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백설기남매</title>
    <link>https://brunch.co.kr/@@cwer</link>
    <description>평범한 엄마의 평범하지 않은 영어사랑과 평범하고 싶지 않은 육아와 교육 이야기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02:08:0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평범한 엄마의 평범하지 않은 영어사랑과 평범하고 싶지 않은 육아와 교육 이야기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bh9Z8a%2Fbtq3mwQBApk%2FOOVekKC1LSnILv3KWKZEk0%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cwer</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열심히 하는 건 의미없어. 잘 해야 해!</title>
      <link>https://brunch.co.kr/@@cwer/12</link>
      <description>하루하루 살면서 너무 답답할 때, 나는 열심히 하고 있지만 성과는 없을 때, 생활비에 쪼들리지만 돈은 못 벌 때, 남들은 쉽게 하는 것 같은데 나만 못 할 때, 열심히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지만 아무것도 없을 때, 가족 대소사는 다 챙기지만 힘이 딸릴 때, 무의미하게 시간때우고 싶어 영화를 봐도 답답할 때, 아이들한테 화를 내도 내 말을 안 듣고 있는것이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er%2Fimage%2FYhDU1WLgRj-4xwPZ8F2c-2G2gBE.png" width="499"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24 05:37:53 GMT</pubDate>
      <author>백설기남매</author>
      <guid>https://brunch.co.kr/@@cwer/12</guid>
    </item>
    <item>
      <title>초등5학년 핸드폰없이 아날로그로 키우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wer/1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초등남매 아날로그로 키우고 있는 엄마 입니다.  첫째는 5학년, 둘째는 2학년. 둘다 핸드폰 없습니다..  둘째야 아직 저학년이라고 해도 반친구들 반이상이 핸드폰이 있고요 5학년인 첫째는 반에서 혼자 핸드폰 없다고 늘 불만입니다.  5학년 첫째의 친구들 연락처는 모두 엄마인 제 핸드폰에 있어 통화할 일이 있으면 제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어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er%2Fimage%2FLVqLpBhKx3LphvM7gcabyKc_l2Q.png" width="482"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24 12:21:40 GMT</pubDate>
      <author>백설기남매</author>
      <guid>https://brunch.co.kr/@@cwer/11</guid>
    </item>
    <item>
      <title>초등5학년 사교육 없이 괜찮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wer/1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초등학교 5학년 첫째와 초등학교 2학년 둘째를 둔 아이 엄마입니다.  오늘은 아이를 키우면서 고민이 많이 되는 사교육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을까 합니다.   저는 아이들 사교육은 예체능만 시키고 있고 , 모두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원해서 시키고 있습니다. 초등5학년 첫째는 태권도,피아노, 바이올린 초등2학년 둘째는 피아노,발레  예체능이 일반 사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er%2Fimage%2FE8m03z0tJRYWw5DrihxC9npVs_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Apr 2024 02:35:45 GMT</pubDate>
      <author>백설기남매</author>
      <guid>https://brunch.co.kr/@@cwer/10</guid>
    </item>
    <item>
      <title>내 아이가 영재일거라는 착각.</title>
      <link>https://brunch.co.kr/@@cwer/9</link>
      <description>첫째는 워낙 손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어릴 때 부터 종이접기 , 찰흙, 클레이는 기본으로 커가면서 목공,레진아트 등 손으로 하는 것은 무엇이든 하려고 하는 아이다. 또한 책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남는 시간이 있으면 늘 책과 함꼐 한다. 밥을 먹을 때도 볼일을 볼 때도 늘 책이 있어야 하는 아이다. 그런 아이를 보며 보통의 엄마 처럼 혹시 내 아이가 또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er%2Fimage%2FfUxpR_s1fdGMuiROjUiA8BQbh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Nov 2023 02:04:55 GMT</pubDate>
      <author>백설기남매</author>
      <guid>https://brunch.co.kr/@@cwer/9</guid>
    </item>
    <item>
      <title>10년 전업주부가 워킹맘이 되기 힘든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cwer/8</link>
      <description>여자가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면&amp;nbsp;대부분 전업주부와 워킹맘에 대해 고민해야 하는 시기가 온다.  다양한 이유들이 있지만 대부분 주변에 아이를 봐줄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그리고 아내 직장의 봉급과 복지 등을 냉정하게 따져보았을 때 아내가 전업주부가 되는 것이 가정에 더 이익이 되는 경우 등이다.  나도 이런저런 이유들로 전업주부를 선택했고 아이 둘을 낳아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er%2Fimage%2FC9HdxxLE3zuozwal9dBJxw2jM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Sep 2023 13:42:40 GMT</pubDate>
      <author>백설기남매</author>
      <guid>https://brunch.co.kr/@@cwer/8</guid>
    </item>
    <item>
      <title>난 전업주부는 한심하다고 생각해! - 남의 편인 남편이 인생의 동반자인 아내한테 한 말.</title>
      <link>https://brunch.co.kr/@@cwer/7</link>
      <description>결혼 전에는 드라마틱하게 살아왔던 나의 32년.  보험회사는 다니다가 대학에 편입하고, 편입했을 때 시원하게 봤던 면접을 아직도 기억하면 참 재미있다. 대학 졸업 후 갔던&amp;nbsp; 호주워킹홀리데이. 그리고 틈만 나면 다녔던 여행들 까지.  그렇게 내 인생의 조각들을 늘 재미있고 즐겁고 드라마틱했었다. 여행에 관한 에피소드도 얼마나 많은지 친구들한테 얘기하면 며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er%2Fimage%2FD_zdmaLfsKnrWbolLCGUJkdCo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12:48:32 GMT</pubDate>
      <author>백설기남매</author>
      <guid>https://brunch.co.kr/@@cwer/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