐다. 비록 1인기업이지만, 늘 &amp;lsquo;나의 사업&amp;rsquo;이라 생각하며 일해왔다. 누군가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니라, 나의 일로 진심을 담아왔고, 그 진심이 선순환을 만들어 또 다른 기회를 열어준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선순환 속에서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2i%2Fimage%2FC2WJl1LxjnJPCdO_PoMmtt2TjWA.png" width="476"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00:00:06 GMT</pubDate>
      <author>제이그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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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왜 우리는 스스로의 삶을 특별하다고 여기지 못할까 - 아무렇지 않게 지나온 그 시간이 사실은, 당신만의 특별함일지도 몰라요.</title>
      <link>https://brunch.co.kr/@@cu2i/48</link>
      <description>운동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운동메이트 언니와 나눈 짧은 대화가 마음에&amp;nbsp;남았다.  서로의 일을 처음으로 이야기했다. 나는 내가 하는 일을 설명했고, 언니는 보험회사에서 오래 일하다 퇴사했고, 지금은 강동구 쪽에서 새롭게 일을 시작했다고 했다. 그 일을 계기로 이사까지 하게 됐다고.  대화를 나누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왜 사람들은 자신이 걸어온 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2i%2Fimage%2FyvX67AePTSmqgI3WFE4ZLOE2X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00:00:06 GMT</pubDate>
      <author>제이그릿</author>
      <guid>https://brunch.co.kr/@@cu2i/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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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자리를 만들어주세요. - 당신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물건이 무엇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cu2i/47</link>
      <description>&amp;quot;당신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물건이 무엇인가요?&amp;quot;   아마 이런 질문을 누군가 던지지 않았다면, 나 역시 오래도록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종종 스스로에게 되묻게 되었다.  나에게 가장 의미 있는 물건은 무엇일까. 무엇이 &amp;nbsp;나에게 가장 의미 있는 물건일까.  그러다 어느 날, 불현듯 떠오른 물건이 있었다. 바로,&amp;nbsp;나의 책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2i%2Fimage%2Fr7SEw1rW5aOZw-FdLyWCrj9x46Y"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00:00:09 GMT</pubDate>
      <author>제이그릿</author>
      <guid>https://brunch.co.kr/@@cu2i/47</guid>
    </item>
    <item>
      <title>7번째 이사가 정해졌다. - 따뜻하게, 정을 듬뿍 담고,&amp;nbsp; 떠나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cu2i/44</link>
      <description>엄마로 살면서, 나로 존재하기   앞으로 브런치스토리에는말 그대로, 순수하게 나의 일상을 담으려고 한다. 엄마로 살면서, 나로 존재하기.그 안에서 성장하는 나의 이야기.그리고 그 이야기가 누군가에겐시작이 되고, 영감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는다.  이사 온 지 7개월.며칠 전, 다시 이사를 결정했다.10개월이 채 되지 않았지만곧 다른 곳으로의 이사가 정해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2i%2Fimage%2FEAIksuBVJz57U8XE4nmmVnJbID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15:00:10 GMT</pubDate>
      <author>제이그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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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으로 기억하는 삶 - 이 기록들이 언제가 한 권의 책으로 돌아오는 날</title>
      <link>https://brunch.co.kr/@@cu2i/46</link>
      <description>일상의 모든 것을 기록하며 살고 있다.처음엔 그 무엇이든 일단 썼다.  단순히 기록을 남기기 위해 쓰기도하고,  영감이 떠오르거나, 기억하고 싶은 글을 어디든 적어두었다.그런데 그 글들 덕분에 나의 삶이 더 풍성하게 채워져갔다.어느새 나의 하루, 나의 삶이조금 더 촘촘하게 살아 숨 쉬는 느낌이다.블로그에는 정보성 글을,인스타그램에는 가벼운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2i%2Fimage%2FnhNkgnZ2FHzJ2puO8N-q99OXvI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07:02:38 GMT</pubDate>
      <author>제이그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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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안하다는 말, 마음 깊은 곳에서  - 마음이 자꾸 걸리는 날</title>
      <link>https://brunch.co.kr/@@cu2i/45</link>
      <description>미안함이라는 마음 주말, 친정 식구들이 다녀간 뒤 마음이 편치 않았다.  꿈에서도 나왔던 걸 보면,그 편치 않았던 마음이내 무의식까지 따라온 모양이다. 아침이 되어도 마음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았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가족이 내게 어떤 의미인지평소에도 많이 생각하고,잘하고 싶다는 다짐도 자주 하지만, 과연 나는,얼마나 표현하고,얼마나 행동으로 옮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2i%2Fimage%2F_a-REZozVi7H_14jTQsEdB2NYg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14:35:08 GMT</pubDate>
      <author>제이그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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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6화. 몰입과 성장의 순간, 다시 AI 앞에 서다 - 몰입의 순간은 언제나 성장의 기회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cu2i/43</link>
      <description>10년 넘게 건축과 인테리어 설계팀에서 실무를 이어왔다.좋아하는 일이었고, 누구보다 책임감 있게 임해왔다.   출산을 계기로 자연스럽게 재택근무를 시작하게 되었고,둘째 아이가 태어난 지 10개월쯤 되었을 때,나는 '제이스튜디오'라는 이름으로 사업자 등록을 했다.  3D 디자인이라는 새로운 영역에,걸음마부터 시작했다.  모든 건 혼자였다.하지만 혼자였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2i%2Fimage%2F5VMq-ppoPfMFBo2TbFuKdQAoR7A.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01:00:08 GMT</pubDate>
      <author>제이그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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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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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화. 좋아하는 일로, 행복하게 일하는 법 - 긍정적인 관성의 법칙이란 이런 걸지도 모르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cu2i/40</link>
      <description>오늘도 좋아하는 일로 하루를 시작했다.  늘 그렇듯, 애정하는 나의 자리.이 자리가 주는 위안과 에너지는생각보다 훨씬 크다.  아마도, 긍정적인 관성의 법칙이란 이런 걸지도 모르겠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매일의 하루가 차곡차곡 쌓이고 있다는 걸 느낀다.  어쩌면 내가 꾸준히 나아가며기록해 가는 이 시간들이,누군가에겐 시작이 되고또 누군가에겐 응원이 될 수</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01:00:07 GMT</pubDate>
      <author>제이그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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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해왔더니, 기회가 되었다. - 3D디자인 6년, 그리고 지금 AI라는 또 하나의 전환점</title>
      <link>https://brunch.co.kr/@@cu2i/42</link>
      <description>나의 일은,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자, 기회였다.  첫 직장은 수원에 있는 고급주택단지 시행사였다.당시 왕복 6시간, 매일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했다.토목부터 건축, 인테리어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었기에신입이었던 내겐 그 어떤 곳보다 간절했던 첫 직장.  경력직을 뽑던 자리였지만,면접 이후 밤새워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보냈다.그 정성 때문이었을까.저</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03:38:55 GMT</pubDate>
      <author>제이그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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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인생 전략은 &amp;lsquo;보통의 날&amp;rsquo;을 충실히 살아내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cu2i/41</link>
      <description>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amp;lsquo;스탠드펌&amp;rsquo;이라는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그 시간은 나를 키우는 소중한 루틴이자, 성장의 자리이다.   스탠드펌은 열심히가 디폴트인 50명의 어른이 모여, 독서를 비롯해, 다양한 주제로 발제를 하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스스로 성장하는 스터디 모임이다.   매주 화, 금 11시부터 새벽 1시 혹은 그 이후로도 뜨거운 열기를 가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2i%2Fimage%2Frjv0pn2nYE8i37_P5-oO2og0y5Q.gif"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07:13:58 GMT</pubDate>
      <author>제이그릿</author>
      <guid>https://brunch.co.kr/@@cu2i/41</guid>
    </item>
    <item>
      <title>14화. 그냥 나답게, 있는 그대로 - 작은 이야기 한 조각이 서로를 이어주고, 에너지를 주고받게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u2i/39</link>
      <description>그날그날 나를 스치는 일들이 나에게 글감이 되어준다. 작고 사소한 순간일지라도, 그 안에 나의 마음이 동했다면, 충분히 쓸 수 있는 이야기다.   오늘은 짧은 틈새시간에 책을 펼쳤다. 길지 않은 순간이었지만 참 달콤했고, 충만했다. 무엇보다 내게 중요한 건 &amp;lsquo;시간&amp;rsquo;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떠올린다.  하루를 언제나 100퍼센트 꽉 채우며 사는 건 아니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re%2Fimage%2FSoRWkSqALj50uUgZoJ7OX2UFk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00:00:06 GMT</pubDate>
      <author>제이그릿</author>
      <guid>https://brunch.co.kr/@@cu2i/39</guid>
    </item>
    <item>
      <title>13편. 우당탕탕 쿵탕, 나만의 리듬 - 무질서처럼 보였던 흐름 속에도 나만의 리듬이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u2i/36</link>
      <description>오늘은우당탕탕 쿵탕이 절로 나오는 하루였다.    자정이 넘어갔으니,어제의 하루는 그렇게 지나갔다.  급하게 몰아치는 일을 좋아하진 않지만,주거래 업체의 요청이라면어떻게든 맞춰드린다. 그게 나를 믿고 찾아주는 분들에 대한내 방식의 예의이자, 정성이라고 생각하기에.  완벽하진 않지만내일 오전에 필요한 작업물을 제출했다. 오늘 아침 9시부터 자정을 넘도록&amp;nbsp;&amp;nbsp;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2i%2Fimage%2FzyfaUpIatBNpJpGm8IOFMIgbX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00:00:03 GMT</pubDate>
      <author>제이그릿</author>
      <guid>https://brunch.co.kr/@@cu2i/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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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편. 불완전한 하루, 그 안에 흐르는 마음 - 하루는 그렇게, 그렇게 불완전하지만 그 속에서 조금씩 나아가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u2i/38</link>
      <description>날이 무척 더워졌어요. 날씨가 너무 덥거나, 눈이 오거나, 폭우가 쏟아질 때면 어김없이 부모님 생각이 나요.  오늘처럼 무더운 날엔 혹여나 무리하고 계시진 않을까 싶어 아빠에게 전화를 드렸습니다. 무리하지 말고, 쉬엄쉬엄 하시라고요.  누구보다도 성실하게 살아오신 부모님이기에 존경하는 마음과 함께 혹시 힘들진 않으실까, 늘 염려가 따라붙어요.  혹시 격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2i%2Fimage%2FqUDnfhrWhlZsi6Qjt7HQ20e52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11:00:09 GMT</pubDate>
      <author>제이그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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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화. 결심하지 않아도 괜찮아, 그냥 해보면 돼 - 그렇게 우리는 계속해서 나로 살아갈 수 있으니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cu2i/35</link>
      <description>요즘 자꾸 미루게 되시나요?뭔가 해보고는 싶은데, 생각만 많아지시나요?    저는 최근 이하영 원장님의 영상을 보고 큰 자극을 받았어요.의사이자 작가, 유튜버로 활동 중인 이하영원장님은 이렇게 말해요.  &amp;ldquo;그냥 해보는 거예요.&amp;rdquo;  이 말이, 마음 깊숙이 와닿았어요.무언가를 잘 해내는 사람은 대단한 계획보다,행동의 관성을 먼저 만든 사람이더라고요. 이하영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2i%2Fimage%2FuD0hK685WZarPE8Vol2SpSOgtH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25 13:00:01 GMT</pubDate>
      <author>제이그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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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안 할 이유가 없어서, 그냥 해봤을 뿐이에요&amp;rdquo; - 회색인간 김동식 작가님을 알게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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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교한 아이가 무척 들뜬 얼굴로 들어왔다.&amp;nbsp;&amp;ldquo;엄마! 나 김동식 작가님한테 사인 받았어. 1등으로!&amp;rdquo; 그러면서 자랑스럽게 책가방을 보여주었다.   땀이 묻은 손등과 들떠있는 얼굴에서벅찬 순간이 전해졌다. 사실 나는 김동식 작가님을 잘 몰랐다.아이의 설렘이 사그라들지 않도록&amp;nbsp;&amp;ldquo;와, 정말 멋지다!&amp;rdquo; 하고 함께 기뻐해주었다. 그리고, 조용히 작가님에 대해 찾아보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2i%2Fimage%2F-5O4TxwsLa4rahuRjn6KeQ6UL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04:59:31 GMT</pubDate>
      <author>제이그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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