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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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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아이를 키우며 함께 성장하는 엄마입니다. 동화 작가를 꿈꾸며 다양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모든 글쓰기를 사랑하고 앞으로 내가 쓰게 될 모든 글쓰기에 감사하며 쓰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2:47: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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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이를 키우며 함께 성장하는 엄마입니다. 동화 작가를 꿈꾸며 다양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모든 글쓰기를 사랑하고 앞으로 내가 쓰게 될 모든 글쓰기에 감사하며 쓰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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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버티기 14년 차 -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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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엄마 괜찮아?&amp;rdquo;  아이의 한마디에 나는 잠시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아이들은 이상하게도 내가 숨기려는 감정을 더 먼저 알아챈다.   티를 내지 않아도 엄마가 힘들다는 걸 알아버린다.  &amp;ldquo;엄마, 아프지 마.&amp;rdquo;  아빠와 다투고 이불 속에서 울고 있던 날에도 아이는 나를 먼저 찾아와 조용히 위로를 건넸다.  아이들의 말은 맑고 투명해서 마음 깊숙이 파고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q%2Fimage%2Fzq0HtTJIVw_1zzRnKHJ8ndA-41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0:00:35 GMT</pubDate>
      <author>글쓰는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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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버티기 - 추락하는 나를 붙잡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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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무너진 자존감을 다시 세우는 중입니다.&amp;rdquo;  나는 사회적인 인정이 중요했던 사람이었다.   인정받지 못하면 내가 쓸모없는 사람처럼 느껴질 정도였다.  그래서 늘 나를 필요로 하는 일을 찾았고 그 안에서 인정받는 것으로 나의 가치를 확인하며 살아왔다.  어쩌면 어릴 적 가난한 환경에서 자라며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기준이었을지도 모르겠다.  &amp;ldquo;자기 일에 인정받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q%2Fimage%2FDo-YzytdiHGr_Z516CT0ZLS0Qm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2:03:52 GMT</pubDate>
      <author>글쓰는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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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과 육아 버티기 -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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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amp;ldquo;애 낳으면 여자는 당연히 일을 그만둬야지.&amp;rdquo;  시어머니의 말은 너무 자연스러웠다.   오래된 상식처럼, 당연한 이야기처럼 들렸다.  그 말을 듣는 순간 문득 한 문장이 떠올랐다.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결혼과 임신, 그리고 출산.   돌아보면 그 시간들은 마치 나를 조용히 즈려밟고 지나간 시간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q%2Fimage%2FkPSGI2X4FHW6tTWeMM9F_63iMD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5:21:26 GMT</pubDate>
      <author>글쓰는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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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버티기  - 존중이 사라진 결혼 -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cyUq/82</link>
      <description>&amp;ldquo;앞에서 끌어주고 , 뒤에서 밀며...&amp;rdquo;  졸업식과 입학식이 이어지는 계절이 되면, 귓가에 맴도는 노래가 있습니다. 그 노랫말이 문득 부부의 모습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에서 끄는 사람이 남자이고 뒤에서 미는 사람이 여자가 되어야 하는 현실.  그 구조를 버텨내고 나니. 너무 다른 두 사람이 만나 한 방향을 바라본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q%2Fimage%2FH54uKwJaLkXrnbPHq4Drmtx4-j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4:42:22 GMT</pubDate>
      <author>글쓰는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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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버티기 - 소중해서 더 버거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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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아 버티기  부부의 대화가 가장 많이 엇갈리기 시작한 시기는, 아이를 낳고 키우기 시작하면서부터였다. 결혼을 버티는 일이 곧 육아를 버티는 일이 되었고, 육아를 버티는 하루하루가 다시 결혼을 시험하던 시간들이었다.   결혼 초반에 두 번의 유산을 겪었다. 늦은 나이이기도 했고, 유산 이후 1년이 지나도록 임신 소식이 없자 병원에서는 시험관 시술을 권했다.</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05:39:38 GMT</pubDate>
      <author>글쓰는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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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버티기 - 결혼 14년 차, 우리는 왜 계속 엇갈릴까?</title>
      <link>https://brunch.co.kr/@@cyUq/76</link>
      <description>결혼 14년 차 &amp;ndash; 부부의 대화  2012년에 결혼해 어느새 14년 차가 되었다. 연애와 결혼 초반에는 남편과 대화가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말이 엇갈리기 시작했고, 서로 답답해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났다.  돌이켜보면 남편은 &amp;lsquo;해결 중심&amp;rsquo;의 대화를 하는 사람이었고, 나는 &amp;lsquo;공감 중심&amp;rsquo;의 대화를 원하는 사람이었다. 그 차이를, 결혼 초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q%2Fimage%2FzOkrSughLQmLUi4GoCUMRWPP00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7:01:46 GMT</pubDate>
      <author>글쓰는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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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맘의  가족동화 - &amp;lt;구멍가게 신비한 비밀&amp;gt; - 3화</title>
      <link>https://brunch.co.kr/@@cyUq/22</link>
      <description>- 3화 -       소율이는 내 손을 잡고 아빠가 있는 방으로 데려갔다. &amp;ldquo;우리 아빠한테 인사해.&amp;rdquo;       소율이 아빠는 침대에 누워 계셨다. 몸은 움직이지 않았고, 눈만 천천히 움직여 나를 바라보셨다.  소율이 말처럼 웃고 계신 건지는 잘 모르겠다. 그런데도 그 눈빛이 꼭 미소 짓는 표정 같았다.  간병사 아주머니와 소율이가 아빠에게 나를 소개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q%2Fimage%2FDorsrsOYxA2KjMv20VKbF2sl5c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6:53:01 GMT</pubDate>
      <author>글쓰는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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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모가 되니, 돈이 보였다! - &amp;lt;소유냐 존재냐&amp;gt; 에리히 프롬</title>
      <link>https://brunch.co.kr/@@cyUq/77</link>
      <description>&amp;lt;소유냐 존재냐&amp;gt;를 독후감을 쓰기 위해 세 번째로 펼친다. 책 내용은 다시 읽어도 쉽지 않은 책이지만, 다시 펼칠수록 질문이 깊어지는 책이다.  &amp;ldquo;돈&amp;rdquo;의 대한 주제로 공부하고 30회를 마무리하면서 어떤 책을 공부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조심스럽게 고른 책이다.        지금까지 연재한 &amp;ldquo;부모의 돈공부&amp;rdquo;라는 주제는 &amp;ldquo;나의 돈 공부&amp;rdquo;였다. 부모가 되면서 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q%2Fimage%2FsR2PaSjcesodtPriUowuJWkmhn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10:46:33 GMT</pubDate>
      <author>글쓰는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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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쓰는 맘의 가족동화 - &amp;lt;구멍가게 신비한 비밀&amp;gt; - 2화</title>
      <link>https://brunch.co.kr/@@cyUq/21</link>
      <description>- 2화 -       우리 엄마는 할머니 엄마다. 내가 늦둥이라 또래 친구들 엄마보다 열 살은 더 많다.  그래서 머리에 흰머리도 많고, 말하는 속도도 느릿느릿 할머니처럼 말한다. 그래서 가끔 정말 할머니 같아 보일 때가 있다. 내가 엄마한테 흰머리만 염색하면 훨씬 어려 보일 거라고 말하면, 엄마는 그냥 푸근하게 웃기만 하신다.  엄마의 흰머리를 보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q%2Fimage%2Fkzv7-pVpUudNCnYnYM-d8zLfHA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1:54:52 GMT</pubDate>
      <author>글쓰는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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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모가 되니, 돈이 보였다! - &amp;lt;이웃집 백만장자&amp;gt; 두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yUq/75</link>
      <description>이 책의 &amp;quot;챕터 6 - 차별수정 정책, 가정 스타일&amp;quot;을 공부하기에 앞서서,  &amp;ldquo;왜 일정 부분에 있어서 차별&amp;rdquo;을 당연한 것으로 배울까? 생각해 본다. 차별이라는 기준은 너무 다양해서, 어려운 주제이기도 하다.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amp;lt;공정하다는 착각&amp;gt;이라는 책이 생각났다.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책이다. 20대에 &amp;lt;정의란 무엇인가&amp;gt;를 읽고 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q%2Fimage%2FHRe5VhgBLLtvBODPl4yOt7WrHs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06:23:28 GMT</pubDate>
      <author>글쓰는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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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맘의 가족동화 - &amp;lt;구멍가게 신비한 비밀&amp;gt; - 1화</title>
      <link>https://brunch.co.kr/@@cyUq/65</link>
      <description>-1화-  우리 집은 골목길 작은 슈퍼, 이름은 &amp;lsquo;구멍가게&amp;rsquo;이다.  구멍가게 입구는 언덕길에 반쯤 숨어 있어서, 유심히 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기 쉽다. 그래서 늘 오던 단골이나 동네 사람들만 찾는다.  골목 언덕길에 가려서 반쯤 보이는 문을 밀고 들어가면 작은 구멍가게가 나타난다. 오래된 진열대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와 군것질거리, 그리고 작은 장난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q%2Fimage%2Fh8QJ5uFYBBT8aSRheckkQ2I5IE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7:57:25 GMT</pubDate>
      <author>글쓰는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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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모가 되니, 돈이 보였다! - &amp;lt;이웃집 백만장자&amp;gt; - 첫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yUq/74</link>
      <description>내가 &amp;lt;이웃집 백만장자&amp;gt;라는 책을 선택한 건 &amp;ldquo;푼돈이 모여 어마어마한 재산이 되는 생생한 비법&amp;rdquo;이라는 책 표지에 쓰인 문구가 좋았다. 물론 독자를 유혹하기 위한 카피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흥미를 끌었다.  들어가는 글에 부자들의 7가지 특징(18쪽)에 대해 앞으로 우리가 공부하게 될 것들을 나열한 부분도 나를 끄는 데 충분했다. 7가지 공부할 부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q%2Fimage%2FRUbGzFrJOy5PlcdgKe7dMQbQNd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3:06:16 GMT</pubDate>
      <author>글쓰는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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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맘의 가족동화 - &amp;lt;그냥... 우리 집은 그래&amp;gt; - 3화</title>
      <link>https://brunch.co.kr/@@cyUq/73</link>
      <description>- 3화 -  &amp;ldquo;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amp;rdquo; 그림 발표가 있는 날이 되었어요.  가족 대신 강아지나 애완동물, 애착 인형을 소개하는 애들도 있었어요.  그리고 드디어, 내 차례가 되었어요.   나는 교탁 앞에 서서 우리 가족을 그린 그림을 펼쳤어요.  손이 떨려서 종이가 조금 흔들렸어요. 엄마와 나 그리고 외할머니의 모습이 담긴 그림을 들고 이야기를 시작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q%2Fimage%2FU6nQ6FckcsuF6Mt33U9jK1o8kr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5:18:54 GMT</pubDate>
      <author>글쓰는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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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 되니, 돈이 보였다! - &amp;lt;돈의 얼굴&amp;gt; - 투자 (6)</title>
      <link>https://brunch.co.kr/@@cyUq/70</link>
      <description>6부 - 고급 정보 드립니다.  &amp;lt;돈의 얼굴&amp;gt; 마지막 챕터이다. &amp;quot;고급 정보 드립니다.&amp;quot;라는 흥미롭고 다소 자극적인 제목으로 쓰여 있다. 제목처럼 흥미로운 내용이 담겨 있는지, 설레는 마음으로 마지막 공부를 시작해 본다.   짐 로저스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자) &amp;quot;곧바로 투자부터 하는 거죠.&amp;quot; &amp;ldquo;필요한 정보를 모두 조사한 후에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q%2Fimage%2FZmmn-cS7-wDcwcYv0ehxVH54iR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08:13:35 GMT</pubDate>
      <author>글쓰는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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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맘의 가족동화 - &amp;lt;그냥... 우리 집은 그래&amp;gt; - 2화</title>
      <link>https://brunch.co.kr/@@cyUq/72</link>
      <description>-2화-  교실 안에서 엄마와 담임 선생님의 이야기를 엿듣고 있었어요. 아마도 오늘 시상식 이야기는 아닌 것 같았어요.  그런데... 엄마가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엄마보다 나이가 지긋한 담임 선생님은 엄마의 손을 잡으셨고, 엄마는 더 슬프게 울었어요. 엄마가 우는 모습을 본 건 나에게 충격이었어요.   엄마는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내  앞에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q%2Fimage%2FKvSnEuoGyJm01iPgoTFKtVLV4S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06:11:25 GMT</pubDate>
      <author>글쓰는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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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 되니, 돈이 보였다! - &amp;lt;돈의 얼굴&amp;gt; - 암호화폐 (5)</title>
      <link>https://brunch.co.kr/@@cyUq/64</link>
      <description>5부의 공부를 시작하면서.  돈의 또 다른 얼굴로 등장한 &amp;lsquo;암호화폐&amp;rsquo;는 왜 만들어졌을까? 궁금했다. 그런 궁금증을 &amp;lt;돈의 얼굴&amp;gt; 4부까지  공부와 연결하면서 정리해보려 한다.  은행이나 중앙정부를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는 사람들, 기축통화의 미래에 '불안'을 느끼는 사람들, 혹은 오랫동안 &amp;lsquo;돈의 구조'를 깊이 고민해 온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형태의 화폐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q%2Fimage%2FB_AGXbVS6pkafw6HXlPI1RejpX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06:04:30 GMT</pubDate>
      <author>글쓰는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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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맘의 가족동화 - &amp;lt;그냥... 우리 집은 그래&amp;gt; - 1화</title>
      <link>https://brunch.co.kr/@@cyUq/71</link>
      <description>- 1화 -  &amp;ldquo;엄마, 미혼모라는 게 뭐야?&amp;rdquo;  내가 물었을 때, 엄마는 컴퓨터 앞에서 타자를 두드리던 손을 멈췄어요. 그리고 잠시 뒤 화가 섞인 날카로운 목소리로 대답하셨죠. &amp;ldquo;엄마 바쁜 거 안 보여? 나중에 얘기하자. 너 학원 숙제하고 노는 거지? &amp;ldquo;  엄마는 일주일에 두 번 재택근무를 해요. 재택근무는 집에서 일을 하는 거예요. 나와 시간을 보내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q%2Fimage%2FQZk7_o8FMVO2WfrhOsPLzKYoRK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7:50:34 GMT</pubDate>
      <author>글쓰는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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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 되니, 돈이 보였다! - &amp;lt;돈의 얼굴&amp;gt; - 빚(대출)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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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부 / 빚 갚고 계십니까?  4부는 &amp;quot;빚(대출)&amp;quot;에 관련된 이야기이다.  자본주의 사회, 레버리지 시스템에서 &amp;ldquo;대출은 능력이다&amp;rdquo;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그 능력 속에는 위험이 숨어 있다.   대출이 '능력'이 될지 '위험'이 될지, &amp;lt;돈의 얼굴&amp;gt;을 공부하면서 가늠해 보려 한다.  &amp;lt;2부 금리&amp;gt;와 &amp;lt;4부 빚(대출)&amp;gt;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내용이 제법 겹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q%2Fimage%2FVBMdgNjW9E51HtKs5qR8sMiXgB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06:14:49 GMT</pubDate>
      <author>글쓰는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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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맘의 가족동화 - &amp;lt;백이동씨 움직이는 가족상점&amp;gt; - 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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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4화 -  밖에서 엄마 목소리가 들렸다. &amp;ldquo;소현아, 아빠가 오셨었나 봐.&amp;rdquo;       아직 6시도 안 됐는데? 9시에 오시기로 한 아빠가 6시도 안 됐는데 벌써 오셨나 보다. 나는 당황하며 벽시계를 보고, 조심스럽게 현관으로 걸어갔다. 문 앞에, 오징어랑 콩나물, 두부가 담긴 장바구니가 놓여 있었다.  그때 핸드폰에 문자가 울렸다.       &amp;lt;아빠&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q%2Fimage%2FvOs_r8FEaBZbWVfcYDh_MXtQ1o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01:59:26 GMT</pubDate>
      <author>글쓰는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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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 되니, 돈이 보였다! - &amp;lt;돈의 얼굴&amp;gt; - 인플레이션 (3)</title>
      <link>https://brunch.co.kr/@@cyUq/66</link>
      <description>&amp;ldquo;인플레이션&amp;rdquo;  2부에서 '금리'에 대한 공부를 했다. 금리를 왜 올리고 내릴까? 금리를 움직이게 하는 힘. 여기에 작용하는 것이 바로 '인플레이션'이다.   2부 내용과 연결시켜 인플레이션을 이해해 본다. 영상의 내용에서처럼 디플레이션이 오면 금리를 내리고, 인플레이션이 오면 금리를 올린다.  인플레이션(Inflation) 통화량의 증가로 화폐 가치가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q%2Fimage%2Fa0pZbzbmgiaGyKwdHVk5rHeNWk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01:58:06 GMT</pubDate>
      <author>글쓰는 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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