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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이로</title>
    <link>https://brunch.co.kr/@@cyaA</link>
    <description>대학 생활 마스터 유이로입니다. 2.5라는 막장 학점에서 평점 4점대의 전액 장학생이 되기까지, 대학 생활 마스터가 된 저의 이야기를 소소하게 풀어 보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7:31:3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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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 생활 마스터 유이로입니다. 2.5라는 막장 학점에서 평점 4점대의 전액 장학생이 되기까지, 대학 생활 마스터가 된 저의 이야기를 소소하게 풀어 보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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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T에서 조심할 5가지 행동 - 즐거운 시간을 즐겁게'만' 보내기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cyaA/6</link>
      <description>3월 중반, 바야흐로 MT 시즌이 다가왔다.  3월과 9월처럼 새 학기가 시작하는 달에는 캠퍼스가&amp;nbsp;새로운 만남으로 분주해진다. 개강 총회, 신입생 환영회, 동아리 모집 등 친목 도모의 장이 열리며, 그 정점을 찍는 행사가 바로 MT(Membership Training)다. MT는 학과, 동아리, 학생회 등에서 주최하는 1박 2일 또는 2박 3일의 친목 행사</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25 00:00:13 GMT</pubDate>
      <author>유이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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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약' 어떻게 하나요? - 선배와 친해지는 가장 빠른 방법, 밥약 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cyaA/5</link>
      <description>이번 주제는 바로 '밥약'이다.  '밥약'은 '밥 약속'의 줄임말로, 선배가 후배에게 밥을 사주며 친해지는 과정을 뜻한다. 대학 신입생의 경우, 3월 중후반이 바로 이 밥약이 가장 많이 이뤄지는 시기이다. 한참 선후배 대면식이나 과 mt 같은 굵직한 행사들을 통해 선배를 만나기 좋은 시점이기 때문이다.  물론 동기와도, 후배와도, 심지어 교수님과도 밥약을</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25 08:56:05 GMT</pubDate>
      <author>유이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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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갓 스물을 맞이한 너에게 - 대학에서의 '갓생'을 위한 선배의 꿀팁들</title>
      <link>https://brunch.co.kr/@@cyaA/2</link>
      <description>벌써 한 해의 첫 달이 훌쩍 지나갔다. 이제는 마냥 어리기만 할 수 없는 나이라서 그런가, 매년 한 살씩 나이를 먹어가는 것이 영 반갑지 않은 요즘이다. 그러나 이런 와중에도 새해를 온몸으로 만끽하고 있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사랑하는 사촌동생이다.   동생은 이제 막 수능이 끝나고 대학 합격 증서를 받았다. 파릇파릇한 새내기인 셈이다. 합격한 대학의 지리</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5 15:00:09 GMT</pubDate>
      <author>유이로</author>
      <guid>https://brunch.co.kr/@@cyaA/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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