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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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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정적이지 않은 삶 속에서도 저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기술과 태도를 담은 공간입니다. 인간관계와 불안정한 미래 때문에 흔들림은 많지만, 성장해가는 모습을 기록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3:44: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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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적이지 않은 삶 속에서도 저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기술과 태도를 담은 공간입니다. 인간관계와 불안정한 미래 때문에 흔들림은 많지만, 성장해가는 모습을 기록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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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질녘 산책로에서 얻은 여유</title>
      <link>https://brunch.co.kr/@@cynX/17</link>
      <description>1. 주말 오후, 오랜만에 공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시끌벅적한 낮의 활기가 지나가고 해가 뉘엿뉘엿 저물어갈 무렵, 잘 가꿔진 조경수 사이로 길게 드리워진 따스한 빛, 그리고 사람들이 하나둘 빠져나간 공원의 조용한 산책로.  그 잔잔한 풍경 속을 가족과 나란히 걸으며, 마음 한구석이 몽글몽글 했다.   공원 중심에 있는 근사한 레스토랑의 조명이 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nX%2Fimage%2Fuog9oIk-CTatTtGaKKG6yih1Gg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4:53:51 GMT</pubDate>
      <author>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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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란스러운 하루 끝, 욕조에서 되새겨보는 오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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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근 후 아이들을 씻기고, 아픈 아이의 투정을 받아내고, 겨우 잠든 숨소리를 확인하고 나서야 온전히 '나'로 돌아오는 시간.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고 앉아 있으면, 낮 동안 애써 외면했던 마음의 파편들이 물결 위에 하나둘 떠오른다. 그냥 드라마 요약본이나 보며 뇌를 잠재우고 싶은 유혹이 간절하지만, 굳이 이 피곤한 성찰의 시간을 갖는 이유는 하나다.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nX%2Fimage%2FBdvcYsEXLRDU2cmVoylbHRP5oy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4:52:46 GMT</pubDate>
      <author>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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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관이 주는 품위와 나의 방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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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시스템이 주는 우아함  기간이 정해져있는 자리에서 오랜 기간 일하면서도 지금껏 나는 한 번도 이 회사에서의 정착지를 꿈꿔본 적이 없다.  언제나 나만의 커리어를 쌓아 내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앞섰다.  하지만 최근 내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권위있는 기관, 웅장한 건물, 그리고 그 안에서 누리는 정중한 대우. 어느덧 나는 이 시스템이 제공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nX%2Fimage%2FhcN2lFUj40kgTp3n1nYW2De4MI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14:14:10 GMT</pubDate>
      <author>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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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함이 오래 기억에 남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cynX/11</link>
      <description>-조직에서 드문 조합에 대하여- (품위, 깔끔, 단정, 그리고 여유) 조직에서 일하다 보면 사람을 빠르게 분류하게 된다.말이 많은 사람, 일은 잘하지만 예민한 사람,분위기는 좋지만 책임은 가벼운 사람.이 분류는 편리하다. 이해하기 쉽고, 대응하기도 수월하다. 그런데 가끔, 분류가 잘 되지 않는 사람이 있다.말수가 적은데 존재감이 있고,앞에 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nX%2Fimage%2FdQbvoV02ODsO4HodCyMd-ZdLOP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4:43:18 GMT</pubDate>
      <author>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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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설팅 경쟁자, AI - AI 시대에 지식과 경험으로 돈 버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cynX/9</link>
      <description>그간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해 가까운 미래에 프리랜서로 활동하려는 나에게 요즘 들어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  AI로 인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을 수도 있겠다는 불안한 마음.  그래서 AI에게 물어봤다.   &amp;lsquo;AI가 대중화되기 때문에 앞으로는 지식과 경험을 활용해  일을 하는 사람들은 직업을 잃게 되지 않을까?&amp;lsquo;   답변은 이렇게 왔다.   &amp;lsquo;작업자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nX%2Fimage%2FR3gldBpA-NKUOflB-k4C168uBv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14:44:28 GMT</pubDate>
      <author>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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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년째 계약직, 그래도 꽤 괜찮게 살고 있습니다 - 남들이 정해놓은 길이 아닌, 내가 하고싶은 일을 찾아가는 삶</title>
      <link>https://brunch.co.kr/@@cynX/1</link>
      <description>지금 당장 하고 싶은 일을 찾다보니 15년째 계약직 인생으로 살고 있다. 목표가 있고, 배울게 있고, 매일 성장하고 있는 내 미래가 기대된다.      1. 인생은 생각보다 유연하다  대학교 졸업 후 15년간 4개의 기관에서 계약직으로 일을 하며 수없이 들었던 이야기가 있다.  '공무원 준비해~', '정규직이 되어야지~'라는 말들. 심지어 '안타깝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nX%2Fimage%2FnDUwNLl_KgctKuTAC286jpBz9x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04:45:16 GMT</pubDate>
      <author>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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