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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TS</title>
    <link>https://brunch.co.kr/@@d00p</link>
    <description>대학생 시절 읽은 만화 주인공을 동경하여, 스스로 별명을 'G.T.S'라 정하고, 지 멋대로 살아온 인간. 12년 교사생활 후, 1년간 떠돌이 생활, 현재는 재종반 강사인 방랑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9:16: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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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 시절 읽은 만화 주인공을 동경하여, 스스로 별명을 'G.T.S'라 정하고, 지 멋대로 살아온 인간. 12년 교사생활 후, 1년간 떠돌이 생활, 현재는 재종반 강사인 방랑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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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th.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amp;ndash; J. M 바스콘셀루스 - 빨리 철이 들어야 했던 이들을 향해 전하는 위로와 격려</title>
      <link>https://brunch.co.kr/@@d00p/160</link>
      <description>[나를 키운 팔할의 책] - 마지막...   # 20.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amp;ndash; J. M 바스콘셀루스  기질탓이겠으나, 내가 이해 못하겠는 문화 중의 하나는 '쿨'이라는 단어를 멋지다고 해석하고, 애절한 사연들에 대해서 '신파'라고 폄하하는 것이다. 감정적인 동요가 디폴트옵션이었던 나라는 인간은 애초부터 추구할 수 없는 영역이었다. '쿨'함이 멋있음의 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0p%2Fimage%2Fqi3wFj4d2ycqhX_jbhGAmiXjhg8.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21:36:52 GMT</pubDate>
      <author>G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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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th 여정. 남겨진 존재에 대해 읽고 있습니다 - 떠난 자나 남은 자나 모두에게 삶은 애닮다</title>
      <link>https://brunch.co.kr/@@d00p/62</link>
      <description>서른 둘. 레위기 16장 1절~22절  분량이 길어서 몇몇 구절을 중심으로 발췌한다.  8절~10절 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 뽑되 한 제비는 여호와을 위하고 한 제비는 아사셀을 위하여 할찌며 아론은 여호와를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를 속죄제로 드리고 아사셀을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는 산대로 여호와 앞에 두었다가 그것으로 속죄하고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낼찌니</description>
      <pubDate>Sat, 25 May 2024 21:41:25 GMT</pubDate>
      <author>G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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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41. 키르기즈스탄에서 자연 속에 스며들다. - 아름답고 평화로운 곳, 아무데나 찍어도 윈도우 바탕화면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00p/157</link>
      <description>21th 국가: 키르기즈스탄 24th 여정: 비슈케크, 송쿨, 이식쿨 (8.15-8.21)   그간의 여정(3.10 출발)  D+158일(2017.8.15.) in 델리 &amp;rarr; 비슈케크  델리에서 키르기즈스탄을 향해 이동한다. 직접 갈 수는 없고, 우즈베키스탄의 타시켄트 공항을 경유해야 한다. 다양한 사연으로 한국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우즈베크스탄의 타시켄트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0p%2Fimage%2FZpVm_eXQAD08mOMBnsaWFX_IB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23:49:11 GMT</pubDate>
      <author>G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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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홉. '형태소'를 이용한 자기 표현 에세이 - 형태소가 되기 위해 - 이성찬</title>
      <link>https://brunch.co.kr/@@d00p/171</link>
      <description>형태소가 되기 위해                                  2016년 고3 하나고 5기 이성찬  위기철 작가의 '아홉 살 인생'이라는 소설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amp;quot;나는 태어날까 말까를 내 스스로 궁리한 끝에 태어나지는 않았다. 어떤 부모, 어떤 환경을 갖고 태어날까의 문제 또한 마찬가지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0p%2Fimage%2FP-xoeD-MvXdEsHd2lFodvROsdg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8:00:50 GMT</pubDate>
      <author>G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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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40. Good bye 델리, 공항 노숙으로 엔딩 - 낯선 곳에서 만난 접점이 없는 남자 4명. 함께 하니 좋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d00p/169</link>
      <description>20th&amp;nbsp;국가: 인도 23th 여정: 델리&amp;nbsp;(8.14-8.15)  그간의 여정(3.10 출발) ① 한국 &amp;rarr; ② 러시아 &amp;nbsp;블라디보스톡(시베리아 횡단 열차) &amp;rarr; ③ 러시아 &amp;nbsp;모스크바 &amp;rarr; ④ 우크라이나 키이우 &amp;nbsp;&amp;rarr; ⑤ 그리스 아테네 &amp;rarr; ⑥ 그리스 산토리니 &amp;rarr; 그리스 고린토스 &amp;rarr; 알바니아 티라나 &amp;rarr; 몬테네그로 포드코리차 &amp;rarr; ⑦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amp;rarr; ⑧ 크로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0p%2Fimage%2FuxpAFxP7-p-AuKwRe8_kRxPB0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2:31:49 GMT</pubDate>
      <author>G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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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th 여정. 금지에 대해서 읽고 있습니다. - 행동의 금지에서 사랑을 읽어낼 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d00p/139</link>
      <description>서른 하나. 레위기 15장 1절~15절 여호와께서&amp;nbsp;모세와&amp;nbsp;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스라엘&amp;nbsp;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그의 몸에 유출병이 있으면 그 유출병으로 말미암아 부정한 자라&amp;nbsp;그의 유출병으로 말미암아 부정함이 이러하니 곧 그의 몸에서 흘러 나오든지 그의 몸에서 흘러 나오는 것이 막혔든지 부정한즉&amp;nbsp;유출병 있는 자가 눕는 침상은 다 부정하고 그가</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1:16:21 GMT</pubDate>
      <author>G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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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th. 쿠오바디스 -헨릭 센케비치 - 선택의 순간 나의 기준점.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title>
      <link>https://brunch.co.kr/@@d00p/83</link>
      <description>[나를 키운 팔할의 책]  # 19.  쿠오바디스 &amp;ndash; 헨릭 센케비치  군대(801 정찰대)에서 첫훈련에서 낙오한 이후로, 부대 전체에서 제일 체력이 약한놈 취급을 받으며, 괴롭힘을 제법 당했다. 이 악물고 버티고 버티는 생활이었다.  그러던 중, 나를 눈여겨 본부 중대 고참으로부터 본부 중대로 내려오지 않겠냐는 제안을 일병 2개월 때 받았다. 교회를 갈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0p%2Fimage%2FMePzV6HBB3FnwJV-Zy_cq7BUUn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May 2024 13:09:47 GMT</pubDate>
      <author>G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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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th 여정. 형식의 중요함에 대해서 읽고 있습니다. - 형식보다 내용이 중요하다는 말을 함부로 쓰지 말라.</title>
      <link>https://brunch.co.kr/@@d00p/142</link>
      <description>저는 모태신앙이었지만, 지금은 교회를 다니고 있지 않습니다. 제가 신앙인인지, 아닌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회색인인 거 같습니다. 떠돌이, 탕자, 잃어버린 영혼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같은 교회에서 함께 중고등부 시절을 보냈으며, 가장 소중한 친구의 형님께서 암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을 때, 그 고통 속에서도 제게 편지를 남겼습니다. '하나님께로 돌</description>
      <pubDate>Tue, 21 May 2024 07:47:39 GMT</pubDate>
      <author>G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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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덟. '어간'을 이용한 자기표현 에세이 - 혼자 빛날 수 없는 자의 오만 - 손준희</title>
      <link>https://brunch.co.kr/@@d00p/170</link>
      <description>하나고 마지막해 고3 친구들을 가르치면서, 고3들에게 '문법단위를 이용한 자기표현 에세이' 수행평가를 실시했었다. 이것은 내가 교사로서 진행한 마지막 과제였다. 이 과제를 모아서 책으로 만들어, 아이들 졸업 선물로 배부했었다. 그런데 책장을 정리하면서, 이 책을 발견했다. 다시 읽으며, 제자들의 얼굴을 떠올려본다. 그 중 몇 개를 소개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0p%2Fimage%2F4yDTGsCDxyopu3QwQPflJLKVz9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24 22:51:03 GMT</pubDate>
      <author>G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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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th. 불현듯 너무도 외로움이 느껴질 때.. - 오르텅스 블루의 &amp;lt;사막&amp;gt;을 읽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00p/146</link>
      <description>사막                                     오르텅스 블루  그 사막에서 그는 너무도 외로워 때로는 뒷걸음질로 걸었다 자기 앞에 찍힌 발자국을 보려고   어린 왕자에서 가장 기억나는 장면은 소행성에 혼자 사는 어린왕자가  어느 날은 해지는 모습을 마흔세번이나 보았다고 이야기하는 장면이다.  매우 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0p%2Fimage%2FSVcQVHn0T_LYAwkW4B_JcFkjh3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24 04:31:16 GMT</pubDate>
      <author>G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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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9. 다람살라 안개 속, 무기력하게 있다가 델리로 - 시간은 흐르고, 추억은 다르게 쌓인다. 어떤 추억은 제대로 쌓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d00p/155</link>
      <description>20th 국가: 인도 23th 여정: 다람살라, 델리 (8.6-8.13)  그간의 여정(3.10 출발) ① 한국 &amp;rarr; ②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시베리아 횡단 열차) &amp;rarr; ③ 러시아  모스크바 &amp;rarr; ④ 우크라이나 키이우  &amp;rarr; ⑤ 그리스 아테네 &amp;rarr; ⑥ 그리스 산토리니 &amp;rarr; 그리스 고린토스 &amp;rarr; 알바니아 티라나 &amp;rarr; 몬테네그로 포드코리차 &amp;rarr; ⑦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amp;rarr;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0p%2Fimage%2FcS8j-AfeU66EJGZUzu3tQ2zDHp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24 23:08:57 GMT</pubDate>
      <author>G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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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곱. '조사'를 이용한 자기 표현 에세이 - 보이지 않는 존재의 아름다움, 조사 - 이다훈</title>
      <link>https://brunch.co.kr/@@d00p/168</link>
      <description>하나고 마지막해 고3 친구들을 가르치면서, 고3들에게 '문법단위를 이용한 자기표현 에세이' 수행평가를 실시했었다. 이것은 내가 교사로서 진행한 마지막 과제였다. 이 과제를 모아서 책으로 만들어, 아이들 졸업 선물로 배부했었다. 그런데 책장을 정리하면서, 이 책을 발견했다. 다시 읽으며, 제자들의 얼굴을 떠올려본다. 그 중 몇 개를 소개한다.       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0p%2Fimage%2FoACSFtHciWtUj8iTKAI0K3m9cK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24 07:50:20 GMT</pubDate>
      <author>G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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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th 여정. 이제 레위기를 읽고 있습니다. - 듣고, 움켜 쥐고, 향하는 걸음에서 구별돼라.</title>
      <link>https://brunch.co.kr/@@d00p/143</link>
      <description>저는 모태신앙이었지만, 지금은 교회를 다니고 있지 않습니다. 제가 신앙인인지, 아닌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회색인인 거 같습니다. 떠돌이, 탕자, 잃어버린 영혼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같은 교회에서 함께 중고등부 시절을 보냈으며, 가장 소중한 친구의 형님께서 암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을 때, 그 고통 속에서도 제게 편지를 남겼습니다. '하나님께로 돌</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24 01:24:29 GMT</pubDate>
      <author>G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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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대학교 가고 싶습니다. 수능만이 답입니까? - 대체로 그렇습니다만, 상황에 따라 다른 방법이 있기도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00p/164</link>
      <description>누군가는 학벌이 의미없다고 말하고, 누군가는 학벌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저는 학벌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좋은 대학에 가고 싶습니다. 문제는 재수를 했는데도 제가 원하는 대학에 가지를 못했습니다. 수능이 저와 안 맞는 거 같습니다. 이럴 때 3수를 해야 합니까? 아니면 이쯤하고 대학생활을 해야 합니까? 좋은 대학을 가고 싶은 저의 욕망이 문제입니까?</description>
      <pubDate>Sat, 18 May 2024 22:39:12 GMT</pubDate>
      <author>G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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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섯. '사이시옷'을 이용한 자기 표현 에세이 - 변칙으로 가득한 '사이시옷' - 안혜주</title>
      <link>https://brunch.co.kr/@@d00p/162</link>
      <description>하나고 마지막해 고3 친구들을 가르치면서, 고3들에게 '문법단위를 이용한 자기표현 에세이' 수행평가를 실시했었다. 이것은 내가 교사로서 진행한 마지막 과제였다. 이 과제를 모아서 책으로 만들어, 아이들 졸업 선물로 배부했었다. 그런데 책장을 정리하면서, 이 책을 발견했다. 다시 읽으며, 제자들의 얼굴을 떠올려본다. 그 중 몇 개를 소개한다.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0p%2Fimage%2FuCgNfdCEPfXv8gqkPkfNw_kc-E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May 2024 01:20:49 GMT</pubDate>
      <author>G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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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2th. 학생들에게 상류층이 되겠다는 말을 들었을 때 - 이정하 시인의 &amp;lt;낮은 곳으로&amp;gt;를 읽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00p/134</link>
      <description>낮은곳으로                                                         이정하  낮은 곳에 있고 싶었다. 낮은 곳이라면 지상의 그 어디라도 좋다. 찰랑 찰랑 고여들 네 사랑을 온 몸으로 받아들 일 수만 있다면  한 방울도 헛되이 새어나가지 않게 할 수 있다면 그래, 내가 낮은 곳에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0p%2Fimage%2FhE0Ei0IacaOg-6pLWZef9p6cWM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y 2024 21:17:51 GMT</pubDate>
      <author>G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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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섯. 감탄사를 이용한 자기표현 에세이 - 감탄-사  - 양유승</title>
      <link>https://brunch.co.kr/@@d00p/163</link>
      <description>하나고 마지막해 고3 친구들을 가르치면서, 고3들에게 '문법단위를 이용한 자기표현 에세이' 수행평가를 실시했었다. 이것은 내가 교사로서 진행한 마지막 과제였다. 이 과제를 모아서 책으로 만들어, 아이들 졸업 선물로 배부했었다. 그런데 책장을 정리하면서, 이 책을 발견했다. 다시 읽으며, 제자들의 얼굴을 떠올려본다. 그 중 몇 개를 소개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0p%2Fimage%2FMrfyKEveoKU5dP-vap_EeNhJxX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y 2024 01:44:53 GMT</pubDate>
      <author>G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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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th 여정. 레위 자손의 헌신을 읽고 있습니다. - 헌신을 선택한 삶은 언제나 정당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d00p/165</link>
      <description>저는 모태신앙이었지만, 지금은 교회를 다니고 있지 않습니다. 제가 신앙인인지, 아닌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회색인인 거 같습니다. 떠돌이, 탕자, 잃어버린 영혼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같은 교회에서 함께 중고등부 시절을 보냈으며, 가장 소중한 친구의 형님께서 암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을 때, 그 고통 속에서도 제게 편지를 남겼습니다. '하나님께로 돌</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24 21:02:22 GMT</pubDate>
      <author>G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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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8. 제자와 함께 떠난 북인도 마날리 - 부유하지는 않지만, 소란스럽지 않고 여유가 있는 곳. 그렇게 살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d00p/154</link>
      <description>20th 국가: 인도 23th 여정: 델리, 마날리 (8.3-8.5)  그간의 여정(3.10 출발) ① 한국 &amp;rarr; ②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시베리아 횡단 열차) &amp;rarr; ③ 러시아  모스크바 &amp;rarr; ④ 우크라이나 키이우  &amp;rarr; ⑤ 그리스 아테네 &amp;rarr; ⑥ 그리스 산토리니 &amp;rarr; 그리스 고린토스 &amp;rarr; 알바니아 티라나 &amp;rarr; 몬테네그로 포드코리차 &amp;rarr; ⑦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amp;rarr; ⑧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0p%2Fimage%2Fg_mDQmaqh5VJvkNYe-a4guPQP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24 02:48:17 GMT</pubDate>
      <author>G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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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th. 사람들을 너무 많이 만나서 힘들 때.. - 이해인 수녀님의 &amp;lt;꽃멀미&amp;gt;를 읽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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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꽃 멀 미                                                                이해인  사람들을 너무 많이 만나면 말에 취해서 멀미가 나고, 꽃들을 너무 많이 대하면 향기에 취해서 멀미가 나지. 살아 있는 것은 아픈 것, 아름다운 것은 어지러운 것. 너무 많아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0p%2Fimage%2F1wd6x0Xcrp3IGJy2TDZukuMUg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24 21:51:16 GMT</pubDate>
      <author>G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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