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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팔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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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칠전팔기 이동현, 줄여서 칠팔이. 청년이라면 공감할 글을 씁니다. 어설퍼도 휘뚤마뚤 쓰다보면 어느새 근사한 글이 쌓여 있겠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9:10: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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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전팔기 이동현, 줄여서 칠팔이. 청년이라면 공감할 글을 씁니다. 어설퍼도 휘뚤마뚤 쓰다보면 어느새 근사한 글이 쌓여 있겠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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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 알바! 청소년 캠프 스태프</title>
      <link>https://brunch.co.kr/@@cvQO/37</link>
      <description>누군가 내게 대학생 때 하면 좋은 알바를 묻는다면, 청소년 캠프 스태프를 추천한다. 내게 질문한 대학생이 누구인지, 좋은 알바의 기준은 무엇인지에 따라 답변이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내 추천은 청소년 캠프 스태프다. 이는 지극히 내 경험에 국한한 답변이지만, 나름 이유가 있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알바의 첫 번째 조건은 방학 때만 할 수 있는지다. 학생의</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13:29:55 GMT</pubDate>
      <author>칠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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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생활은 전력질주가 아닌 마라톤 - 그러나 페이스를 곁들인</title>
      <link>https://brunch.co.kr/@@cvQO/36</link>
      <description>올해 초 회사에 취업해 사회생활을 시작했을 때, 떨림과 설렘으로 뭐든지 최선을 다하고자 다짐한 나에게 아버지가 해주신 조언이 있다. &amp;quot;이제 첫 발을 내디딘 사회생활이 적어도 40년은 남았으니 이를 전력질주가 아닌 마라톤처럼 대하야한다.&amp;quot; 아버지의 조언엔 아들이&amp;nbsp;자신을 돌보지 못할까 하는 염려도 있었겠지만, 자신이 경험한 사회생활을 모두 함축해 내린 결론이었</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24 11:25:10 GMT</pubDate>
      <author>칠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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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언제 화를 낼까? - 나를 닮은 사람을 만났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cvQO/34</link>
      <description>심리학 용어 중 &amp;quot;투사&amp;quot;라는 말이 있다. 투사란 나의 태도, 감정, 특성의 원인을 타인에게서 찾고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다. 비유하자면&amp;nbsp;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것이다.  회사에 취업했다는 생존신고를 남겼던 지난 글에서 말했다. 회사에 다니고 가장 큰 변화는 화가 많아진 것이라고. 그러자 문득 궁금해졌다. 나는 언제 화를 내는 거지?  &amp;quot;발작버튼&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QO%2Fimage%2FhKp_bCy-d3IWM9_jaTsnO362Vz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Aug 2024 02:28:45 GMT</pubDate>
      <author>칠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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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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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신고 - 취업준비를 시작하고 8개월간 글을 쓰지 못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cvQO/33</link>
      <description>브런치에 마지막 글을 올린 지 8개월이 흘렀다. 맥북 앞에 앉아본지도 그 정도 된 것 같다. 멀뚱히 놓여있는 맥북이 안쓰럽기도 하고 브런치에 글을 적던 행복한 추억이 나를 움직이게 만들었다.  8개월간 글을 한 줄도 쓰지 못한 (정말이지 일기도 한 자 쓰지 못했다) 이유는 취업을 해서다.&amp;nbsp;학교를 졸업하고 호기롭게 이력서를 제출했지만, 취업시장의 쓴맛을 보고</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24 13:21:06 GMT</pubDate>
      <author>칠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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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월 12일 서류합격자 발표, 불합격 - 나의 자기소개서도 자소설이 되어버린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cvQO/32</link>
      <description>나는 2017년부터 대학생이었다. 편입한 탓에 초과학기를 해야 했고 중간에 휴학까지 했더니 지금까지 대학에 다니고 있다. 하지만 나의 찬란했던 대학생 시절도 이번 학기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졸업반답게&amp;nbsp;자기소개서를 작성했다. 회사가 나의 가치를 알아봐 주길 바라며 지나온 인생을 총망라해 글로 적었다. 내가 어떤 삶을 살았으며 내가 가진 가치와 꿈, 강</description>
      <pubDate>Tue, 12 Dec 2023 15:51:12 GMT</pubDate>
      <author>칠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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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고 싶은 일➡️해야 하는 일➡️하기 싫은 일 -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싶은 게 사람 마음이리라.</title>
      <link>https://brunch.co.kr/@@cvQO/30</link>
      <description>하고 싶던 일이 어느새 해야 하는 일이 되자, 동기와 흥미를 잃어버리는 일을 자주 경험한다.  글 쓰는 게 너무 좋아서 침대에 누웠다가도 다시 일어나서 쓰던 내가 브런치를 시작하고 의무감이 생기자 글 쓰는 게 일처럼 느껴져 놀랐다.  개인적으로 모든 일에 쉽게 실증을 느끼는 편이라 그럴 수도 있지만, 그림이 너무 좋아 미대에 가고 디자이너가 되었지만 이젠</description>
      <pubDate>Sun, 26 Nov 2023 15:47:32 GMT</pubDate>
      <author>칠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cvQO/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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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등학교 자퇴하고 필리핀에 간 나 - 나는 그날을 후회했을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cvQO/29</link>
      <description>브런치에 자전적인 이야기를 적다 보니 문득 내 인생엔 참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느껴진다. 사연 없는 무덤 없다지만, 스스로를 나름대로 평범하다 여겼는데 말이다.  때는 바야흐로 2014년, 고등학교 1학년 여름방학 때였다. 스페인에서 선교활동을 하고 계셨던 삼촌께서 한국에 잠시 들어오셨었다. 고깃집에서 냉면을 먹고 있던 내게 갑자기 필리핀에 가보겠냐는 제안을</description>
      <pubDate>Wed, 15 Nov 2023 16:10:14 GMT</pubDate>
      <author>칠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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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결혼은 일상을 함께할 사람과</title>
      <link>https://brunch.co.kr/@@cvQO/28</link>
      <description>결혼할 사람은 어떻게 고르냐는 질문에 대한 교수님의 답변은 흥미로웠다. 교수님은 &amp;quot;결혼은 일상을 함께할 사람과 해야 한다.&amp;quot;라고&amp;nbsp;말씀하셨다. 이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풀어보면, 결혼 후 끝없이 이어지는 일상의 반복을&amp;nbsp;기준 삼아야 한다는&amp;nbsp;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결혼 전 연애는 일상이 아닌 비일상이라는 점이다. 연인의 연애는 매 순간 특별하다. 일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QO%2Fimage%2FQMj3PZD50TL-lbe02i6_Fsj1cg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Nov 2023 12:25:12 GMT</pubDate>
      <author>칠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cvQO/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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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마 아빠가 이혼한 건 내 탓이야 - 이혼이 싫었던 초등학생</title>
      <link>https://brunch.co.kr/@@cvQO/26</link>
      <description>지금으로부터 15년 전, 초등학교 4학년 때 일이다. &amp;ldquo;엄마랑 아빠는 이혼해서 더 이상 함께 살지 않아 &amp;ldquo; 엄마가 말했다.  그 말을 듣곤 내 방과 누나 방 문 사이에 쭈그리고 앉아 엉엉 울었다. 지금 떠올리면 내게 이혼이라는 불행이 찾아왔다고 생각했다. 슬퍼서도 울었지만, 부모님의 이혼이란 불행이 찾아온 내가 불쌍해 울었던 것 같다.  아빠는 무서웠고 엄</description>
      <pubDate>Mon, 02 Oct 2023 22:33:44 GMT</pubDate>
      <author>칠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cvQO/26</guid>
    </item>
    <item>
      <title>잠 못 이루는 밤에 - 휘뚤 마뚤 끄적이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cvQO/25</link>
      <description>나의 필명 '칠팔이'는 칠전팔기 이동현을 줄여서 탄생했다.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어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하려는 나의 성격을 이겨내고 휘뚤마뚤 닥치는 대로 해보자는 결심으로 스스로 지은 이름이다.  일단 하라는 메시지를 상기시켜 주는 덕분에 참 마음에 드는 이름이다.  군대에서 앓았던 불안장애와 망상장애는 지나갔지만, 그 흔적으로 내게 불면증을 남겼다. 오늘</description>
      <pubDate>Mon, 18 Sep 2023 19:32:14 GMT</pubDate>
      <author>칠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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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속 갈등과 '나 메시지' - 너는 왜 말을 그렇게 해? vs 네가 한 말 때문에 속상해.</title>
      <link>https://brunch.co.kr/@@cvQO/24</link>
      <description>모든 인간관계는 두 사람의 상호작용이다.&amp;nbsp;상호작용을 이루는 두 사람은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 각자가 다른 가치관을 갖고 있으며 사소한 습관부터 말투까지 다르다.  이렇게 다른 두 사람이 맺는 관계에선&amp;nbsp;오해와 갈등이 생기기 마련이다.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갈등을 다루고 해결하기 위해서 반드시 '나 메시지'가 필요하다. 나 메시지란&amp;nbsp;상대방이 아닌 나를 중심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QO%2Fimage%2FBrj9jGV-Ve5BuXk8aOreN5i1Y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Sep 2023 05:57:59 GMT</pubDate>
      <author>칠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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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춘기 대학생의 사랑에 대한 고찰 2편 - 사랑을 시작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cvQO/22</link>
      <description>졸업을 앞둔 시점에서 갓 대학에 입학한 새내기 룸메이트의&amp;nbsp;연애 고민을 들어줄 일이 줄곧 있습니다. 좋아하는 이성의 호감을 사는 방법부터 썸에서 연인으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생기는 고민에 대한 질문들을 받곤 합니다.  우선, 인간관계는 상호작용입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사랑으로 이어지는 연인관계는 유일한 두 존재의 상호작용이기에 모든 사례가 다르고 타자로서 단정</description>
      <pubDate>Fri, 08 Sep 2023 16:21:40 GMT</pubDate>
      <author>칠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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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팔이가 생각하는 사랑 - 가벼운 생각 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cvQO/21</link>
      <description>내가&amp;nbsp;정의하는 사랑은? 사랑은 헌신할 결심이라고 생각해요. 로맨틱한 관계에서 호감과 사랑을 구분 짓는 건 당신만을 바라보고 이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헌신한다는 결심이죠. 가족, 친구, 이웃을 향할 때도 마찬가지로 사랑은 그 사람을 위해서 배려하고 헌신하고 싶게 만들어요. 사랑은 누가 뭐라 해도 인간이 할 수 있는 것 중 가장 위대한 일이에요.  사랑을 해야</description>
      <pubDate>Thu, 07 Sep 2023 19:00:17 GMT</pubDate>
      <author>칠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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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삶은 통제할 수 없는 일 투성이지만.. - 그래서 재밌는 거겠죠?</title>
      <link>https://brunch.co.kr/@@cvQO/20</link>
      <description>여러분은 인생 계획을 세워본 적이 있으신가요? 10년 전 그렸던 오늘은 오늘과 얼마나 닮았나요? 누군가는 10년 전 계획 그대로 살아왔을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우리네 인생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기 마련입니다.  계획대로 삶이 흘러가기 어려운 이유는 우리 삶의 내일엔 예상치 못한 일들이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이야기로 앞으로 제 인생이 얼마 남았는지도</description>
      <pubDate>Thu, 10 Aug 2023 14:15:05 GMT</pubDate>
      <author>칠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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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춘기 대학생의 사랑에 대한 고찰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cvQO/19</link>
      <description>사랑이란 좋아하는 마음과 사랑은 어떻게 다를까요? 둘의 차이를 이해하는 열쇠는 신뢰와 결심에 있습니다. 좋아하는 마음은 금방 생기지만, 사랑은 다릅니다. 누군가에게 호감을 표현하기는 쉽습니다. 하지만 사랑은 상대를 사랑하겠다는 결심이 필요합니다. 사랑으로 맺어진 두 사람의 관계를 지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노력은 신뢰를 낳습니다.  신뢰가 쌓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QO%2Fimage%2Fj_kiLt6B0lyoUJPi-qdF14-nVf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12:12:18 GMT</pubDate>
      <author>칠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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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영리단체 부대표로 일한다는 건 - 소심한 대표님 뒷담화</title>
      <link>https://brunch.co.kr/@@cvQO/18</link>
      <description>'아디주 커뮤니티'는 올해 생겨난 비영리단체다. 자립준비청년의 주체적 자립을 도모하기 위해 자립준비청년 당사자인 학교 선배와 함께 만들었다. 제일 높은 직급은 대표, 제일 낮은 직급은 부대표. 조직의 말단이 부대표인 아이러니와 동시에 그 자리를 내가 맡고 있다.  비영리단체 운영은 대개 고민하고 의논하고 결정하는 일의 연속이다. 이번 분기에 어떤 프로그램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QO%2Fimage%2FVbWoWCHxGhOSWayGDXHBpXd2Gz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ug 2023 17:21:49 GMT</pubDate>
      <author>칠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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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경주일까 여행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cvQO/17</link>
      <description>외계인이 가장 신기해할 발명품이 자전거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자전거에 올라탄 사람은 얇은 바퀴 두 개를 굴리며 빠르게 앞으로 간다. 새삼스럽게 바라보면 제법 신기하다. 자전거에서 넘어지지 않으려면 페달질을 멈추지 않아야 한다. 쉼 없는 페달질, 우리네 삶과 닮았다.  모두들 자전거에 올라탄 것처럼 산다. 더 빠르고 편하지만 넘어질까 두렵기도 하다. 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QO%2Fimage%2F_wAZ9XXCn72xG-c3fbQrgf4rH0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l 2023 08:30:14 GMT</pubDate>
      <author>칠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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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멈춰 서서 호흡을 가다듬고</title>
      <link>https://brunch.co.kr/@@cvQO/16</link>
      <description>필요 없는 물건을 버리듯 내 안의 자극을 걷어내고 싶다. 심심하고 무료하고 싶다. 지금 여기서 잠시 멈춰 서서 나에게 오롯이 집중하고 싶다.  좋아하는 음악도 끔찍한 뉴스도 성공한 사람들이 떠드는 소리도 들리지 않는 곳에서 머무르고 싶다. 그곳에서 평소엔 희미해서 듣지 못했던 내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싶다. 시간이 멈춘 듯 고요한 그곳에선 어떤 소리가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QO%2Fimage%2FCWzKu_Ugq5syawdJRdwA_pciVb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16:15:23 GMT</pubDate>
      <author>칠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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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원재생활동가를 아시나요? - 실패한 사람 vs 실패한 사회</title>
      <link>https://brunch.co.kr/@@cvQO/15</link>
      <description>&amp;ldquo;자원재생활동가&amp;rdquo; 처음 들으면 환경운동가가 떠오르는 이름이다. 낯선 이름이라 해도 자원재생활동가를 만나본 적 없는 사람은 흔치 않을 것이다. 이들은 새벽부터 밤까지 일한다. 추운 겨울에도 더운 여름에도 쉬지 않고 일한다. 하루 평균 10시간이 넘게 일하지만 시급은 1000원 남짓이다. 그들은 바로 자원재생활동가, 폐지 수거 노인이다.  어르신들은 동도 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QO%2Fimage%2FRl63Z7Z-1Y9RDBTycLVIEUNCD7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l 2023 06:34:32 GMT</pubDate>
      <author>칠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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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력과 인성의 상관관계 - 체력이 바닥나면 드러나는 본성?</title>
      <link>https://brunch.co.kr/@@cvQO/13</link>
      <description>흔히 사람의 인성은 체력이 바닥날 때 나타난다고 말합니다. 결혼할 상대와 힘든 산을 함께 올라보라는 말은 그런 의미에서 본성을 확인해 보라는 의미입니다.  체력이 바닥났을 때 타인을 배려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이는 어찌 보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스스로를 지키려는 인간의 생존 본능이겠죠. 나와 타인과 함께 행복하려면 먼저 자신이 행복해야 합니다. 체력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QO%2Fimage%2FJiJy4PSWw0I1jJO1a5U-cqNnUP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06:58:08 GMT</pubDate>
      <author>칠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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