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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더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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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더군의 브런치입니다. 유럽의 여행과 인문, 여행의 기술을 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5:23: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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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더군의 브런치입니다. 유럽의 여행과 인문, 여행의 기술을 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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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와 소설에 녹아있는 이스탄불&amp;nbsp; - 이스탄불 테마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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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스탄불은 로마의 마지막 수도 콘스탄티노플로 서양인들에게는 영혼의 고향이었다.&amp;nbsp;1차 세계 대전 즈음에는 중동으로 떠나는 길목, 동서냉전 시대때에는 미국과 소련의&amp;nbsp;스파이들이 활약했던 매력적이고 신비로운 도시로 영화나 소설의 배경으로 자주 다루어 지던곳이었다.  오늘은 이스탄불이 배경이었던 작품들을 둘러본다..     007 스카이폴/ Skyfall 2012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qq%2Fimage%2F4dqLSmYrdNqzZ8vZJ32at4wml1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24 14:07:27 GMT</pubDate>
      <author>보더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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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튀르키예 사기 관련 업데이트  - 근래 튀르키예에서 사기와 강매가 늘어나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xqq/38</link>
      <description>오래간만입니다. 근래 들어서 고환율 / 미친듯한 입장료 인상으로 인해&amp;nbsp;튀르키예에서 사기가 급증하고 있습니다.&amp;nbsp;관광청에 소속된 관광지에서 입장권과 이어폰을 강매하는 경우까지 생겼을 정도로 말이죠&amp;nbsp;오늘은 튀르키예에서 주로 발생하는 사건 사기 관련해서 글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아참.. 기회가 된다면 브런치에 이스탄불 정보를 풀게될 것 같습니다. 계약되었던 출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qq%2Fimage%2FJalOH99PrLMsEkuLfwQwD3ZCc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14:29:40 GMT</pubDate>
      <author>보더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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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인도 영화제의 불쾌함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cxqq/37</link>
      <description>얼마전에 인도영화를 영화관에서 관람할 기회가 있었다. 감사하게도 한국영상자료원과 주한인도대사관 / 인도문화원은 우수한 인도의 영화를 상영하는 '인도 영화제'를 개최해주었고 영화제의 첫번째 영화인 &amp;quot;파트마바티&amp;quot;를 보며 즐거운 시간이 될 예정이었다.    이 영화제는 인도대사관 주최로 영화제의 처음에 인도 대사와 시장대리등 내빈들이 꽤 많이 있었고 인도와 인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qq%2Fimage%2F6TobjhiCrfBDfQydDJzsBVGkW7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Dec 2022 14:40:30 GMT</pubDate>
      <author>보더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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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슬람 문화권에서 조심해야 할 금기가 있나요? - 가제 - 이슬람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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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한민족은 기마 민족 고구려의 기상을 이어받은 민족이라고 하지만 고구려 이후에는 대부분 한반도 안쪽에서 살아왔던 정착 농경민족에 가깝다. 유교를 기반으로 불교, 기독교의 영향을 크게 받은 현대의 대한민국 사람들과 만 삼천 킬로나 떨어진 모래와 붉은 돌이&amp;nbsp;가득한 아라비아 사막에서 시작된 이슬람은 사계절이 있는 푸른 산이 가득한 땅에서 살아온 우리와는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qq%2Fimage%2FieWEyb_ZDXVy_qLwzDLmll6FP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un 2022 09:31:18 GMT</pubDate>
      <author>보더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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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인 내가 이슬람 국가를 여행해도 될까요? - 가제 - 이슬람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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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동에서 멀리 떨어져 있고 무슬림을 경험해보지 못한 한국에서 이슬람은 여성을 차별하는 비윤리적인 종교라는 생각을 가지는 것은 일반적이다. 그도 그럴 것이 한국 언론이 다루는 이슬람은 가족의 명예를 위해 자신의 딸이나 여동생을 살해하는 명예 살인처럼 잔인하고 비윤리적인 일들이나 중동에서 벌어지는 전쟁,&amp;nbsp;테러 같은 끔찍한 일이나&amp;nbsp;낙후된 여성 인권에 관한 내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qq%2Fimage%2F3ThPidl2EkLWPyOCsHAZMfY8E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n 2022 12:18:26 GMT</pubDate>
      <author>보더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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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손에는 칼, 한 손에는 쿠란 - 가제 - 이슬람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cxqq/34</link>
      <description>한국인들이 이슬람에 대해 가장 처음으로 생각나는 말은 &amp;ldquo;한 손에는 칼, 한 손에는 쿠란&amp;rdquo;이라고 한다. 이말은 이슬람은 전쟁의 종교이며, 이슬람으로 개종하지 않으면 죽인다는 말로 현대 테러리즘과 함께 가장 이슬람을 이해할수 없는 존재로 만들며, 이슬람을 무서워 하게 만드는 말이다.  누구나 들어본 이야기지만 이 말은 거짓이다. &amp;ldquo;한 손에는 칼, 한손에는 쿠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qq%2Fimage%2FtpueOUxBoPxlilEGAy-9otPuA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un 2022 15:04:29 GMT</pubDate>
      <author>보더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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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편지 - 슬픈 부다페스트 &amp;nbsp;&amp;nbsp; - 여행의 짧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xqq/33</link>
      <description>여행 편지는&amp;nbsp;여행지에 관한 짧은 이야기와 에피소드를  보기 쉽게 사진과 편지로 전하는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야경을 가지고 있지만 부다페스트는 슬픈 도시입니다.                           첫번째 편지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간만입니다. 9월 중순 코카서스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qq%2Fimage%2Fno8t4k0cprt0ZMuNz0Y6Mm2Yc1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05:16:30 GMT</pubDate>
      <author>보더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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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0/2일자 각국 해외입국자 조치PDF</title>
      <link>https://brunch.co.kr/@@cxqq/32</link>
      <description>아래 PDF를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2021년 10월 2일자 전세계 185개국 각국의 해외입국자에 대한 조치 현황 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qq%2Fimage%2F_vYLHLU1yaymPXx6jXYE3L85z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Oct 2021 14:45:07 GMT</pubDate>
      <author>보더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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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키 HES 코드, 이스탄불 교통 카드 정보 - #여행의기술 #터키정보</title>
      <link>https://brunch.co.kr/@@cxqq/31</link>
      <description>오랜만에 터키에서 짧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2019년 말에 들렸다가 이년이 좀 안된 시간이지만 코로나로 전 세계는 꽤 많이 바뀌었습니다. 다음 행선지인 트빌리시로 가기 전, 코로나로 바뀐 터키 여행에 관한 정보를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팬더믹 파동으로 HES코드와 이스탄불 카드 관련 여러가지&amp;nbsp;부정확한 정보가 많아서 여행자들이 고생하고 있는것이 보여 적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qq%2Fimage%2FiDyL-wpy2yGEMzZkUpKaDLh6R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Aug 2021 10:02:37 GMT</pubDate>
      <author>보더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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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탄불을 여행중입니다. I - #여행의기록#이슬람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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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여행은 이스탄불이 아주 짧습니다. 6년간 살면서 왜 이렇게 기록을 남기지 않았는지 후회도 약간은 됩니다만  보석이 빛나듯이 아름다운 이스탄불의 여름은 참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시대를 헤쳐나가고 있는 이스탄불은 꽤 많은 것이 바뀐 느낌입니다. 그렇지만 역시 사람은 참 많네요, 한국은 2천 명이 되나 마나 그러고 있습니다만, 여긴 일일 감염자가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qq%2Fimage%2FHabxtKHR-aKyDT_O48h9QYcFX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21 21:59:40 GMT</pubDate>
      <author>보더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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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이 결정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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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7/20일에 코로나 2차 접종을&amp;nbsp;마쳤습니다.  아재 + 화이자면 어느 정도의 안전은 보장될꺼라고 생각되어 여행을 떠납니다.  저의 직업이 여행업이라 새로운 장소를 인스펙션한다는 핑계 겸 자료 조사로 코카서스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약 한달에서 한달 반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동안 글의 업데이트가 중지 혹은 사진 정도만 올라갈듯 합니다.  돌아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qq%2Fimage%2Fki8wDKhEB9gc1ejKC98SbxTeN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ul 2021 14:16:31 GMT</pubDate>
      <author>보더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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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끝나지 않은 학살, 발칸반도 III - #여행의인문 #발칸반도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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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1991년 6월 25일 유고연방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한 슬로베니아와 크로아티아로부터 시작된 유고 내전의 시작부터 보스니아 내전의 주요 전범이자 스릅스카 괴뢰국의 대통령이었던&amp;nbsp;라도반 카라지치가 잠적한 1996년 3월 1일까지 벌어진 유고 내전을 전쟁에 관련된 주요&amp;nbsp;인물들과 벌어진 사건들을 소개합니다.  민족과 종교의 용광로 발칸 반도에서 벌어진 현대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qq%2Fimage%2FkYigfPTvDO1SKT16DboZWgiKZ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ul 2021 16:32:29 GMT</pubDate>
      <author>보더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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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판델의 여행 - #여행의인문#와인 #마실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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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의 와인 소개에 이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인 진판델에 관한 짧은 이야기를 합니다.   미국에서 재배되는 진판델 Jinfandel과 이탈리아 남부의 프리미티보 Primitivo, 크로아티아의 플라바츠 말리 Plavac Mali는 강한 바디, 베리류를 포함한 다양한 풍미를 가지고 있어 대중적으로 인기가 높은 와인을 만드는 재료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qq%2Fimage%2F3aGJlyZn5zyMb5Az8Xkm17peF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ul 2021 05:42:32 GMT</pubDate>
      <author>보더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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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의 와인 - #여행의인문#발칸반도#식도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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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식사와 같이 즐기는 와인 한잔. 와인이 많이 대중화되었다고 하지만 사실 한국 사람들에게는 아직은 흔한 음료가 아닌 와인이지만 발칸반도는 저렴하고 맛이 좋은 와인이 다양한 지역으로 유럽인들은 태양 냄새 가득한 크로아티아의 레드 와인과 고품질의 화이트 와인과 내츄럴 와인을 즐기기 위해 슬로베니아를 방문합니다.  특히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의 영토인 이스트라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qq%2Fimage%2FuOHha1O81FINbjWA1AB6qraVoS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ul 2021 16:01:16 GMT</pubDate>
      <author>보더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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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혜의 땅 로마도시 풀라 Pula - #가이드북 #발칸반도 #크로아티아#이스트라반도</title>
      <link>https://brunch.co.kr/@@cxqq/24</link>
      <description>풀라 / Pula  풀라 개관 역사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던 풀라는 이스트라 반도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거주하는 활기찬 도시다. 로마시대부터 많은 사람들이 살았던 고대 로마 도시 풀라는 검투사들이 목숨을 바쳐 싸우고 전차를 달렸던 원형 경기장이 있으며, 구시가지의 중심에는 거대한 방공호가 남아있다. 풀라는 여름철 전 세계 젊은이들이 모이는 장소다. 버려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qq%2Fimage%2Fo-K-HWm1l8iUJHGaKcf2aPvxg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ul 2021 16:16:24 GMT</pubDate>
      <author>보더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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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딕? 바로크? 유럽의 건축 양식 - #여행의인문 #건축 #로마네스크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title>
      <link>https://brunch.co.kr/@@cxqq/23</link>
      <description>여러분은 유럽을 여행 다니면서 멋진 건축물에 입장하고 구경할 것이다. 궁금해서 가이드북을 볼 때마다. &amp;quot;이 건물은 무슨무슨 양식으로 건축된~&amp;quot;이라며, 로마네스크, 로코코, 바로크, 고딕, 신고전주의, 아르누보라는 생소한 단어를 보게 된다. 사실 건물이라는 게 멋있고 아름다우면 될 것인데 뭐가 이리 복잡한지 종류가 무척이나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qq%2Fimage%2FjbkgUovOf7AviQEQi2crrOQGJ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ul 2021 09:30:52 GMT</pubDate>
      <author>보더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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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끝나지 않은 학살, 발칸반도 II - #여행의인문#발칸반도#역사</title>
      <link>https://brunch.co.kr/@@cxqq/22</link>
      <description>1995년 유고 내전은 클링턴의 재선을 앞둔 미국과 나토의 대규모 폭격으로 중지되었지만 보스니아는 현재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스릅스카 공화국 두개의 국가로 이루워져 있으며,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세르비아계 세명의 대통령에 의해 운영되는 기형적인 국가가 되었다.  크로아티아에선 2차 대전중 세르비아인들을 학살했던 우스타샤의 군복을 입은 사람들이 거리를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qq%2Fimage%2FNcS1Y4qNZgrwbY_3nY_uQ3f1G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ul 2021 11:53:04 GMT</pubDate>
      <author>보더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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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자의 의미있는 소비 - #여행의수다 #헛소리 #허튼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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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여행지를 오랫동안 방문하다 보면 친구가 생기고 작은&amp;nbsp;마음의 고향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저에게는 그런 곳이 몇 곳이 있는데, 그중 네팔 포카라는 항상 기억이 나는 곳입니다. 네팔 대지진 후 내가 해줄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을 해봤는데, 결국 가서 돈 쓰는 거 말고는 딱히 할 게 없더군요, 그래서 돈 쓰고 왔습니다.  여행자에게 돈을 쓴다는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qq%2Fimage%2F2XmZADvHbKtgNqiFvk0tHqDqUm0.jpg" width="293"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ul 2021 15:03:05 GMT</pubDate>
      <author>보더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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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브공항, 항공권 구입의 기술 - #여행의기술 #항공권 #허브공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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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격이 제일 비싸다 보니 여행 준비의 반이상을 차지하는 항공권, 요즘은 여러 가지 항공권 구매 사이트가 생겨 구입이 너무 편해졌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amp;nbsp;저렴한 항공권을 구하는 방법을 궁금해합니다.  1990년 해외여행이 시작된 지 30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항공권 가격을 계산하는 방법은 아주 복잡하고 일반인들이 알게 어렵게 되어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qq%2Fimage%2FE4praU02vnNewgrkkWmiGx3wd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ul 2021 13:40:22 GMT</pubDate>
      <author>보더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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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잔틴 영광의 흔적 - 포레치 Poreč - #가이드북 #발칸반도 #크로아티아 #이스트라반도</title>
      <link>https://brunch.co.kr/@@cxqq/18</link>
      <description>포레치 / Poreč  포레치 개관 한국에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곳인 포레치는, 여행자들에겐 유프레시안 성당에 방문하거나, 리조트에서 여름철 휴양을 즐기기 위한 곳이다. 포레치 바로 앞에 있는 니콜라섬은 해양 스포츠와 수영을 즐기기 좋은 포인트며, 포레치 근처의 해변가에는 리조트식 호텔이 즐비하다.  정작 포레치의 구시가지는 500미터 남짓한 아주 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qq%2Fimage%2FGss9zov67yqEeiF-OzOTuN_aI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ul 2021 11:49:52 GMT</pubDate>
      <author>보더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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