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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하는 늑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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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아 온 날과 살고 있는 날 그리고 살아 갈 날을 글로 이야기해 보고 싶은 작가지망생입니다. 나를 알고 찾아 가는 과정을 글로 풀어 내어 세상에 제대로 된 쓰임을 찾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0:38: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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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 온 날과 살고 있는 날 그리고 살아 갈 날을 글로 이야기해 보고 싶은 작가지망생입니다. 나를 알고 찾아 가는 과정을 글로 풀어 내어 세상에 제대로 된 쓰임을 찾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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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독다작다상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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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독 요즘 책이 잘 안 읽힘. 아니 보다 정확히는 읽기 싫은 거 같음. 다작 최근에 다시 한번 써 볼라고 요라고 있음. 다상량 제일 잘하는 건데 문제는 공상과 망상이 대부분.   이딴 거 개나 주라고 그래! 재능이 짱이야!     그래도 노력은 해야겠지.....</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6:24:35 GMT</pubDate>
      <author>이야기하는 늑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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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쭈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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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시 글을 쓰자하고 다짐한 며칠이 지난 지금, 긍정적인 변화 하나가 생겼다. 오늘 뭘 쓸까 하는 고민이다. 하지만 벌써부터 걱정이다. 내일은 뭘 쓰지? ㅋ</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2:02:38 GMT</pubDate>
      <author>이야기하는 늑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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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면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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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잠이 안 와도 괜찮다. 몸을 누일 수 있는 공간이 있으니 편하다. 잠이 안 와도 괜찮다. 옆에 자고 있는 가족의 숨소리가 편하다. 잠이 안 와도 괜찮다. 지난 하루를 이리저리 생각하는 시간이 편하다. 잠이 안 와도 괜찮다. 내일 뭐 할까 하는 설렘이 편하다. 잠이 안 와도 괜찮다. 그저 캄캄한 고요가 편하다. 잠이 안 와도 괜찮다. 누구도 무엇도 의식할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1v%2Fimage%2FT3-bVXkX85m4hTOTp9b2aZnn5i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1:42:35 GMT</pubDate>
      <author>이야기하는 늑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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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을 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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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기든 뭐든 소위 각을 잡고 시작하려니 어려운 거 같다. 힘이 들어가니 힘이 들어서 시도하기를 꺼리는 거 같다. 글을 쓴다라고 하면 일정 분량은 써 내려가야 하고 그러기 위해 책상에 바르게 앉아 최소한 노트북은 켜 들고 타자를 쳐야지 하는 생각을 하니 쉬겠다고 누워 있는 몸이 부담스러운지 오히려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는다.    해서 지금은 누워서 늘</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4:40:36 GMT</pubDate>
      <author>이야기하는 늑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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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이라는 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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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시 글을 쓰기 시작한 지 3일째다. 3일은 채웠으니 틀린 말 하나 없는 조상님들 말씀에 따라 오늘자로 포기하고 내일부터 다시 3일 쓰기를 도전할 계획이다.   습관이라는 게 참 우습고도 무섭다. 글을 처음으로 쓰겠다고 마음먹고 쓰기 시작한 지 6년이 다 돼 가는데 아직도 꾸준히 쓰는 습관이 잡히지 않아 이런 내용의 글을 쓰고 있다. 좋은 습관이라는 게 붙</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5:12:51 GMT</pubDate>
      <author>이야기하는 늑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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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기 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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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들어 글을 얼마나 안 썼는지 모르겠다. 어제 쓴 한 줄 그리고 지금 쓰는 몇 줄 제외하면 올해 들어 브런치에 딱 두 편 업로드한 게 전부다.    아무것도 아닌 아마추어 작가지만 아무것도 안 쓰면 진짜 아무것도 아닐 거 같아 꾸역꾸역 쓰기를 해 본다.</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13:55:51 GMT</pubDate>
      <author>이야기하는 늑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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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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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부터 다시 글이라는 걸 써 보려 한다.</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4:47:04 GMT</pubDate>
      <author>이야기하는 늑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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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만 완벽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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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덧 불현듯 뒤돌아보니 2026년도 3월이다. 허 참, 어이가 없네...   2026년을 시작하면서 의도 반 어쩌다 반 새해 계획이란 걸 세워버렸다. 필사하기와 독서하기였는데 2025년이 끝나가는 시점에 늘 언제나 항상 그렇듯이 남는 시간에 휴대폰을 만지작 &amp;nbsp;거리다 뭔 이벤트가 있다 길래 알림을 누르고 링크를 타고 들어가 이거 저거 동의하다 보니 교보문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1v%2Fimage%2FnZLseMmmeZ34wgh3n1vx-YDUh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15:10:00 GMT</pubDate>
      <author>이야기하는 늑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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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의 완벽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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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김없이 여지없이 새해가 또 밝았다. 어김없다, 여지없다는 다소 긍정도 부정도 아닌 느낌의 단어를 쓰기엔 밝아오는 새해가 너무나도 감사하지만 오만하고 간사한 나란 인간은 또 그런 표현을 쓰게 된다. 여하튼 그런 새해가 다시금 밝았다. 붉은말의 해라고 한다. 어느 색의 무슨 띠이건 그 의미가 남다르지 않을까. 의미야 가져다 붙이면 그만이다. 올해는 열정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1v%2Fimage%2FZtYPCAkuJJJLVhBapP45Dpeve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11:56:56 GMT</pubDate>
      <author>이야기하는 늑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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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습이나 잘하면 다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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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월 말일에 손가락이 찢어져 꿰맸다. 보름 만에 실밥을 풀고 또 보름이 걸려 상처에 앉은 딱지가 떨어졌다. 흐릿한 흉터가 남았고 약간은 거뭇한 피부가 눈에 거슬리지만 톱에 썰려 피가 철철 나던 걸 생각하면 이만하면 양호하게 수습이 됐다고 생각했다.   수습, 그렇다. 난 수습하는 게 영 귀찮다. 미루는 게 일상이고 게으름이 디폴트인 놈이라 그런지 영 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1v%2Fimage%2FqyfqBdBG_5MCk75_0Srkig09b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15:24:52 GMT</pubDate>
      <author>이야기하는 늑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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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고 있는 꺼뭉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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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groro.co.kr/story/16808   두 번째 찢잎까지 보여주면서 그 위용도 당당하게 잘 자라고 있는 몬스테라 꺼뭉이가 타들어 가고 있다. 무식한 식집사 입장에서 감히 판단을 내리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지만 아직은 그 사태가 심각하게 느껴지진 않는다. 다만 몇몇 잎이 조금씩 타들어 가고 있어 약간 신경이 쓰이는 정도다.   잎이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1v%2Fimage%2FDJ5eR7nJRgoF1OaeJRxyVl4Ou8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14:47:08 GMT</pubDate>
      <author>이야기하는 늑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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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호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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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groro.co.kr/story/16766   기호지세라騎虎之勢는 말이 있다. 달리는 호랑이 등에 탔다는 이야기로 이미 시작한 일을 중간에 그만둘 수 없다는 뜻이다. 어쩌다가 달리는 호랑이 등에 탔는지 그리고 그럴 가능성이 있는 건지도 잘 모르겠지만 여하튼 달리는 호랑이 등에 탄 순간 할 수 있는 건 그 등에 착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기만을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1v%2Fimage%2F7pJAqL9GA3daKA3sLBseTPY85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03:02:38 GMT</pubDate>
      <author>이야기하는 늑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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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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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groro.co.kr/story/16721   찢어진 잎이 그 자체로 본모습인 꺼뭉이는 찢어진 잎이 나오는 순간이 아름답지만 찢어지면 안 되는 손을 쓰고 있는 인간인 나의 손이 찢어진 건 수습을 해야 했다. 찢어진 날 바로 병원에 가서 상처를 꿰맸다. 꼭 반드시 꿰매야 할 상처인지는 더 따져 봐야 하겠지만 의사가 보자마자 바로 꿰매기 시작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1v%2Fimage%2Ftst_M0ph_yRJe_ekP0gZpiMRlf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16:45:42 GMT</pubDate>
      <author>이야기하는 늑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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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뭘 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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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groro.co.kr/story/16672   딱히 쓸 이야기가 없는데 써야 해서 쓰고 있다. 못해도 일주일에 한 편 정도의 글을 쓸 만한 소재는 늘 있어 왔는데 이번 주는 영 뭐가 없다. 하는 일이야 늘 똑같고 조금 특이한 상황이 있다면 지난주 금요일에 손가락이 찢어져 열심히 치료받으러 다니고 있다는 정도?   아! 딸아이도 아프다. 감기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1v%2Fimage%2FA9xOoQ-nnYPb0emmWyyEVn07r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11:38:42 GMT</pubDate>
      <author>이야기하는 늑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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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찢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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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groro.co.kr/story/16632   키우고 있는 몬스테라 꺼뭉이가 두 번째 찢잎을 펼쳤다. 그리고 내 손가락도 찢어졌다. 최근 마음이 상당히 정신 사나웠다. 사랑해마지 않는 딸아이가 가끔 서운한 말을 할 때가 있다. 다른 뜻은 분명히 없다. 그저 어려서 그렇다. 이제 겨우 만 5살을 향해가는 아이가 무슨 뜻이 있으랴. 그저 너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1v%2Fimage%2FbZ1_8nYAsvewm3jTUQYeAZBg7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16:57:37 GMT</pubDate>
      <author>이야기하는 늑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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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아迷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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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groro.co.kr/story/16591   길을 잃었다. 길을 잃은 거 같다. 길을 잃고 싶은 건가? 길을 잃었는데 바른(?) 길을 찾고 싶지 않은 건 아닐까? 바닥은 아닌데 바닥 같다. 그렇다고 바닥이냐고 물어본다면 그건 또 아닌 거 같다. 일을 해야 하는데 하기가 싫다. 그래서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그 글도 이제 딱히 쓰기가 싫다.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1v%2Fimage%2FaliLRKN_yjQrWRrDdNkXoaGQR9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13:31:25 GMT</pubDate>
      <author>이야기하는 늑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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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을 쓴다. 251018 - 자유 남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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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groro.co.kr/story/16549   토요일이다. 여행을 가는 날이다. 가벼운 여행을 가는 날이다. 조금 특이한 점은 아내와 딸아이만 가는 여행이다. 보다 정확히는 아내와 딸 그리고 아내 친구와 딸 이렇게 넷이 가는 여행이다. 엄마끼리 친구 그리고 그들의 딸아이들도 여섯 살 동갑내기 친구인 네 명의 여행이다. 내 역할은 아내와 딸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1v%2Fimage%2FnJX1sNwqcNW9xjK5heSAMdkPv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5:01:48 GMT</pubDate>
      <author>이야기하는 늑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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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에 병 없기를 바라지 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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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groro.co.kr/story/16487   올해의 길고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부산 여행 계획을 세웠다. 연휴 기간 중에 2박 3일 동안 부산 송정 해변을 기점으로 해서 한 두어 곳을 둘러보고 부산의 맛있는 먹거리도 먹기로 했다. 그런 와중에 갑자기 정말 우연히 합천 해인사 이야기를 아내와 하게 됐고 해인사도 가 보기로 계획을 살짝 수정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1v%2Fimage%2FEcuARI8Az1TukUY9tovCN8R99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01:42:44 GMT</pubDate>
      <author>이야기하는 늑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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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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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groro.co.kr/story/16449   추석답게 집에 선물이 안 들어왔다. 추석답게 집에 선물이 안 들어왔다니 무슨 소리인가 싶겠지만 우리 집은 선물이 많이 들어오는 그런 집이 아니다. 아! 여기서 우리 집은 내가 가장으로 있는 그러니까 아내와 나 그리고 우리 딸이 한 가족을 이루고 살고 있는 집을 이야기한다.   나는 소위 정규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1v%2Fimage%2FTjc4UnpXaonKkTDROV6owLFse2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15:25:47 GMT</pubDate>
      <author>이야기하는 늑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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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주 동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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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groro.co.kr/story/16391   쉬는 토요일을 맞아 아내, 아이와 함께 지역에 있는 동물원에 간만에 갔다. 얼마 전까지 탐방로 일부를 보수 공사 한다고 해서 운영을 하지 않았었다. 청주 지역에 있는 동물원이라 규모가 크지 않다. 당연하게도(?) 서울에 있는 동물원에는 비길 수조차 없고 인근 도시인 대전에 있는 동물원보다도 작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1v%2Fimage%2FTaerr8SfErC8pf8GtdPJf_jP6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15:17:11 GMT</pubDate>
      <author>이야기하는 늑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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