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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레기는 되고 싶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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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밀레니얼 세대. 국제구호기구에서 현장 이야기를 전하는 일을 하다가 영국 방송국 서울 지국서 일하는 기자로 정착했다. 열심히 달려오던 어느날 우울증과 공황장애란 녀석을 만나버렸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0:19: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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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레니얼 세대. 국제구호기구에서 현장 이야기를 전하는 일을 하다가 영국 방송국 서울 지국서 일하는 기자로 정착했다. 열심히 달려오던 어느날 우울증과 공황장애란 녀석을 만나버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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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리장벽에서 만난 커피 - &amp;ldquo;더워죽을거 같은데 이 뜨거운 커피를 감사하다고 주는거라고?&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cwQv/6</link>
      <description>팔레스타인-이스라엘을 찾은 것도 벌써 한참 예전 일이 되어버렸다.   바쁘게 달려오던 나는 지금 병가 중이다(다른 글 참조)  Voice for the voiceless.   내 비전을 잊지 않기 위해 이전의 일들을 다시 떠올리고 정리하는 일을 하고 있다.   기자가 되기 전, 국제구호기구에서 일을 했다. 그 때 경험하고 적어뒀던 글을 꺼내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IZtOav4eyxIlqujU40WWHOih8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n 2021 11:23:13 GMT</pubDate>
      <author>기레기는 되고 싶지 않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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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네가 가진 축복을 세어보라&amp;rsquo;가 독이 될 때 - 우울증 환자가 BTS 세트를 먹어야 했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cwQv/5</link>
      <description>소수에게 조심스레 말하긴 했지만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휴직을 했다고 털어놨더니 여러가지 반응이 있었다.   나를 힘들게 한 회사 상사를 같이 욕해주거나(고맙다 녀석), 자기도 너무 힘들다며 푸념하거나, 그래도 병가를 내서 너는 다행이다라거나, 다 잊고 너에게만 집중하라는 등이 그것이다.  나를 걱정해 준 지인들에겐 고마운 맘이 크지만, 미안하지만 그 위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dr6oEH76cXHa8fKpsX3TDNGl2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n 2021 08:14:18 GMT</pubDate>
      <author>기레기는 되고 싶지 않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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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후기가 없는&amp;rsquo; 정신과, 찾는 법이 있다고? - 환자의 입장에서 본 정신과 찾기와 추천 맵</title>
      <link>https://brunch.co.kr/@@cwQv/2</link>
      <description>정신적인 고통이나 마음의 그늘로 인해 고민하다가 병원행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우울 위험군 비중은 2018년 3.8%에서 올해 3월 22.8%를 기록했다. 그러나 국내 정신질환 진단 환자들이 정신건강서비스를 이용하는 비율은 다섯 명 중 한명 밖에 되지 않는다.   아마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정보가 없어 고민하다가 이 내용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ii4jBoOYDl8DfySx-NU3nexF4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n 2021 12:11:58 GMT</pubDate>
      <author>기레기는 되고 싶지 않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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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서 와, 정신과는 처음이지? - &amp;lsquo;내 마음의 엑스레이&amp;rsquo;를 잘 찍는 3가지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cwQv/4</link>
      <description>&amp;ldquo;어떤 이유로 내원하셨어요?&amp;rdquo;  정신과 여러 곳을 다녀본 경험에 비추어보면 내가 받은 첫 질문은 동일했다. 어떻게 보면 다른 과 진료 등과 다르지 않다.  감기에 걸렸다면 내과나 이비인후과로 가는 것처럼 마음의 상흔을 입으면 우리는 정신과에 간다 다만, 정신과에서는 각종 영상의학과적 검사 대신 면담에 더 무게가 실린다.  그게 &amp;lsquo;마음의 엑스레이&amp;rsquo;를 찍는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Qv%2Fimage%2FLWiZiqaw7m0yEfEUQQFshrSUM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n 2021 07:34:58 GMT</pubDate>
      <author>기레기는 되고 싶지 않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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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로가 아니라 우울증이었다 - 우울증 인지도 몰랐다가 결국 병가를 낸 기자</title>
      <link>https://brunch.co.kr/@@cwQv/1</link>
      <description>&amp;ldquo;특별히 문제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정상입니다.&amp;rdquo; &amp;ldquo;아니 그럼 왜 자꾸 아픈 거죠&amp;hellip;?&amp;rsquo;분명 위장 등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나는 대학병원 내과 전문의의 말이 이해가 되질 않았다. 계속되는 소화장애와 구토, 어지러움, 두통으로 인해 견디기가 어려운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병가도 몇 번 써가면서 끙끙 앓아온지가 수개월이었기에 최소 위궤양은 있을 것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Qv%2Fimage%2FlA5MO7-wL0hpkuiPKbBxuxI9B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n 2021 07:33:00 GMT</pubDate>
      <author>기레기는 되고 싶지 않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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