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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마중 윤정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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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늘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갑니다. 행복의 출발은 나로부터 시작이더군요. 내가 행복하면 아이도 배우자도 모두 행복해집니다. 지금부터 저와 함께 행복의 나라로 출발해볼까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3:28: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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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갑니다. 행복의 출발은 나로부터 시작이더군요. 내가 행복하면 아이도 배우자도 모두 행복해집니다. 지금부터 저와 함께 행복의 나라로 출발해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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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1년 전 아들과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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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짜 일본으로 갈 수 있을까?` `부정적인 생각은 하지 말자! 분명 내년에는 웃으며 일본행 비행기를 타고 있을 거야! 딱, 1년만 고생하자!`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며 아이도 나도 했던 다짐이다.  2025년 1월! 우리 집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장도가 높은 1년인 고3의 수험생 아이가 있는 가정이 되었다. 입시생의 삶이 어떠한지를 나도 오래 전에 겪었던</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6:44:04 GMT</pubDate>
      <author>행복마중 윤정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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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림의 설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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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립커피를 좋아하는 나. 하지만 원두를 로스팅할 수 없고, 원두를 가는 것도 귀찮아서 분쇄된 원두를 인터넷으로 구매해서 먹고 있다. 며칠 전 원두가 다 떨어져서 늘 구매하던 원두를 재구매했다. 원두도 내 입맛에 찾기 어렵다. 여기저기서 주문해서 먹다가 입맛에 맞는 원두를 찾아서 몇 번째 재구매 중이다. 원두가 도착할 때까지 새 원두 향을 생각하며 설렘 가득</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14:19:58 GMT</pubDate>
      <author>행복마중 윤정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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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랑이 장가가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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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여름의 더운 날, 갑자기 비가 쏟아지면 어른들이 말씀하시곤 했다. &amp;quot;오늘 호랑이가 장가가나 보네.&amp;quot; 무슨 호랑이가 장가가냐며 웃던 어린 시절의 나. 어느 순간부터 이 말을 듣지 못했다.  갑자기 비가 내린다. 빗줄기가 꽤나 세차다. 20분 이상을 걸었다. 신기하게 바지가 하나도 안 젖는다. 보통은 이렇게 비가 내리면 습해서 꿉꿉하고, 바지도 신발도 모두</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05:04:24 GMT</pubDate>
      <author>행복마중 윤정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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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세한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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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새벽 이후로 비가 안 온다. 장마철이다 보니 여전히 습도는 높지만, 하루 비가 안 왔다고 체감상 느껴지는 습도는 조금 낮아진 느낌이다. 아침에 환기를 하려고 창문을 열었다. 시원하진 않지만 덜 습한 바람이 살짝 들어온다. 선풍기를 틀고 있으니 에어컨을 틀지 않아도 꽤 괜찮은 온도이다. 밖으로 나와 걷다가 그늘에 있으니 바람이 시원하고 그늘이 고맙게 느</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02:52:11 GMT</pubDate>
      <author>행복마중 윤정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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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의 설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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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7월이 시작된 날이자, 올해의 새로운 반이 시작되는 날이다. '시작'이라는 단어는 설렘과 긴장을 준다. 전체적으로는 긍정의 감정을 느끼게 하는 단어이다. 7월의 시작은 조금 비장해진다. 올해 시작을 하며 열심히 살아보자 다짐했지만, 여느 때처럼 6개월이라는, 일 년의 반이라는 시간을 보냈기 때문이다. 올해는 계획한 것을 다 이루고 싶었는데, 마음과</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07:34:42 GMT</pubDate>
      <author>행복마중 윤정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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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으면 행복이 올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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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 종일 마음이 무거운 날이다. 이런 날은 살면서 꼭 있다. 주변에 안 좋은 소식 때문에 마음이 무겁기도 하고, 나에게 여러 가지 일이 생기면서 마음이 무겁기도 하고, 계획대로 되는 것이 하나도 없어 답답하기도 한 날도 있다. 나도 모르게 인상을 찌푸리고 있다. 살며시 입꼬리를 올려본다. 눈이 살짝 웃을락 말락 한다. 다시 인상이 찌푸려진다. 입꼬리를 올</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14:39:20 GMT</pubDate>
      <author>행복마중 윤정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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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순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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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나?' 라고 느끼는 시간들이 있다. 연애할 때, 이런 느낌이 자주 어쩌면 매일 든다. 통화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1시간이 지나고, 만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헤어져야 할 시간이다. 드라마에서도 자주 나온다.  헤어지기 아쉬운 연인들이 서로를 계속 바래다주는 상황. 헤어지기 싫어서, 계속 같이 있고 싶어서 결혼을 하게</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06:54:18 GMT</pubDate>
      <author>행복마중 윤정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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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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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보잘것없는 사람이다. 특별히 잘하는 것도, 특별한 재능도 없다. 사람들 속에서 묻혀서 지내기를 좋아하고, 나서는 것을 잘하지 못한다. 조용하게 지내고 혼자서 사부작 거리를 것을 좋아한다. 특별한 것이 없는 나여서 다른 사람들이 멋져 보였다. 심지어 친구들도. 자기주장을 잘하는 친구를 보면 어떻게 똑 부러지게 자기주장을 할 수 있을까 궁금해서 친구를 관</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14:13:11 GMT</pubDate>
      <author>행복마중 윤정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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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지만 큰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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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가부터 나의 가치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일까? 내가 세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청소년기 시절에도 방향은 다르지만 나에 대해서 늘 생각을 했었다. 나는 왜 태어났을까? 내가 태어났다면 세상을 살아갈 이유는 무엇일까?   코칭을 함께 공부했던 코치님들과 함께 하는 독서모임에서 읽고 있는 책이 있다. `예수님</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08:16:02 GMT</pubDate>
      <author>행복마중 윤정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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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화. 힘 빼고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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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를 키워보았거나 현재 육아를 하는 사람이라면, 「육아」라는 단어를 들으면&amp;nbsp;&amp;lsquo;힘들다&amp;rsquo;라는 느낌을 먼저 떠올립니다. 육아는 왜 힘든 것일까요?  요즘 자기계발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기계발을 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것을 시도해야 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는 것 자체가 쉽지 않습니다. 하면 잘 할 것 같은데, 이상하게도 선뜻 행동으로 옮겨지지</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07:45:45 GMT</pubDate>
      <author>행복마중 윤정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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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화. 가족문화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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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국의 유명한 부자들의 아이들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그들은 그들 가족만의 문화가 있습니다. 저녁 식사 시간에는 모두 모여 앉아서 그날의 이야기를 하거나, 매일신문기사 한 개씩을 골라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문화와 같은 다양한 문화를 가지고 있어요. 미국의 전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임기 중에도 저녁은 꼭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며 자녀와 함께</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6:44:20 GMT</pubDate>
      <author>행복마중 윤정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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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의 미소</title>
      <link>https://brunch.co.kr/@@cxBw/88</link>
      <description>고3인 아들의 얼굴에는 늘 피곤함이 가득하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이 자주 있다 보니 늘 인상도 쓰고 있다. 말을 걸면 틱틱 거리는 말투가 내 귀와 마음에 거슬리기도 한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정신적으로, 체력적으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는 생각에 속으로 한숨 한 번 쉬며 그 순간을 넘기곤 한다. 아들을 보고 있으면 짠한 마음과 함께 걱정스러운 마음</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6:33:46 GMT</pubDate>
      <author>행복마중 윤정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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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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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하는 고민이 있다. `오늘은 뭘 먹지?` `저녁은 뭘 먹을까?`  차려진 음식은 잘 먹지만, 음식을 차린다는 것은 어렵다. 그래서 뚝딱뚝딱 음식을 쉽게 하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 부럽다. 다른 부분에서는 이렇게 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잘만 생각하면서도 이상하게도 음식은 이게 안 된다. 그러다 보니 매 끼니때마다 뭘 먹어야 하나 고민이다. 하루를 보내고</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09:24:33 GMT</pubDate>
      <author>행복마중 윤정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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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화.&amp;nbsp;어린이집에서 혼자 노는 아이, 괜찮은 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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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선생님, 우리 아이가 친구들과 잘 지내나요?&amp;rdquo;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상담에서 부모님들의 단골 질문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만큼 최근에는 아이의 사회성에 대한 중요도가 매우 부각되고 있습니다. 특히나, 취학 전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었는데, 학교에 입학 후 또래관계에서 문제가 생겨 담임선생님께 전화 오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아이의 사회성에 대한 부모님들의 관</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08:08:36 GMT</pubDate>
      <author>행복마중 윤정란</author>
      <guid>https://brunch.co.kr/@@cxBw/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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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 그렇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cxBw/85</link>
      <description>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내 아이가 공부를 잘했으면 한다. 그래서 비싼 돈 들이며 학원을 보내고, 아이에게 다양한 체험도 시켜준다. 그런데 정작 부모는 자신에게 얼마나 투자하고 있을까? 공부란 무엇일까? 단지 지식을 더 많이 알고, 문제를 하나 더 맞히는 것이 공부일까?  나는 공부가 무척이나 하기 싫었던 아이였다. 욕심에 문제집은 사지만, 그걸 잘 풀지 않는</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13:14:45 GMT</pubDate>
      <author>행복마중 윤정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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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화. 육아는 습관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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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계발 열풍이 불어난지 꽤 되었습니다. 성장에 대한 사람들의 욕구도 많아졌지요. 나를 성장시키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습관입니다. 좋은 습관으로 나의 일상을 컨드롤 해야 하지요.  「습관」이란 무엇일까요? 녹색 창에 습관이라는 단어를 검색하니 &amp;lsquo;어떤 행위를 오랫동안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진 행동 방식&amp;rsquo; 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습관은 반복된 행동으로</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02:43:07 GMT</pubDate>
      <author>행복마중 윤정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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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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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에도 수많은 선택을 하며 살아가는 우리. 그중에서 진짜 내가 한 선택은 몇 개나 될까? 상황 상 어쩔 수 없으니까 한 선택도 있고, 상사가 하라니까 눈치 보며 한 선택도 있다.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이지만 인맥을 생각해서 어쩔 수 없이 만나는 선택을 한 경우도 있고, 시간 때우기 식으로 선택한 것들도 있다. 타인의 눈치를 보거나 상황 상 해야 했던 선택</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02:36:27 GMT</pubDate>
      <author>행복마중 윤정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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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어의 발견</title>
      <link>https://brunch.co.kr/@@cxBw/82</link>
      <description>우리는 살면서 내가 사용하는 단어에 대해서 얼마나 생각을 할까? 아마도 떠오르는 대로, 입에서 나오는 대로 단어를 사용하지 않을까?  단어에 관심이 가기 시작할 때는 글을 쓸 때이다. 조금 더 나은 글, 지루하지 않은 글을 쓰고 싶은데, 내가 쓴 글을 읽으면서 같은 단어가 자주 반복된다 느낄 때이다. 어떤 단어로 대체를 해볼까 고민을 해보지만, 내 머릿속에</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08:44:48 GMT</pubDate>
      <author>행복마중 윤정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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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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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는 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맞나? 나는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을까? 최근 들어 늘 하는 고민이다. 이런 고민 없이 시간이 흐르는 대로 하루를 살던 내가 어쩌다 이렇게 고민을 하게 되었을까?  `동물은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나도 모르게 무의식 깊숙이 들어와 있던 것일까? 나이가 들수록 나에 대</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06:44:44 GMT</pubDate>
      <author>행복마중 윤정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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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화.&amp;nbsp;왜 우리 아이는 다른 아이와 다를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cxBw/80</link>
      <description>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을 보면 똑같은 아이가 한 명도 없습니다. 16년 근무를 하면서 제가 지도했던 아이들이 몇 백 명은 되는데,&amp;nbsp;똑같은 아이가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 때마다&amp;nbsp;신기함을 느낍니다.&amp;nbsp;외모뿐만 아니라 아이의 성향도 똑같은 아이가 없습니다.&amp;nbsp;심지어 쌍둥이도 자세히 보면 외모부터 차이가 나고, 성격도 다릅니다. 사람마다 이렇게 다 다르게 태어나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Bw%2Fimage%2FLCcWRZyDyNReQgs99NoECGe4R_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06:25:23 GMT</pubDate>
      <author>행복마중 윤정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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