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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년</title>
    <link>https://brunch.co.kr/@@cuRM</link>
    <description>미니멀리스트를 꿈꾸는 30대 요가강사입니다. 장래희망을 찾고 있으며, 준비가 되면 강아지를 키우고 싶고, 일기 쓰기, 청소와 여행을 좋아합니다. 최근에 유부녀가 되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1:46: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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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를 꿈꾸는 30대 요가강사입니다. 장래희망을 찾고 있으며, 준비가 되면 강아지를 키우고 싶고, 일기 쓰기, 청소와 여행을 좋아합니다. 최근에 유부녀가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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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세 인플레이션  - 뼈 맞은 날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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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분명 불편한 사람도 있을 거고, 불쾌감을 느낄 수도 있는 내용이라고 본다만  나는 정말 극 공감하는 내용이라 두서없는 글을 남겨본다. 정말 정신 없는 글이니 주의 요망..  사실 블로그에 올리려던 글인데 아무래도 지인들이 보면 본인 이야기로 생각할까봐 이곳에 쓰게 됐다.    최근 유투버 부읽남의 허세 인플레이션 관련 영상을 본 적이 있다. 요즘 핫한 사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RM%2Fimage%2FCQ29bszq_oegnZm8b02oNr143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22 00:21:24 GMT</pubDate>
      <author>순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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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그냥 회사원&amp;rsquo;이 아직도 가끔은 부럽다 - 꿈은 다양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title>
      <link>https://brunch.co.kr/@@cuRM/3</link>
      <description>몸이 약해서 그나마 체력소모 없이 할 수 있는 것은 공부였고, 다행인지 불행인지 공부는 곧잘 했다. 공부를 잘 했다기 보단, 시험 성적이 좋았다. 희한하게 경제적으로 좀 넉넉치 않은 경우에, 또 학원 안 다녀도 돼~ 공부 너무 열심히 하지마. 라고 말하는 부모 밑에는 성적 욕심 많은 아이가 자란다. 그리고 부모님께 느끼는 감사함과 죄책감을 내 노력으로 해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RM%2Fimage%2Fb2hjYJefPGsF_lNdMeJFvNkKU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Feb 2022 08:45:41 GMT</pubDate>
      <author>순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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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P 투병기  -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특별한 나</title>
      <link>https://brunch.co.kr/@@cuRM/2</link>
      <description>생각해보면 내 인생은 참 특별했다. 세살 때 특발성 혈소판감소성 자반증(ITP) 진단을 받아서 우리 가족 및 주변 사람들이 나 때문에 참 고생을 많이 했다.   대부분은 급성으로 수개월 뒤 호전이 되는데 나의 경우에는 만성이 되었고, 우리 부모님껜 생각하고 싶지 않은 기억이 되어버렸다.  그로 인해 병원 생활을 자주 했다. 내 어렴풋한 기억으론, 백혈병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RM%2Fimage%2FLe7nKTmT-cQpm7p_n_sxraF1U7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Feb 2022 00:41:23 GMT</pubDate>
      <author>순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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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준비의 시작 - 1. 양가부모님께 인사드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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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는 만난지 햇수로 7년, 결혼한지 1년이 되어가는 동갑내기 남편이 있다. 웅구로 칭하겠다.  친구의 소개로 알게되었는데 만나면 만날수록 좋아지는게 신기했다. 지금도 여전히 그러하다.   대학교 CC로 시작해서 서로의 취준생 시기, 퇴사, 이직 등을 함께 겪어오며 20대의 대부분을 같이 보냈다.  그 과정의 8할은 중장거리 연애였고, 취업 후 차를 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RM%2Fimage%2FBUudofEZXRbZgYdWlvSPfsnLm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Feb 2022 08:56:12 GMT</pubDate>
      <author>순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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