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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아한이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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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위해 쓴 문장이 당신의 마음에 닿아, 우리의 경험이 함께 빛나기를 ｜ 낮에는 세상을 탐구하는 교육자로, 밤에는 글을 탐구하는 기록자로 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02: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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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해 쓴 문장이 당신의 마음에 닿아, 우리의 경험이 함께 빛나기를 ｜ 낮에는 세상을 탐구하는 교육자로, 밤에는 글을 탐구하는 기록자로 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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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화. 우리는 이미 하루 종일 글을 쓰고 있다 - 카톡 메시지, 장보기 메모도 훌륭한 문장의 씨앗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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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낮에는 교육자로, 밤에는 기록자로 살아가고 있는 '우아한이작가'입니다.    이번 연재북은 독자가 한 호흡에 편안하게 읽으면서도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게 적당한 분량으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amp;nbsp;그래서 저는 여러분이 매주 금요일, 따뜻한 차 한 잔을 곁들이며 가장 편안하게 읽으실 수 있는 호흡으로 이 글들을 담아보려 합니다. 너무 무겁지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5q_-emMPDdS5-X4PPgBh8zcGzK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9:00:12 GMT</pubDate>
      <author>우아한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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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1화. 첫 문장의 공포를 '설렘'으로 바꾸는 법 - 잘 쓰려는 욕심이 백지를 만듭니다. '그냥 시작하는'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cvbG/2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낮에는 교육자로, 밤에는 기록자로 살아가고 있는 '우아한이작가'입니다.    이번 연재북은 독자가 한 호흡에 편안하게 읽으면서도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게 적당한 분량으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이 매주 금요일, 따뜻한 차 한 잔을 곁들이며 가장 편안하게 읽으실 수 있는 호흡으로 이 글들을 담아보려 합니다.   너무 무겁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9EIfvWl01CTTXnaPYmVge_wF4z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1:55:57 GMT</pubDate>
      <author>우아한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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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도 소화를 시켜야 내 것이 된다 by 우아한이작가 - 책과 음식, 든든함의 어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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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도 소화를 시켜야 내 것이 된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은  입에 음식을 넣는 순간과 같다.   하지만 삼킨다고 곧바로 내 것이 되지는 않는다.  글은 곱씹어야 하고 마음속에서 다시 풀어내야 한다  때로는 질문으로 때로는 메모로 때로는 대화로  그렇게 소화된 문장은  비로소 나의 생각이 되고 나의 언어가 된다읽는다는 행위가 끝나는 곳에서 이해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p3yGgNrJSq8UbMt3Tyn2P6OIo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5:58:47 GMT</pubDate>
      <author>우아한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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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기 확립을 위한 인문학적 다짐 -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연수원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cvbG/25</link>
      <description>자기 확립을 위한 인문학적 다짐    나는 길을 정하지 않는다. 길을 찾도록 돕는다.나는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 목소리를 드러내도록 돕는다.나는 눈에 띄지 않는다. 그러나 과정 전체를 지탱한다. 결과보다 과정의 의미를 살리는 사람들.   서로 다른 인간의 이해로공동의 지혜를 모아세대와 경험을 잇는 연결자.   그리고, 스스로 주체가 되어 민주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m5f7b4L1XPC9IOWNwZ9I9OUJN_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0:50:46 GMT</pubDate>
      <author>우아한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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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시작 with 우아한이작가 - 낡은 방에 불빛은 서서히 꺼지고, 새로운 길 위에 봄빛이 열리네</title>
      <link>https://brunch.co.kr/@@cvbG/24</link>
      <description>&amp;lt;새로운시작&amp;gt;  낡은 방의 불빛은 서서히 꺼지고   새로운 길 위에 봄빛이 열리네    깜빡 잊은 발걸음도   이제는 함께 모여야 할 시간    올해는 나를 더 높이, 더 빛나게   글과 자료가 책이 되어   우리의 이야기를 세상에 펼쳐보자  이제 이 방은 닫습니다. 함께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우아한이작가 드림 2026.1.1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rKeidP4J65L11PijvxIRNYi_m7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3:47:17 GMT</pubDate>
      <author>우아한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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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아한이작가와 함께하는 &amp;lt;우아한 인생책방&amp;gt; - : 당신의 이야기, 책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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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우아한이작가입니다.  그동안 저는 독서모임, 출판 클래스를 운영하며  &amp;quot;언젠가는 내 이야기를 책으로 쓰고 싶어요&amp;quot;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하지만 혼자서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하시고,  자신의 이야기가 과연 책이 될 수 있을까 망설이시더라고요.  그래서 2026년 시작하려고 합니다.  글쓰기부터 출판까지, 당신에게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LXEMcoW7SxbOyS2ClINWvBx6zB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07:45:34 GMT</pubDate>
      <author>우아한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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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시愛물들다 공저시집 엮은이의 말 - 3기 헌정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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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 3기 공저시집 엮은이의 말&amp;gt;   잎이 지는 소리 속에서  우리는 담담히 시를 남겼다.  익어가는 계절 속에서  시 한 줄이 마음을 물들였다.   2025.10.24 우아한이작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ZK8VvJ8rta6ThmwWZrQ5MyU15a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5:12:27 GMT</pubDate>
      <author>우아한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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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엮은이의 말 - 강남시愛물들다 공저시집 2기 헌정글</title>
      <link>https://brunch.co.kr/@@cvbG/21</link>
      <description>&amp;lt; 2기 공저시집 엮은이의 말 &amp;gt;   폭염이 지나간 자리  우리는 조용히 시를 남겼다.  뜨거운 계절을 건너며  시 한 줄이 숨이 되었다.   2025.8.27 우아한이작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r15-xY8kuZTt2rsY9f7PeL2e8K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05:00:06 GMT</pubDate>
      <author>우아한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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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복절과 이육사 &amp;lt;광야&amp;gt; - 딸에게 전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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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광복절. 사전적인 의미는 1945년 8월 15일, 대한민국이 일제 식민지배에서 벗어나 주권을 되찾은 날을 기념하는 국경일. 광복은 한자로 빛을 되찾다는 뜻으로, 잃었던 나라의 자유와 빛을 다시 찾은 날이라는 상징을 담고 있다.  며칠 전, TV 프로그램 유 퀴즈에서 이육사의 후손이 출연했다. 광복절을 앞두고 방송된 그 회차는, 평소와는 다른 울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hVwZKilgaCp5Yd52zVma2efPnA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02:52:16 GMT</pubDate>
      <author>우아한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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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첫 걸음 by 우아한이작가 - 강남시愛물들다 : 망설이는 분들을 위한 응원의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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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의 첫 걸음 처음이라 완벽할 수 없고,서투르다는 것조차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시가 될까? 망설이시더라도마음이 담긴 글은 이미 시이며,삶이 담긴 문장은 이미 울림입니다. 함께 걸어가봐요.내 일상이 녹아든 첫 시의 걸음.  -2025.8.1 우아한이작가 드림 -  강남시愛물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19P8cwYx7cx7MT7DdvN4e71KVP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03:16:31 GMT</pubDate>
      <author>우아한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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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시愛물들다 with 우아한이작가 - 폭염도 시애물들어 버리는 시간을 기념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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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 시愛물든, 여름 &amp;gt; ​  그늘조차 숨을 고르던 월요일 오전의 강남의 도서관에서 시 한줄이 피어납니다.  저는 수업이라 쓰고 낭만과 감성으로 읽었죠.  우리의 올해 여름은 뜨겁겠지만 시애물들어 더 없이 서늘했으면 합니다. ​  2025.7.24 우아한이작가 드림 ​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fpYuBkcfiX8ePodd8KtrSt_DU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04:33:44 GMT</pubDate>
      <author>우아한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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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의 여름, 추억으로 물들다 - 강남시愛물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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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우아한이작가입니다.  강남시愛물들다 공저시집 프로젝트 2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대주제는 &amp;lt;강남의 여름, 추억으로 물들다&amp;gt;입니다.  창작자님들께, 응원의 한 줄 전합니다.   &amp;quot;숨막히는 더위속에서도, 시는 마음의 그늘을 만들어 줍니다.  강남의 여름이 추억으로 물들 듯 오늘도 마음의 그늘 아래  한줄.. 한줄.. 써 내려갈 여유가 함께 하시길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JKBCfpM2POqyTJ-fyEUiXuSk-H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00:40:32 GMT</pubDate>
      <author>우아한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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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작실 &amp;times; 과학시, 시작의 기록 - 딸아이가 준 용기의 한마디 &amp;quot;엄마~ 한번 해봐~!&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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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우아한이작가 입니다.  며칠 전 휴일이었어요. 호기심 가득한 딸과 함께 우여곡절 끝에 집 근처 책 읽는 곳으로 갔습니다.  먼저 도착하면 저희는 각자 좋아하는 책을 먼저 골라요. 딸도 결정을 잘하는 편이라 읽고 싶은 책을 곧잘 선택합니다.  저는 요즘 시집 강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시집으로 손이 갈 수밖에 없답니다.  그다음, 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9WEwu5L1KbM2dt2BoKXK97qGy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04:04:18 GMT</pubDate>
      <author>우아한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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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 내면의 소리를 듣다. - 공저시집 클래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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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우아한이작가(이미나)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차곡차곡 비가 내리는 날, 우리는 잠시 멈춰 설 수 있답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한숨 돌리고, 조용히 내 마음속 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   창문을 스스로 열고, 그 너머로 들리는 빗소리는 마치 내면의 이야기를 속삭이는 듯하고, 그 속에서 우리는 우리 자신의 목소리를 발견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_WHnfZpLBiIf9LdsYRBloBm6Z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03:14:04 GMT</pubDate>
      <author>우아한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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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동화책 만드는 사연 - 우아한이작가 이미나 엄마모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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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러분.&amp;nbsp;이 동화책 시리즈는 0~7세 아이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이야기 모음집입니다. 처음 아이를 키우며 느낀 소중한 순간들과, 엄마로서의 성장 과정을 기록하며 이 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2023년 겨울, 제 딸아이가 그림 그리는 것을 너무 좋아하고, 아이가 이제 6살이 되는 시기여서 어떤 그림을 그리는지 알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a3HUX3z2VUFv3mhjwrtRfp2QAL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24 08:14:49 GMT</pubDate>
      <author>우아한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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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우아한이작가 - 이미나의 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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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아한이작가의 탄생       안녕하세요, 저는 과학하면서 글쓰는 엄마, &amp;quot;우아한이작가&amp;quot;입니다.  아이를 낳고 엄마가 되면서, 저의 삶은 완전히 바뀌었어요. 엄마로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엄마와 아이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어느 날, 아이를 돌보며 예쁘게 꾸며주는 제 모습을 보면서 문득 생각이 들었어요. &amp;quot;왜 나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1PTkhAf_gfbhCEavsEdiMq08jR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8:30:03 GMT</pubDate>
      <author>우아한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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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너와 꿈을 그리다 - 이미나의 꿈을 그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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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을 그리기 시작하다   아이에게 꿈이란 무엇일까? 아이에게 꿈을 어떻게 알려주면 좋을까? 엄마로서 그 고민을 많이 했어. 처음에는 막막했지만,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나는 그 답을 찾아가기 시작했지. 엄마로서 아이와 처음으로 꿈을 이야기하기 시작했을 때, 그 순간을 잊을 수가 없어. 아이의 눈망울이 반짝거리며 &amp;quot;엄마, 나는 커서 무엇이 될 수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ZfSJpBFPuWhGFuTeao0O6H39q5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7:49:34 GMT</pubDate>
      <author>우아한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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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로 마인드! - 이미나의 마인드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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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과거 마인드 엄마가 되기 전, 나는 개인적인 성향이 강했고, 회사생활을 오래하면서 점점 의욕이 떨어졌어. 매일 아침 출근길은 마치 전쟁터에 나가는 기분이었지. &amp;quot;또 시작이네&amp;quot;라는 생각과 함께 억지로 몸을 일으켜 출근 준비를 했어. 회사에서의 일들은 반복적이고 지루했고, 어느 순간부터는 그저 '해야 할 일'로만 느껴졌어. 점심시간이 되면 동료들과 어울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wYvMcEp2ctqIlVI5w-kxgeqIOy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6:43:18 GMT</pubDate>
      <author>우아한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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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것까지 한다고? - 이미나는 똥 전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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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똥에 환호하는 엄마   엄마로서 살아가면서, 내가 똥에 이렇게까지 진심이 될 줄은 정말 몰랐어! 어릴 때부터 도도했던 내가, 이제는 아이의 똥에 환호하고 있는 걸 보면 말이야. 처음 아이가 똥을 눴을 때, 그 기쁨이란! &amp;quot;우리 아이가 똥을 눴어요!&amp;quot; 하고 외치며 달려가던 내 모습이 아직도 생생해. 친구들이 &amp;quot;너 진짜 변태 아니야?&amp;quot;라고 놀려대던 것도 기억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yMc7HMWLzYt4QgVR8237lmhpfY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6:14:31 GMT</pubDate>
      <author>우아한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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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슈퍼우먼 이니? - 이미나는 슈퍼우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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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슈퍼우먼의 하루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바쁜 하루. 내 하루는 새벽부터 시작돼. 알람 소리에 눈을 뜨자마자, 나는 아이의 아침 준비를 서두르지. 지금은 아이가 스스로 준비할 수 있게 되었지만, 더 어렸을대는 유치원 가기 전에 아침을 차려주고,&amp;nbsp;옷을 입히고, 준비물을 챙겨주며 정신없이 움직여. 그 후에는 출근 준비. 나도 직장에 가야 하니까. 근데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bG%2Fimage%2FjOI1GKcB4vBsYe9KjHJew0axm1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13:30:55 GMT</pubDate>
      <author>우아한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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