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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 Wa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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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다보니 부들부들 할 일들이 참 많습니다. 때론 팍팍하지만 그 속의 편안함을 찾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4:29: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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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다보니 부들부들 할 일들이 참 많습니다. 때론 팍팍하지만 그 속의 편안함을 찾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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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꼰대의 고백 - MZ세대도 꼰대가 되겠지</title>
      <link>https://brunch.co.kr/@@cuUb/31</link>
      <description>30대 직딩,  익숙해짐의 유혹 사원 시절과는 달리 연차가 쌓여 대리 이상으로 올라가면 조금씩 현실과 타협하게 된다.  입사한 지 몇 년 되지 않은 1~2년 사원 무렵에는 상대적으로 몸이 가볍다. 취업시장의 현장감각과 스펙(토익 점수 등)도 유지되고 있는 상태라, 회사가 나와 맞지 않으면 신속하게 Exit plan(이직, 학업 등)을 짤 수 있다.  요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Ub%2Fimage%2FpY1iyXR4Z5XOPBvxN2Y8yJc4vg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Aug 2021 07:23:10 GMT</pubDate>
      <author>B Wa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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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년생과 X세대의 숨막히는 공존 - 오늘도 진행중인 직장 내 세대 간 갈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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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되풀이되는 &amp;lsquo;요즘 것들&amp;rsquo;과 &amp;lsquo;요즘 어른&amp;rsquo; 세대 간 갈등은 언제부터 시작됐을까? 보통 '요즘 것들'이라 불리는 어린 세대는 나이 든 사람들을 고루하고 답답한 존재로 여기고, 꼰대로 표현되는 기성세대는 젊은 사람들을 철없고 자기밖에 모르는 어린애로 취급하곤 한다.  갈등의 정확한 기원을 찾기는 어렵겠지만.. 어쩌면 처음 &amp;lsquo;어른과 아이&amp;rsquo;라는 구분이 생겼을 때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Ub%2Fimage%2Fj7xmgrDjCkFYQlQf2rU1eWje8y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ul 2021 06:49:57 GMT</pubDate>
      <author>B Wa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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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같은 회사?? 우리가 가족은 아니잖아요 - 수직적? 수평적? 어중이떠중이 45도 기업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cuUb/19</link>
      <description>Netflix, 자유와 책임의 기업문화 &amp;lsquo;Netflixed&amp;rsquo; 라는 용어가 있다.  직역하면 &amp;lsquo;넷플릭스 당하다&amp;rsquo; 인데, 저널리스트 지나 키팅(Gina Keating)이 저서 [넷플릭스 스타트업의 전설]에서 처음 사용한 이 말은,  기존 비즈니스 모델이 붕괴되었을 때  사용되는 용어라고 한다. 벌써 유료회원만 2억 명이 넘고  미국 내 최고성장 브랜드 1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Ub%2Fimage%2FC1_9-GYgCCg2XBA0yV89mCiwPK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ul 2021 06:36:25 GMT</pubDate>
      <author>B Wa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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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바지 입은 꼰대 문화 - 회사가 말하는 혁신의 진정성</title>
      <link>https://brunch.co.kr/@@cuUb/17</link>
      <description>'읍읍읍 할많하않'... 처음 회사에 들어와 가장 많이 들은 얘기 중 하나는 &amp;lsquo;튀지 말라&amp;rsquo;는 말이었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고 선배들은 그냥 얌전히 조직에 순응할 것을 우리 동기들에게 강조했고 본인들도 그렇게 생활했다.   &amp;quot;야 너만 똑똑하냐?/ &amp;quot;그거 다 해봤던 거야&amp;quot; / &amp;quot;그래서 그 일은 네가 할 거지?&amp;quot;   요즘도 그렇지만 간혹 선배들의 의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Ub%2Fimage%2FLXVwKjFYTjatMu_dBt_llcnQ_i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ul 2021 12:56:28 GMT</pubDate>
      <author>B Wa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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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이 싫어 떠나는게 아니라 내 옆의 중이 싫어 떠나요 - 지긋지긋한 직장 내 괴롭힘</title>
      <link>https://brunch.co.kr/@@cuUb/16</link>
      <description>오늘도 계속되는 직장 내 괴롭힘 어릴 땐 &amp;lsquo;괴롭힘&amp;rsquo;은 애들 사이에서나 일어나는 일인 줄 알았다. 우리는 &amp;lsquo;누가 누구를 괴롭힌다더라&amp;rsquo; 또는 &amp;lsquo;친구를 괴롭히면 안돼!&amp;rsquo; 정도의 얘기를 자연스럽게 접하며 학창 시절을 보냈다.  지금도 그렇지만 철없고 까불던 시절에는 성숙하지 않은 몇몇 되바라진 아이들이 친구를 괴롭히고 선생님께 야단을 맞는 경우가 종종 있다. 물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Ub%2Fimage%2FmB_53fz_2ZXOkAtUSaUiSrdHd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21 06:51:22 GMT</pubDate>
      <author>B Wa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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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공간 다른 우리.  X세대? 밀레니얼? Z세대? - 누구냐 넌! 회사 안의 동상이몽</title>
      <link>https://brunch.co.kr/@@cuUb/15</link>
      <description>세대 구분 용어 이전 글에서는 새로운 끼인세대로 주목받고 있는 80년대생 직장인들의 모습을 짧게 소개했다. 그리고 오늘은 그 연장선상에서 우리 세대를 꽉 끼게 만든, 현재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조금 더 얘기해보려 한다 (매우 주관적인 얘기일 수도 있다).   우리는 흔히 비슷한 시기에 태어난 사람들을 묶어 세대를 구분한다. 여기서 &amp;lsquo;세대&amp;rsquo;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Ub%2Fimage%2Fw7Su5Ga43pIAVkJRZmlvYQq1Ld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n 2021 06:44:04 GMT</pubDate>
      <author>B Wa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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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북 신세, 80년대생 직장인들의 요즘 이야기 - 선배들은 '요즘 것들' 이라 하고, 후배들은 '벌써 사측'이란다</title>
      <link>https://brunch.co.kr/@@cuUb/14</link>
      <description>회사의 80년대생, 새로운 끼인 세대   최근 들어 80년대생 직장인들이 '새로운 끼인 세대'로 주목받고 있다. 보통 조직내 대리, 과장급 실무자인 우리는 70년대생 조직장 및 선임들과 90년대생 후배들 사이에 꽉 끼어 있는 끼인 세대이다. 위로는 조직장과 직접 커뮤니케이션 하고, 아래로는 90년대생 후배들을 챙기고 있는 우리는  요즘 들어 자연스럽게 소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Ub%2Fimage%2FcPG2rWmT8FtuMcTFGcj8zh8hjL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n 2021 01:56:20 GMT</pubDate>
      <author>B Wa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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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님 그건 아니죠!! 을들의 반란이 시작됐다 - 사내 제보 폭발, 우리도 밟으면 꿈틀꿈틀</title>
      <link>https://brunch.co.kr/@@cuUb/13</link>
      <description>블라인드(BLIND)의 등장 익명 커뮤니티 앱 &amp;lsquo;블라인드(BLIND)&amp;rsquo; 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최근 들어 회사마다 익명 제보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고, 그 중심에는 &amp;lsquo;블라인드&amp;rsquo;라는 앱이 있다. 블라인드는 작성자의 익명을 전제로 한 소셜네트워킹 플랫폼으로, 직장인들이 고충을 토로하거나 회사 내부의 부정비리를 폭로하는 장으로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 그동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Ub%2Fimage%2FLJxfemLfkjNx1ZoG4rm7NtNRfv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un 2021 04:30:46 GMT</pubDate>
      <author>B Wa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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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수적 기업문화?? 까라면 까 BOSS적 기업문화 - 그때 그 시절 80년대생의 회사생활 적응기</title>
      <link>https://brunch.co.kr/@@cuUb/12</link>
      <description>캠퍼스 화석에서 다시 신생아로 지금의 과장, 대리들이 나름 풋풋했던 2010년대,  한 조사에 따르면 신입사원 10명 중 3명(32.3%)은 업무보다 조직문화 적응에 더 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인 이유로는 &amp;lsquo;조직문화에 공감하기 어려워서(38%)&amp;rsquo;가 1위를 차지하였고, 2위는 &amp;lsquo;누가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서(32.8%)&amp;rsquo;, 3위는 &amp;lsquo;기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Ub%2Fimage%2FfoiIuMzRfPEzQD4zKMvgParOTb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n 2021 05:54:33 GMT</pubDate>
      <author>B Wa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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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도 대행이 되나요?? - 취준 끝, 퇴준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cuUb/11</link>
      <description>취준 끝, 퇴준 시작!    요즘 신입사원들의 퇴사 행렬이 심상치 않다. 오며 가며 인사하다 얼굴이 눈에 익기 시작할 때쯤 갑자기 퇴사 소식이 들려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한 취업포털이 최근 1년간 MZ세대를 채용한 기업 500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9.2%의 기업에서 1년 안에 회사를 그만둔 조기퇴사자가 있다고 답했다.  언론은 연일 고용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Ub%2Fimage%2FMQSybEHXRWA-xK3VRApMEUuxDp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un 2021 09:46:45 GMT</pubDate>
      <author>B Wa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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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년대생 성장기)내 옆자리 대리, 과장들의 유년기 - 안물 안궁!! 요즘 20대는 모르는 '중고 요즘것들'의 성장 Story</title>
      <link>https://brunch.co.kr/@@cuUb/6</link>
      <description>수용성 높은 스펀지(Sponge) 세대  지금의 과장, (선임)대리 세대는 새로운 환경변화를 잘 받아들이고 흡수한다. 국민학교와 초등학교를 동시에 겪었던 우리는, 사실 인터넷 이전 아날로그 갬성을 경험한 마지막 세대이다. PC보급이 대중적이지 않았던 1990년대 초중반, 우리는 학창 시절부터 집 밖에서 즐기는 단체활동에 익숙했다. 지금 10대들은 &amp;ldquo;으이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Ub%2Fimage%2FTCbgwZ6Cttz4DISGwKI7jbIt8J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n 2021 00:18:02 GMT</pubDate>
      <author>B Wa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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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년대생 성장기) 취업 준비 - 라떼도 취업은 어려웠다</title>
      <link>https://brunch.co.kr/@@cuUb/3</link>
      <description>왜 하필 지금&amp;hellip; 본격적인 취업난 글을 쓰고 있는 나는 80년대 중반생이고 2010년부터 지금의 회사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만으로 직장생활 10년이 지난 지금, 초등학교 6년, 대학교 6년의 재학기간을 생각하면 회사는 내 생에 가장 오래 &amp;lsquo;유지&amp;rsquo;하고 있는 조직인 셈이다.  요즘도 그렇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구직자들의 '탈 백수'는 점점 힘들어지고 있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Ub%2Fimage%2FY1xmcooplAe4F8z3QhAWmM4jw7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y 2021 04:02:28 GMT</pubDate>
      <author>B Wa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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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벌써 꼰대??</title>
      <link>https://brunch.co.kr/@@cuUb/1</link>
      <description>최근 회사에 90년대생 신입사원들이 들어왔다. 갈수록 취업이 어려워진다더니 수천 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뚫고 20년 하반기 공채 시장을 통과한 슈퍼루키들은 역시 뭐가 달라도 달라 보였다.  회사의 철저한 검증을 거친 만큼 스펙이야 말할 필요도 없을 테고, 외모 역시 조금 과장하면 '오늘 회사에 광고 촬영이 있나??' 착각할 정도로 아주 수려했다.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Ub%2Fimage%2FTFHc99iOsE8ZTUaggopIGJntFw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y 2021 02:58:18 GMT</pubDate>
      <author>B Wa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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