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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후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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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멕시코인과 결혼해 멕시코 레이노사에서 살고 있는 한국인. 지구 반대편에서 쓰는 &amp;lsquo;가족&amp;rsquo;의 의미에 대해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6:45: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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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인과 결혼해 멕시코 레이노사에서 살고 있는 한국인. 지구 반대편에서 쓰는 &amp;lsquo;가족&amp;rsquo;의 의미에 대해 나누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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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를 가던 날 - 아내와의 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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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 만남 아내와의 첫 만남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한다.  우리는 한동안 연락을 하지 않다가 우연히 대화를 다시 하게 되었다. 그렇게 대화를 하던 중 아내가 우리 언제까지 이렇게 온라인으로만 대화할 거야?라고 말을 하였다.  그리고 아무렇지 않은 척 '알겠어 그럼 내가 갈게'라고 자신 있게 말을 하고 바쁜 척 전화를 종료하였다..  자신 있게 말을 했지만,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gH%2Fimage%2FApklj4wPdzCkbOWUK3tr9LRD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21:49:46 GMT</pubDate>
      <author>정후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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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 여자와의 국제결혼 - 국제결혼이 진짜 답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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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글에서는 조금은 개인적인 이야기, 나의 경험담을 나눠보려 한다.  첫 만남 아내와의 첫 만남은 2020년 2월이었다. 당시 나는 멕시코 문화에 푹 빠져 있었고, 단순한 온라인 연애가 아니라 진짜 스페인어를 배우고 싶어 &amp;lsquo;탄뎀(Tandem)&amp;rsquo;이라는 언어 교환 어플을 다운받았다. 그 시절엔 틴더, 헬로우톡, 미프 같은 데이팅 앱이 유행했지만, 탄뎀은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gH%2Fimage%2FvpYGGj_AuV-zJC7kPq77ukPeV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22:47:17 GMT</pubDate>
      <author>정후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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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몰랐던 멕시코 문화의 진실 -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진짜 멕시코 문화와 역사 TO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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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피지기, 백전불패 겉으로 보고 느꼈던 멕시코와 실제 레알 일상의 멕시코 문화는 생각보다 너무 다르다. 특히, 멕시코에서 치기공사로 일하며 직접 치아를 제작하고, 현지 치과의사들에게 영업까지 병행해야 하는 내 입장에서는 이 문화적 차이를 뼈저리게 실감하고 있다..  의지의 한국인! 멕시코에 살기로 했으면, 멕시코 문화와 역사에 대해 알아야 내가 살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gH%2Fimage%2FqbyJ1109DGaejom9zDaEKOGnW-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22:49:29 GMT</pubDate>
      <author>정후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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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하필 멕시코야? (ft. 멕시코 국제결혼) - 따뜻함과 유머가 넘치는 그 나라 사람들과 사랑에 빠진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cugH/2</link>
      <description>멕시코 ? 멕시코 ! 멕시코라고 하면 카르텔이나 타코 정도만 떠올리던 내가, 지금은 그 멕시코에 살며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다. 인생이 이렇게 180도 바뀔 줄은 상상도 못 했다.  앞으로 나의 멕시코 이야기, 국제결혼, 문화 차이 등등 많은 이야기들을 나눠보려고 한다.  멕시코와의 첫 만남 내가 멕시코와 처음 인연을 맺은 건 미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gH%2Fimage%2FKYJMDTmRl-tLXCCP5K_A2s5ko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19:19:28 GMT</pubDate>
      <author>정후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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