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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콩선배</title>
    <link>https://brunch.co.kr/@@cy3j</link>
    <description>7년차 기획자입니다.주니어 때 &amp;quot;이걸 누구한테 물어봐야 하지?&amp;quot; 막막했던 순간들을 기억합니다.작지만 든든한 선배처럼, 실무에서 통했던 경험을 나누고 싶은 '땅콩선배'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0:40: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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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차 기획자입니다.주니어 때 &amp;quot;이걸 누구한테 물어봐야 하지?&amp;quot; 막막했던 순간들을 기억합니다.작지만 든든한 선배처럼, 실무에서 통했던 경험을 나누고 싶은 '땅콩선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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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능 프롬프트를 찾던 밤들 - 글이 안 써지던 이유를 뒤늦게 생각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y3j/48</link>
      <description>거의 매일 같은 말을 던졌다. &amp;ldquo;AI야, OO에 대한 글 써줘.&amp;rdquo; 수백 번쯤. 처음엔 기대가 컸다.  단어만 조금 바꾸면 달라질 줄 알았다. &amp;quot;아니&amp;quot;를 외치며, 화를 내면 달라질 줄 알았다.  내가 원했던 건 키워드 입력만 해도 원하는 글쓰기 결과가 나오는 만능 글쓰기 프롬프트를 만들고 싶었던 것 같다.  하지만 결과는 늘 비슷했다.       매끈하지만</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22:00:27 GMT</pubDate>
      <author>땅콩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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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와 넷플릭스 덕분에, 내 마음을 마주할 수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y3j/47</link>
      <description>퇴사 후, 갑자기 너무 많은 시간이 생겼다. 마치 내 몸에 맞춰 살아가는 법을 잊어버린 사람처럼, 눈이 떠지면 멍하니 휴대폰을 보고, 배가 고프면 밥을 먹고, 졸리면 자고, 다시 눈뜨면 유튜브와 넷플릭스의 알고리즘에 기대 하루를 보냈다. 처음엔 나태하고 무기력한 나 자신이 너무 한심하게 느껴졌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런 시간을 반복할수록 내 마음속에서</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10:00:02 GMT</pubDate>
      <author>땅콩선배</author>
      <guid>https://brunch.co.kr/@@cy3j/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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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기획에서 데이터의사결정보다 더 중요한 것 - 데이터의사결정을 하지 않는 회사에서도 내 일을 사랑할 수 있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cy3j/40</link>
      <description>제목이 다소 어그로를 끌기는 하지만, 나를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죄책감으로부터 벗어났으면하여 이 글을 작성해 본다.  서비스기획에서 의사결정이란?  서비스기획에서 의사결정방법을 제외하면 논할 것이 있을까?  서비스기획자에게 요구되는 *의사결정 능력이란?  &amp;ldquo;서비스를 관통하여 핵심지표를 끌어올릴 수 있는 데이터 문해력과 의견을 주장하고 구성원들의 마음을 모</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25 10:00:01 GMT</pubDate>
      <author>땅콩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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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경력이라 퇴사가 두렵다면? 현실적인 점검 리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cy3j/46</link>
      <description>1. 물경력이란? 직장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성장이나 성취 없이 시간만 흘러간 경력을 의미한다.  회사를 떠나기로 결심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감정은 불안과 두려움이었다. 나는 장장 3년 동안, 퇴사를 할까 말까 고민을 했다. 퇴사를 망설인 이유는...  특히 '물경력'이라는 단어가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며, 지난 시간들이 헛되었</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25 10:00:01 GMT</pubDate>
      <author>땅콩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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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답게 살기 위해 결심해야할 때.&amp;nbsp; - 부가서비스 기획자, 안정적인 수익모델을 뒤로 한채 떠나기를 결심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y3j/45</link>
      <description>당신은 왜 회사를 떠나기로 한 결정했는가?  나의 경우엔, 단순히 피로하거나 불만족해서가 아니었다. 내가 겪은 시행착오와 좌절은, 조직 전체가 가진 근본적인 한계와 오너의 강한 영향력 때문에 진정한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는 현실에서 비롯되었다.  입사 초기의 기대와 현실의 차이 면접 당시&amp;nbsp;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기획을 펼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면접관은</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25 10:00:00 GMT</pubDate>
      <author>땅콩선배</author>
      <guid>https://brunch.co.kr/@@cy3j/45</guid>
    </item>
    <item>
      <title>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그 함정과 현실 - 통신사 부가서비스 기획자가 데이터기반 의사결정과 협업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cy3j/44</link>
      <description>서비스 기획을 담당하거나 준비하는 입장에서, 누구나 한 번쯤은 &amp;quot;데이터 기반 의사결정&amp;quot;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이를 회사의 모든 영역에 적용하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다. 과연 우리는 데이터를 활용해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갈 수 있을까? 내가 일했던 회사에서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마케팅과 가입자 유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3j%2Fimage%2FbuulH_bz7Xbm9fsWr-mqhpFnPp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25 10:00:00 GMT</pubDate>
      <author>땅콩선배</author>
      <guid>https://brunch.co.kr/@@cy3j/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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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이지 않는 전쟁 &amp;ndash; 통신사 부가서비스 기획 일상,고민 - 회사 내부에서 일하는 방법과 통신사(고객)와 일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cy3j/43</link>
      <description>상상해본 적이 있는가?   내가 매일 사용하는 모바일 서비스, 그 안에 숨겨진 기획자들의 노력이 얼마나 치열하고 복잡한지. 우리는 그저 손쉽게 이용하는 것만으로 만족하지만, 사실 그 이면에는 우리가 전혀 알지 못하는 치열한 전투가 존재한다.   그 중의 하나가 통신사의 부가서비스 기획이 있다. 이 서비스들은 눈에 띄지 않지만,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25 10:00:00 GMT</pubDate>
      <author>땅콩선배</author>
      <guid>https://brunch.co.kr/@@cy3j/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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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가서비스 기획자, 퇴사를 결심하기까지 - 퇴사를 결심하기까지 겪었던 현실적인 문제들과 감정적인 고뇌</title>
      <link>https://brunch.co.kr/@@cy3j/42</link>
      <description>나는 원래 안정적인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어떤 일을 하든, 최소한의 계획과 대비책을 마련해두고 움직인다. 그런데 이번만큼은 다르다. 이번 퇴사는 &amp;lsquo;계획된 이직&amp;rsquo;이 아니다.  다음 회사도 정하지 않은 채, 그야말로 무계획 상태로 떠나는 것이다. 이런 결정을 하기까지 쉽지 않았다. 수없이 고민하고, 망설이고, 다시 마음을 다잡는 과정을 반복했다. 그러다</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25 10:00:00 GMT</pubDate>
      <author>땅콩선배</author>
      <guid>https://brunch.co.kr/@@cy3j/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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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비스 기획자의 퇴사 준비: 아무 계획 없이 떠나기 - 그냥 퇴사하는 게 뭐 어때서.</title>
      <link>https://brunch.co.kr/@@cy3j/41</link>
      <description>브런치에 마지막 글을 쓴 지 2년 3개월이 다 되어간다.그 말은 곧, 내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일한 지도 3년이 흘렀다는 뜻이다.  사실 3년 동안 여러 번 글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다.업무를 하면서 느낀 점, 서비스 기획자로서의 성장 과정, 그리고 시행착오들까지.나름 의미 있는 이야기들을 남기고 싶었지만, 매번 고민만 하다 멈춰버렸다. 심지어 초안까지</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13:05:14 GMT</pubDate>
      <author>땅콩선배</author>
      <guid>https://brunch.co.kr/@@cy3j/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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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비스 기획자의 역할과 권한 그리고 마음가짐. - 기획자는 서비스와 한몸이 되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y3j/36</link>
      <description>(긴 글 부제: 서비스를 마음대로 주무룰 수도 없고, 적당한 타협점을 찾아야 한다. 그것이 설령 다른 사람들에 의한 타협점이라고 해서 책임이 없는 것도 아니다.)  서비스기획자는 서비스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할 수 있는가? 1. (애석하게도)서비스를 마음대로 주무룰 수 없다 나는 우리 회사의 주요 서비스 AOS 버전의 UX 개선 디자인 기획을 완료했고,&amp;nbsp;</description>
      <pubDate>Wed, 02 Nov 2022 10:45:19 GMT</pubDate>
      <author>땅콩선배</author>
      <guid>https://brunch.co.kr/@@cy3j/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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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서비스기획자)와 고객의 소리</title>
      <link>https://brunch.co.kr/@@cy3j/22</link>
      <description>'프로젝트오너 - 김성한 저' 읽고 느낀점.  VOC는 Voice of coustomer로 고객의 소리를 뜻하는 약자다. 고객이 프로덕트를 사용하던 중 불편함을 느끼거나 궁금증이 생겼을 때 회사로 연락을 취하는 모든 시도가 VOC다.  VOC에는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다 고객센터로 직접 전화 메일 게시판 문의글 편지 이 모든 게 일종의 VOC이다.  이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3j%2Fimage%2FAkxKJoq01IuFFJOFBiS04dPMW5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22 10:51:50 GMT</pubDate>
      <author>땅콩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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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가 설문을 작성하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cy3j/35</link>
      <description>내가 고객의 니즈를 설문조사를 통해 파악해서 그 니즈를 서비스에 반영하겠다는 이야기는 - 겨우 케이크칼로 과일을 깎는 수준 - 뭉툭한 연필로 얇은 실선을 긋겠다고 한 행동과 같았다.  내가 작성한 설문의 내용은 다음의 수준과 같다  Q. 우리 서비스가 어느 기능을 제공하면 만족을 하실 수 있겠습니까?1. ~~ 2. @@ 3. $$ 4. ^^ 5. &amp;amp;&amp;amp; ..</description>
      <pubDate>Mon, 18 Jul 2022 12:02:10 GMT</pubDate>
      <author>땅콩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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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가 실제로 웹을 사용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cy3j/34</link>
      <description>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마! - 스티브 크룩 에서 몇몇 인상적인 부분을 많이 참고하여 공부하는 겸 글을 작성합니다. 문제가 될 시 알려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신이 새로운 기술이 필요한 물건을 배송받았다.그때, 사용설명서를 얼마나 꼼꼼하게 확인하는가?  새로운 기술을 접했을 때 설명서를 읽어보는 사용자는 극소수에 지나지 않는다. 대부분은 임기응변으</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22 13:43:59 GMT</pubDate>
      <author>땅콩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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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설 설정에는 정답은 없지만, 반드시 명확해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y3j/25</link>
      <description>프로덕트오너 - 김성한 저 / P.292 / 11장 어떤 인재를 PO로 선발해야하는가?  PO를 뽑을 때,&amp;nbsp;특정 상황을 가설 설정해보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검증해보자. 아래는 지원자와의 대화를 작성한 것이다. - 가장 최근에 전자상거래 앱을 통해 물건을 구매하신 적이 있나요? - 아 네. 아이를 위해 장난감을 구매하셨군요. - 그럼 어떤 고객이&amp;nbsp;'장난감</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22 13:35:56 GMT</pubDate>
      <author>땅콩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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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의 밀크셰이크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y3j/31</link>
      <description>프로덕트오너 - 김성한 지음 2장 /고객의 목소리를 어디까지 반영할 것인가  이 글은 프로덕트 오너를 참고하였고, 그 바탕으로 제 사견을 함께 작성했습니다.   크리스텐슨 교수의 한 동료는 미국 패스트푸드 브랜드의 의뢰를 받아 밀크 셰이크 판매량을 증가&amp;nbsp;시킬 수 있는 방안을 고안해야했다. 이미 해당 기업의 마케팅 부서는 밀크셰이크를 제품 특성별로 나누어 해</description>
      <pubDate>Wed, 01 Jun 2022 06:11:28 GMT</pubDate>
      <author>땅콩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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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일 수 밖에 없는 기획안 VS 까이지 않는 기획안 - 서비스기획자 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도 해당되는 것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cy3j/27</link>
      <description>내가 꿈꿔왔던 이상향의 서비스기획자의 모습이 있다. 쿠팡의 프로덕트오너이신 김성한님.&amp;nbsp;또 서비스기획자의 입문서로 유명하신 도그냥 이미준님. 서비스기획자라면 모를수 없는 데이먼님까지.  나는&amp;nbsp;그들의 책을 읽고, 블로그에 기록까지 해가면서 서비스기획자로서 그리는 최종 목적지인 PO의 모습에 대해 열심히&amp;nbsp;공부하고 있다. 그러나 실전은 실전이다. 책에서 본 것들은</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22 12:59:00 GMT</pubDate>
      <author>땅콩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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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설은 어떻게 증명해야하나? - 가설을 세우고 증명하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cy3j/21</link>
      <description>프로덕트오너 - 김성한 지음 9장 / 테스트 중 가설을 효과적으로 검증하려면 (P. 241)  이 글은 프로덕트 오너를 참고하였고, 그 바탕으로 제 사견을 함께 작성했습니다.   가설은 어떻게 증명해야하나? 부제: 가설은 데이터로 증명해야한다.  PO는 고객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신규 디자인이나 기능을 개발하는데, 그것에 노출된  B그룹의 수치가 A그룹보다</description>
      <pubDate>Sun, 22 May 2022 00:10:28 GMT</pubDate>
      <author>땅콩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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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 3주동안 배민 도보 커넥터 해본 후기 및 VoC - 2022년 4월 썩 유쾌하지 못했던 기억을 서비스개선으로 승화해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cy3j/20</link>
      <description>4월 13일  - 4월 19일 45,800원 4월 6일 - 4월 12일 44,360원  [입금 인증] 주급이기 때문에 4월 둘째주 급여만 들어왔다. 오히려 좋아!  그리고 아래의 티스토리에는 왜 뚜벅이커넥트를 비추하는지 상세하게 풀어놓았다. 그 와중에 추천인 포인트 받고 싶어서, 아이디도 기재해두었음 ㅎ..  https://yetis.tistory.co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3j%2Fimage%2F6GCOUgsLd4rv3nAMYfe_2MsLKy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pr 2022 05:35:11 GMT</pubDate>
      <author>땅콩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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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년차 PM이 말하는 서비스기획 Q&amp;amp;A</title>
      <link>https://brunch.co.kr/@@cy3j/19</link>
      <description>내가 8년차 PM은 절대 아니고, 8년차 PM님과 Q&amp;amp;A를 한 내용을 공유하고자 한다.  어쩌다 8년차 PM님을 만나게 되었는지에 대한 배경을 잠깐 설명해보자면,&amp;nbsp;IT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를 위한 프로젝트 챌린지 커뮤니티 '넘블'에서 기획 분야인 '국내 배달앱 IA 분석 챌린지'를 진행했었다. 2주 간 배달앱을 분석하고 챌린지 결과물을 제출하면, 현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3j%2Fimage%2F8LNVkHoMAO72JPM6_rX1CjAh6u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an 2022 12:00:02 GMT</pubDate>
      <author>땅콩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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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씽킹 방법론</title>
      <link>https://brunch.co.kr/@@cy3j/17</link>
      <description>디자인 씽킹의 뜻을 이해하기 위해 디자인의 의미를 살펴보자.  디자인에는 다양한 정의가 내포되어있다. 한번쯤 들어봤을 디자인의 어원인 데시그나레는 '지시하다, 의미하다'를 뜻하는 말로 어원적 구조는 'de'와 'signare'의 결합에 의해 이루어진다.  지시가 담긴 결과물인 디자인에는&amp;nbsp;반드시 사람의 취향이 반영된다. 취향이 반영되기 때문에 공감이 배제된</description>
      <pubDate>Thu, 23 Dec 2021 01:09:30 GMT</pubDate>
      <author>땅콩선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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