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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토리 Dotori</title>
    <link>https://brunch.co.kr/@@cvmh</link>
    <description>멈춘 줄 알았던 마음이, 아주 조용히 흘러나오기 시작했어요. 말로 다 하지 못한 감정을, 조금씩 나를 꿰매듯 써 내려갑니다. 서툴지만 진심을 담아, 누군가의 마음에도 닿기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8:40: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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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춘 줄 알았던 마음이, 아주 조용히 흘러나오기 시작했어요. 말로 다 하지 못한 감정을, 조금씩 나를 꿰매듯 써 내려갑니다. 서툴지만 진심을 담아, 누군가의 마음에도 닿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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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나로 살아봤냐! - 내로남불과 트러블메이커 사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cvmh/115</link>
      <description>&amp;ldquo;내가 하면 로맨스, 네가 하면 불륜.&amp;rdquo;일명 &amp;lsquo;내로남불&amp;rsquo;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남에게 참견하고, 지적하고,사사건건 문제 삼는 사람일수록정작 자기 일에는 관대할 때가 많습니다.  남의 실수엔 날카로운 잣대를 들이대지만, 자신의 실수에는 상황을 유리하게 해석하며합리화를 하죠. 그러다 보면,결국 자신에게만 너그러운 사람이 되어갑니다.  예전에는 눈살을 찌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h%2Fimage%2FqffYpUfGmj-Y5-fRdPcLI8LBDC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02:33:28 GMT</pubDate>
      <author>도토리 Doto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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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력보다 오래 남는 것, 진정성 - 결국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건 진심이며, 진정성은 느리지만 오래 남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cvmh/114</link>
      <description>요즘 친구들을 보면 정말 능력이 출중합니다. 센스도 있고, 배움도 빠르고 일적인 부분에서 나무날대가 없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나는 왜 저렇게 못할까,내가 뒤처지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가끔은 선생님으로 모시고 싶을 정도로요.  하지만 진정성의 면에서는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부분이 느껴집니다.  예전의 나, 스무 살 무렵의 나를 보는 것 같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h%2Fimage%2FZPNiRDPPEkYsswbYhZqc9YUxYt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1:18:49 GMT</pubDate>
      <author>도토리 Doto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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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낯선 나를 받아들이는 중입니다. - 예전엔 잘하던 일들이 나를 버겁게 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cvmh/112</link>
      <description>내가 낯설 때가 있나요? 저는 지금이 그렇습니다.  원인도 모르고,이유도 모릅니다.  그냥 마음이 버겁고,머리는 멍하고,눈앞의 일들이 흐릿하게 느껴질 뿐입니다.  분명 큰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아무 일도 하지 않았는데이상하게 지쳐 있습니다.  나에게 무슨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은데,나조차도 그 변화가 낯설기만 합니다.  무엇을 좋아했는지,무엇을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h%2Fimage%2FqbsSb4zimy-F6cjLuCy9MYWoUz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01:00:09 GMT</pubDate>
      <author>도토리 Doto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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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조건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 - 세상에 맞서지 않아도 되는 단 한 사람의 존재</title>
      <link>https://brunch.co.kr/@@cvmh/111</link>
      <description>살다 보면,옳고 그름보다 먼저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바로 내 이야기를 그냥 들어주는 사람입니다.  &amp;ldquo;그랬구나.&amp;rdquo;&amp;ldquo;그래, 너 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지.&amp;rdquo;  이 짧은 말 한마디가비난보다 더 큰 위로가 될 때가 있습니다.  세상은 언제나 판단이 빠르고,사람들은 쉽게 조언을 건넵니다.하지만 때로는그 어떤 조언보다 무조건 내편에 서주는 따스함이 전부일 때가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h%2Fimage%2FK0HCfvhg0KmThpj9diR-4Bs73g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01:00:11 GMT</pubDate>
      <author>도토리 Doto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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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하루가 향기가 된다면 - 그때의 공기, 그 시절의 나, 그리고 한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cvmh/110</link>
      <description>사람마다 좋아하는 향기가 다릅니다. 책장에 담긴 향기,바닷바람에 실려 오는 향기,그리고 갓 내린 커피의 향기.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누군가에게는 그리움이 됩니다.  향기는 형태도 없고 색도 없지만시간을 품고 있습니다.언제, 어디서, 누구와 있었는지를기억의 가장 깊은 곳에 남겨두지요.  문득 낯선 곳에서익숙한 향이 스칠 때가 있습니다. 그 향은 나를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h%2Fimage%2FP_YyNCRXYH3gshfHJyIbl4psPY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01:00:13 GMT</pubDate>
      <author>도토리 Doto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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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난 하고 있으니까 - Do it because they said you couldn&amp;rsquo;t</title>
      <link>https://brunch.co.kr/@@cvmh/109</link>
      <description>누군가는 나에게 말했다.&amp;ldquo;그건 네가 하기엔 무리야.&amp;rdquo;&amp;ldquo;그 정도는 아무나 못 해.&amp;rdquo;&amp;ldquo;그냥 안정적인 걸 선택하지 그래?&amp;rdquo;  그 말들은 조언처럼 들렸지만,그 안엔 믿음보다 의심이 조금 더 섞여 있었다.  한동안 나는 그 말들 앞에서 작아졌다.정말 내가 할 수 있을까,내가 그만한 사람일까,스스로에게 끝없는 질문을 던지며 흔들렸다.  그런데 이상하게도,그 말들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h%2Fimage%2FajUZ41tFvzA6LamoZ7OeP7mF4P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01:00:14 GMT</pubDate>
      <author>도토리 Doto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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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의 눈빛은 어떤 온도를 담고 있나요? - 사랑이 익숙해질수록, 눈빛의 온도를 잃지 않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cvmh/108</link>
      <description>누군가가 나를 바라보면그 시선이 느껴집니다.  눈빛에는 온도가 있습니다.  사랑이 시작될 때는눈을 참 많이 마주칩니다.서로의 눈빛에서 마음을 읽고,그 안에 따뜻한 온기를 담지요.  말보다 먼저 닿는 눈빛이그 사람의 진심을 전해주던 시절이 있었습니다.눈이 마주치는 순간마다가슴이 두근거리고,그 두근거림이 하루를 빛나게 만들었지요.  그런데 사랑이 익숙해질수록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h%2Fimage%2FKEK4HVrJbua8tkaGqSKN1pQRAW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1:00:21 GMT</pubDate>
      <author>도토리 Doto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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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 작은 행운이 마중물이 되어.. - 세상은 여전히 버겁고, 사람의 마음은 여전히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title>
      <link>https://brunch.co.kr/@@cvmh/107</link>
      <description>이상하게도, 모든 일이 엉키고 설켜 내가 원하던 방향과 다르게 흘러갈 때가 있습니다.  더 잘해보려고 발버둥을 쳐도 마치 나를 끌어당기는 늪처럼 그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할 때가 있지요.  끝이 보이지 않고, 이 상황이 영원히 이어질 것만 같은 순간들.. 모든 게 멈춰버린 것 같습니다.시간도, 마음도, 심지어 나 자신조차도.  그런데요,신기하게도 그 막막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h%2Fimage%2FT2meQmHTC4KC_TgR3uS81FIvUB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1:00:17 GMT</pubDate>
      <author>도토리 Doto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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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해야 이뤄질까, 말하지 않아야 지켜질까 - 차가운 시선 속에서도, 조용히 나의 길을 준비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cvmh/106</link>
      <description>목표를 세울 때마다 늘 고민이 됩니다.&amp;ldquo;이걸 말해야 할까, 아니면 나만 알고 있어야 할까.&amp;rdquo;  어떤 책에서는 말하라고 합니다.목표를 말해야 스스로 책임감이 생기고,주변의 시선이 나를 움직이게 만든다고요.  그런데 또 어떤 책에서는&amp;lsquo;절대 말하지 말라&amp;rsquo;고 합니다.특히 속이 좁은 사람에게는그 말이 시기가 되어 돌아올 수도 있다고요. 누군가의 질투, 비교, 냉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h%2Fimage%2FjzTPtbDJK2wSRNzmWD33Ob-MMG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1:20:18 GMT</pubDate>
      <author>도토리 Doto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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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권태에게 내어주지 않겠습니다. - 이 권태로움에 밀려 지금까지 지켜온 나의 모든 것을 잃고 싶지 않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vmh/105</link>
      <description>권태기가 오면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늘 난감하기만 합니다.  권태기는 한 번만 오는 걸까? 아니요. 아마 수천 번, 수만 번 우리가 살아가며 맞닥뜨릴 겁니다.  조금 지루한 일상 속에서도, 관계 속에서도, 심지어는 꿈꾸던 일조차 익숙해지면 권태가 스며듭니다.  권태를 극복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장치를 설정해 봅니다.  새로운 루틴을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h%2Fimage%2FTDVIsV1CMi9HZa0wSbc04VG1FQ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01:00:19 GMT</pubDate>
      <author>도토리 Doto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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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연이었던 나, 무대의 중심으로 - 지지 위에, 나의 의지를 더해 온전한 주인공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cvmh/104</link>
      <description>봄이면 반짝이는 잎을 내고여름이면 짙은 푸르름을 내뿜고가을이면 화려한 색으로 옷을 입고겨울이면 하얀 눈꽃을 품는 나무. 그 나무조차 스스로를 주인공으로 만들며 살아갑니다.  누구의 박수도, 비교도 없이 묵묵히 자신만의 계절을 완성해 가면서 피어나야 할 때 피어나고, 쉬어야 할 때 잠시 멈추며 제 시간을 살아갑니다.  그렇다면, 나는 내 인생에서주인공으로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h%2Fimage%2F9ha64OTi3sBKbW2lfVJRBuKZfi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01:00:16 GMT</pubDate>
      <author>도토리 Doto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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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은냄비처럼 식어도, 다시 끓이면 되니까. - 열정은 한 번의 불꽃이 아니라 다시 붙일 수 있는 작은 불씨다.</title>
      <link>https://brunch.co.kr/@@cvmh/103</link>
      <description>무언가에 열심히 빠져들다가도 어느 순간, 그 열기가 사라지면 마치 처음부터 진심이 아니었던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마치 양은냄비처럼....  &amp;lsquo;나는 왜 이렇게 꾸준하지 못할까?&amp;rsquo; &amp;lsquo;왜 처음의 열정을 끝까지 지키지 못할까?&amp;rsquo; 스스로를 다그치고, 다시금 실망합니다.  그런데요, 양은냄비가 금세 식는 건 그만큼 빨리 뜨거워졌기 때문이 아닐까요.  쉽게 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h%2Fimage%2F4cnWR6Cl55WflouPx6_hb0QeEx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01:13:38 GMT</pubDate>
      <author>도토리 Doto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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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 대신, 나를 응원하기로 했다. - 모든 정답은 내 안에 있고, 의심이 오답을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cvmh/101</link>
      <description>누구도 알지 못하는 게 미래입니다.아무리 계산하고, 아무리 준비해도내일의 모습은 여전히 베일에 가려져 있지요.  가끔 두려움에 잠식되어나의 꿈꾸는 미래조차 의심할 때가 있습니다.  &amp;lsquo;정말 내가 해낼 수 있을까?&amp;rsquo;&amp;lsquo;혹시 헛된 바람에 불과한 건 아닐까?&amp;rsquo;  이런 마음이 올라올 때면 세상 그 누구보다도, 나 자신이 먼저 내 편이 되어야 한다는 걸 느낍니다.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h%2Fimage%2FsUBmMCFTcBTDAeYm-fzly9-URB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01:00:07 GMT</pubDate>
      <author>도토리 Doto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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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오늘도 속삭인다.&amp;quot;지금 &amp;nbsp;시작해도 돼&amp;quot; - 모든 것에서, 나의 시작은 이미 기다리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vmh/100</link>
      <description>새해가 시작될 때의 설렘은,마치 새 노트를 처음 펼칠 때의 기분과 닮았습니다.아직 아무것도 적히지 않은 시간 앞에서무엇이든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을 것만 같지요.  벚꽃이 피어나는 봄날이면겨우내 움츠렸던 마음이 풀리듯분홍빛 설렘이 가슴 가득 번져옵니다.  화창한 여름날의 시작,첫 반팔을 입었을 때의 시원한 해방감.푸르름이 가득한 계절의 싱그러움은나도 함께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h%2Fimage%2FSJXSJLTCjqXS1QnRmNwaF-MGUw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01:00:13 GMT</pubDate>
      <author>도토리 Doto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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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만 좀 생각해!! 그냥 해봐. - 생각이 많아 무거워진 요즘&amp;nbsp;생각을 잠시 멈추고&amp;nbsp;용기 내어 한 발을 내딛다</title>
      <link>https://brunch.co.kr/@@cvmh/99</link>
      <description>생각이 많아지면,한 발을 내딛는 일이 어렵습니다.  머릿속에서 수십 가지 경우의 수가 오가고,잘못될까 두려움이 커지면발끝은 점점 무거워집니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마음을 소모하고,결국은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제자리에서만 맴돌게 되지요.  가만히 멈춰 있는 동안시간은 흘러가고,기회는 멀어져 갑니다.  어쩌면 필요한 건완벽한 답을 찾는 게 아니라그저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h%2Fimage%2F7gAF14G8SNbYVltJbeBEXk8huT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01:00:21 GMT</pubDate>
      <author>도토리 Doto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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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 속 빛은 보이지 않지만, 오늘을 다독인다 - 먹구름 속 햇살은 더 강렬하겠지? 그러니 기다리자.</title>
      <link>https://brunch.co.kr/@@cvmh/98</link>
      <description>요즘 먹구름 속에 서 있는 듯합니다.앞이 잘 보이지 않고,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무겁습니다.  누군가 내 마음을 알아주기보다는오히려 더 날카로운 말로 흔들어 놓기도 합니다.  가끔은 &amp;ldquo;왜 나만 이럴까?&amp;rdquo;라는 생각이 스치지만,돌아보면 누구나 이런 시기를 지나왔습니다. 먹구름이 하늘을 가리면태양은 여전히 그 자리에 있지만당장은 보이지 않을 뿐이니까요.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h%2Fimage%2F_vsRpJnWTQvS7_S5enWIQyk9FJ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01:11:12 GMT</pubDate>
      <author>도토리 Doto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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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춥고 더딘 시기를 지나며 만든 나이테 - 버티자, 이것 말고는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으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cvmh/97</link>
      <description>나무에게 나이테가 있듯이사람에게도 나이테가 있습니다.  햇살을 머금은 날은 밝고 고운 무늬로 넓게 성장하며,춥고, 비바람을 견딘 날은 굵고 짙은 무늬로 좁게 새겨집니다.  나무는 그 어떤 계절도 헛되이 보내지 않습니다.풍요로움이 깃든 날도, 고통의 날도 모두겹겹이 쌓여 단단한 몸통을 만들어 갑니다.  사람도 다르지 않습니다.살다 보면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h%2Fimage%2FKtyt6lPdSlVjxMjft1VqN6L5i6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06:25:26 GMT</pubDate>
      <author>도토리 Doto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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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과 괴로움에 지친 나를 숨 쉬게 한 것. - 한 줌의 소국에 담긴 아주 큰 마음은 위로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cvmh/96</link>
      <description>요즘 정말 많이 힘듭니다.꾹꾹 감정을 눌러 담고,괜찮은 척 버티며 하루를 지나갑니다.  빨리 하루가 끝났으면,다음날이 오지 않았으면,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버티고 또 버팁니다.  사람들과의 관계가 힘들고 경제적인 상황도 점점 나를 조여옵니다.  반짝반짝 빛나던 시절의 나는어디에 갔는지 모르겠고외로움과 괴로움에 지쳐겨우겨우 버티는 생활을 이어갑니다.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h%2Fimage%2FVfg40RYGG-I66eUUHIszFZaeQN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01:06:43 GMT</pubDate>
      <author>도토리 Doto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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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식이라는 단어가 나를 지치게 한다 - 요즘 제일 힘든 상식, 너와 나의 환경 탓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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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식이라는 건 서로 다를 수도 있고, 같을 수도 있습니다.내가 살아오며 겪은 학습과 경험이 쌓여나만의 기준이 되기 때문이겠지요.  다를 뿐이지, 틀린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이치가 맞지 않다 보면우린 쉽게 오해하고, 상처를 주고받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내가 이단아가 된 듯한 기분이 들곤 합니다.다른 환경 속에서 내 색을 잃어버린다면,결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h%2Fimage%2FjcBSZ6LMIqAJzXVen1ZsYIC3v1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01:02:43 GMT</pubDate>
      <author>도토리 Doto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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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우는 아이 떡준다&amp;quot; 사실이었다. - 용기 내어 말한 한마디가 기회를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cvmh/94</link>
      <description>우리는 흔히,원하는 것이 있어도 눈치부터 봅니다.  &amp;ldquo;말해도 될까?&amp;rdquo;&amp;ldquo;혹시 민폐가 아닐까?&amp;rdquo;&amp;ldquo;싫은 사람으로 보이지 않을까?&amp;rdquo;  그렇게 망설이다 보면,정작 내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막상 용기 내어 말하면 의외로 쉽게 해결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상대는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는데,내가 말하지 않아 스스로 기회를 놓쳤던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mh%2Fimage%2FPvQuoAwra355MDRg3nXtB39sNE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01:00:13 GMT</pubDate>
      <author>도토리 Doto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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