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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엠버</title>
    <link>https://brunch.co.kr/@@cvOF</link>
    <description>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4:52: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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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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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나와 잘 살고 있지만 내 아이는 이과 가면 좋겠어 - 대치동에서 살아남기</title>
      <link>https://brunch.co.kr/@@cvOF/15</link>
      <description>#문과생 #문송합니다 #진로고민  #초등독서   &amp;ldquo;내 아이는 이과였으면 좋겠어&amp;rdquo;  대부분의 엄마들이 하는 말이다.  나도 그렇다.  문송하지만 나도 문과지만 그렇다.   #문과 를 나와서는 취업이 어렵다는 현실적인 이유도 있다.  아니 취직까지 갈 필요도 없다. 같은 등수의 성적일 때 이과생은 전공도 다양하고, 전공별 뽑는 인원도 많다. 위에서 의대가 한번</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22 13:16:16 GMT</pubDate>
      <author>엠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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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대치동은 아무나 가나</title>
      <link>https://brunch.co.kr/@@cvOF/4</link>
      <description>미국나이 5세. 한국나이 7세.  비행기 한번 탔더니 아이가 2살이 많아졌다. 뭣 모르는 아이는 나이 많아졌다고 좋아한다.  하지만 한국에서 7세는 예비초등생이었고, 한국 영유 7세반은 어딜가든 '레벨테스트'를 요구했다.   '레벨테스트'라니. 나는 이 '레벨테스트'라는 시스템이 쥐똥같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미국 학교에서는 영어 한마디도 못하는 아이를</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22 07:50:35 GMT</pubDate>
      <author>엠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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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웰컴투 대치동</title>
      <link>https://brunch.co.kr/@@cvOF/3</link>
      <description>&amp;quot;대치동으로 갈게요.&amp;quot;   한국에서 살 집을 구하는 것은 2주정도 밖에 걸리지 않았다. 다른 지역은 고민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가자 대치동. 미국에서 1년이나 있었기 때문에, 첫째 아이의 영어를 유지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사교육으로 선택사항이 많은 대치동은 최적의 장소였다.    또 하나 이런 결정을 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있었는데,</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22 07:50:19 GMT</pubDate>
      <author>엠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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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피할수 없는 사고</title>
      <link>https://brunch.co.kr/@@cvOF/2</link>
      <description>운명이란 본디 피할수 없는 것이다.   오전 7시 40분. 우리집의 평범한 하루는 시작된다.  나는 평소와 똑같이 첫째 도시락을 싸고,  남편은 평소와 똑같이 첫째를 데리고 학교에 갔다.  나는 집에 남아 언제나 그랬듯 설거지를 하고, 청소를 하고, 그새 깨버린 둘째아이에게 수유를 시작했다.   오전 9시 40분. 갑자기 핸드폰이 울렸다.   &amp;quot;여보 난데.</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22 07:50:05 GMT</pubDate>
      <author>엠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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