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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피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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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술적 감성을 사랑하는 공연예술인 since 2004. &amp;lt;공연기획스쿨 SKONN&amp;gt; 리드 멘토. 문화부 기자. 공연 프로듀서. 아트콘텐츠그룹 코르티아모 대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3:24: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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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적 감성을 사랑하는 공연예술인 since 2004. &amp;lt;공연기획스쿨 SKONN&amp;gt; 리드 멘토. 문화부 기자. 공연 프로듀서. 아트콘텐츠그룹 코르티아모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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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의 마음으로, 다시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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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은 예전 글을 다시 읽습니다. 지금의 제가 아니라,&amp;nbsp;조금은 조심스럽고, 조금은 확신이 없던 시절의 문장들을요.  2023년 1월.&amp;nbsp;&amp;ldquo;예비 공연기획자를 위한 실무 워크숍&amp;rdquo;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사람들을 초대했습니다. 그때의 저는, 무언가를 &amp;lsquo;가르치는 사람&amp;rsquo;이라기보다 그저 먼저 경험해 본 사람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였을까요. 처음 두 번의 워크숍은 &amp;lsquo;유료&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gG%2Fimage%2F6jF64MZU6btVIqpsz8TihWI_61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8:00:49 GMT</pubDate>
      <author>이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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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대 뒤, 텅 빈 객석보다 무거운 질문들 - 뮤지컬 &amp;lt;여명의 눈동자&amp;gt; 조기 폐막을 지켜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cwgG/88</link>
      <description>얼마 전, 뮤지컬 &amp;lt;여명의 눈동자&amp;gt;가 조기 폐막했다. 처음에는 많은 사람들처럼 &amp;ldquo;흥행이 잘 되지 않았나 보다&amp;rdquo;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조금 더 들여다보니, 이건 단순히 관객 수의 문제가 아니었다. 그보다 더 근본적인 이야기, 공연을 유지하는 &amp;lsquo;구조&amp;rsquo;에 관한 문제에 가까웠다.  공연을 오래 해오면서 느끼는 건 하나다. 공연은 생각보다 훨씬 많은 &amp;lsquo;약속&amp;rsquo; 위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gG%2Fimage%2FAUQOT5VsmjeMWr3aCi8CV5KDt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1:00:24 GMT</pubDate>
      <author>이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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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당신을 위한 '다정한 사수'를 만나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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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연기획자로 산다는 건, 아무것도 없는 빈 무대 위에 누군가의 환상을 채워 넣는 일입니다. 서로 모르는 수천 명의 관객이 모여 한곳을 바라보며 같은 감동을 느끼게 만드는 과정은 사실 꽤 외롭고 고단합니다. 저 역시 20년 가까이 이 현장에 머물며 수없이 자문하곤 했습니다. &amp;ldquo;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amp;rdquo;, &amp;ldquo;이 길이 정말 내 길이 맞을까?&amp;rdquo;  기획에 정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gG%2Fimage%2Fhctzd44RoZAXnEgGPKVxGX_N9q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11:00:16 GMT</pubDate>
      <author>이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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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연 프로듀서 3급 자격시험, 마지막 응원을 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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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25일 동안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통해 '제4회 공연 프로듀서 3급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시험 교재의 핵심 내용을 공유하며 치열하게 학습해 왔는데요. 시험을 목전에 둔 지금, 그동안의 주요 내용을 집약한 [합격 마스터북 PDF]를 브런치 독자분들과도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본 자료는 실제 시험 경향을 분석해 변별력 있는 150개의 키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gG%2Fimage%2FLmKDpSamOmdAOmqeC5PPtYQ4QV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05:00:11 GMT</pubDate>
      <author>이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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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리 크리스마스! 성장을 꿈꾸는 예비 공연기획자를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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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이피디(이토록)입니다. 행복하고 평온한 크리스마스 보내고 계신가요?  누군가에게는 설레는 휴일이겠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다가올 시험을 준비하며 스스로를 담금질하는 치열한 겨울날일지도 모르겠네요. 오늘 같은 날, 여러분에게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성탄 선물' 같은 소식들을 정리해 가져왔습니다.   첫 번째 선물: 합격의 문턱을 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gG%2Fimage%2FwAcmqde9axnKm-FPJs3S1uU2n6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06:37:10 GMT</pubDate>
      <author>이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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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 속의 굿즈, 잊지 못할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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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해 전, 나는 아주 적은 예산으로 공연을 준비하고 있었다.&amp;nbsp;작품은 좋았지만, 현실은 냉혹했다.&amp;nbsp;그런 상황에서 &amp;lsquo;MD를 만들어보자&amp;rsquo;는 말이 나왔다.&amp;nbsp;처음엔 웃었다. 우리가 무슨 MD냐고.&amp;nbsp;하지만 공연이 올라가면 다회 관람하는&amp;nbsp;몇 명은 반드시 굿즈를 찾는다.  &amp;ldquo;배우 얼굴 넣어서 만들 수 있는&amp;nbsp;거 뭐 없을까요?&amp;rdquo;  그 말에 다시 진지해졌고, 결국 나는 &amp;lsquo;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gG%2Fimage%2Flr4HfJWFFepXV0m7CFoGrqFMU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14:26:36 GMT</pubDate>
      <author>이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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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 직접 기획한 공연을 선보이고 싶은 꿈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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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연을 좋아하다 보면, 어느 순간 '무대 뒤'가 궁금해집니다.  &amp;quot;이 공연은 누가 어떻게 만들었을까?&amp;quot;   막연하지만 끌리는 마음. 그 마음이 어느새 '기획'이라는 단어를 향하게 되죠. 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전공자가 아니어도, 경력이 없어도 이 일을 진짜 해볼 수 있을까 망설이게 됩니다. 그래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amp;lt;공연기획스쿨 SK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gG%2Fimage%2FY-cs4G5jVU79K2C1DBQDwG6V4-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12:55:08 GMT</pubDate>
      <author>이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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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튼콜 맛집이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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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참으로 열심히 준비했다. 배우들이 자진해서 출연료를 삭감했다. 작품의 메시지를 전하는데 마음을 모았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우리는 밝은 에너지를 뿜어낼 수 있었다.  하지만...&amp;nbsp;첫날 쏟아진 공연 마니아들의 가차 없는 악평은 예매를 고민하던 다른 마니아들이 표를 놓게 했다. 단지 몇몇 관객들의 개인적인 시선일 수 있음에도 우리 작품은 철저하게 외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gG%2Fimage%2FyHR-1o1v6sm3PUInnkALOSzrs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12:13:55 GMT</pubDate>
      <author>이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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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웁스! 내 방귀에 내가 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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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날의 이야기는 사실 나만 아는 비밀이다. 그 누구에도 말하지 않았던 비밀. 아니, 어쩌면 그와 나만 아는 우리 둘만의 비밀일지도.  배우들의 단합을 위해 회사가 최소한으로 경비를 지원하는 범위에서 MT를 떠났다. 먹고 마시는 것들에 대한 준비를 배우들이 알아서 했다. 나는 컴퓨터와 씨름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았었기에, 노트북을 끼고 구석에서 틈틈이 일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gG%2Fimage%2FM-khvol3t_STkuyNkRxFWT_zV2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Oct 2023 13:34:32 GMT</pubDate>
      <author>이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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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대박 날 줄 알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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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 시간 준비한 작품의 개막일. 300여 석이지만 그래도 빈자리 없이 꽉 채워 첫 공연이 무사히 올라갔다. 커튼콜과 함께 우레와 같은 함성과 박수가 터져 나왔다. 공연 첫날이라 배우들의 사기 진작과 입소문을 위해 프로모션 초대권을 좀 뿌리긴 했지만 내가 봐도 우리 작품이 너무 재밌었다. 객석의 반응도 기대 이상이었다.  잠자는 시간 쪼개며 개막 준비에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gG%2Fimage%2FfrwY19PxOZaqQPLWR_rloz6rK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13:16:02 GMT</pubDate>
      <author>이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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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길었던 홀리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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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연계에 입문하기 전 학원 강사 생활까지 합하면 직장 생활 7년이 지나니 잠깐 쉬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10년도 아닌 고작 7년이라지만 불분명한 출퇴근 시간에 일주일에 한 번 쉴까 말까 한 3D 노동 환경. 나에게 번아웃이 조금 빨리 찾아온 것이다.  비전공자로 조금 늦은 나이에 인맥 없이 겨우 발붙인 세상. 그곳에서 무시당하지 않기 위해, 내 자리를 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gG%2Fimage%2F7M1iQU0nQ4v6DWS5-o7M0Gq_M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Oct 2023 13:24:17 GMT</pubDate>
      <author>이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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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른 삶이 허락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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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에게는 단 한 번의 생만 주어진다. 다시 태어날 수 없다. 그럼에도 누가 내게 다시 태어나 어떤 일을 하고 싶냐고 굳이 묻는다면, 그건 바로 &amp;ldquo;배우의 길&amp;rdquo;이다.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직업군은 바로 &amp;ldquo;배우&amp;rdquo;다.  한 번 밖에 주어지지 않는 유한한 삶이기에, &amp;ldquo;한 번 사는 인생, 꿈꾸고 진정으로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야지!&amp;rdquo; &amp;ldquo;한 번뿐인 인생, 제일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gG%2Fimage%2F5zKZleZHDakawUJuo-udCOPOS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Oct 2023 13:41:50 GMT</pubDate>
      <author>이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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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 좋은 개살구일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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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하는 일이 뭐예요?&amp;rdquo; &amp;ldquo;공연계에서 일하고 있어요.&amp;rdquo; &amp;ldquo;와, 멋진 일 하시네요. 진짜 재밌겠어요.&amp;rdquo; &amp;ldquo;재밌을 때도 있지요. 그래도 일이 다 그렇죠 뭐...&amp;rdquo;  &amp;ldquo;OO야, 너 진짜 멋지다. 내 주변에 이렇게 멋진 일을 하는 사람은 너뿐이야&amp;rdquo; &amp;ldquo;에이, 멋지긴 뭐가 멋져, 배우들이나 멋지지&amp;rdquo; &amp;ldquo;아니야, 내 주변에 공연계 종사하는 친구 있다고 하면 다들 엄청 부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gG%2Fimage%2Fj5E5WfDHOWam5EGuxJLC_3Qe4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Sep 2023 11:25:46 GMT</pubDate>
      <author>이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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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장이 철렁, 아찔했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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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식겁할 일이 일어났다. 모 도시에서 2일 4회 공연을 마친 후 무대 세트 철거&amp;nbsp;작업이 중반쯤 지나고 있을 때였다. 쿵! 하는 소리가 났다. 천장에서 떨어진 건 조명기가 아니었다.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무대 철거와 관련해 극장측과 얘기 중이었다. 내가 서있는 자리에서 대략 20보가량 떨어진 거리에서 걸어가고 있는 음향 감독. 그의 머리 바로 옆으로 천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gG%2Fimage%2FE4P1M1NSk2wKzIUBuiY7k5PoU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Sep 2023 12:47:14 GMT</pubDate>
      <author>이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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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드 회사에서 전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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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용카드 만들기가 정말 쉬웠던 시절이 있다. 2000년대 초반, 당시에는 직업이 없어도 학생들도 카드를 쉽게 &amp;nbsp;발급받을 수 있었다. 나의 첫 신용카드도 정말 순식간에 나왔다.  카드사에서 먼저 전화가 왔다. 카드 하나 만들라고. 바로 뚝딱! 그전까지는 아빠가 주신 가족 카드가 있었지만, 어학연수 때 &amp;ldquo;너무 많이 긁어&amp;rdquo; 들어오자마자 뺏기고 말았다. 그러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gG%2Fimage%2FF_CPrbVZtr0PQVJUjRMsE0i7z6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Sep 2023 21:16:14 GMT</pubDate>
      <author>이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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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으로 공연기획자 되고 싶다면 이렇게 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cwgG/57</link>
      <description>늘 말씀드리지만 공연기획자는 전공 유무가 취업에 큰 걸림돌이 되지는 않아 누구라도 접근할 수 있는 직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누구나 꿈꿀 수 있지만, 모두가 쉽게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죠. 모두에게 기회가 열려있는 만큼, 더 많은 열정과 끈기를 갖고 노력하는 사람만이 이 길에 들어설 수 있으니까요. 어떤 것이든 쉽게 얻어지는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gG%2Fimage%2Fs46rltgxWk97z7KrWQuw1OYaI_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y 2023 10:52:59 GMT</pubDate>
      <author>이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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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과연 공연기획자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wgG/56</link>
      <description>최근에 어떤 멘티분이 &amp;quot;PD님, AI 시대에 공연기획자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amp;quot;라고 묻는 거예요. 이런 부분이 충분히 궁금할 수 있겠다 싶더군요. 미래에 없어질 직업들이 꽤 많다고 하는데 문화 예술계 종사자의 활동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분명 공연기획자의 역할도 자동화되는 부분이 생길 수 있을 겁니다. 예를 들어, A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gG%2Fimage%2FpdrwnW5dZvt4AMPdZU_yAKVfS9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May 2023 06:57:34 GMT</pubDate>
      <author>이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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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 공연기획자는 왜 트렌드에 민감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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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평소 예비 공연기획자들에게 문화 예술계 동향을 파악하는 것의 중요성을 많이 강조합니다. 트렌드라는 건 결국 이 시대 '변화의 흐름'을 보여주는 것이기에, 현재의 이슈나 쟁점 파악을 통해 앞으로의 문화 예술산업 비즈니스를 전망하고 그에 최적화된 방법으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구체적으로는 다음의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gG%2Fimage%2FTrgYD9QBuMAhuLTz1N-Pas31M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May 2023 08:21:02 GMT</pubDate>
      <author>이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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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연기획 직무체험 위한 온라인 워크숍 정식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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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드디어 공연기획 직무체험을 위한 온라인 워크숍이 다음 주에 텀블벅에서 오픈됩니다. 약 2주간의 공개 예정 기간을 거쳐 5월 9일부터 24일까지 15일 동안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에요.   그간 컨설팅을 통해 만났던 분들과 블로그를 통해 문의하셨던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대부분 공연기획을 너무 막연하게 생각하거나, 또 어떤 분들은 전혀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gG%2Fimage%2FZmls_MNtJbtlrai1foXSfMe5-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pr 2023 06:19:03 GMT</pubDate>
      <author>이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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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연기획자 되려면 꼭 필요할까? 편입 vs 아카데미</title>
      <link>https://brunch.co.kr/@@cwgG/53</link>
      <description>연극, 뮤지컬, 클래식, 대중음악, 무용, 국악 등 무대 위에 펼쳐지는 콘텐츠의 색깔과 스타일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은 이중 어떤 장르의 공연기획자를 꿈꾸고 있나요? &amp;quot;저는 어떤 무대든 다 좋아요! 무대를 만들 수 있다면 어디에서 일해도 상관없습니다!&amp;quot;라고 대답하나요?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경우라면, 다양한 장르의 무대화에 관심을 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gG%2Fimage%2FfCopLSHVL3Lg0vvH4_QyG32Ld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r 2023 10:58:25 GMT</pubDate>
      <author>이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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