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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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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약 4년간 해온 직장생활과 현재 하고있는 자영업을 하며 보내는 일상을 글로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3:06: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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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 4년간 해온 직장생활과 현재 하고있는 자영업을 하며 보내는 일상을 글로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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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간 참아온 옆집 소음 - 조금만이라도 옆집도 생각해 주실 수 있잖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cvdk/6</link>
      <description>우리 부부가 이 집으로 이사 온 지도 3개월째이다. 바로 옆집은 어린이집이었다. 사람들이 기피하는 어린이집 옆집. 오히려 우리 부부에겐 좋았다. 생각보다 낮에 어린이집은 조용했고 밤낮이 바뀌어있는 내가 낮에 자기에도 지장이 없을 정도의 소음이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언제일지 모르지만 우리 부부 사이에 아이가 태어난다면 보내도 좋겠다.라는 생각들도 종종 해 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dk%2Fimage%2FuqQdjgLTJ9ptty9-gV-gK3oKP5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Sep 2021 02:31:11 GMT</pubDate>
      <author>김은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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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제삿날 반갑지 않은 문자 - 코로나 확진자와의 동선 겹침 그리고 코로나 진단검사</title>
      <link>https://brunch.co.kr/@@cvdk/5</link>
      <description>이번 연도 9월 첫째 주 토요일은 아빠가 돌아가신지 2주기째 되는 날. 작년에는 제사를 지내드리지 못하고 언니와 나만 납골당에 방문해 작은 꽃다발만 붙여드리고 왔었다. 그러다 보니 엄마도 그게 마음이 걸렸었나 보다. 2주기 때는 제사를 지내드리자고 며칠 전부터 연락을 해왔었다. 제사 당일 일이 있던 엄마는 리스트를 불러주고 일하는 동안 언니와 나에게 큰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dk%2Fimage%2F-rPEXqc9ofQFH1EY6f1BHsMxc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21 13:33:33 GMT</pubDate>
      <author>김은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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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느끼는 사소한 행복 - 불행하다고 느끼는 순간에도 사소한 행복은 존재할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vdk/4</link>
      <description>지금 생각해 보면 어렸을 때 성장을 해 오면서 행복한 순간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행복보다는 불행하다는 감정을 더 잘 느끼는 아이였던 것 같다. 안 좋게 말하면 부정적인 아이였다. 물론 처음부터 부정적인 아이는 아니었을 것이다. 부모님 입장에서는 너무나도 키우기 힘든 아이였을지도 모른다. 초등학교, 중학교 때는 왕따도 당했고 집단 괴롭힘도 당해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dk%2Fimage%2FrwFH0RTWCIhpE-vpf_D2KHD49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ul 2021 10:04:14 GMT</pubDate>
      <author>김은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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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폰지밥이월요일을 좋아하는 이유 - 누구나 주말을 좋아하는 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vdk/3</link>
      <description>어렸을 때 누구나 한 번쯤은 봤을법한 '스폰지밥 네모바지'애니메이션 중 스폰지밥이 부르는 월요일 송은 요새 많은 짤로 돌아다닌다. 직장인이라면 &amp;quot;월요일 좋아&amp;quot;를 보며 스폰지밥이 미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 번쯤은 했을 것이다. 물론 나도 '월요일이 좋다고? 미친 거 아니야?'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다. 그러나 유튜브 플랫폼에서 '스폰지밥 다이너마이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dk%2Fimage%2FJuUGC0Qd6uVRQ__e28KgyGI5aKM.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n 2021 13:29:00 GMT</pubDate>
      <author>김은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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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T-UP LINE의 첫 오퍼레이터 - 지연으로 발탁 된 팀 배정</title>
      <link>https://brunch.co.kr/@@cvdk/2</link>
      <description>타지역에서의 첫 기숙사 생활 첫 회사를 퇴사하고 나는 바로 반도체 회사에 면접을 보러 갔다. 오퍼레이터를 구하는 면접이라 간단하게 필기시험을 보고 면접을 보게 되었다. 면접관은 한 명이고 면접자는 5명인 형태의 면접이었다. 하필 처음 면접자가 나였다. 자기소개를 해 보라고 했는데 떨려서 더듬더듬 말했던 기억이 난다.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회계 관련 자격증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dk%2Fimage%2FJ2oMAhzKyIO-EYvNY145st7tX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n 2021 14:39:02 GMT</pubDate>
      <author>김은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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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 인상 구두약속, 법적 효력이&amp;nbsp;없다 해서 퇴사했다. - 고등학생이라고 책임감이 없는 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vdk/1</link>
      <description>고등학생이라고 책임감이 없는 건 아니다.  상고를 다니고, 고3 여름방학이 시작될 무렵이었다. 학교에서 소개해 준 개인회사에서 나를 원한다는 연락을 받았다. 그렇게 고3 여름방학 나는 직장인이 되었다. 하지만 출근을 했을 때 고등학생 취급을 받았던 일들이 많았다. 첫 출근 했을 때 나의 사수는 이제 출근한 지 한 달 된 30대 언니였다. 사수 개념보다는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dk%2Fimage%2FAxCxwPBWkCiUxIlfqlmqaXtt9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y 2021 08:57:12 GMT</pubDate>
      <author>김은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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