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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용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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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는 지용욱이라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1:58: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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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지용욱이라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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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짝사랑 - 감상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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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년의 mz세대의 사랑과 1994년도 쯤의 아버지 세대의 사랑은 분명히 다르다. 우리 세대야 인터넷이 활성화되고, 기술의 이점을 누리며 살아가기 때문에 '편지'를 쓰거나 할 일은 없다. 그러니 서로 연락이 끊기거나 한다는 건 오로지 서로의 의지에 따른 문제다. 그러나 우리 세대가 아닌 아버지의 세대의 연락은 이야기가 다르다. 휴대폰보다는 '편지'에 의</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22 17:17:21 GMT</pubDate>
      <author>지용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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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의 정원 - 감상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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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어'. 인류의 오래전부터 꾸준히 발달하고 또 발달하여 현재까지 수 많은 모습으로 남아있는 '표현의 방식'들 중 하나. 내가 본 이 영화는 '언어'로 나타낼 수 있는 작은 진심들과, 약간의 환상, 또 아름다운 영상미와 빗소리가 선사할 수 있는 최선의 조합임에 확신한다. 이 영화의 제목은 '언어의 정원'이다.  제목을 따로 붙여야 되는데, '언어의 정원'이</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22 12:38:59 GMT</pubDate>
      <author>지용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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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연 - 감상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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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전 '날씨의 아이'에 관한 감상문 하나를 올렸다. 원래는 '너의 이름은'을 먼저 올렸어야 했는데, '날씨의 아이'가 주는 여운을 곧바로 글에 담는게 가장 좋을 것 같아, 순서도 지키지 않고 무작정 써버렸다. 오늘은 내가 '날씨의 아이'의 감상문에서 언급했던 '너의 이름은'에 관한 감상문이다. 개인적으론 '날씨의 아이' 보다 이 작품이 훨씬 더 깨끗하고</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22 13:38:36 GMT</pubDate>
      <author>지용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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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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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어깨 - 감상문</title>
      <link>https://brunch.co.kr/@@cwWF/82</link>
      <description>최근에 일본 애니 영화에 꽂혀서 몇 가지 봤다. 가장 처음으로 본 건 '너의 이름은'이라는 작품이었고, 방금 보고온 작품이 바로 '날씨의 아이'라는 작품이다. 두 작품 다 영상미가 뛰어났다. 애니라 그런지 풍경이 정말 압도적으로 아름다웠다. 보는 내내 힐링 그 자체였다.  확실히, 어릴때 보는 영화랑 조금이지만 커서 보는 영화는 여운이 확연히 다른 것 같다</description>
      <pubDate>Thu, 01 Dec 2022 15:13:48 GMT</pubDate>
      <author>지용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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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작 시 - 1</title>
      <link>https://brunch.co.kr/@@cwWF/54</link>
      <description>꽃들의 죽음 지용욱 아무것도 없던 세상에 아름답게 꽃이 피었네  넓고 무지했던 세계에 거대하고 고귀한 꽃들이 피었네  하얀색 꽃, 푸른색 꽃, 초록색 꽃, 투명색 꽃,  꽃들은 곧 세상을 덮었네 각자의 색깔로 세상을 덮었네  하얗게, 푸르게, 아름답게, 투명하게  세상을 생명으로 채워냈네  그러나 세상을 덮은 생명의 향기는, 거대하고 고귀하던 꽃들의 향기는</description>
      <pubDate>Thu, 06 Jan 2022 13:58:58 GMT</pubDate>
      <author>지용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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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웅이 된다는 것 - 거대한 선택을 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cwWF/53</link>
      <description>한 2주 전쯤 내가 가장&amp;nbsp;기대하던 영화를 봤다. 바로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amp;nbsp;슈퍼히어로 영화! '스파이더맨'이었다. 스파이더맨은 세계의 영웅으로서, 작중 나쁜 악당들을 물리치고 히어로가 되었지만.. 아직까지도 어리숙하여 매번 미숙한 선택을 한다는&amp;nbsp;것이 단점이었다. 이번에 내가 본 '스파이더맨:노웨이 홈'은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좋아하는 관객들을 달래주듯 충분한</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22 15:29:45 GMT</pubDate>
      <author>지용욱</author>
      <guid>https://brunch.co.kr/@@cwWF/53</guid>
    </item>
    <item>
      <title>뉴노멀의 파도 속에서 성장하는 우리 - 뉴노멀과 4차 산업혁명.</title>
      <link>https://brunch.co.kr/@@cwWF/43</link>
      <description>코로나 바이러스. 2020년 초, 최초로 발생된 이 바이러스는 2년 가까이 우리를 괴롭히고 있다. 덕분에 내 1학년은 조그마한 추억 몇 개를 남긴채 날아가버렸고. 돌아온 2학년은 1학년때와는 다르게 꽤 행복하지만, 마스크를 여전히 써야 한다는 것과 백신을 맞아야 한다는 것. 또 인원제한으로 친구들과 자유롭게 놀 수 없다는 것 등, 재앙의 잔해는 여전히 우리</description>
      <pubDate>Sat, 20 Nov 2021 08:41:25 GMT</pubDate>
      <author>지용욱</author>
      <guid>https://brunch.co.kr/@@cwWF/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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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바꾸는 작은 나무 - 나무를 심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cwWF/37</link>
      <description>세계화 시대가 되어버린 요즘, 환경 문제는 지구촌을 관통하는 온 인류의 문제다. 환경 문제의 근본은 모든 원인이 인간의 욕심이라는 것부터 시작하여 해결책이 인간에게 있다는 것까지 인간에 대한 아주 깊은 관련을 내보이고 있다. 덕분에 인류에 대한 비판의 언성이 높아지게 됐고 그 영향으로 세상은 수십번 변하고 또 변했다. 덕분에 과거의 세계 명작들은 정말 몇</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11:06:00 GMT</pubDate>
      <author>지용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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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안에 든 쥐 - 시평</title>
      <link>https://brunch.co.kr/@@cwWF/36</link>
      <description>독안에 든 쥐  나가기 위해 손발톱이 빠지도록 벽을 긁어서 얻는것은 잠깐의 부양  가족의 부양을 위해 앞뒤가리지않고 달려나간 결과가 독안에 든 쥐  하염없이 기다리며 굶어가는 가족들을 위해 쥐는 희망을 잃지않기위해 기도 한다  머리위에 내리는 한줄기 빛은 손에 잡힐듯한 구원 불가능속에 품는 희망은 절망이라는 독과 같으니 독 안에 갇힌 쥐 독에 파묻힌 쥐</description>
      <pubDate>Sun, 17 Oct 2021 12:32:07 GMT</pubDate>
      <author>지용욱</author>
      <guid>https://brunch.co.kr/@@cwWF/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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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 무너지지 않는 고유함의 결정체 - 검은 감자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cwWF/35</link>
      <description>아일랜드는 400년의 점령기를 겪은 나라이자 세계 문학을 대거 배출한 나라이다. 우리나라는 35년의 점령기에도 흔들렸던 나라다. 그러나 아일랜드는 400년의 점령기를 버텨내고도 세계 문학을 대거 배출한 나라다. 그들과 우리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그 차이점은 바로 독립하기 위한 '정신'에서 나온다. 우리나라의 독립 정신은 충분히 대단했다. 우리 손으로 이뤄낸</description>
      <pubDate>Sun, 03 Oct 2021 05:09:08 GMT</pubDate>
      <author>지용욱</author>
      <guid>https://brunch.co.kr/@@cwWF/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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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실존주의 - 행동으로서 존재하는 우리</title>
      <link>https://brunch.co.kr/@@cwWF/31</link>
      <description>생택쥐페리는 '어린왕자'를 쓴 작가로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이다. 그런 그가 지은 또 다른 책이 있는데 그 책의 이름은 '인간의 대지'로 생택쥐페리가 군에 입대하고 배달부를 신청해, 우편 비행을 시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책의 전체적인 주제는 실존주의로 유명한 책들을 읽고 이론으로서 실존주의를 설명한 다른 작가들과 달리 생택쥐페리는 직접 몸으</description>
      <pubDate>Thu, 19 Aug 2021 01:45:10 GMT</pubDate>
      <author>지용욱</author>
      <guid>https://brunch.co.kr/@@cwWF/3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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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판적 사고 - 모든 문제의 해답</title>
      <link>https://brunch.co.kr/@@cwWF/30</link>
      <description>비판적 사고는 말 그대로 비판적인 사고를 말한다. 이는 쉽게 말해 어떤 사건이 벌어진다면 그 사건에 대해 중립적이고 타협적인 사고를 드러낸다는 이야기다. 비판적 사고는 철학을 배우는 모든 인간에게 있어 가장 핵심적인 사고다. 우리가 철학을 배우는 이유도 본래 세상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을 현명하고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함이다. 그런 이유로 나는 비판적 사고를</description>
      <pubDate>Mon, 16 Aug 2021 10:50:41 GMT</pubDate>
      <author>지용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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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과 죽음 - 의미있는 삶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cwWF/29</link>
      <description>삶과 죽음, 참 심오한 주제다. 우리의 모든 것과 가장 가깝게 맞닿아있음에도, 가장 와닿지 않는 주제다. 특히나 '죽음'같은 가치들 말이다.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 죽음은 공포와 같다. 물론 어느정도 무서울 순 있다. 자신의 모든 것이 사라지는 그 절망적이고 허무한 순간이, 나로서도 무서울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죽음이란 본질에 대해 이해조차 하지</description>
      <pubDate>Sun, 15 Aug 2021 10:45:35 GMT</pubDate>
      <author>지용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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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자력 - 욕심의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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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자력은 우라늄의 핵분열로 생기는 거대한 힘이다. 이 힘은 인간의 신체에 반대되는 힘으로써 어떤 방식으로든 닿게되면 부작용과 피해를 준다. 원자력은 인류가 찾아낸 가장 거대한 힘이지만 우리가 감당 할 수 없는 힘이기에 사용하면 안된다. 그러나 많은 나라가 원자력을 생화학적무기, 전쟁용으로 사용하는 등 원자력을 무기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원자력은 인체에</description>
      <pubDate>Sat, 14 Aug 2021 12:39:56 GMT</pubDate>
      <author>지용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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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 - 양날의 검</title>
      <link>https://brunch.co.kr/@@cwWF/18</link>
      <description>세계에는 여러가지의 정치체제와 그를 기반으로 한 정치사상이 있다. 예를 들면, 민주주의, 공산주의 같은 것들 말이다.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는 각 나라의 장점을 통해 정치체제로 발달하며 하나의 개념으로써 부각되어왔다. 이 두 개의 개념은 수많은 나라에 거대한 파장을 불러왔다. 물론 그 파장이 행운인지 불행인지는 나라에 따라 달랐다. 이 모든 개념들은 한 나라의</description>
      <pubDate>Tue, 10 Aug 2021 06:47:49 GMT</pubDate>
      <author>지용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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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 - 시대를 움직이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cwWF/19</link>
      <description>난 경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철학이 시대의 흐름을 읽는 힘이고 예술이 시대를 담는 힘이라면 경제는 시대를 움직이게 하는 아주 근본적인 힘이다. 경제는 복잡하고 이해하기도 어렵지만 그렇다고 부정할수도 없는 필수불가결한 힘이다. 경제는 세상이 돌아가게 해주는 가장 근본적인 힘이다. 고대부터 이어져온 경제는 미래로도 쭉 이어질 것이며 우리 모두의 삶에 영향</description>
      <pubDate>Mon, 09 Aug 2021 12:57:53 GMT</pubDate>
      <author>지용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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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 - 인간이 만든 질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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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구엔 많은 나라가 있다. 어떤 나라들은 전체적으로 풍족하며 또 어떤 나라들은 전체적으로 가난하다. 그 이유는 빈부격차, 교육 등을 근거로 하고있다. 많은 사람들은 가난이 빈부격차 때문에 생긴 상황이며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노력과 성공 뿐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가난을 해결하는 데엔 노력과 성공 외에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가난은 환경이 아니라 인간이 만</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21 02:56:25 GMT</pubDate>
      <author>지용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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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 사회가 만들어낸 불행</title>
      <link>https://brunch.co.kr/@@cwWF/21</link>
      <description>현재 지구에는 76억명의 인구가 살고있다. 지구에 사는 76억명의 인구 중 소수는 선진국에 태어나 당연하게 받아야할 혜택을 받으며 잘 살고 있고 또 다수는 영양 부족으로 인해 신체적 훼손을 얻는 등 정상적이지 못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세상에는 수많은 생명이 있으며 그들중 대부분은 '정상'이란 기준에서 벗어난 삶을 살아가며 정상적인 삶을 살고있는 소수의 사</description>
      <pubDate>Wed, 04 Aug 2021 08:31:25 GMT</pubDate>
      <author>지용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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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 세계 속의 아름다움</title>
      <link>https://brunch.co.kr/@@cwWF/14</link>
      <description>난 과학이 싫다. 과학은 복잡하고 어려우며 너무나도 다양해서 공부하기 힘든 학문이다. 그러나 과학은 가장 현실적인 학문이며 우리의 삶에 있어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한 학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과학을 꼭 배워야하며 싫다. 과학은 복잡하고 어려우며 너무나도 다양해서 공부하기 힘든 학문이다. 그러나 과학은 가장 현실적인 학문이며 우리의 삶에 있어서 가장 큰 비율</description>
      <pubDate>Sun, 01 Aug 2021 12:16:24 GMT</pubDate>
      <author>지용욱</author>
      <guid>https://brunch.co.kr/@@cwWF/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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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 미래를 결정하는 학문</title>
      <link>https://brunch.co.kr/@@cwWF/15</link>
      <description>난 과학 실험을 좋아한다. 과학은 세상의 '신비한 것'들을 탐구하는 학문이기 때문에 과학실험도,&amp;nbsp;그에 관한 연구자료도, 그 연구자료들로 쓴 책들도 여러가지 신기한게 많다. 물론 난 안보지만 말이다. 과학은 신기한 학문이지만 설명이 복잡하여 지루해지는 학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과학은 세상의 신비한 것들을 탐구하는 학문 뿐만 아니라 세상의 미래를 결정하는 학문</description>
      <pubDate>Sun, 01 Aug 2021 12:16:16 GMT</pubDate>
      <author>지용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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