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알럽윤</title>
    <link>https://brunch.co.kr/@@cvvi</link>
    <description>24년 9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쉬었음의 청년입니다. 현재는 새로운 직장에서 적응하면서 살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8:23:5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24년 9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쉬었음의 청년입니다. 현재는 새로운 직장에서 적응하면서 살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vi%2Fimage%2FUqRTM81Y1XoPjBPSG1SsaE4C6BM.png</url>
      <link>https://brunch.co.kr/@@cvvi</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amp;lsquo;나&amp;rsquo;는 &amp;lsquo;내&amp;rsquo;가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10 - 10. &amp;lsquo;나&amp;rsquo;를 응원해 주는 사람은 많다</title>
      <link>https://brunch.co.kr/@@cvvi/16</link>
      <description>10. &amp;lsquo;나&amp;rsquo;를 응원해 주는 사람은 많다  월급을 다 받고 상무님께 전화를 걸었다.  &amp;ldquo;상무님. 저 밀린 월급 다 받았어요. 사모님이 힘써줘서 다행히 다 받았는데&amp;hellip; 너무 허무하네요.&amp;rdquo;  &amp;lsquo;축하해! 일단은 월급을 다 받았다는 게 중요한 거야.&amp;rsquo;  &amp;ldquo;법적조치를 한다고 하니 바로 돈을 입금하는 게&amp;hellip; 어이가 없어요. 이 말은 처음부터 우리에게 줄 돈이 있었다는 말</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07:53:10 GMT</pubDate>
      <author>알럽윤</author>
      <guid>https://brunch.co.kr/@@cvvi/16</guid>
    </item>
    <item>
      <title>&amp;lsquo;나&amp;rsquo;는 &amp;lsquo;내&amp;rsquo;가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9 - '나'는 '그'가 사과하지 않는다는 걸 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vvi/15</link>
      <description>9.'나'는 '그'가 사과하지 않는다는 걸 안다.  한동안 운동을 다니면서 늘어지는 내 생체리듬을 끌어올리려고 했다. 한 달쯤 이 생활에 익숙해졌을 때&amp;nbsp;내 몸은 10kg이 감량된 몸이 되었고 모든 생각들이 긍정적으로 변화가 되었다. 불안한 생각이 덮어졌을 때 왜 운동을 하라고 하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았다.  한 달 동안 나는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아직</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06:17:47 GMT</pubDate>
      <author>알럽윤</author>
      <guid>https://brunch.co.kr/@@cvvi/15</guid>
    </item>
    <item>
      <title>&amp;lsquo;나&amp;rsquo;는 &amp;lsquo;내&amp;rsquo;가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8 - '나'는 '숙제'를 좋아한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cvvi/14</link>
      <description>8. '나'는 '숙제'를 좋아한 사람  처음 PT를 받는 날. 몇 년 만에 재보는&amp;nbsp;내 몸무게는 100Kg이 넘는 상태였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배달 음식으로 풀었던 과거의 내 모습을 생각해 보니 이 몸무게가 나온 이유를 알 것 같았다.  &amp;quot;이 몸무게를 차근차근 줄여봅시다.&amp;quot;  이 몸무게는 별거 아니라는 듯 트레이너 선생님이 말한다. 그 말에 나는 고개를 끄덕</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07:08:11 GMT</pubDate>
      <author>알럽윤</author>
      <guid>https://brunch.co.kr/@@cvvi/14</guid>
    </item>
    <item>
      <title>&amp;lsquo;나&amp;rsquo;는 &amp;lsquo;내&amp;rsquo;가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7 - &amp;lsquo;나&amp;rsquo;에게 기대한다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cvvi/13</link>
      <description>7. &amp;lsquo;나&amp;rsquo;에게 기대한다는 것은.  추석을 지내고 온몸에서 신호가 왔다. 살려달라는 신호였다. 정말 대표님과의 한바탕을 한 뒤로 온몸이 아팠다. 심지어 체중도 많이 늘어나서 도저히 거울을 볼만한 자신도 없었다. 자존감은 이미 바닥을 친 상태였다. &amp;lsquo;나&amp;rsquo; 자신이 &amp;lsquo;나&amp;rsquo;를 가장 극도로 혐오하고 있을 정도였다.  이런 나를 과연 누가 나를 채용해 줄까? 이런 나</description>
      <pubDate>Fri, 17 Jan 2025 12:52:07 GMT</pubDate>
      <author>알럽윤</author>
      <guid>https://brunch.co.kr/@@cvvi/13</guid>
    </item>
    <item>
      <title>&amp;lsquo;나&amp;rsquo;는 &amp;lsquo;내&amp;rsquo;가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6(2) - 역시 사기꾼은 &amp;lsquo;뻔뻔&amp;rsquo;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vvi/12</link>
      <description>역시 사기꾼은 &amp;lsquo;뻔뻔&amp;rsquo;하다  상무님과 전화가 끝나자마자 득달같이 대표가 전화 왔다.  [상무님한테 명절명단 말했어?]  &amp;ldquo;왜요? 말하면 안 돼요?&amp;rdquo;  [야이 미친년아.]  &amp;ldquo;욕은 하지 마시죠?&amp;rdquo;  [내가 너만은 챙겨준다고 했지? 근데 이렇게 뒤통수를 쳐? 내가 다른 건 몰라도 너는 내 조카 친구니깐 정리해 준다고 했는데 상무님이랑 전화통화를 하면서 다 이야</description>
      <pubDate>Wed, 08 Jan 2025 06:32:39 GMT</pubDate>
      <author>알럽윤</author>
      <guid>https://brunch.co.kr/@@cvvi/12</guid>
    </item>
    <item>
      <title>&amp;lsquo;나&amp;rsquo;는 &amp;lsquo;내&amp;rsquo;가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6(1) - 역시 사기꾼은 &amp;lsquo;뻔뻔&amp;rsquo;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vvi/11</link>
      <description>역시 사기꾼은 &amp;lsquo;뻔뻔&amp;rsquo;하다  엄마와 전화통화 후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그래서인지 내 머릿속에 복잡했던 것들이 많이 정리가 되었다.  엄마와 전화통화 한 뒤 일주일정도 지났다. 일주일기간 동안 실업급여도 신청하고 자격증도 알아보면서 바쁜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달력을 볼 때마다 &amp;lsquo;추석&amp;rsquo;이 마음에 걸렸다. 이번 추석에 본가에 가면 집안 어르신들의 오지랖으로</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08:33:28 GMT</pubDate>
      <author>알럽윤</author>
      <guid>https://brunch.co.kr/@@cvvi/11</guid>
    </item>
    <item>
      <title>&amp;lsquo;나&amp;rsquo;는 &amp;lsquo;내&amp;rsquo;가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5 - '나'에게 집중할래요.</title>
      <link>https://brunch.co.kr/@@cvvi/10</link>
      <description>5. '나'에게 집중할래요.  도망치기로 결심한 다음날 아침. 그날 정말 아침 일찍 일어났다. 새벽 6시.  일어나서 차 한잔을 마셨다. 오늘부터 나는 '뭘 할까?'를 고민하는 게 아니고 '어떻게 말하지?'가 걱정이었다.  가족들에게 어떻게 말하지? 내가 쉰다고 하면 가족들이 반길까? 이 나이에 쉰다고 하면 한심하게 바라보지 않을까? 왜 쉬냐면서 비난하면</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24 11:58:25 GMT</pubDate>
      <author>알럽윤</author>
      <guid>https://brunch.co.kr/@@cvvi/10</guid>
    </item>
    <item>
      <title>&amp;lsquo;나&amp;rsquo;는 &amp;lsquo;내&amp;rsquo;가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4 - '나'는 도망치는 걸 선택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vvi/9</link>
      <description>4. '나'는 도망치는 걸 선택했다.  모니터에 내 이력서를 한참을 바라봤다. 정말 내가 봐도 물경력의 끝판왕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력서를 수정한 건 저장하고 컴퓨터를 꺼버렸다.  밖에서 들리는 여러 가지 소음에 집중하게 된다.  사람들의 재잘재잘되는 소리. 회사 이야기하면서 뒷담 화하는 사람들. 가끔 들리는 대학생들의 전공이야기.  마냥 그들의</description>
      <pubDate>Sun, 22 Dec 2024 09:16:19 GMT</pubDate>
      <author>알럽윤</author>
      <guid>https://brunch.co.kr/@@cvvi/9</guid>
    </item>
    <item>
      <title>&amp;lsquo;나&amp;rsquo;는 &amp;lsquo;내&amp;rsquo;가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3 - &amp;lsquo;나&amp;rsquo;는 무엇을 해야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cvvi/8</link>
      <description>3. &amp;lsquo;나&amp;rsquo;는 무엇을 해야 하나.  아침 7시. 알람이 울린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아침 7시에 울렸던 알람이었다.  이 알람이 울리면 항상 해야 할 일들을 생각하면서 출근 준비를 했었다. 하지만 회사에서 잘린 후에는 이 알람을 보는 게 짜증이 났다.  그 알람을 보자마자 입에서 욕이 먼저 나왔다. 여러 가지의 감정이 들었다.  &amp;lsquo;출근도 안 하는데</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24 04:33:22 GMT</pubDate>
      <author>알럽윤</author>
      <guid>https://brunch.co.kr/@@cvvi/8</guid>
    </item>
    <item>
      <title>&amp;lsquo;나&amp;rsquo;는 &amp;lsquo;내&amp;rsquo;가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2 - '나'의 다사다난한 직장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cvvi/6</link>
      <description>2. '나'의 다사다난한 직장생활.  &amp;quot;나 잘렸어. 엄마.&amp;quot;  월급이 밀린 상태에서 회사에서 잘렸다고 엄마한테 먼저 전화했다. 처음 내 말에 엄마는 화가 많이 났지만 한편으로는 다사다난한 내 직장 생활에도 걱정이 많으신 거 같았다.  &amp;quot;괜찮아. 금방 취업하겠지.&amp;quot;  &amp;quot;그게 어디 말처럼 쉽냐?&amp;quot;  엄마는 화가 났다. 또다시 딸이 백수가&amp;nbsp;되어버렸기에 엄마는 속</description>
      <pubDate>Thu, 14 Nov 2024 04:20:23 GMT</pubDate>
      <author>알럽윤</author>
      <guid>https://brunch.co.kr/@@cvvi/6</guid>
    </item>
    <item>
      <title>&amp;lsquo;나&amp;rsquo;는 &amp;lsquo;내&amp;rsquo;가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1 - '나'는 잘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cvvi/5</link>
      <description>1. '나'는 잘렸다.  8월 여름휴가를 다녀오고 난 뒤 대표님이 모든 직원들에게 면담 요청을 하셨다.  &amp;quot;모두들 들어오세요. 대화 좀 합시다.&amp;quot;  처음에는 이 한마디를 들었을 때 좀 짜증이 났었다. 왜냐하면 이미 나는 월급 5개월이 밀려있었으며 대표님은 다른 대표님과 달리 믿음을 주거나 리더로서의 자격이 없는 분이라고 생각했다. 오히려 흔히 '갑질' 또는</description>
      <pubDate>Wed, 13 Nov 2024 10:52:27 GMT</pubDate>
      <author>알럽윤</author>
      <guid>https://brunch.co.kr/@@cvvi/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