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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명 이해일</title>
    <link>https://brunch.co.kr/@@cxMN</link>
    <description>Ph.D. 소박한 독립 연구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7:01: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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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h.D. 소박한 독립 연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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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의 충격적 발언... 어딜 가겠다고..?? - 나의 사랑하는 아들 3</title>
      <link>https://brunch.co.kr/@@cxMN/21</link>
      <description>이 글은 지역카페에 올렸다가 예상외의(?) 호응을 얻어 이 곳 브런치에 옮겨본 것입니다. 2026년 2월 3일 기록했던 글  일하는 중에 잠시 카페 방문했습니다. 빨리 쓰고 휘리릭 나가야하기에 두서는 없을 것 같아요. 재미가 목적은 아니고 그냥 기록용으로?? 써봅니다.  제가 2편의 글에 기말고사 관련 에피소드를 적었더랬습니다.  기말고사 성적표는 처참했습</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4:08:10 GMT</pubDate>
      <author>필명 이해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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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1 아들 기말고사 쑈 2탄- 아들을 믿지 마세요 - 나의 사랑하는 아들 2</title>
      <link>https://brunch.co.kr/@@cxMN/20</link>
      <description>이 글은 지역카페에 올렸다가 예상외의(?) 호응을 얻어 이 곳 브런치에 옮겨본 것입니다.2025년 12월 17일 기록했던 글.   제가 지난번에 이름모를 감정에 휩싸여 글을 휘갈겼는데 본디 재미 제공을 위한 글이라기보다 한풀이용 글이었기에 다소 당황도 하였지만 어쨌든 후기가 필요한 듯 하여 마무리를 지어보려 합니다 ㅎ  첫번째 시험 날 무려 7시간을 나홀로</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4:01:08 GMT</pubDate>
      <author>필명 이해일</author>
      <guid>https://brunch.co.kr/@@cxMN/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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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진감 넘치는 중1 아들 첫 기말고사 쑈  - 나의 사랑하는 아들 1</title>
      <link>https://brunch.co.kr/@@cxMN/19</link>
      <description>이 글은 지역카페에 올렸다가 예상외의(?) 호응을 얻어 이 곳 브런치에 옮겨본 것입니다.2025년 12월 15일 기록했던 글  아들이 중1 입니다. 첫 기말고사를 치르는데 너무 웃겨서 옆에서 코미디 라이브 쇼를 보는 것 같습니다.  중간고사 때 운좋게 시험을 잘 본 이후 기말고사 때도 알아서 잘보겠지? 라는 마음으로 그냥 지켜봤습니다.  참고로 중학교 1학</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3:49:12 GMT</pubDate>
      <author>필명 이해일</author>
      <guid>https://brunch.co.kr/@@cxMN/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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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지혜  - 고린도전서 2장 묵상</title>
      <link>https://brunch.co.kr/@@cxMN/18</link>
      <description>하나님의 지혜  바울은 고린도전서 2장에서 하나님의 지혜를 말한다  하나님의 지혜는 예수 그리스도, 라고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지혜는 어떻게 나타났나  사랑, 믿음, 순종으로 나타났다  거리의 상한 자들을 두 손으로 보듬으시고  손가락질 받는 죄인 중의 죄인들의 친구가 되셨다.  훗날 제자의 배반을 쓰리지만 받아들이고  겟세마네에서 피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MN%2Fimage%2FaOL7L-prEJGtsW8M7BFsg5WHB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2:59:26 GMT</pubDate>
      <author>필명 이해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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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형상  - 인생의 참담한 가운에서도 우리 안에서 빛나는 Imago Dei</title>
      <link>https://brunch.co.kr/@@cxMN/17</link>
      <description>**마땅히 이번 글은 &amp;quot;삭개오의 마음의 감정, 그리고 슐라리어마허 (3)&amp;quot;이 되어야 하겠지만&amp;nbsp;문제는 지금 현생이 너무 정신없이 지나가고 있어&amp;nbsp;삭개오와 대화할 시간이 확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그렇다고 열어놓은 브런치를 더이상 이렇게 방치해둘 수가 없어&amp;nbsp;메모장에 끄적여 놓은 것들을 있는 그대로 업데이트 해보고자 한다.이렇게 살다보면 다시 한번 삭개오에 집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MN%2Fimage%2FxvavY8P6nMtCcE4H583LiXRal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2:52:24 GMT</pubDate>
      <author>필명 이해일</author>
      <guid>https://brunch.co.kr/@@cxMN/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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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삭개오의 마음의 감정, 그리고 슐라리어마허 (2) - 세리 삭개오 이야기 ②</title>
      <link>https://brunch.co.kr/@@cxMN/16</link>
      <description>3. 삭개오의 이야기 ②  나는 마태를 찾아보기로 결심했다. 마음이 좀 불편했지만 나는 마음을 먹어야만 했다. 나는 분명 마태보다 잘 나가는 세리였다. 나는 세리장이었으니까. 그런데 나는 마태를 볼 때마다 뭔가 모를 자격지심 비슷한 감정이 일어 내심 그가 불편했다. 그는 땅달만 한 나보다 멋진 몸을 가졌고, 무엇보다도 그는 나만큼 사람들과 부딪히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MN%2Fimage%2FMj6Lx8qmjnENRKc0J4wmxJWg0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24 14:42:53 GMT</pubDate>
      <author>필명 이해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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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삭개오의 마음의 감정, 그리고 슐라리어마허 (1) &amp;nbsp; - 세리 삭개오 이야기 ①</title>
      <link>https://brunch.co.kr/@@cxMN/15</link>
      <description>1 . 삭개오의 이야기는 내가 가장 애정하는 이야기 중 하나다. 삭개오는 세리였다.&amp;nbsp;세리는 세금징수자다.  세금징수자 자체는 별 문제가 안된다. 그런데 당시 유대민족은 로마제국의 식민통치 아래 있었다. 그리고 세리는 동족으로부터 세금을 징수하여 로마에 바쳤다. 당시 유대인들이 로마에 내야 했던 세금은 적지 않았는데, 세리들은 같은 동족이라고 봐주기는커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MN%2Fimage%2Fe5NgXb0yUdfYpJSCNOQ-tQQdN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24 14:43:42 GMT</pubDate>
      <author>필명 이해일</author>
      <guid>https://brunch.co.kr/@@cxMN/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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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레니즘 로고스와 요한복음 로고스 : 사람이 되었다고? - 요한복음서 기자의 통찰</title>
      <link>https://brunch.co.kr/@@cxMN/14</link>
      <description>요한복음서는 철학적이다. 시작부터가 그렇다. 태초에 로고스가 있었는데, 그 로고스가 하나님 되심이라고 하였다. 한/영 번역에는 둘 다 단순하게 the Word was God(말씀이 곧 하나님이다)라고 되어 있지만, 여하튼 원문은 그렇게 단순한 정의로 쓰여지지 않았다.  여하튼 오늘은 1장 1절 보다 1장 중간쯤 나오는 부분을 택했다. 요한복음 전체에서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MN%2Fimage%2FoePCGtP3B2DFFCxbfrHQMkb2Q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Aug 2024 15:08:32 GMT</pubDate>
      <author>필명 이해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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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의 빈곤과 오병이어의 기적: 상징인가 실재 사건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cxMN/13</link>
      <description>성경의 기적 이야기를 해석하는 방법은 각양각색이다. 기적을 있는 그대로 보지 않고 상징적으로 해석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데 상징적 해석을 하는 사람들도 쉽게 넘어가지 못하는 이야기가 있다. 그것은 오병이어의 기적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성경에서 유일하게, 사복음서 즉 마태 마가 누가 요한 네 권의 책 모두에 기록된 사건이기 때문이다.  떡 다섯 덩이와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MN%2Fimage%2F_2zcdpcWlN0W-x9zMC4OUEMUq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Aug 2024 12:21:30 GMT</pubDate>
      <author>필명 이해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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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르트르와 아브라함 : 내가 당신 안에서! - 사탄의 소리인가 천사의 소리인가 /자유연재</title>
      <link>https://brunch.co.kr/@@cxMN/12</link>
      <description>대표적인 실존주의자를 꼽으라고 하면, 키에르케고르 다음으로 아마도 사르트르를 꼽을 것 같습니다. 물론 키에르케고르와 사르트르의 결은 많이 다릅니다. 키에르케고르는 신과의 관계 안에서의 실존을, 사르트르는 인간 홀로로서의 실존을 다루었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사르트르가 신을 부정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인간 그 자체에 집중한 것이죠.  이러한 사르트르가 아브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MN%2Fimage%2FyLbxnzA2l5VPTze33HWrPQCou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ug 2024 09:19:03 GMT</pubDate>
      <author>필명 이해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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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에르케고르와 아브라함(2): 차라리 벼락이 내려 - 차라리 벼락이 내려 우리 둘 다 죽게 하소서 /자유연재</title>
      <link>https://brunch.co.kr/@@cxMN/11</link>
      <description>아브라함이 그곳에 단을 쌓고나무를 벌여 놓고그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단 나무 위에 놓고  아! 이 얼마나 비극적인 장면인가. 아브라함은 결국 모리아산에 가서, 신이 지시하였던 그곳에 이르렀다. 이까지 오는 길에, 속으로 얼마나 많이 외치며 물었는지 모른다. 이것이 정녕 당신의 뜻입니까? 정말 이것이 맞습니까?  침묵 속에 제단을 만들어 장작을 올려놓았다.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MN%2Fimage%2F4c5Y0yTHoCr86JNoVc2pW3QkV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ug 2024 11:26:13 GMT</pubDate>
      <author>필명 이해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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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에르케고르와 아브라함(1) : 이삭을 바치라는 소리 - /자유연재</title>
      <link>https://brunch.co.kr/@@cxMN/8</link>
      <description>키에르케고르는 그의 《공포와 전율》(Fear and Trembling)에서 아브라함 사건을 깊이 있게 다루었다.  아브라함은 구약성서에 나오는 인물이다. 그는 구약의 신 하나님과 '약속'을 맺은 특별한 사람이었다. 신은 그에게 당시 시대에서 생각할 수 있는 최고의 축복을 주셨고, 100살 때 독생자 이삭도 주셨다. 그런데 얼마 후에 아브라함은 그 귀한 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MN%2Fimage%2FCwRw9WNrzkltEGVQ-s0U8u9fJ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ug 2024 09:36:38 GMT</pubDate>
      <author>필명 이해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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