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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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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생 창업으로 커리어를 시작하고 AC, 대기업, 초기 스타트업 등 5년간 6번의 이직을 하면서 스타트업 업계에서 계속해서 일해왔습니다. 현재는 소재기술 스타트업을 창업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7:01: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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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 창업으로 커리어를 시작하고 AC, 대기업, 초기 스타트업 등 5년간 6번의 이직을 하면서 스타트업 업계에서 계속해서 일해왔습니다. 현재는 소재기술 스타트업을 창업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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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 -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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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업을 접는 건 한순간의 결정이 아니었다. 서서히, 그리고 어느 순간 갑자기였다.   억지로 버텼다  퇴원하고 사무실로 돌아왔을 때, 나는 괜찮은 척을 했다. 평소보다 더 크게 웃고, 더 많이 말하고, 분위기를 끌어올리려고 노력했다. 팀원들 앞에서 무너지면 안 됐다. 내가 흔들리는 게 보이면 팀 전체가 흔들리는 구조였으니까. 그러니까 억지로라도 버텼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4W%2Fimage%2FARIhtGz6SsvZqWwFWaYDwGBNNd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2:00:31 GMT</pubDate>
      <author>잠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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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행, 그리고 병원 - 브레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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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 우리를 미행하고 있었다.   미행  처음 이상하다고 느낀 건 창규였다. &amp;quot;대표님, 제가 학교 돌아다닐 때 계속 같은 사람이 보이는 것 같아요. 기분 탓인가요?&amp;quot; 솔직히 처음엔 그냥 넘겼다. 낯선 동네를 혼자 돌아다니다 보면 별게 다 신경 쓰인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며칠 뒤, 이번엔 진명씨한테도 비슷한 말이 나왔다. &amp;quot;대표님, 저도 요즘 이상한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4W%2Fimage%2FT3aIpDrlbvmCnbKay_F7sPr-Un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3:00:40 GMT</pubDate>
      <author>잠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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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가장 잘 나가던 시절 - 핵융합 반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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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되고 있을 때가 제일 무섭다. 그걸 그때는 몰랐다.   세 개의 학교  우리 학교 주변을 넘어서기 시작한 건 자연스러운 흐름이었다. 인테리어 성공 사례가 쌓이고, 위드홈 MAU가 올라가면서 &amp;quot;우리 학교 근처도 해줄 수 있냐&amp;quot;는 연락이 오기 시작했다. 가까운 거리에 두 개의 학교가 더 있었다. 원룸가 구조는 비슷했다. 집주인들의 고민도 비슷했다. 안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4W%2Fimage%2FwITbuCuxR8p7b91k3oW5CUImMT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0:00:16 GMT</pubDate>
      <author>잠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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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을 확장한다는 것 - 낡은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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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집은 엘리베이터가 없는 5층 건물이었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온 집주인 아주머니는 목소리가 조용한 분이었다. 위드홈 광고를 보셨다고 했다. 혹시 우리 집도 올릴 수 있냐고. 나는 바로 그러겠다고 했고, 며칠 뒤 직접 찾아갔다. 계단을 올라가면서부터 느낌이 왔다. 벽에 금이 가 있었다. 손잡이가 녹슬어 있었다. 층마다 복도에서 퀴퀴한 냄새가 났다. 5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4W%2Fimage%2FKbmNIJcol1Zcnr7Y2palI8fZMY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22:00:26 GMT</pubDate>
      <author>잠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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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과의 외로운 전쟁 -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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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을 잘못 보는 것도 능력이라면, 나는 그 능력이 꽤 뛰어난 편이었다.   지훈이  지훈이를 처음 만난 건 개강총회 과모임이었다. 첫 창업팀이 와해되고 나서, 나는 다시 학생으로 돌아가 있었다. 수업 듣고, 봉사 나가고, 학생회 일 하고. 몸은 바빴지만 머릿속 어딘가에는 항상 그 생각이 있었다. '언젠가는 다시 해야지.' 언제, 뭘, 어떻게 할지는 몰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4W%2Fimage%2FU3NHXHkuqyXBv0gfBdgdEoDtbj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22:00:34 GMT</pubDate>
      <author>잠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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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장고 옆에서 서버를 올렸다 - 직접 만든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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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준호씨를 처음 만났을 때, 그는 조용한 사람이었다. 안경을 쓰고, 키는 180 언저리였던 것 같다. 말수가 많지 않았고, 처음엔 그냥 얌전한 개발자 지망생이겠거니 했다. 그런데 딱 한 가지 주제만 건드리면 달라졌다. 개발 얘기. 특히 기술적인 것에 대해 살짝이라도 틀린 말이 나오거나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면, 갑자기 목소리 톤이 올라갔다. 눈도 조금 커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4W%2Fimage%2FGAhvHT6mI1lKNXBpTWknWT8BYX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22:00:27 GMT</pubDate>
      <author>잠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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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름을 걸고 - 사업자등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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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업이 끝나고 강의실을 나오는데 핸드폰이 울렸다.   정부지원사업  이메일 알림이었다. 발신자는 창업선도대학 운영 기관이었다. 걸어가다가 발걸음을 멈췄다. 주변에 사람들이 지나쳤다. 다들 어딘가로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나는 그 자리에 서서, 핸드폰 화면을 내려다봤다. 클릭하기 전에 잠깐 멈췄다. 선정인지 탈락인지, 제목만으로는 알 수 없었다. 지원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4W%2Fimage%2FySq1j38HeRxSE6gc2kFFfQTwFR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11:06:02 GMT</pubDate>
      <author>잠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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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돈을 벌었다. - 사업설명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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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심은 했는데, 다음 날 아침에 눈을 뜨니 막막했다. 창업을 하겠다는 건 분명했는데, 그다음 한 발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몰랐다. 일단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찾았다. 학교 창업동아리였다.   사업계획서  사업계획서라는 것을 처음 써봤다.  창업동아리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발표 평가를 거쳐야 했다. 처음 써보는 사업계획서는 어설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4W%2Fimage%2F3HBotePbqbykce70xM3-bBIvk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23:00:23 GMT</pubDate>
      <author>잠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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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가 원룸 월세가 비싸지는 이유 - 관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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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 번째 창업팀이 끝나고, 나는 다시 학생으로 돌아갔다. 정확히는, 그냥 원래 하던 것들을 계속했다. 수업을 듣고, 중간 기말고사를 준비하고, 교육봉사를 나가고, 계획하지 않았던 학과 학생회장에도 선출되어 일을 했다. 그리고 큐브위성을 만드는 프로젝트도 병행하기도 했다. 손이 놀 틈이 없었다. 그렇게 바쁘게 지내다 보면 잊히는 것들이 있었다. 팀이 무너지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4W%2Fimage%2FA-VXt1uR6ZKv1z9G40cAGMCjs_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22:00:17 GMT</pubDate>
      <author>잠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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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랙엔젤 - 우리 팀이 초기 투자받다가 망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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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운 기회는 기계과 친한 선배의 제안에서 시작되었다. 그렇게 나의 첫 스타트업 여정이 시작되었다. 선배는 아이디어가 많은 사람이었다. 만날 때마다 새로운 것을 들고 나왔고, 그중에서 진짜가 될 것 같은 것들을 골라 팀을 꾸렸다. 나는 그 팀에 합류했다. 천문우주학과가 본전공이었지만, 기계공학을 복수 전공하고 있었기 때문에 기계과 선배와 창업팀을 꾸리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4W%2Fimage%2FwXDi5ePg5Ooy6fQ508-g91yR5K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3:00:08 GMT</pubDate>
      <author>잠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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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이 낳은 작은 변화의 시작 - 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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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모님은 밤늦게 퇴근하시고,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지 못해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던 초중학교 시절, 나는 하늘의 별을 보면서 그 외로움을 잊고, 위로를 얻곤 했다.   목성  중학교 2학년 때였다. 천체망원경을 사고 싶었다. 용돈을 모았지만 원하는 망원경을 사기엔 아직 부족했다. 온라인에서 마음에 드는 것을 찾아놓고, 판매자에게 직접 이메일을 보냈다. 궁금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4W%2Fimage%2FvBMsYIjc5msY9lXwbuhj3L82f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3:00:03 GMT</pubDate>
      <author>잠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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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이 전부다 - 다이어리 제작자의 기록에 대한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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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록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굉장히 많은 인플루언서 분들이 강조하고 있습니다. 기록을 하는 방식에 있어서도 현대시대에서 디지털방식도 많이 활용되지만&amp;nbsp;지류 다이어리는 여전히 많이 소비되고 있습니다.  BR(Business Research insight)의 2024년 3월&amp;nbsp;시장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전 세계 다이어리 및 플래너 시장 규모는 글로벌 1억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4W%2Fimage%2FmUQh4Ps_5UDY4GVzyMAuk49ylI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pr 2024 13:33:22 GMT</pubDate>
      <author>잠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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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하는 &amp;quot;일(work)의 의미&amp;quot; - Why : 업의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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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것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의미가 없어 보이는 것들도 무의미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의미를 만들고 지정하는 것은 '맥락(Context)'이다. 맥락을 무시한 모든 해석은 마치 초기의 구글번역기처럼 단순번역과 같다. 맥락적 읽기는 관찰, 독서 그리고 사유의 기본기이다. 맥락을 읽으라는 것은 표면적 의미 이면에 숨어있는 또 다른 의미들을 읽어내라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4W%2Fimage%2F5otAENOHQqV43xUEgd1WxhQM7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23 22:08:57 GMT</pubDate>
      <author>잠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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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에 진정성이 안 보인다고? - 업무를 대하는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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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패션에 진심인 편&amp;quot; &amp;quot;운동에 진심인 편&amp;quot; MZ세대를 위주로 진정성이 중요한 가치로 주목받아 왔다.   사전적인 의미로 진정성은 '진실하고 참된 성질' 영어로는 'sincere', 'truth'가 같이 나온다. 여러 가지 의미들이 담겨있고 섞여 있는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앤드류 포터의 [진정성이라는 거짓말]이라는 책의 표지에는 이런 말이 적혀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4W%2Fimage%2FtB8EU0nK-_WMQuRb-Ya_wG7LW3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23 22:26:23 GMT</pubDate>
      <author>잠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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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일만 잘하면 되지 - 회사사람들이랑 얼마나 친해져야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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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이런 고민에 빠지곤 한다. '이 사람들이랑 얼마나 친해져야 하지?'  이런 고민을 해결하고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그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 고민의 본질, 원인은 무엇일까?  필자는 &amp;quot;내가 어떤 사람이냐&amp;quot;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나에게 집중하면 이런 고민과 문제는 비교적 쉽게 해결이 된다. 필자의 사례를 들어 설명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4W%2Fimage%2FnHTpld3CcXkkz1ahWG4s6IbjC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Feb 2023 22:54:47 GMT</pubDate>
      <author>잠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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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이 뭐야 - 과연 내 회사도 스타트업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04W/27</link>
      <description>스타트업(Start-up)의 정의가 모호할 때가 많다. 과연 내가 다니고 있는 혹은 내가 운영하는 회사는 스타트업일까? 위키피디아에서는 스타트업을 이렇게 정의한다 스타트업 컴퍼니(영어:&amp;nbsp;startup company) 또는&amp;nbsp;스타트업(영어:&amp;nbsp;startup)은 설립한 지 오래되지 않은 신생&amp;nbsp;벤처기업을 뜻한다.&amp;nbsp;미국&amp;nbsp;실리콘밸리에서 생겨난 용어로써, 혁신적 기술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4W%2Fimage%2FMQQNjp__VB-YaEt8oNaJMUYJb0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23 06:27:22 GMT</pubDate>
      <author>잠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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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내정치가 판을 치는 스타트업 - 한 두 사람에게 집중된 스타트업의 인사(HR)</title>
      <link>https://brunch.co.kr/@@d04W/29</link>
      <description>스타트업이라고 하면 흔히 수평적으로 자유롭게 일하는 문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재택근무? 유연근무? 수평적인 소통? 닉네임 소통? 등... 하지만 현실은 새로운 기업문화가 만들어진 스타트업도 거의 없고 만들려고 노력하는 스타트업도 많지 않다.  오늘은 조직 구성원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인사에 관심 없는 스타트업에서 사내정치가 판을 치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4W%2Fimage%2FeOSFJkYw77Msv1-LHVWo_zHJp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23 23:06:41 GMT</pubDate>
      <author>잠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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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하는 스타트업의 특징 2 - 고집이 프레임이 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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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타트업은 정말 다양한 이유로 망한다. 아래 그림처럼 통계가 말해주듯 창업기업의 생존율을 시간이 갈수록 떨어진다. 5년 안에 10개 기업 중 7개는 폐업한다는 말이다. 사업이 실패하는 이유의 통계수치는 이전 글에서 이야기했으니 이번에는 통계 뒤에 숨어있는 진짜 이야기들을 풀어보려고 한다.  내가 7년이 넘는 시간동간 사업하는 사람들을 지켜본 바로는 스타트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4W%2Fimage%2FBVvASrg_43dsrrvLRimNOJckv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23 10:16:21 GMT</pubDate>
      <author>잠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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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가 뭐 하는 애들인데? - 스타트업에게 진짜 도움 되는 액셀러레이터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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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글에서 투자하지 않는 액셀러레이터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이번에는 스타트업이 알아야 하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C)의 진짜 종류에 대해서&amp;nbsp;이야기한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는 2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다. 1)&amp;nbsp;프로젝트형 액셀러레이터 2) 투자형 액셀러레이터 두 가지로 나누는 기준은 액셀러레이터라는 사업을 하는 회사의 주된 수익모델에 따라 나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4W%2Fimage%2FZ71iEakuDqI2Z56FtyRKhHmfC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23 08:59:33 GMT</pubDate>
      <author>잠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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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하지 않는 액셀러레이터 - AC 인사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d04W/24</link>
      <description>최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에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로 등록된 회사만 375개.(2022.05.31. 기준) 하지만 이 많은 숫자에 비해&amp;nbsp;액셀러레이터라는 본질에 미치지 못하는&amp;nbsp;회사가 많은 것 같다. 본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액셀러레이터는 &amp;quot;투자&amp;quot;를 해야 한다. 액셀러레이터(AC, 초기투자사, 창업기획자)에 대해서 자세히 모르는 사람은 '엔젤투자사' 'SE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4W%2Fimage%2FNIFG6tjBCtisSTVf6FLNcXZgY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23 09:34:01 GMT</pubDate>
      <author>잠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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