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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토피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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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2년 아토피와 이별할 수 없는 사람. 아토피 환자로서 겪어야 했던 일상들을 공유해 보고자 합니다. 세상이 아토피 환자들을 조금만 더 따뜻하게 품어주는 그날을 바라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7:54: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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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년 아토피와 이별할 수 없는 사람. 아토피 환자로서 겪어야 했던 일상들을 공유해 보고자 합니다. 세상이 아토피 환자들을 조금만 더 따뜻하게 품어주는 그날을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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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한국에 안 맞는사람인가요? - 나도 알 수 없는 나의 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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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한국은 물이 참 좋은 것 같아. 다른 나라는 석회질이 많아서 수질이 너무 안 좋더라고&amp;quot;  해외여행을 자주 다녔던 사람이라면 보통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웃프게도 저는 '다른 나라 물'이 더 잘 맞는 거 같아요.&amp;nbsp;정확한 데이터로는 확인되진 않았지만, 제 몸이 그걸 증명해 주거든요.  제가 어렸을 때는 아토피가 지금처럼 흔하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방송에 자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Ns%2Fimage%2F8qxYFVODu7xohUiAz1cIWP1aPc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21 06:39:07 GMT</pubDate>
      <author>아토피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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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이 무서워요. - 여름휴가가 다가오는 계절이 무서운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cwNs/5</link>
      <description>공포영화 이야기를 하는 건가? 벌레 때문인가?라는 다양한 의문을 품고 들어오셨겠죠?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amp;lt;6월이 무서운 이유&amp;gt;는 아래 말씀드릴게요.   5월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선선한 바람과, 향기로운 꽃내음, 따갑게 내리쬐는 이른 무더위가 떠오릅니다. 5월이 어느새 지나가고, 벌써 6월이 절반을 지나갔네요.  긴팔은 어느새 자취를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Ns%2Fimage%2FmtFyjhQNazx_W6L8ahK-zh4dJ0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un 2021 04:34:18 GMT</pubDate>
      <author>아토피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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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의사는 필요 없습니다. - 막말은 기본, 인성이 의심되네요</title>
      <link>https://brunch.co.kr/@@cwNs/4</link>
      <description>&amp;quot;자동차도 오래되면 광택 죽어서 안 살아나는 거 아시죠? 그거랑&amp;nbsp;똑같아요 이제 성장기는 끝났으니까 피부가&amp;nbsp;안 살아날 거예요&amp;quot;  피부 질환을 가진 사람들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더 자주 병원에 다닌다. 나의 경우, 아토피가 심할 때는&amp;nbsp;3~4일에 한 번씩은 병원을 갔다.&amp;nbsp; 그동안 병원을 다니며 많은 경험을 했는데, 게 중에는 인성이 의심되는 의사도 매우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Ns%2Fimage%2F2kjtvnr6onVIbOShCA_6NynHX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n 2021 10:58:53 GMT</pubDate>
      <author>아토피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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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자와 치킨을 먹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cwNs/3</link>
      <description>이 글을 클릭한 사람은, 피자 치킨을 좋아할 확률이 크다.  하지만 세상은 밀가루, 나트륨, 지방 등 다양한 문제들을 내세우며 우리에게 경고한다.  하지만 먹고 싶은 걸 어떡해?     만약 당신이 아토피를 앓고 있다면 문제는 더 심각해진다. 어렸을 때부터 대부분의 음식에 통제받았을 것이다. 심지어 친구 생일 파티에 가서도 가려서 먹으라는 요청을 받았을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Ns%2Fimage%2FrbT5bdLqlkJdjGvdCiEZEGcBk6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n 2021 04:12:41 GMT</pubDate>
      <author>아토피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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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토피, 동물원 원숭이가 된 이야기 - 함부로 대하지 말아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cwNs/2</link>
      <description>​ ​      만져봐도 되니? ​ ​ ​   때는 고등학교2학년 초여름이었다. 보통 환절기가 되면 아토피 환자들의 고통은 심해진다. 계절의 변화에 따라 습도, 온도때문에 발진이 더 자주일어나기 때문이다.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던 시기, 그 해도 피부는 예외없이 더 악화되었다.  아토피 환자로 여름을 맞이한다는 것은 두려운 일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Ns%2Fimage%2FFnpyQQEzssZDiQx1YkYwmpCVJD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n 2021 13:14:05 GMT</pubDate>
      <author>아토피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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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토피는 행운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wNs/1</link>
      <description>참을 수 없는 가려움, 상처와 진물로 뒤 덮힌 팔다리, 이불은 피딱지 범벅에 주변에는 흩날린 각질들. 하루하루가 고통스럽다면?    축하합니다. 행운에 당첨되셨어요.      만약 이 글을 보신다면, 80%의 확률로 아토피를 앓고 계시겠네요. 근데 다짜고짜 아토피가 행운이라니. 화가 나기도 하고, 어이가 없고, 대체 무슨 헛소리인지 궁금해 지기도 할거에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Ns%2Fimage%2FE5D3vEy_l0DvJ7XWZe6ZqW8Nx_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n 2021 04:56:45 GMT</pubDate>
      <author>아토피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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