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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카롱 캡슐 소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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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누구인가? 인지치료사의 시선으로 찾은 내면세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3:36: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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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구인가? 인지치료사의 시선으로 찾은 내면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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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싫은 사람은 계속 보기 싫을까 - 코헛 이론으로 보는 관계 인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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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왜 어떤 사람은 한 번 마음에 안 들면 끝까지 보기 싫을까.&amp;rdquo; 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다. 직장에서 반복되는 실수로 나를 지치게 하는 동료, 모임에서 늘 분위기를 깨는 친구, 가족 안에서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 사실은 단 하나의 행동 때문인데도 우리는 쉽게 결론을 내린다. &amp;ldquo;저 사람은 원래 저래.&amp;rdquo; 그 순간부터 그 사람은 내 머릿속에서 &amp;lsquo;전체적으로 나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kV%2Fimage%2F2fkLfuDAczyg-FeHvAwVH9vKlE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16:01:21 GMT</pubDate>
      <author>마카롱 캡슐 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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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과 위로가 줬던 그림자 - 자녀가 지금  부모 감정과 말에  하루를 소비하고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cvkV/243</link>
      <description>부모는 종종 말한다. &amp;ldquo;우리 아이는 게임밖에 몰라요. 게임을 안 하게 하는 방법은 없나요?&amp;rdquo; 이런 고민은 흔하다. 게임 때문에 화가 많아졌다고도 한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게임과 공부를 쉽게 연결한다. &amp;ldquo;게임을 해서 공부를 못한다. 집중력이 약해졌다.&amp;rdquo; 이 말은 어떤 부분에서는 맞을 수 있지만, 전부는 아니다. 게임과 공부는 본질적으로 다른 활동이다.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kV%2Fimage%2FF_1D9vZTk9qQE4siKkX1HcGWN9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13:45:47 GMT</pubDate>
      <author>마카롱 캡슐 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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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를 발견하는 쉬운 길 &amp;nbsp; - 내가 나와 하는 대화가 편해질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cvkV/242</link>
      <description>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는 어떤 정서를 많이 느끼는 사람일까. 정서는 곧 나다. 감정을 느끼는 내가 곧 나이기 때문이다. 정서에는 네 가지 유형이 있다. 긍정 감정을 많이 느끼고 부정 감정을 적게 느끼는 유형, 긍정 감정을 적게 느끼고 부정 감정을 많이 느끼는 유형, 긍정과 부정 모두 적게 느끼는 유형, 그리고 긍정과 부정을 보통 정도로 느끼는 유형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kV%2Fimage%2FaJ6eIbqJgVMtVykvwOyDAqU8Zx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16:45:10 GMT</pubDate>
      <author>마카롱 캡슐 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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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의 벽은 어떤 틈도 허락하지 않는다. - 말만 잘할것인가, 소통을 잘할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cvkV/241</link>
      <description>우리는 누구나 기대를 품고 살아간다. 기대는 좋은 것이다. 어떤 일을 앞두고 설레게 하고, 그 일이 이루어졌을 때 만족감을 준다. 그러나 기대는 동시에 나쁜 것이기도 하다. 기대가 충족되지 않으면 불안과 화, 서운함과 섭섭함이 쌓여 결국 미움으로 자라난다.  문제는 기대를 선택할 수 있느냐에 있다. 내가 지금 어떤 기대를 품고 있는지 인지한다면 그 기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kV%2Fimage%2FcJNGFW8DUI5snK-f38IbIjpS7s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8:05:29 GMT</pubDate>
      <author>마카롱 캡슐 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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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싫은 일을 상대가 좋아할 리 있을까? - 할아버지의 부끄러움과  미안한 마음안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cvkV/240</link>
      <description>감정은 결국 우리에게 변별의 순간을 알려주는 신호일까? 괘씸함, 부끄러움, 미안함, 분노, 화, 짜증, 섭섭함, 슬픔, 증오 같은 감정들은 대체로 부정적 생각과 연결된다. &amp;quot;나는 할 수 없다. 그러므로 행동하지 않겠다.&amp;quot;라는 결론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그렇게 되면 감정이 주체가 되어버리고, 감정이 주체가 된 세상은 다른 가능성을 닫아버린다. 닫힌 세상 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kV%2Fimage%2F9ysV0Vq-mJlBVckPYuEdofS5Oc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7:53:34 GMT</pubDate>
      <author>마카롱 캡슐 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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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움으로 흔들리지 않는 성공법 - 너가 안전한다는 신호 의심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cvkV/238</link>
      <description>성공이란 무엇일까. 세상은 물질적 성취, 사회적 지위, 타인의 인정으로 성공을 정의한다. 그러나 나는 성공이란 곧 나다움이라고 생각한다. 나다움은 자신감 있게 서 있는 상태이며, 그 자신감은 용기와 희망으로 이어진다.  칭찬을 들으면 순간적으로 자신감이 생기지만, 칭찬이 사라지면 다시 흔들린다. 이는 곧 나의 자신감이 내 것이 아니라 타인의 말에 달려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kV%2Fimage%2F4Zyw3hJgmqJn0SjDQYS2FX4or7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9:34:42 GMT</pubDate>
      <author>마카롱 캡슐 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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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나는 사람'을 넘어선 자유의 시선 - 꾸중과 잔소리에 갇힌 자기 인식에서 벗어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vkV/237</link>
      <description>사람들은 보편적으로 꾸중이나 잔소리를 듣는 상황을 불편하게 느낍니다. 그 이유는 단순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존중받고 싶어 하고 스스로 선택할 자유를 원합니다. 그런데 꾸중은 그 자유를 제한하는 경험으로 다가옵니다. 또한 관계 속에서 꾸중은 위계와 권력을 드러내는 언어로 작동합니다. 듣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낮은 위치에 놓이게 되고 그 불평등한 감정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kV%2Fimage%2FbfxXslWlUXBvlFq-mPsaSloXq6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17:13:13 GMT</pubDate>
      <author>마카롱 캡슐 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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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정을 참는 습관, '쓸모없는 나'를 만나다  - 쓸모없음 속에서 찾은 존재와 화해하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cvkV/236</link>
      <description>감정 억제의 습관 형성 아이들은  혼날 때 감정을 드러내면 &amp;ldquo;참아라 그렇게 생각하지 마라 그 표정 짓지 마라&amp;rdquo;와 같은 말을 듣곤 합니다. 사회적으로 용납되지 않는 말과 표정이 인정받지 못할 때 아이는 점차 자신의 진짜 감정과 표정을 억누르게 됩니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내부 감정과 외부 표현 사이에 불일치 즉 인지부조화가 생기고 결국 감정을 억제하는 습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kV%2Fimage%2FRysSUKFNzwdFHOKLia6jvkCpLR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6:22:27 GMT</pubDate>
      <author>마카롱 캡슐 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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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욕구를 알아봐주는 순간 - 위로받고 싶은 아이의 목소리</title>
      <link>https://brunch.co.kr/@@cvkV/235</link>
      <description>사람은 누구나 욕구를 가지고 살아간다. 그 욕구는 단순히 물질적인 필요를 넘어, 인정받고 싶고 사랑받고 싶으며 이해받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된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자신의 욕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억누르거나 다른 사람에게 투사한다.   내 욕구를 알아봐주는 순간, 마음은 달라진다. 억울함과 분노로 가득 차 있던 감정이 풀리고, 누군가 나를 이해해주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kV%2Fimage%2Fihb-SbS2oiOqwwa0KQHrVeQo8y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14:23:30 GMT</pubDate>
      <author>마카롱 캡슐 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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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마음 읽는 법 - 내면 신호를 따라 존재의 방향을 묻다</title>
      <link>https://brunch.co.kr/@@cvkV/234</link>
      <description>우리는 매일 아침, 마음에서 시작할 수 있다. 어제의 감정이 남아 있기도 하고, 오늘의 기대가 조용히 부풀기도 한 마음이 있다. 하지만  그 마음을  읽어내지 못할 때, 할 일의 목록을 들여다보며 하루를 시작한다. 그래서 마음은 말이 없지만, 늘 무언가를 말하고 있다.  심리학자 칼 융은 &amp;ldquo;당신이 무의식적인 것을 의식하지 않으면, 그것은 당신의 운명이 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kV%2Fimage%2FjrGf6sQMzICvfetS5L94eLce_I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6:16:40 GMT</pubDate>
      <author>마카롱 캡슐 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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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대화에서 쉽게 열등감을 느끼지? - 대화 속 열등감을 느끼는 고민들의 함정과 나를 지키면서 사는 능력</title>
      <link>https://brunch.co.kr/@@cvkV/233</link>
      <description>우리는 매일 대화를 나누며 수많은 신호를 마주합니다. 상대의 외모, 말투, 태도, 표정, 능력, 분위기까지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오고, 그에 따라 평가도 이루어집니다. &amp;ldquo;저 사람 참 멋지다&amp;rdquo;, &amp;ldquo;자신감 있어 보인다&amp;rdquo;, &amp;ldquo;나랑은 다르다&amp;rdquo; 같은 생각은 순식간에 떠오르죠. 그 순간 우리는 상대를 바라보는 동시에 나 자신을 비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비교는 종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kV%2Fimage%2FnvZDZgk3IAqOGpwUZ6UJb9P6VX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6:34:28 GMT</pubDate>
      <author>마카롱 캡슐 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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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는 왜 나한테  화가 났지? - 지금 당장 내 선택을 내가 사랑할 수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cvkV/232</link>
      <description>참는 감정은 누구의 강요가 아닌, 자기 선택의 전략이 된다면  이제는 자신에 인내심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관계 속에서 자신을 형성한다. 특히 엄마와의 초기 관계는 자아와 자기 인식의 기초가 된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거절할 용기, 엄마의 미움을 받을 수 있는 용기가 부재하면, 아이는 두려움 때문에 스스로 선택한 행동이 무시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kV%2Fimage%2FUS9IxHnib4qdGoHLpPczPb-mHr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14:56:26 GMT</pubDate>
      <author>마카롱 캡슐 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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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모르는 나르시시스트적 습관, 거절에 약한 '나' - 나르시시스트는 별도의 사람이 아니다, 나도 그럴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vkV/230</link>
      <description>외부의  인정신호만 갈망하는 존재 그리고 외부의 시선에 매달리 관계에 대하여  인간의 존재는 같으면서도 다르다. 우리는 모두 욕구와 감정,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느끼고 표현하는 방식은 제각각이다. 같은 상황에 놓여 있어도 원하는 방향은 다를 수 있고, 같은 대상을 바라보아도 해석은 달라진다. 그렇기에 우리는 독립적 존재이며, 동시에 고유하고 유일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kV%2Fimage%2FohtX0IGkysCv5iX34o_P4q9yv-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15:55:41 GMT</pubDate>
      <author>마카롱 캡슐 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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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 가족들에게 어떤 자유의지를 선물했나요? - 나는 내뜻대로 모두를 끌고가는가? 누구의 뜻에 따라 끌려가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cvkV/229</link>
      <description>오늘 나는 어떤 자유의지를 선물했는가 샛별은 오늘 가족들에게 자유의지를 선물했는지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내 뜻이 아니라 아이의 뜻과 엄마의 뜻을 따라 행동했을 때 만족스러웠는지, 아니면 불만족스러웠는지를 돌아보았습니다. 만족스러웠을 때는 그 경험을 반복했고, 불만족스러웠을 때는 타인중심적 사고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타인중심적 사고의 의미 샛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kV%2Fimage%2FuhWmSoyBEujqfWxj8G2eczmD8m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15:00:16 GMT</pubDate>
      <author>마카롱 캡슐 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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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귀찮아&amp;quot; 라는 말이 내마음과 내존재를 흔들때 - 열린 가능성 속에서 관계를 살아 있게 만드는법</title>
      <link>https://brunch.co.kr/@@cvkV/228</link>
      <description>관계 속에서 문제가 시작되는 순간은 단순합니다. 상대의 외부신호가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오지 않을 때, 즉 내가 예상한 반응과 다르게 돌아올 때입니다. 예측이 빗나가는 그 순간, 마음은 불안해지고 해석이 시작됩니다.  우리는 인간관계 속에서 상대의 말을 곧바로 &amp;lsquo;맞다&amp;rsquo; 혹은 &amp;lsquo;틀리다&amp;rsquo;로 단정하는 습관에 빠지곤 합니다. 이 습관은 마치 중독처럼 작동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kV%2Fimage%2FCcY2hHwUY54IJRdahw9vDl0LWp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15:55:05 GMT</pubDate>
      <author>마카롱 캡슐 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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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배려를 받았을 때 소중한 느낌을 받을까? - 쉽게 상처받지 않는 내적 세계를 단단히 세우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cvkV/227</link>
      <description>누군가 눈사람을 정성껏 만들었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그것을 무심히 망가뜨렸다. 속으로는 무언가 치밀었지만, 그 감정을 끝내 입 밖으로 내지 못했다. 그 순간 나는 내 마음속에서 어떤 감정이 일어나고 있는지, 또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스스로 묻게 되었다.  집단ADHD 사회성 수업에서 아이들에게도 같은 질문을 던졌다. &amp;ldquo;눈사람을 만들었어. 이 눈사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kV%2Fimage%2FfmvlPpUyYmU4BIHvoajsYWlwOE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17:01:59 GMT</pubDate>
      <author>마카롱 캡슐 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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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나는 나를 존중할수 있을까? - 감사함이 자부심이 되고 스스로 자부심은&amp;nbsp;&amp;nbsp;선한에너지가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vkV/225</link>
      <description>우리는 종종 하루를 돌아보며 &amp;ldquo;오늘은 감사할 일이 없었다&amp;rdquo;고 말한다. 특별히 누군가에게 잘해준 것도 없고, 상을 받은 것도 없으며, 칭찬이나 선물도 없었다면 감사의 감정은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 그러나 이런 경험은 아이들이 집단상담 시간에 &amp;ldquo;없어요&amp;rdquo;라고 대답하는 모습과 닮아 있다.  사회성 집단상담의 시작 10분은 한 주 동안 즐겁거나 슬펐던 일을 돌아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kV%2Fimage%2FsC6KWbr-2lF_Jcoudq9lR7j4G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5:36:45 GMT</pubDate>
      <author>마카롱 캡슐 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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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행복하고 싶다면 마음의신호와 에너지 인식하기 - 신호와 에너지, 존재성 그리고 대화의 목적</title>
      <link>https://brunch.co.kr/@@cvkV/224</link>
      <description>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신호를 주고받는다. 외적 신호는 바깥에서 안으로 들어오는 자극이고, 내적 신호는 안에서 밖으로 나가는 반응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이 신호들이 오고 간다는 사실이며 이 흐름을 에너지라고 부릅니다. 에너지는 물리학에서는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으로 정의되지만, 일상에서는 나를 움직이게 하는 욕구&amp;middot;열정&amp;middot;의지&amp;middot;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kV%2Fimage%2FUUBBjTIerxMux5wCmWre3AnLlK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04:32:57 GMT</pubDate>
      <author>마카롱 캡슐 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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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의 두얼굴 - 성찰, 배신을 줄이는 거울 자부심을 키우는 거울</title>
      <link>https://brunch.co.kr/@@cvkV/223</link>
      <description>진정한 성장은 상대를 탓하기보다 내 안의 거울을 들여다보는 데서 시작된다.  강사라는 일을 하다 보면 늘 반복되는 문제가 있다. 수업을 위해 준비한 재료가 끝나고 나면, 남은 재료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하는 문제다. 어린이 수업에서도, 청소년 수업에서도, 성인이나 노인 수업에서도 마찬가지다. 수업이 끝난 뒤 남은 재료는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누군가에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kV%2Fimage%2FTjelMJPryD1He-krrQRAxStXvG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6:05:25 GMT</pubDate>
      <author>마카롱 캡슐 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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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의 무게를 벗고, 감정으로 다시 서는 엄마 - 역할을 내려놓고 다시 감정을 시작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vkV/220</link>
      <description>아이의 감정은 지금 답답하다.하지만 그 답답함을 말로 표현하기란 쉽지 않다.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건,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고 꺼내는 일이다.아이에게 그건 아직 어려운 작업이다. 그래서 엄마가 아이의 감정의 분위기가 되어줄 수 있다면 아이의 마음은 조금씩 풀린다. 말하지 않아도, 내 감정을 받아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안도감이 생긴다.  하지만 엄마는 점점 지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kV%2Fimage%2FGdsACCt3haG4_lXvosW1Lc1Xg4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13:56:16 GMT</pubDate>
      <author>마카롱 캡슐 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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