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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콘텐츠연구소</title>
    <link>https://brunch.co.kr/@@cwwj</link>
    <description>인문학 관련 콘텐츠를 끊임없이 발굴하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3:57: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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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 관련 콘텐츠를 끊임없이 발굴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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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인사를 올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wwj/109</link>
      <description>인문학 콘텐츠 연구소의 마지막 인사를 올립니다.  그동안 인문학콘텐츠연구소에서는 2021년 9월부터 시작하여 약 1년 3개월 가량 100여 편이 넘는 글을 브런치에 올렸습니다.  현재 30여 분의 구독자분들께는 정말 죄송하지만 &amp;lt;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amp;gt;로 플랫폼을 이전하면서 브런치에 글쓰기는 마감을 하려 합니다.  우선 브런치와 제 글은 상성이 썩 맞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j%2Fimage%2FaePqmTb4dzXYgq_HHT6u3qGo5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08:51:33 GMT</pubDate>
      <author>인문학콘텐츠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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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역사 속의 범죄자들.29.이영학 사건(2) - 29.이중인격의 끝판왕, 어금니아빠 이영학(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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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9.이중인격의 끝판왕, 어금니아빠 이영학(2) ​ 경찰에 검거된 뒤 이영학은 자신에 대한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며 한편으로는 사람들이 늘 그랬던 것처럼 자신에 대한 동정 여론이 일어나길 의도했던 것으로 추측되는 발언을 하게 된다.  바로 지난 시간에 이야기 했던 &amp;quot;아내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혀달라&amp;quot;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 사건에 대해 조사하던 경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j%2Fimage%2Fs9CUAfaooPLKOXwwKzC773Pxh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22 01:24:29 GMT</pubDate>
      <author>인문학콘텐츠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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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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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역사 속의 범죄자들.29.이영학 사건(1) - 29.이중인격의 끝판왕, 어금니아빠 이영학(1)</title>
      <link>https://brunch.co.kr/@@cwwj/99</link>
      <description>우리가 세상을 살다보면 흔히 말하는 뒷통수를 맞는 경우가 종종있다. 믿었던 지인이가 일가친척이 어처구니 없이 믿음을 저버리는 경우들을 누구나 한 두번 쯤은 겪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오늘 이야기할 이영학이 바로 대표적인 인물이다. 사기라고 부르기도 부끄러울 정도로 국민들의 뒷통수를 쳤던 이영학. 딸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정도로 헌신적인 천사표 아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j%2Fimage%2FB1rm-1-AU2TZ903guxCkUvCiwFs.jpg" width="496" /&g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02:03:14 GMT</pubDate>
      <author>인문학콘텐츠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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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역사 속의 범죄자들.28.n번방 사건 - 28. 인간이 인간에게 행한 최악의 학대, n번방 사건</title>
      <link>https://brunch.co.kr/@@cwwj/98</link>
      <description>28. 인간이 인간에게 행한 최악의 학대, n번방 사건  불과 2년 전인 2020년 우리는 인간의 추악한 욕망의 민낯을 마주하게 되었다. 바로&amp;nbsp;텔레그램에서 성착취 동영상을 거래하던 문형욱(일명 '갓갓')과 조주빈(일명 '박사')과 그 일당이 검거되었기 때문이다.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하자면&amp;nbsp;n번방은 1개의 대화방이 아닌 여러 개의 대화방을 통합하여 이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j%2Fimage%2FSj5wLEVFZQpPUvUrZmu_euqaw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22 05:36:02 GMT</pubDate>
      <author>인문학콘텐츠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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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역사 속의 범죄자들.27.조두순 사건 - 27.인간 쓰레기, 조두순 사건</title>
      <link>https://brunch.co.kr/@@cwwj/97</link>
      <description>27.인간 쓰레기, 조두순 사건  &amp;lt;역사 속 범죄 파일: 우리 곁에 숨어 있는 야수들&amp;gt;의 내용은 지난 26회 조희팔 사건으로 끝이 났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루었어야 하지만 다루지 못했던 이야기, 2012년에는 벌어지지 않았던 사건 이야기를 추가적으로 좀 다루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30회를 목표로 4가지 이야기를 더 구성해 보았다.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j%2Fimage%2FHFB1gdkGwN8oaTcYupdC8UUHB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22 03:01:32 GMT</pubDate>
      <author>인문학콘텐츠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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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역사 속의 범죄자들.26.조희팔 사건 - 26.역사상 최악의 사기 범죄, 조희팔 사건</title>
      <link>https://brunch.co.kr/@@cwwj/96</link>
      <description>26.역사상 최악의 사기 범죄, 조희팔 사건  나이란 것을 먹어가면서 점점 돈의 필요성이 크게 체감되곤 한다. 돈으로 많은 것들이 좌우되는 자본주의 사회 속에서 돈이 없다는 건 그만큼의 불편함을 감수해야만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돈에 눈이 멀어 돈만을 쫓는 인생이 되어선 안 된다. 특히나 내가 돈을 벌기 위해 남의 눈에서 피눈물이 흐르게 만들어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j%2Fimage%2F4k-uo8R9z8ZqPhVoPkccowC9NNI.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22 07:13:10 GMT</pubDate>
      <author>인문학콘텐츠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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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역사 속의 범죄자들.25.오대양 사건 - 25.오대양을 이끌던 박선자와 집단 변사 사건</title>
      <link>https://brunch.co.kr/@@cwwj/95</link>
      <description>25.오대양을 이끌던 박선자와 집단 변사 사건   이미 사이비교의 무서움과 무지함에 대해 '백백교' 사건을 통해 살펴본 적이 있다. 하지만 그것으로 그쳤으면 좋았을 사이비교의 만행은 오늘 이야기할 '오대양' 사건에서도 이어진다.  오대양은 박선자가 세운 사이비 종교인데, 우선 박선자는 35살이 되던 1974년 횡격막에 이상이 생기며 고통을 받았으나 그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j%2Fimage%2FqRR6lC4_akbTvF0ncFXD875-_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Sep 2022 01:55:04 GMT</pubDate>
      <author>인문학콘텐츠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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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역사 속의 범죄자들.24.대구성서초등학생 암매장 - 24. 또다른 영구미제 사건, 대구 성서초등학생 살인 암매장</title>
      <link>https://brunch.co.kr/@@cwwj/94</link>
      <description>24. 또다른 영구미제 사건, 대구 성서초등학생 살인 암매장  앞에서 이야기 했던 이형호군 납치 살해 사건과 더불어 영구 미제로 남은 또하나의 사건이 바로 성서초등학생 살인 암매장 사건이다.  1991년 3월 26일, 대구 달서구 성서초등학교(당시 국민학교)에 다니던 아이들 5명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아이들은 우철원(14), 조호연(13), 김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j%2Fimage%2FB8JsPc57ZCIFOyMYVU-LORKlrVI.jpg" width="46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22 02:17:29 GMT</pubDate>
      <author>인문학콘텐츠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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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역사 속의 범죄자들.23.&amp;lt;그놈 목소리&amp;gt; - 23.영구미제로 남은 &amp;lt;그놈 목소리&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wwj/93</link>
      <description>23.영구미제로 남은 &amp;lt;그놈 목소리&amp;gt;  검경에 대한 불신은 물론 재판부의 선심 판결까지 일반 시민들에게 아쉬움을 주기는 하지만 우리나라의 강력사건 검거율은 98%를 넘어서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치안 국가이다.  코로나 발생 전인 2019년 자료이긴 하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나라가 아닌가 생각된다.  하지만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j%2Fimage%2FWvq9CXpzwz3rW4pe2JB4hVzpW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Sep 2022 02:09:16 GMT</pubDate>
      <author>인문학콘텐츠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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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역사 속의 범죄자들.22.신창원 - 22.최장기간 탈옥수, 신창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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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2.최장기간 탈옥수, 신창원  범죄자에게 대단하다는 말을 붙이는 건 우스운 일이다. 그러나 가끔은 정말 대단하다는 말이 나올 수 밖에 없는 범죄자들이 있는데, 신창원이 그런 인물이다. 물론 그의 범죄가 대단하다는 것은 아니니 오해하는 분은 없길 바란다.  1967년 전북 김제에서 4남 1녀 중 넷째로 태어난 신창원은 가난한 집에서 살았고, 어머니도 병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j%2Fimage%2F5PSjmmY4Y7-m5g5nIo0G4MTtUIY.jpg" width="349" /&gt;</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22 04:37:33 GMT</pubDate>
      <author>인문학콘텐츠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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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역사 속의 범죄자들.21.대구지하철 방화참사 - 21. 잊힐 수 없는 참사, 대구지하철 방화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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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1.잊힐 수 없는 참사, 대구지하철 방화사건  하는 일의 특성상 늘 새로운 뉴스를 자주 찾아 읽게 되고, 그러다 보니 온갖 사건 사고의 소식들을 다양하게 접하게 된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경중은 나뉘기 마련이고 가장 마음아프고 지워지지 못할 사건 리스트를 정리하면 상위권에 들어갈 이야기가 바로 오늘 이야기할 대구지하철 방화사건이다.  1947년 경북 예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j%2Fimage%2Fsil3NOl5zHkkLpTf4klqFniIBj0.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22 02:48:46 GMT</pubDate>
      <author>인문학콘텐츠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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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역사 속의 범죄자들.20.국민방위군 사건 - 20.허술한 정부의 민낯, 국민방위군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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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허술한 정부의 민낯, 국민방위군 사건  지금도 나라돈을 우습게 여기고 횡령하거나 마음대로 쓰는 일은 비일비재하다. 그러니 대한민국 건국 초기에 국고는 그야말로 정부단체들의 쌈짓돈이나 다름이 없었다. 오늘 이야기할 '국민방위군 사건'을 살펴보자면 당시 정부가 얼마나 허술하고 방만하게 국정을 운영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  1949년 이승만은 자신의 정치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j%2Fimage%2F4zgKFx9zeihlcMySGWhqnmAYixM.png" width="397" /&gt;</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22 04:40:06 GMT</pubDate>
      <author>인문학콘텐츠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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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역사 속의 범죄자들.19.보도연맹 학살사건 - 19.한국의 홀로코스트, 보도연맹 학살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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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한국의 홀로코스트, 보도연맹 학살사건  전쟁이란 대부분 사람들의 광기를 자극하곤 한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었는지와는 상관없이 전쟁에 참여하면서 극심한 스트레스와 살고자 하는 본능이 광기로 표출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광기가 정당화 될 수는 없고, 정당화 되어서도 안된다.  6.25 전쟁 중에 일어난 '보도연맹 학살사건' 역시 그렇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j%2Fimage%2F2_HUdYUhUiBrdo47NUIaVB3nR1o.png" width="223" /&gt;</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22 02:34:28 GMT</pubDate>
      <author>인문학콘텐츠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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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역사 속의 범죄자들.18.신안해저유물도굴 사건 - 18.신안해저유물도굴 사건</title>
      <link>https://brunch.co.kr/@@cwwj/88</link>
      <description>18.신안해저유물도굴 사건  간혹 영화에서는 옛 왕조의 무덤이나 비밀 장소 등에서 보물을 찾아내는 도굴꾼들이 등장하곤 한다. 서양에서는 '트레저헌터'라고도 하는데 이들은 오래된 문화재나 보물들을 발굴하여 암거래 시장에 내다 파는 범죄자일 뿐이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도굴 사건이 바로 신안해저유물에 대한 도굴 사건이다.  전남 신안군 증도면 방축리 도덕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j%2Fimage%2FQNp_wyY1BGKaL1gX-Ux2-l2JD1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03:00:18 GMT</pubDate>
      <author>인문학콘텐츠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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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역사 속의 범죄자들.17.백백교 사건 - 17. 사이비 종교의 비극, 백백교 사건</title>
      <link>https://brunch.co.kr/@@cwwj/87</link>
      <description>현재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종교의 자유를 헌법으로 보장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4대 종교(천주교, 기독교, 이슬람교, 불교)뿐만 아니라 세계에는 셀 수 없이 많은 종교가 존재한다. 필자가 기독교이긴 하지만 그들의 종교나 믿음 자체를 비난할 수는 없다. 다만 그 믿음이 비뚤어지는 순간을 경계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일본에서 대표적인 사이비교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j%2Fimage%2FYHkqGzRRbhGmsEXX_4XCupBIPJo.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Sep 2022 05:00:38 GMT</pubDate>
      <author>인문학콘텐츠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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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역사 속의 범죄자들.16.서진룸살롱 사건 - 16.집단광기의 현장, 서진룸살롱</title>
      <link>https://brunch.co.kr/@@cwwj/86</link>
      <description>16.집단광기의 현장, 서진룸살롱  1990년 노태우 정부의 이른바 '범죄와의 전쟁'이 발효되기 전까지 대한민국에서 깡패들은 오랜 세월동안 활개를 쳤다. 물론 이전 전두환 때 '삼청교육대'가 탄생하면서 깡패들을 군대의 일종인 '삼청교육대'로 끌고가 일제 소탕을 한 적이 있었지만, 사실 삼청교육대는 깡패들 뿐만이 아닌 노숙자나 부랑아, 혹은 그저 일반 직장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j%2Fimage%2FPM0RxmY0pUPnG4sLfS8PZX1VJxQ.jpg" width="359" /&gt;</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22 02:40:34 GMT</pubDate>
      <author>인문학콘텐츠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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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역사 속의 범죄자들.15.이동식 - 15.소시오패스 사진가 이동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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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5.소시오패스 사진가 이동식  과격한 표현일 수도 있지만 세상엔 참 미친놈이 많다. 지금까지 다루어 온 사이코패스 살인마들이 그러했듯 이동식이란 인물 역시 도무지 본인의 상식 수준에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 인물이다.  1983년 1월 11일, 서울 금천구 시흥동의 호암산에서 눈 놀이를 즐기던 어린아이들이 한 여성의 시체를 발견한다. 처음에는 마네킹이 버려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j%2Fimage%2F0cz4U5g9HrdsLFPJoorMDE_IB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22 02:41:46 GMT</pubDate>
      <author>인문학콘텐츠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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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역사 속의 범죄자들.14.막가파 - 14. 미디어가 낳은 모방 범죄, 막가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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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4. 미디어가 낳은 모방 범죄, 막가파  미디어가 발달하면서, 국민의 알권리가 강화되면서 우리는 원치 않는 정보들 혹은 몰랐으면 좋았을 정보들까지 접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말이다. 이번 시간에 이야기할 사건 역시 그런 케이스 중 하나이다.  1994년 지존파 사건이 알려지며 세상이 떠들썩해졌고, 그들의 범죄 행각이 밝혀지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경악을 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j%2Fimage%2FVefgeD6zTKiQRZL8mkFm6n4ym7A.jpg" width="265" /&gt;</description>
      <pubDate>Fri, 02 Sep 2022 02:44:17 GMT</pubDate>
      <author>인문학콘텐츠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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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역사 속의 범죄자들.13.강호순 - 13. 또다른 쾌락추구형 살인마, 강호순</title>
      <link>https://brunch.co.kr/@@cwwj/83</link>
      <description>13. 또다른 쾌락추구형 살인마, 강호순  강호순을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살인에 눈뜬 성도착증 환자라고 할 수 있다.  1969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난 강호순은 그곳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모두 나왔으며, 다른 연쇄살인마(정남규, 유영철, 온보현 등)들과는 달리 어린 시절 가정학대나 불우한 가정환경을 겪지 않았다. 부잣집은 아니지만 이른바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j%2Fimage%2FuLZN0A8igu9s4L2cmaQzjTnkcy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22 01:48:22 GMT</pubDate>
      <author>인문학콘텐츠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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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역사 속의 범죄자들.12.박한상 - 12. 패륜아의 표본 박한상</title>
      <link>https://brunch.co.kr/@@cwwj/82</link>
      <description>12. 패륜아의 표본 박한상  1994년 5월 19일 새벽 , 강남구 삼성동의 한 집에 불이나 부부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 부부는 고려한약유통의 사장인 박순태와 그의 부인 조순희였다. 게다가 박씨 부부의 조카인 12살 이군마저 그자리에서 목숨을 잃었고, 화장실에 갔다가 불이 난 것을 보고 도망친 아들 박한상만이 살아남았다. 경찰은 단순 화재 사고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j%2Fimage%2F0KBrB6IpT_uZhaIhYdxbka9sFoA.png" width="355" /&gt;</description>
      <pubDate>Mon, 29 Aug 2022 07:00:01 GMT</pubDate>
      <author>인문학콘텐츠연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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