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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스머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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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교토라는 도시의 매력을 알리고 싶어요. 우선은 목욕탕을 통해 느낄 수 있는 교토의 매력을 소개할께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4:24: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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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라는 도시의 매력을 알리고 싶어요. 우선은 목욕탕을 통해 느낄 수 있는 교토의 매력을 소개할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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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역사가 되어버린 야나기유柳湯(21.2월 폐업)</title>
      <link>https://brunch.co.kr/@@cwCk/19</link>
      <description>일드&amp;nbsp;&amp;ldquo;마이코네 행복한 밥상&amp;rdquo;의 촬영지,&amp;nbsp;야나기유柳湯  얼마전 아주 재미있게 본 드라마가 있다 제목은 &amp;ldquo;마이코네 행복한 밥상&amp;rdquo; 넷플렉스에서 제작한 드라마로 23년 1월 초부터 방영되었다. 극적 긴장감 없는 잔잔한 느낌의 드라마를 좋아하고 특히 교토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꼭 보라고 권하고 싶은 드라마다. 내가 재미있게 본 이유를 몇 가지 들자면 1. 일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Ck%2Fimage%2Fj1fQk3lponfxpqVpzBJId4LDc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23 10:12:25 GMT</pubDate>
      <author>교토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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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마더 워터의 촬영 장소, 히노데유日の出湯</title>
      <link>https://brunch.co.kr/@@cwCk/18</link>
      <description>일본 힐링 영화하면 떠오르는 배우들이 있다. 코바야시 사토미小林聡美, 모타이 마사코もたいまさこ, 이치카와미카코市川 実日子, 카세 료加瀬亮, 미츠이시 켄光石研 등(모두가 영화 &amp;lsquo;안경&amp;rsquo;, &amp;lsquo;도쿄 오아시스&amp;rsquo;에 출연). 어김없이 이들이 다 출연하고, 교토를 배경으로 만든 영화가 있다. 제목은 마더워터. 카모가와鴨川 강변, 시라가와소수이길白川疎水通り 등 교토의 아름</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08:14:01 GMT</pubDate>
      <author>교토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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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 제일의 시설을 갖춘 목욕탕, 고코-유五香湯</title>
      <link>https://brunch.co.kr/@@cwCk/17</link>
      <description>일본에 사우나 붐을 일으키는 큰 계기가 되었다고 하는 드라마 사도. 2021년에 시즌 2 성격으로 &amp;lsquo;사도2021&amp;rsquo;이 방송되었는데, 6화에 교토의 목욕탕 2곳이 소개되었다. 주인공인 나카짱이 오사카의 본가를 방문하여 건축가였던 아버지가 남긴 유품을 정리하다가 교토 목욕탕을 스케치한 노트를 발견하고는 이 노트를 가이드 삼아 교토의 목욕탕을 방문하는 게 주요 내</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04:52:40 GMT</pubDate>
      <author>교토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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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홈센토ホ-ム銭湯, 후나오카온센船岡温泉 2</title>
      <link>https://brunch.co.kr/@@cwCk/16</link>
      <description>일본에서 제일 처음 도입한 전기탕電気風呂  어느 목욕탕을 가든 모든 욕조에 몸을 담그려고 한다. 열탕의 온도계가 43이라는 숫자를 나타내더라도 일단 발부터 넣고 본다. 어깨까지 몸을 담그지 못하면 반신욕이라도 하고 나온다. 그러나 전기탕이라는 글자만 보이면 슬슬 피하며 다른 곳으로 간다. 몇 번을 도전해 보았지만 전기가 몸을 타고 찌릿하게 전해오면 깜짝 놀</description>
      <pubDate>Tue, 19 Oct 2021 14:43:47 GMT</pubDate>
      <author>교토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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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홈센토ホ-ム銭湯, 후나오카온센船岡温泉 1</title>
      <link>https://brunch.co.kr/@@cwCk/15</link>
      <description>일본에서 목욕탕을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 통용되는 말로 홈센토가 있다. 자주 가는 목욕탕이라고 보면 되는데, 대개가 집에서 가까운 곳을 홈센토로 정한다. 집에서 도보로 5분도 안 걸리는 곳에 목욕탕이 있었지만, 나는 자전거를 타고 10분은 페달을 밟아야 하는 거리에 있는 &amp;nbsp;후나오카온센을 홈센토로 정했다.  좋아하는 노천탕이 있는 데다, 캔맥주를 마실 수 있</description>
      <pubDate>Fri, 15 Oct 2021 09:11:39 GMT</pubDate>
      <author>교토스머프</author>
      <guid>https://brunch.co.kr/@@cwCk/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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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욕탕의 군기반장, 누시ヌシ</title>
      <link>https://brunch.co.kr/@@cwCk/14</link>
      <description>룰에 대한 주의는 잠깐만요! 기본적으로 스태프가 주의를 주고 있습니다. 문제 행위를 일으키는 분을 보셨다면 카운터에 오셔서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어쩔 수 없이 주의를 주는 경우에는 &amp;ldquo;자신의 룰을 강요하진 않았는지&amp;rdquo;, &amp;ldquo;불합리한 일, 심술궂게 하진 않았는지&amp;rdquo;를 잘 생각하고 화내지 말고 상냥하게 주의를 주세요. 또한, 주의를 받으신 분은 솔직하게 받아들입시</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21 10:59:24 GMT</pubDate>
      <author>교토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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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 목욕탕 순례를 하게 된 계기</title>
      <link>https://brunch.co.kr/@@cwCk/13</link>
      <description>평소 목욕탕을 좋아하는 편이라, 교토에 살면서도 집 주변의 목욕탕을 다녔다. 그런데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목욕탕은 반다이番台식인데다가, 주인장 아주머니가 남자 탈의실 쪽으로 자주 들어오셔서 어느 순간부터 이용하기가 거북해졌다. 그래서 자전거로 10~15분 거리에 있는 후나오카온센船岡温泉을 다니기 시작했다. 후나오카온센은 론리플래닛 일본판에도 실려 있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Ck%2Fimage%2FBVQqpGSihTxtUMzvCdp_7oceDw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21 05:36:28 GMT</pubDate>
      <author>교토스머프</author>
      <guid>https://brunch.co.kr/@@cwCk/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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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사이関西와 간토関東의 목욕문화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cwCk/12</link>
      <description>일본의 문화와 관습은 교토와 오사카를 중심으로 하는 간사이関西와, 도쿄를 중심으로 하는 간토関東로 크게 나뉜다. 에도시대의 지리, 풍속, 의복 등에 대한 기록으로 「모리사다만코우守貞謾稿」라는 일종의 백과사전이 있다. 저자인 키타가와 모리사다喜田川守貞(1810~?)가 약 30여 년간 그가 경험한 다양한 풍속을 1600여 점의 그림과 상세한 해설을 포함해서 에</description>
      <pubDate>Fri, 08 Oct 2021 12:49:51 GMT</pubDate>
      <author>교토스머프</author>
      <guid>https://brunch.co.kr/@@cwCk/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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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목욕탕의 특징 3</title>
      <link>https://brunch.co.kr/@@cwCk/11</link>
      <description>일본 사람들은 때를 밀지 않는다  ​ 한국 목욕의 핵심은 &amp;lsquo;때'다. 따뜻한 탕에 들어가는 것도 때를 불리기 위한 사전작업 정도로 여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인지 목욕탕과 관련된 모습을 떠 올리면 대부분 때 미는 것과 관련이 있다. 그중 하나가 때를 둘러싸고 어린 아들과 아빠가 실랑이하는 모습이다. 때 밀기 싫다고 도망가는 아이, 너무 세게 밀어 아프</description>
      <pubDate>Sat, 02 Oct 2021 02:56:51 GMT</pubDate>
      <author>교토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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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본 목욕탕의 특징 2</title>
      <link>https://brunch.co.kr/@@cwCk/10</link>
      <description>주로 오후에 문을 열고 밤늦게까지 영업을 한다.  우리는 아침에 목욕을 하고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사람이 많은 반면, 일본 사람들은 대개가 일과 후에 목욕을 한다. 그래서 한국의 목욕탕은 새벽 5~6시에 문을 여는 곳이 많다. 특히 명절이 되면 목욕을 하고 제사를 지내려는 이들을 위해 새벽 4시에 문을 여는 곳이 아직도 있다. 설날이나 추석이란 단어를 들으</description>
      <pubDate>Wed, 29 Sep 2021 13:57:57 GMT</pubDate>
      <author>교토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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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목욕탕의 특징 1</title>
      <link>https://brunch.co.kr/@@cwCk/9</link>
      <description>교토 목욕탕의 특징을 쓸려고 하니, 일본 목욕탕의 전반적인 특징에 대해 먼저 쓰는 게 순서에 맞는 것 같다. 생각 외로 우리와 다른 점이 많아 무방비 상태로 일본 대중목욕탕인 센토銭湯에 가면 그들의 목욕 문화에 당황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일본의 목욕탕을 경험하면서 그들의 목욕문화에 대한 특징뿐만 아니라 반대로 우리네 목욕탕과 목욕문화의 특징을 더 명확하게</description>
      <pubDate>Sat, 25 Sep 2021 15:16:19 GMT</pubDate>
      <author>교토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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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업의 위기에 처한 목욕탕의 구원투수, 미나토 산지로湊</title>
      <link>https://brunch.co.kr/@@cwCk/8</link>
      <description>이전의 글(일본 대중목욕탕의 매력을 전달하는 사람들)에서 소개한 것처럼 목욕 연구, 페인트 그림의 전통 계승, 목욕문화 소개 및 이벤트 기획 등의 방법을 통해 사라져 가는 목욕문화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직접 목욕탕 경영에 뛰어들어 폐업 위기에 처한 목욕탕의 구원투수로 나선 사람들도 있다. 이 글에서는 1990년생으로 20대 중반부터 목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Ck%2Fimage%2F_I78YLNKJOTvBAy-tYIxMmGyGc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Sep 2021 13:42:31 GMT</pubDate>
      <author>교토스머프</author>
      <guid>https://brunch.co.kr/@@cwCk/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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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본 대중목욕탕의 매력을 전달하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cwCk/7</link>
      <description>일본의 대중목욕탕은 경영자의 고령화, 후계자 부재, 욕객의 감소 등을 이유로 그 수가 해마다 줄고 있다. 물리적인 목욕탕 시설이 줄어들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최근 목욕탕을 찾는 젊은 층, 특히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일본 특유의 목욕탕 문화를 즐기기 위해 동네의 작은 목욕탕을 찾는 외국인들도 늘고 있다. 이처럼 최근의 목욕탕은 위생시설, 동네 어르신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Ck%2Fimage%2FQP4Fh5NIj3cyL3DI7zIBtCbhi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Sep 2021 14:23:45 GMT</pubDate>
      <author>교토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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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마부로를 즐길 수 있는 고급 요릿집, 헤이하치</title>
      <link>https://brunch.co.kr/@@cwCk/6</link>
      <description>고급 요릿집에서 체험할 수 있는 카마부로 야세는 아니지만 교토시에서 카마부로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창업한 지 450여 년이 넘은 노포 헤이하치챠야平八茶屋가 그곳이다.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가 토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 토쿠가와 이에야스徳川家康를 가신으로 데리고 있던 그 당시에 개업을 했으니 그 역사가 놀랍다. 와카사카이도若狭街道라고 불리는 큰 길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Ck%2Fimage%2F99huDO8X3y_jNdQmV0A0pwmOEb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Sep 2021 09:21:44 GMT</pubDate>
      <author>교토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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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숯가마찜질방이&amp;nbsp;1300여년 전교토에 - 카마부로竈風呂의 고향,&amp;nbsp;교토시 야세八瀬</title>
      <link>https://brunch.co.kr/@@cwCk/5</link>
      <description>카마부로竈風呂의 고향,&amp;nbsp;교토시 야세八瀬  교토가 목욕탕의 성지라고 주장하고 있는 하야시 히로키林宏樹의 글에는 없으나, 교토에는 또 하나의 역사가 오래된 목욕 방식이 있다. 카마부로竈風呂가 그것인데 외형이나 하는 방식이 우리의 숯가마찜질방과 비숫하다.  카마부로는 몸을 숙이고 들어갈 수 있는 작은 문이 하나 나있는 돔 형태의 토방이다. 이 안에 솔잎이나 마르</description>
      <pubDate>Wed, 15 Sep 2021 03:00:48 GMT</pubDate>
      <author>교토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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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목욕탕은 절집에서 시작되었다. - 사찰의 욕실</title>
      <link>https://brunch.co.kr/@@cwCk/4</link>
      <description>불교의 전래와 입욕 시설 그리고 무시부로  일본에서 몸을 씻기 위해 별도의 입욕 전용시설을 지은 것은 불교의 전래와 관련이 있다. 불교에서 목욕은 승려의 신체를 청결하게 유지하는 대단히 중요한 종교행위다. 불교 경전에 온실경溫室經이라는 것까지 있을 정도이다. 약 1300 여자로 이루어진 짧은 경전이지만 목욕에 대한 부처의 일화와 목욕의 공덕에 대해 쓰여 있</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21 01:08:36 GMT</pubDate>
      <author>교토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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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목욕탕의 성지, 교토? - 교토가 목욕탕의 성지로 불리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cwCk/3</link>
      <description>목욕탕이 너무 좋아서 거주하고 있는 교토시뿐만 아니라 인근의 교토부京都府, 시가현滋賀県에 있는 목욕탕을 전부 방문하고 이를 소개한 책을 쓴 인물이 있다. 목욕탕 편애 프리랜서 작가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하야시 히로키林宏樹가 그 인물이다. 교토 목욕탕의 미니투어를 기획하기도 하고, 잡지에 기고도 하는 등 교토 목욕탕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description>
      <pubDate>Tue, 07 Sep 2021 14:16:07 GMT</pubDate>
      <author>교토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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