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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이사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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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의 힘을 믿습니다. 글로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0:41: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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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힘을 믿습니다. 글로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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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축적'이 주는 힘 - 시간이 쌓여야 비로소 보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czCi/23</link>
      <description>신뢰는 그냥 생기지 않는다. 시간이 축적되는 과정과 그 과정의 결과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면서 더욱 절감하고 있다.&amp;nbsp;특히 인간관계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그 사람은 믿을 수 있다거나, 참 사람 좋다는 소리를 듣는 분들의 공통점은 곁에서 오래 지켜 본 사람들이 그의 행실을 보고 내린 판단이라는 점이다. 한두 번 보고 만들어진 어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i%2Fimage%2FrCYOllOxplP54NKbjDL-THwYF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25 18:08:33 GMT</pubDate>
      <author>김이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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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도화지 - 인생: 죽을 때까지 지금 여기 그리면서 채우는 작업의 반복</title>
      <link>https://brunch.co.kr/@@czCi/22</link>
      <description>인생은 숙제가 아니다. 어린 시절에는 대체로 성장환경에 따라 부모님이나 보호자의 말과 가르침이 인생의 숙제가 되는 경우가 많다. 주위의 기대와 부응하고자 하는 마음 또한 '타인의 욕망'을 자신의 과업으로 받아들이는 주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성인이 되면 원하는 삶을 그리고 그렇게 살 수도 있지만 스스로 원하는 바를 모르기 때문에&amp;nbsp;내가 나에게 여전히 남의 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i%2Fimage%2FJ4r6ngV3TBLMDW1f6ISZr8HJs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5 17:43:25 GMT</pubDate>
      <author>김이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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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의 양면성 - 때론 괴롭지만 완전해지는 기회이자 인생 그 자체</title>
      <link>https://brunch.co.kr/@@czCi/21</link>
      <description>가끔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왜 내가 이런 고통을 겪어야 하나. 난 늘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할까. 그럴 때 우리는 가족이나 친구 또는 지인이나 자신의 종교 지도자에게 하소연을 한다. 가장 많이 듣는 말은 &amp;quot;힘내&amp;quot;, &amp;quot;어쩌겠니, 이겨내야지&amp;quot;, &amp;quot;시간이 지나가면 나아질꺼야&amp;quot;, &amp;quot;너만 힘든거 아니야&amp;quot;가 있다. 어떤 위로의 말도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i%2Fimage%2F0RCBU9mhSOJ8NmEDTBNCQyxgP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ug 2024 15:45:25 GMT</pubDate>
      <author>김이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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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말까지는 그냥 안하는 게 좋겠어요 - 보통의 언어와 배설 그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czCi/20</link>
      <description>&amp;quot;내가 이 말까지는 안 하려고 했는데&amp;quot;라고 운을 뗀 뒤 하려는 말은 끝까지 하지 말자.어차피 안 좋아진 사이 더 나빠질 거 없다는 생각으로 내뱉는 가시같은 말이 상대방에게 평생 상처가 될 수 있음을 인지적으로 이해한다면 그 '최후의 말'은 접어두자. 내 마음 속 창고에만 저장해놓자.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말을 단지 하고 싶어서 '배설'하듯 하는 말은 후회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i%2Fimage%2FzGImDNxl8pJ-sF6j88i5guVUc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n 2024 13:49:16 GMT</pubDate>
      <author>김이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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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질은 숨어있다 - 진정 나를 위한다면 불편을 넘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zCi/19</link>
      <description>구름속에 햇빛 또는 달빛이 숨겨져 있고,&amp;nbsp;어둠이 지나면 광명이 찾아온다. 위기속에 기회가 있고,&amp;nbsp;고통속에 깨달음이 있다.  사랑 안에는 슬픔과 인내가 반드시 숨어있다. 눈물과 한숨이 없는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라 할 수 없다. 즐거움만 쫓으면 결국 진정한 기쁨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경험과 기회를 상실하는 기회비용이 청구된다. 본질을 놔두고 피상만 추구한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i%2Fimage%2FZmSS7SnkzV2QGagkPqVULObvo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un 2024 03:56:37 GMT</pubDate>
      <author>김이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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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뻔하다고 안 읽으면 뻔해지지 않을까요 - 뻔한 내용 안보는 사람은 뻔하드라</title>
      <link>https://brunch.co.kr/@@czCi/18</link>
      <description>최근에 읽은 책 중에서 삶의 통찰력을 느끼게 해주면서 유쾌하게 읽은 책이 있어서 주위 사람들에게 추천을 한 적이 있다. 어떤 책인지는 함구하려고 한다. 괜한 토를 다는 빌미를 제공함으로써&amp;nbsp;자칫 말하고자 하는 본질을 벗어날까 싶어서다.&amp;nbsp;구태여 여기서 책을 밝힐 필요는 없다고 판단했으므로 양해를 부탁드린다.  해당&amp;nbsp;책의 저자는 상담 전문가로서 많은 이야기를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i%2Fimage%2F2w_RY5us7zic0He4zzyENQztL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24 15:52:24 GMT</pubDate>
      <author>김이사장</author>
      <guid>https://brunch.co.kr/@@czCi/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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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랍시고 말하는 친구에게 - 정답이 아니라 마음을 원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zCi/17</link>
      <description>힘내라고? 힘을 낼 수 있으면 벌써 해냈겠지  할 수 있다고? 할 수 있으면 이미 했겠지  별거 아니라고?&amp;nbsp;내가 예민하다고? 그럼 너도 나와 똑같은 상황이라면 평점심을 가질 수 있니  걱정하지 말라고? 걱정을 안할 수 있으면 말을 했겠니  지금 힘든거 다 지나간다고? 물론 지나면 다 괜찮지. 근데 난 지금 힘들다니까...  나만 힘든거 아니라고? 나보다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i%2Fimage%2FxDooMvhHnAiSVo0NV6OIeXFa0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24 15:10:28 GMT</pubDate>
      <author>김이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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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도 찾고, 나도 찾습니다 - '나'를 데리고 살아야 할 '나'를 위해서&amp;nbsp;'나'를 잃어버리지 않기</title>
      <link>https://brunch.co.kr/@@czCi/16</link>
      <description>나는 현재 이직 준비중이다. 한마디로 백수다. 직장을 다닐 때는 그렇게 회사에 있는 것이 곤욕이더니, 지금은 직장에 못 들어가 안달이다. 직장을 다시 구하는 이 시점에 시간이 많이 생겼으니 취미가 있다면 마음껏 취미생활을 즐기거나, 하고 싶었던 게 많았다면 버킷 리스트를 실행하면서 시간을 보냈을꺼다. 하지만 딱히 취미랄 게 없는 난 그저 막연한 불안함 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i%2Fimage%2F38J3QF2BLocy6nc27RLlPAwbZ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24 15:29:56 GMT</pubDate>
      <author>김이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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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책일지 - 그저 나를 쉬게 만드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czCi/15</link>
      <description>늦은 저녁을 먹고 한가롭게 TV를 보다가 너무 단조로움을 느꼈다. 그렇게&amp;nbsp;더 적극적인 휴식을 찾아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집 앞 공원으로 나갔다. 요즘 날씨가 선선해서 산책하기가 딱 좋다. 물론 이전에도 직장에서 퇴근 후 운동도 할 겸 머리를&amp;nbsp;식히기 위해 공원을 찾았었다. 1시간 동안 러닝을 하자거나, 5km 정도를 걷고 오자는 나름의 목표를 세우고 말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i%2Fimage%2FoYAlBbSW_2qq8tW1z3KMbM-Yb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24 15:45:06 GMT</pubDate>
      <author>김이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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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정의하는 필모그래피 - 기록을 통한 기억, 기억을 통한 의미, 의미를 통한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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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이버 어학사전에 '필모그래피(filmography)'를 검색하면 '감독, 촬영자, 배우, 주제 따위로 분류하여 정리하여 놓은 영화 작품 목록'이라는 정의가 나온다. 보통 '필모그래피' 하면 배우의 출연작을 통칭하는 용어로 사용된다.&amp;nbsp;필자가 여기서 말하는 필모그래피는 단순한 의미로 차용함을 넘어 범용적인 광의의 개념으로 개인적 차원에 적용하고자 한다.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i%2Fimage%2FZ6CSeyGQaHCZgkFO9bhf1OChR7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Apr 2024 20:35:00 GMT</pubDate>
      <author>김이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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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결심하다 - 나를 지키기로 결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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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2월, 전 직장을 퇴사하고 약 5년이 흐른 지금 난 또 다시를 퇴사를 결심했다. 물론 하루아침에 결정한 건 아니다. 5년 전 퇴사의 명분은 동의하기 힘든 일방적인 인사발령과 '새로운 도전'이었다. 지금의 퇴사는 오롯이 '나를 지키기 위함'이다. 심신이 지쳐 더이상 소진할 기운도 없어서 막장까지 온 끝에 내린 결론이다.  지금 직장을 다니면서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i%2Fimage%2FZUR5zUyP1CocMRaLgZ_SlPU-40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23 06:13:11 GMT</pubDate>
      <author>김이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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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나은 인간관계를 위한 행동지침 - &amp;quot;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남을 대접하라&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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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째, 그를 인정하자. 나의 생각과 기준으로 상대를 재단하는 순간 그 관계는 틀어진다. 나와 다른 남의 가치관과 생각을 인정하고 존중해야 비로소 관계의 바탕이 형성된다. 친구도, 연인도, 가족도 나와 전혀 다른 삶을 살아왔기에 형성된 신념이 다르고 습관이 다르며 품성과 인격이 다르다. 따라서 그는 그대로 인정하자.  둘째, 그와 소통하자. 고마우면 고맙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i%2Fimage%2FfrHHIPKhqx__haGZilplcHIdI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un 2023 15:57:14 GMT</pubDate>
      <author>김이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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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반성문 - 글쓰기는 습관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zCi/11</link>
      <description>브런치에 연초에 글을 쓰고 근 5개월 만에 다시 글을 쓴다. 그래서 나만의 '반성문'을 써본다. 처음 브런치 작가가 되었을 때만 하더라도, '이제는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쓰자'는 결심을 했었다. 하지만 퇴근하면 오늘 고생했으니 쉬어야한다며, 주말이면 온전히 쉼의 시간을 갖겠다며 이런저런 핑계로 해이해지면서 글쓰기는 멀어져갔다. 그래서 누군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i%2Fimage%2FRiBwfjOEqN_fMNeDBnTgvfisu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un 2023 13:57:09 GMT</pubDate>
      <author>김이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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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스캔들 - 퇴사 조짐이 보이는 직원 특징</title>
      <link>https://brunch.co.kr/@@czCi/10</link>
      <description>퇴사를 앞두고 있거나, 퇴사를 심각하게 생각하는 직원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휴가를 평소 패턴과 다르게 사용한다. 갑자기 휴가를 길게 쓴다든지, 금요일이나 월요일에만 연차를 내던 직원이 주중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든지 하는 등 휴가 일정의 큰 변동은 퇴사의 가장 큰 조짐이다. 2. 회사에 청구하는 서류가 많다. 경력증명서, 재직증명서, 소득증빙서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i%2Fimage%2FysQucN3oIqgi09mFl13Fztot9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23 14:14:02 GMT</pubDate>
      <author>김이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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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어떤 선배가 돼야 할까 - 괜찮은 선배의 덕목</title>
      <link>https://brunch.co.kr/@@czCi/9</link>
      <description>나도 점차 연차가 쌓이고 후배들이 늘어나면서 어떤 선배가 좋은 선배이고, 최소한 욕먹지 않을지 고민하게 된다. 문득 회사 선배로서의 덕목을 진지하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 글은 그런 맥락에서 생각을 정리한 결과물이다.  1. 선배이기에 앞서 선배도 동료다.  괜찮은 선배의 조건을 따지기에 앞서 우선 선배, 후배를 떠나 회사에, 동료에게 피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i%2Fimage%2FkC8gi-3XNBu8D7jxyFmgq7KCV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pr 2022 14:04:54 GMT</pubDate>
      <author>김이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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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입사원에게 쓰는 편지 - 괜찮은 선배가 되기 위한 다짐이기도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zCi/8</link>
      <description>처음 입사했을 때가 생각납니다. 잘하고 싶은 마음은 앞서고, 모든 것이 서툴기만 했었던 그 시절. 팀장님께 무지하게 혼나고, 타부서 선배한테 싫은 소리 듣고, 거래처는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아 마음 졸이며 직장생활 했었던 때가 저도 있었습니다.&amp;nbsp;저도 그 시절을 거쳤기에 더욱 마음이 갑니다.  하지만 저도 어느덧 직장생활 '좀'한 중견사원이 되면서&amp;nbsp;부족한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i%2Fimage%2F1LI1br-GhdygaDp8j6Qu4Imom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21 16:31:19 GMT</pubDate>
      <author>김이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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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는 자유 - 좋아하는 사람과 일을 선택할 수 있는 삶</title>
      <link>https://brunch.co.kr/@@czCi/7</link>
      <description>배우 윤여정과 철학자 김형석 선생님의 공통점. 바로 돈 때문에 일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젊어서는 생계 때문에, 돈을 벌어야 해서, 목표가 있어서 하기 싫어도 본인의 일을 했다면, 나이가 들어서는 본인이 좋아하고, 보람을 안겨주며, 가치있다고 여겨지는 일을 한다.  제93회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한국 배우 최초의 오스카 수상자가 된 윤여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i%2Fimage%2FuDy1xZ6nXxhtRmnP1cE9isrYB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21 15:45:30 GMT</pubDate>
      <author>김이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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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제가 알아서 할게요&amp;quot; - 충고는 대개 오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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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많은 꿈이 꺾인다 현실의 벽이 아니라 주변의 충고 때문에  하상욱 ≪충고의 벽≫ 중에서   때론 침묵이 어설픈 위로보다 나을 수 있다. 힘겨워하는 이에게 건네는 마음에도 없는 위로는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기분을 상하게 만들기도 한다. 딱히 해줄 말은 없는데 상대를 위로는 해야 될 거 같아서 무심코 말한다. &amp;ldquo;힘내&amp;rdquo;, &amp;ldquo;잘 될 거야&amp;rdquo;, &amp;ldquo;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i%2Fimage%2FNeVfjGSJa34JDO-wqkjKd7k-o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ul 2021 13:09:13 GMT</pubDate>
      <author>김이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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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신문을 보는 이유 - 신문은 '매일 조금씩 보는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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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웬만한 뉴스는 종이신문을 통해서 접한다. 물론 인터넷과 TV를 통해 뉴스를 보는 경우도 많지만 일부러 종이신문을 보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되도록 신문은 발행된 당일에 보려고 하지만, 발행된 지 하루이틀 지났더라도 짬이 나거나 읽을거리가 필요할&amp;nbsp;땐 일부러 보는 편이다.  주위에서는 인터넷으로 보면 되는데 왜 굳이 종이신문을 보느냐며 유별나다고 한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i%2Fimage%2FKsSGKBVEXNVEJz5P5OCVxEyiW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ul 2021 14:40:08 GMT</pubDate>
      <author>김이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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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지름길 - 좋아하는 것들의 집합체</title>
      <link>https://brunch.co.kr/@@czCi/4</link>
      <description>우리는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그렇다고 행복 자체가 삶의 목적이&amp;nbsp;되어서는 곤란하다. 행복은 인생이라는 여정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얻어지는 부산물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마치 햇살 좋은 날 시골길을 지날 적에 길가에 흐드러지게 핀 꽃을 보며 미소가 지어지는 광경이 자연스러운 것과 같다. 행복 자체를 삶의 목표로 삼는다면 길가의 꽃이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Ci%2Fimage%2FSosQfBK2wuHc-B1Xl1l3QOqFi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un 2021 16:52:28 GMT</pubDate>
      <author>김이사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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