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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백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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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송백경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38: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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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백경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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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마지막 도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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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고졸이야.   그런데 지금껏 살며 고졸학력을 단 한 번도 부끄럽게 생각한 적은 없어. 1979년생은 원래대로라면 98학번이 일반적일 거야. 하지만 스무 살이 됐어도 중3병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나는 학교에서의 배움, 교재를 펼쳐하는 공부 자체에 거부감을 갖고 있었지.   1997년 첫 번째 수능시험은 아예 응시조차 하지 않았고 1998년 1tym 1집</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7:32:01 GMT</pubDate>
      <author>송백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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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 저 편에서 살아 돌아온 곡의 이야기- - 휘성 &amp;amp; 태빈 &amp;quot;Sorrow&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cwFw/7</link>
      <description>2003년 여름이 막 시작하려 할 때쯤 내일모레 잡혀있는 일본에서의 단체 미팅에 참석하려고 나는 거울을 열심히 들여다보며 착장 세트를 3벌 정도 준비하고 있었어. 콧노래를 흥얼거리면서 말이야. 그 당시의 내 일본어 실력은 지금에 비해 한참 모자란 것도 사실이었지만 이성을 상대로 날 어필하는 류의 일본어는 자주 잘 쓰던 시기였단 말이야.그래서 이루봉</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19:44:31 GMT</pubDate>
      <author>송백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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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기억 속의 페리 이야기- - 페리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cwFw/5</link>
      <description>요즘 부쩍 늘어난 나의 인스타그램, 스레드, 페북등 SNS 투고에 많은 분들이 여러 질문을 주신다.  그중 가장 눈에 띄고 나 역시도 궁금하기 그지없는 질문이 바로 페리의 안부소식.   왜 YG에서 나갔는지는 얼추 짐작으로 눈치껏 알 수 있지만 그걸 내 입으로 직접 말할 수는 없다.  2000년~2002년쯤? 페리는 담배도 많이 피우고 나와 함께 홍대 NB</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19:48:20 GMT</pubDate>
      <author>송백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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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영포티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wFw/4</link>
      <description>나는 쉽게 이야기할 수 있는 걸 반대로 길게 풀어쓰는 쓰잘 때기 없는 잔재주를 갖고 있어. 자 오늘은 이 잔재주로 &amp;lsquo;말&amp;rsquo;이라는 것에 대해 잠깐 사유할 시간을 가져볼까 해. 뭔가 대단한 것을 이야기하려는 건 아니야. 내 통찰력은 그리 깊고 섬세한 수준이 아니거든  그러니 부담 갖지 말고 나랑 같이 한 번 생각을 펼쳐보자. 말을 한마디 단어로 정의해보자</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5:00:12 GMT</pubDate>
      <author>송백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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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수수께끼 이야기 - 생성된 색인 그리고 조각퍼즐의 완성</title>
      <link>https://brunch.co.kr/@@cwFw/2</link>
      <description>철학 관련 책은 정말 참 완독하기 힘든 경우가 많아.&amp;quot;현대인들이 알기 쉽게 쓴 철학&amp;quot; 뭐 저런 콘셉트에 혹해서 가끔 읽기를 시도해 봤는데...그때마다 철학책들은 나에게 내&amp;quot;병신력&amp;quot; 게이지가 얼마나 높은 수치인지 확인시켜 주는 무슨 혈당측정기 같은 역할만 했어.참으로 잔인하기 그지없는 책들이라 하지 아니할 수 없지.철학책은 나한테 이런 느낌이야</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07:46:44 GMT</pubDate>
      <author>송백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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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가수 시절 원타임 이야기 - 망각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cwFw/1</link>
      <description>왜 각자 옛 기억, 추억들이 흐물흐물 긴가민가 다가올 때들 있지? 실제 있었던 일인데 사실보다 부풀려져 기억되는 경우는 흔한 케이스고 아예 없었던 일을 진짜 있었던 일처럼, 마치 경험이라도 한 듯 생생한 기억으로 믿고 인지하는 경우도 더러 있어.후자의 경우는 자기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펴는 소극적 수준이면 뭐 얼마든 봐줄 수 있지만 이게 일정 수준을 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Fw%2Fimage%2FJWX7mVu4nZgfLfB9kY3rnvCGYR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07:32:07 GMT</pubDate>
      <author>송백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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