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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정</title>
    <link>https://brunch.co.kr/@@cyba</link>
    <description>&amp;quot;본업은 덕후, 에디터라는 부업이 생겼어요.&amp;quot; 마음에 담은 것이 너무 많아, 무언가를 좋아하는 일이 삶의 이유일까 생각하는 사람. 여러분을 넘치는 취향의 세계로 안내할 취향 가이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06:33: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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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본업은 덕후, 에디터라는 부업이 생겼어요.&amp;quot; 마음에 담은 것이 너무 많아, 무언가를 좋아하는 일이 삶의 이유일까 생각하는 사람. 여러분을 넘치는 취향의 세계로 안내할 취향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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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섰던 곳에 내가 선다면 - 빈센트 반 고흐를 찾아서, 프랑스 아를로</title>
      <link>https://brunch.co.kr/@@cyba/4</link>
      <description>이제는 몇 년 전의 추억이 된 이야기를 꺼내려고 합니다. 취향을 만나기 위해 했던 도전 중 가장 대범한 일이었으니 꺼내 보도록 할게요. 대학생이던 저는 휴학을 하고 돈을 모아 한 달간 홀로 유럽 여행을 떠났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의욕도, 왠지 모를 조급함도 들었습니다. 안 그래도 꼼꼼하게 계획을 세우는 저는 계획에 더불어 테마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ba%2Fimage%2FVO0BwIkbo3h6pBV57bj5qSvcR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Aug 2021 12:16:40 GMT</pubDate>
      <author>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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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의 발견이 세상의 발견으로 - 나는 이걸 왜 좋아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cyba/7</link>
      <description>취향을 가꾸고 감상하기 위해 종종 미술관을 찾습니다. 미술관에서 전시될 수 있는 작품의 범주는 무한하죠. 그 무한한 종류의 작품 중 저는 특히 회화를 좋아합니다. 미술에 특별한 조예가 있는 것이 아님에도 그림 보는 것을 좋아해요. &amp;lsquo;예쁘기&amp;rsquo; 때문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예쁜 그림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amp;lsquo;예쁘다&amp;rsquo;는 말의 의미부터 짚어보고 싶어요.    &amp;lsquo;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ba%2Fimage%2FAhIWPWmIqtNqvew3uUB3pP0af7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Aug 2021 10:23:50 GMT</pubDate>
      <author>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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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질 수 없는 것을 사랑하는 일 - 빛과 물의 그림자</title>
      <link>https://brunch.co.kr/@@cyba/6</link>
      <description>기분이 정말 좋지 않을 때, 나를 끌어올리는 방법이 있다면 지친 일상을 버티는 일이 조금 나아집니다. 저는 취향이 그런 일을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오늘은 제가 쉽게 기분전환을 하는 방법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나의 일상을 들여다보고, 그 틈틈이 좋아하는 것들을 만들어 두는 거예요. 일상에서 나의 취향을 발견하는 것이죠. 오늘 소개할 저의 취향은 일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ba%2Fimage%2FQ5vxAeGMXd7358ku3AY-ExazF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21 14:42:11 GMT</pubDate>
      <author>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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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의 사유를 담은 빛과 색 - 뮤지엄 산, 제임스 터렐 관</title>
      <link>https://brunch.co.kr/@@cyba/5</link>
      <description>무상하게&amp;nbsp;빛을 들여다보는 일을 좋아하지만, 내 눈앞의 빛에만 관심이 있어 다른 이가 만들어낸 빛을 찾아가 보겠다는 욕구를 가지지 않았었다. 관심은 있었지만 열망하지 않았다는 것이 맞는 표현일 테다. 그래서 이제야 가 본 뮤지엄 산의 제임스 터렐 관.           자꾸만 나의 존재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여름에 어울리는 경험이었다. 아마 내가 겪은&amp;nbsp;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ba%2Fimage%2FlF2_Zh2jbOYv6_V7Rz41hLiEE4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ul 2021 14:57:52 GMT</pubDate>
      <author>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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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죽어가는 사랑의 노래 - Matt Maltese - As the World Caves 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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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원히 사랑해' '죽을 만큼 사랑해' '죽어서도 사랑해'    사랑 고백은 죽음과 엮이어 말해질 때 그 절절함이 더해지곤 한다. 하지만 나는 저 세 가지 표현 모두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다. (아마도 그럴 거다.) 물론, 사랑이 죽음과 함께 말해질 때 가장 낭만적이라고 느끼긴 한다. 끝없는 마음을 표현하는 데에 유한한 끝을 빌리는 건 분명 낭만적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ba%2Fimage%2F8XmIDAZM_gPBNVqISd06P6A5B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n 2021 14:53:07 GMT</pubDate>
      <author>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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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펭귄이랑 포옹할래 - 가장 첫 취향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cyba/3</link>
      <description>결론부터 말하겠습니다. 저는 펭귄과 포옹하지 않을 거예요. 한때는 지구 반대편으로 날아가 펭귄들을 만나고, &amp;lsquo;체험&amp;rsquo;이라 불리는 프로그램에 등록해 펭귄과 함께 걷고, 포옹해보고 싶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아니에요. 단순히 품에 안고 싶은 마음 이상으로, 펭귄을 너무 사랑하고 아끼게 되어서 그 친구들이 아무런 방해와 고통 없이 그들의 공간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ba%2Fimage%2FYNux6sk_AYPts5nKHXeMJ6Yqs0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un 2021 13:00:54 GMT</pubDate>
      <author>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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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 가이드의 말 - 여러분을 넘치는 취향의 세계로 안내할 취향 가이드 매정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yba/1</link>
      <description>나는 나에 대해 잘 알고 있을까요?&amp;nbsp;내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왜 좋아하는지 분명하게 말할 수 있을까요? 많은 사람이 깊은 고민 없이 &amp;lsquo;그냥 좋으니까&amp;rsquo; 등의 답을 남길 것 같은데요. 대부분의 우리는 일상을 살아내는 일 자체가 버거워 &amp;lsquo;좋아하는 일&amp;rsquo;에 대해 마음을 내어 고민하는 시간이 부족합니다. 저는 살아가는 일은 계속해서 나를 알아가고 나와 친해지는 과</description>
      <pubDate>Fri, 18 Jun 2021 09:50:18 GMT</pubDate>
      <author>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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