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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인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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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양이 마크니의 반려인이자 스튜디오 &amp;lsquo;오늘의 풍경&amp;rsquo;을 운영하는 그래픽 디자이너. 돈을 잘 벌고 싶은 반자본주의자로 자아분열의 위기에 처해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2:42: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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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마크니의 반려인이자 스튜디오 &amp;lsquo;오늘의 풍경&amp;rsquo;을 운영하는 그래픽 디자이너. 돈을 잘 벌고 싶은 반자본주의자로 자아분열의 위기에 처해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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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풍경 블로그 이전 안내 - 앞으로는 새 블로그에서 만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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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풍경 구성원들이 일하며 하는 고민과 시도를 솔직하게 풀어내는 공간인 오늘의풍경 블로그가 오픈했습니다! 블로그에서 구독 신청을 해두면 메일로도 받아보실 수 있어요. (브런치에는 더 이상 새로운 글을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amp;quot;마카롱김치찌개 디자인 팀플하기&amp;quot;(인아) &amp;quot;보이지 않는 강점을 보이게 만들기&amp;quot;(효진) &amp;quot;오늘의풍경이 말하는 새로운 디자인은 뭐예요?</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09:08:53 GMT</pubDate>
      <author>신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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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능한 활동가와 일한다는 것 - 계속 같이 일하고 싶소,,,,,</title>
      <link>https://brunch.co.kr/@@d03H/17</link>
      <description>동물권 활동가들이 무서웠다.&amp;nbsp;동물권에 대해 처음 인지하게 된 건 누군가 내가 '농담'과 함께 올린 수조 속 물살이의 영상을 보고 '니가 무슨 페미니스트냐'며 욕을 한 트윗과 치킨 사진에 마음을 눌렀다고 실망했다고 말하는 트윗을 통해서였다. 실제로 동물권 활동가를 만났을 땐 '무슨 말을 못 하겠다'라고 속으로 생각했다. 토론자리에서 그들을 초청한 사람이 '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3H%2Fimage%2FWdCvFby4NXEQoYzHHK9l8gcIhF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05:42:43 GMT</pubDate>
      <author>신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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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아분열을 극복하는 밤 - Dig-up Meet-up ep1. 액티비즘 브랜딩&amp;nbsp;후기 / 김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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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월 5일 오풍의 온라인 이벤트 ⟨Dig-up Meet-up ep1. 액티비즘 브랜딩 - 브랜드 액티비즘 뒤집어보기(기후, 환경편)⟩(이하 '딕업 밋업')이 열렸습니다.&amp;nbsp;오풍이 디깅한 해외 사례 공유에 이어 패널 홍다예 매니저(국제 엠네스티 한국지부 유스 액티비즘 팀), 장은나 기획자(프리랜서 마케터/크리에이터)와의 대화가 밤 열시까지 계속되었지만 70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3H%2Fimage%2F-rVLdm9aLzBOrUYzwnar1-MMQ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24 10:12:46 GMT</pubDate>
      <author>신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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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특별대담: 상호돌봄의 디자인 협업 지속가능한가?(하) - 모든 것을 디자인 할 필요는&amp;hellip; 없지 않나?</title>
      <link>https://brunch.co.kr/@@d03H/14</link>
      <description>(지난 이야기) 어쩌다보니&amp;ldquo;주로 변화를 꾀하는 개인 및 조직&amp;quot;의 프로젝트를 맡아 온 8년 차 디자인 스튜디오 오늘의풍경(이하 &amp;lsquo;오풍&amp;rsquo;). 세상이 잘못되어 무릇 &amp;lsquo;좋은 일'하는 곳의 예산이란 본디 &amp;lsquo;약소&amp;rsquo;하고 &amp;lsquo;부족&amp;rsquo;하게 책정되어 있기 마련인데&amp;hellip; 발주를 받고 기한 내에 산출물을 납품하는 일반적인 클라이언트 프로젝트와 같은 갑을 관계로 일을 진행하다보면 특정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3H%2Fimage%2FwP4gATfXJT9bLIzR_YRc0CDW5H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pr 2023 13:31:15 GMT</pubDate>
      <author>신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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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특별대담: 상호돌봄의 디자인 협업 지속가능한가?(상) - 동시대 사람들에 대한 오풍의 의심과 기대</title>
      <link>https://brunch.co.kr/@@d03H/13</link>
      <description>(지난 이야기)&amp;nbsp;어쩌다보니 &amp;ldquo;주로 변화를 꾀하는 개인 및 조직&amp;quot;의 프로젝트를 맡아 온 8년 차 디자인 스튜디오 오늘의풍경(이하 &amp;lsquo;오풍&amp;rsquo;). 세상이 잘못되어&amp;nbsp;무릇 &amp;lsquo;좋은 일'하는 곳의 예산이란 본디 &amp;lsquo;약소&amp;rsquo;하고 &amp;lsquo;부족&amp;rsquo;하게 책정되어 있기 마련인데&amp;hellip; 발주를 받고 기한 내 산출물을 납품하는 일반적인 클라이언트 프로젝트와 같은 갑을 관계로 일을 진행하다보면 특정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3H%2Fimage%2FDm6H3-fPKDf1jDqxCUm6JrEG5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r 2023 11:30:31 GMT</pubDate>
      <author>신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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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령, '한국에서 가능할까?'를 묻지 않을 수 있을까? - 죽을 만큼 과로를 하면... 죽는다. 하지만 살아야 하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d03H/12</link>
      <description>&amp;ldquo;노동계 &amp;ldquo;과로로 해마다 500명 사망&amp;hellip; 불평등 논의 없이 주 52시간 무력화&amp;rdquo;(2022.12.13, 서울신문)  해마다 과로사로 죽는 사람이 500명이 넘어간다는 뉴스를 보면서 회사 다니던 때를 떠올렸다. 그러다 최근 '활동할 힘을 어디서 얻느냐&amp;rsquo;는 질문을 받곤 그 무렵을 떠올리며 &amp;quot;그냥 살면 죽을 것 같아서, 어쩔 수 없이&amp;quot;라고 대답했던 일도 생각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3H%2Fimage%2FYzSJjb8Bhgrqut_SBu6HOkGx6I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23 12:58:14 GMT</pubDate>
      <author>신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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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유 노우 K-그래픽 디자인? - '토속'도 '외국물'도 아닌 어떤 빼어남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d03H/11</link>
      <description>디자인 탈식민화 담론을 접하곤 기쁨과 충격에 앓아누웠다. 나는 이 &amp;lsquo;선진&amp;rsquo; 담론에 매료되어 다양한 글과 자료를 탐구하며 몇 번의 겨울을 보냈다. 내가 이 담론에 매료된 이유는 단순했다. 드디어, 언어를 찾은 것 같았다. 좋은 일이라곤 잘 일어나지 않는 내 삶에 공부는 큰 활력이 되어주었다. 동시에 &amp;lsquo;한국에서 디자인 탈식민화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어디에 있지</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22 08:48:05 GMT</pubDate>
      <author>신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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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디자인과 정치가 만나야 할 곳 - 짤(meme)정치와 타이포그래피의 도전</title>
      <link>https://brunch.co.kr/@@d03H/10</link>
      <description>흔히 &amp;lsquo;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들 한다. 내가 직접 내 손으로 살아가는 사회의 구조를 다듬고 만들어갈 대표를 뽑는 일이니만큼 과연 그 열기는 실로 대단하다. 선거철이 되면 요란한 선거 차량들이 골목 곳곳을 누비고, 눈 닿는 곳마다 후보의 한마디를 담은 현수막이 걸린다. 온라인 세상에서도 마찬가지다. 굳이 선거 관련 뉴스를 찾아보지 않아도 될 정도다. 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3H%2Fimage%2Fuq5HlqM4_hJoNrcUK3MTafno_Q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22 07:18:41 GMT</pubDate>
      <author>신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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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의 나라에 타이포그래퍼는 없다(2017) - 사랑이 잠식한 공공공간들: 지하철 역사부터 청와대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d03H/2</link>
      <description>오풍이 본 어제의 풍경 ① &amp;rarr;&amp;nbsp;5년 전&amp;nbsp;계간 the T 혁신3호(제11호, 2017)에 기고한 원고(미교열 버전)을&amp;nbsp;업로드합니다.&amp;nbsp;이 글에는 세 가지 사례가 들어있습니다. 배호 팬클럽이 조성한 삼각지역 '배호 만남의 광장', 아이돌 팬덤에서 제작하고 게재하는 지하철 광고 문화, 정치인 문재인의 팬클럽 '젠틀 재인'. 5년의 시간이 흘러&amp;nbsp;2022년 대선은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3H%2Fimage%2FWQZDPmDyNNZOopv0hwNmaRJ9K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pr 2022 11:58:48 GMT</pubDate>
      <author>신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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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은전(2020) 작가의 ⟪그냥, 사람⟫ 읽으세요! - 읽고 국민 009901-04-017158&amp;nbsp;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후원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d03H/9</link>
      <description>장애열사들의 생애를 기록하는 일은 마치 완성되어 있던 레고 작품을 해체한 뒤 다시 조립하는 일 같다. 그의 생애를 횡으로 종으로 조직하며 나는 여러 열사들을 만났다. 1984년 휠체어를 탔던 지체장애인 김순석은 거리에 턱을 없애달라는 유서를 쓰고 자결했고, 1995년 장애인 노점상 이덕인은 철거에 맞서 저항하던 어느 날 변사체로 발견되었으며, 2002년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3H%2Fimage%2F8B6FjhvzfesBLCKFGwDqIK5E1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22 08:55:13 GMT</pubDate>
      <author>신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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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령, 역사의 밖에서 역사를 쓸 수 있을까? - 미국 흑인 민권운동의 난잡한(Messy) 디자인 역사</title>
      <link>https://brunch.co.kr/@@d03H/8</link>
      <description>역사란 무엇인가: 마사 스코포드의 난잡한 역사  2021년 영화감독 라울 펙 Raoul Peck은 말했다. &amp;quot;모든 역사적 서사는 침묵당한 이야기의 모음이다.&amp;quot; - 다큐멘터리 시리즈 &amp;lt;야만의 역사Exterminate All the Brutes&amp;gt; 역사는 승자가 쓴다고 배웠다. 같은 문장을 이렇게도 쓸 수 있다. 역사는 억압자의 기록이다. 페미니스트의 눈을 갖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3H%2Fimage%2F1zITLoDXnPXJi1yZEA1xzGe1_g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Mar 2022 11:44:42 GMT</pubDate>
      <author>신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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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령, 탈코 운동은 디자인이 될 수 있을까? - 쉴라 드 브레트빌과 우먼스 빌딩의 페미니스트 디자인이 준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d03H/7</link>
      <description>디자인에 대해 이야기해야 할 때, 자주 소환하는 장면이 있다. 다빈치의 &amp;ldquo;마지막 만찬&amp;rdquo;을 올려다보던 순간이다. 그때 나는 600년 전 그곳에서 그림을 그렸을 다빈치의 생생한 존재감에 압도당했다. 그림에 감동을 받은 게 아니었다. 그곳에서 15분 정도 트램을 타고 가면 나오는 학교에 다니고 있었는데, 그곳 디자인과에서 필수과목으로 수학을 배우던 것이 떠올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3H%2Fimage%2FUQmapqp12hZ_jQ0g57aa7iN5K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22 12:26:22 GMT</pubDate>
      <author>신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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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을 던지는 디자인 - 팀 총명기(2020) ⟪여명기―여성서사단편만화집⟫, 위즈덤 하우스</title>
      <link>https://brunch.co.kr/@@d03H/6</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겨울이 되면 내 옆엔 귤 한 상자와 만화책이 내 키만큼 쌓여있었다. 올겨울엔 그 대신에&amp;nbsp;모니터 앞에서 인류학자 우즈마 리즈비(Uzma Rizvi)의 강연을 듣고 &amp;lsquo;변혁적 정의(Transformative Justice)'라는 개념을 접했다.(이를 계기로 올해 우즈마 리즈비를 초청한 강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리즈비와 변혁적 정의가 궁금하다면 이 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3H%2Fimage%2Faoedm_aPPNXpZ-FuIGOlvQGw26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Dec 2021 06:57:36 GMT</pubDate>
      <author>신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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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작업 제안 드립니다 - 내가 협업할 작업자를 찾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03H/5</link>
      <description>좋은 작업을 만나면&amp;nbsp;크레딧을 눈여겨본다.&amp;nbsp;그래서 책에서 가장 먼저 찾아보는 지면은 판권면이다. 몰랐던 이름을 발견하면 인스타그램이나 웹페이지를 찾아 저장해 두고 팔로우업 한다. 언젠가 함께 작업할 수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디자인은 협업의 산물이다. 디자이너의 업무 범위는 좁게는 주어진 자료를 잘 가공해 결과물을 뽑아내는 걸로 끝나지만, 디자인에 쓰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3H%2Fimage%2FT5V5seJK9YnFXlpuf14uJiyUd3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21 10:18:09 GMT</pubDate>
      <author>신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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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다운 동물의 이미지를 찾아서 - 2 - 근데 이제 가독성을 곁들인</title>
      <link>https://brunch.co.kr/@@d03H/4</link>
      <description>이 글은 동물권 행동 카라의 동물 출연 미디어 가이드라인 &amp;quot;어떠한 동물도 해를 입지 않았습니다&amp;quot;의 디자인 작업기입니다. 인식을 변화시키기 위한 디자인을 위해 많은 분들과 협업하며 제 인식도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귀여운 동물 이미지를 보다가 어딘가 불편한 기분이 들었던 경험이 있거나, 동물이 등장하는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면 이 가이드라인의 일독을 권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3H%2Fimage%2FNsIXQF7I8ePVOevkVetmJ2PZg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Sep 2021 06:21:00 GMT</pubDate>
      <author>신인아</author>
      <guid>https://brunch.co.kr/@@d03H/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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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다운 동물의 이미지를 찾아서 - 1 - 나는 왜 보고서를 디자인하다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d03H/3</link>
      <description>이 글은 동물권 행동 카라의 동물 출연 미디어 가이드라인 &amp;quot;어떠한 동물도 해를 입지 않았습니다&amp;quot;의 디자인 작업기입니다. 인식을 변화시키기 위한 디자인을 위해 많은 분들과 협업하며 제 인식도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귀여운 동물 이미지를 보다가 어딘가 불편한 기분이 들었던 경험이 있거나, 동물이 등장하는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면 이 가이드라인의 일독을 권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3H%2Fimage%2Fk8MandIBQ2HW2qeaezYljh2p4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21 09:33:45 GMT</pubDate>
      <author>신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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