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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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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어 교육자로서의 경험은 물론, 일상과 관계에서 얻은 통찰을 따뜻하고 진심 어린 글로 풀어 갑니다. 브런치스토리에서 꾸준히 함께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0:51: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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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교육자로서의 경험은 물론, 일상과 관계에서 얻은 통찰을 따뜻하고 진심 어린 글로 풀어 갑니다. 브런치스토리에서 꾸준히 함께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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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선생님보다 괜찮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 - &amp;quot;선생님, 저도 한 장 가져갈게요&amp;quot;라는 말에 아무 말도 못 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0NY/59</link>
      <description>이틀 전의 나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다. &amp;quot;김해야, 너 바보 같지 않아. 그만 훌훌 털어버리자.&amp;quot;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나는 감사하고 기쁠 때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학부모님께서 나를 선택해서 학생들을 내 교습소에 보내주신 것이든, 학생들의 자발적인 선택으로 내 교습소에서 수업을 받는 것이든, 학생들과 수업하다 보면 가슴 벅차고 뿌듯함을 느낀다.</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2:31:20 GMT</pubDate>
      <author>김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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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당신은 나의 영원한 영웅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0NY/58</link>
      <description>오늘은 나의 부모님께 드리는 사랑의 편지를 끝맺음하는 날이다. 나는 여전히 못된 딸이다. 여전히 투정 부리고, 성질 급하고, 부모님 앞에서 한 없이 철없는 딸이다. 하지만 조금씩 결심하고, 마음을 먹는다. 어제보다는 좋은 딸이 되고, 30분 전의 김해보다는 성숙한 김해가 되겠다고.  어제도 나는 아빠께 성질을 부렸다. 어제 아빠가 명확하게 나에게 의사 전달</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2:44:49 GMT</pubDate>
      <author>김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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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어떤 삶을 사셨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0NY/57</link>
      <description>나는 엄마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 엄마의 고향이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이라는 점. 굉장히 영리하고 문과 쪽으로 머리가 비상하다는 점. 나에게는 외할머니, 외삼촌, 그리도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가 엄마에게 가족이라는 점. 예전의 대한민국의 어머님들이 그랬듯이 가족을 위해 많이 희생하시면서 사셨다는 점. 그리고 우리 집 형편이 어려워지자 주 7일 일하시면서</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9:17:23 GMT</pubDate>
      <author>김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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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콜라를 좋아하시는구나 - 이제는 아빠의 인생을 사셨으면 좋겠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d0NY/56</link>
      <description>가끔 나의 아빠와 데이트하는 날이 있다. 자주 아빠와 데이트하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처럼 아빠와 나 둘 다 시간이 나면 아빠와 나는 아빠 차를 타고 드라이브한다.  차를 탔더니, 아빠는 잠깐 자리를 비우셨다. 아빠는 오늘도 역시 나를 위해 커피를 준비해 주셨다. 항상 드라이브 갈 때, 아빠는 나를 위해 커피를 준비하시는 것을 빠트리지 않는다. 내가 커피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NY%2Fimage%2FrXt0nkfCHKlAbgoudnNk012T_A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04:08:56 GMT</pubDate>
      <author>김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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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평생 찾고 싶은 단 한 사람, 아빠 같은 사람 - 아빠는 나의 완벽한 이상형</title>
      <link>https://brunch.co.kr/@@d0NY/55</link>
      <description>포근함, 안정감, 다정함, 든든함, 완벽함, 유능함, 바른 사람. 나의 아빠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말들이다. 어릴 때부터 지켜본 나의 아빠는 참 바른 사람이다.  나는 아빠가 형편이 넉넉하지 않은 사람들, 상대적으로 많이 배우지 못한 사람들을 무시하는 것을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amp;quot;김해야, 사람은 다 똑같이 소중하단다. 너는 무척 소중한 내 딸이야.</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2:23:39 GMT</pubDate>
      <author>김해</author>
      <guid>https://brunch.co.kr/@@d0NY/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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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엄마는 완벽해, 역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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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어렸을 때, 내 두 눈에 비친 나의 엄마, 아빠의 모습은 슈퍼우먼, 슈퍼맨이었다. 도대체가 두 분은 못하는 것이 없었다. 아빠는 컴퓨터 설치도 설명서를 보고, 뚝딱뚝딱 설치해 놓아서, 우리가 학습하기에 딱 좋게 만들어 놓으시지. 엄마는 매일 아침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놓으시지. 문제가 생기면 엄마, 아빠에게 가져다주면 해결되지 않는 것이 없었다.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NY%2Fimage%2FZIg2OtEdvA6ZuvDOoeLlyoKIEF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00:01:16 GMT</pubDate>
      <author>김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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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부모님은 나를 그렇게 안 가르치셨어</title>
      <link>https://brunch.co.kr/@@d0NY/53</link>
      <description>나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나 김해는 지금까지 비겁하게 살 지 않았다고.  지금까지 살면서 지나치거나, 잠깐이나마 함께했던 사람들, 그리고 지금 내 생활 반경에 있는 사람들을 찬찬히 생각해 봤다. 지금은 인연이 더 이상 이어지지 않은 사람들도 있고, 어쩌다가 가끔 연락하는 사람들도 있다.   제일 먼저 떠오르는 친구 J 사건: 책임 회피, 왜곡된 의존</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04:50:57 GMT</pubDate>
      <author>김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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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그림책 도서관 방문기  - 순천 시립 그림책 도서관, 체코 그림책 특별전에서 얻은 마음의 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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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도서관과 별로 친하지 않다. 시골에서 태어나고, 현재도 시골에서 살고 있는 나는, 아빠가 어렸을 때부터 항상 읽을 책을 사 오곤 하셨다. 도서관이 주변에 없어서, 책을 빌리기 힘든 환경이었지만. 내 기억 속에 나의 집은 항상 책으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 어떤 날은 한가득, 어떤 날은 2권씩 아빠가 산타 할아버지처럼 잠자는 내 머리맡에 책을 놓아두고 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NY%2Fimage%2FR3jYnf3zg-CkUwrY4LSwDGlgm8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2:24:40 GMT</pubDate>
      <author>김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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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딸 결혼하면 아빠가 장어 좋아하는 거 잊지 마 - 나를 믿어주시는 부모님 사랑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0NY/51</link>
      <description>&amp;quot;결혼할 거지?&amp;quot; &amp;quot;부모님이 걱정하실 텐데 결혼해.&amp;quot; &amp;quot;아니, 뭐가 부족해서 아직도 결혼 안 했어?&amp;quot;  위의 말들은 나의 부모님이 하신 말들의 목록이 아니다. 나와는 몇 마디 나눠 본 적이 없는 분들이 아무 생각 없이 하시는 말들이다. 그분들은 아직 결혼을 안 하고 있는 내가 그렇게나 걱정되나 보다.  결혼에 대해서, 나는 절대 부정적이지는 않다. 그 이유</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22:51:37 GMT</pubDate>
      <author>김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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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해는 사랑받을 행동을 하는구나 - 내 마음을 잔잔하게 울리고 언제나 힘을 주는 아빠의 말</title>
      <link>https://brunch.co.kr/@@d0NY/50</link>
      <description>그날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마음이 따뜻하게 놀랐다. '똑똑똑' 교습소 문을 노크하는 소리. 학부모님 상담도 없는 날이었고, 학생들도 수업에 늦지 않고 다 왔는데... 누굴까? 궁금해하며 문을 열어보니... 아빠다. 나의 아빠다. 아빠가 미소 지으며 큰 상자 꾸러미를 내게 건넸다.  &amp;quot;아빠! 이건 뭐야?&amp;quot; &amp;quot;우리 딸! 학생들이랑 먹어. 닭강정이야. 딸 생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NY%2Fimage%2FsJaUqX4bwM5Tb7UNeznVHFKDcD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00:30:08 GMT</pubDate>
      <author>김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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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힘들 때 다시 일어서게 하는 무언가가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d0NY/49</link>
      <description>인생을 많이 산 것은 아닙니다. 독자님들 중에는 분명히 저보다 더 오래 사신 분들도 계시겠죠.  저는 이 글을 감히 독자님들을 가르치려고 작성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독자님들은 힘들 때, 막막할 때, 서글플 때 어떻게 이기고 나가셨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저는 어떻게 그 암울한 상황에서 다시 일어서서 걸었는지 정리하고 싶어서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NY%2Fimage%2FfmJaB7wx8DD5vYbA14RFPao7ko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10:33:00 GMT</pubDate>
      <author>김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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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생각을 하면 좋은 일이 생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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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 좋은 일을 빨리 잊어버리고, 좋은 생각을 하면 좋은 일이 생긴단다   어제는 무척 피곤하고 고단한 하루였다. 사람이 사람을 가장 잔인하고 괴롭게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고 자책과 잡념이 멈추지 않는 하루였다.   어제 나를 그토록 힘들게 한 C 씨를 생각하면, 솔직히 지금도 그다지 마음이 편하지 않다. &amp;quot;나는 아무 부탁도 안 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NY%2Fimage%2F0CLL0g8UMI95vGZzwsZpxqa-G0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9:22:24 GMT</pubDate>
      <author>김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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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통화가 가르쳐 준 말의 온도 - 이왕 사는 인생 유쾌한 사람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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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말의 온도는 관계의 온도와 매우 유사하다.한 통의 불편한 통화가 내게 알려준 건, 따뜻하게 말하는 사람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이었다   나는 영어를 가르치는 강사로서 비교적 좁은 생활 반경에서, 제한된 사람들과만 만난다. 항상 똑같은 업무에, 똑같은 사람들, 똑같은 학생들과 동일한 시간에 만나고 헤어진다. 그런 내게 요즘 참 신선(?)하면서도, 그렇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NY%2Fimage%2F9MPjCRBpfxTPcwH0tx43HzjIr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1:44:43 GMT</pubDate>
      <author>김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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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때문에 내 인생 망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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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때는 견딜 수 없을 정도로 힘들었다. 아빠 핑계, 아빠에게라도 원망을 하지 않으면 하루하루 버틸 수 없을 것 같았다. 그래도 마음 깊숙한 곳에서 나는 절실하게 살고 싶었으니까.......  나는 어렸을 때부터 고생을 모르고 자랐다. 그 흔한 집안 일도 나의 부모님은 내 몸 상한다고 시키지 않으셨다. 지금은 아니지만, 매우 귀했던 승용차도 나는  모든 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NY%2Fimage%2Fq3l8rsDl73bXjLfeRgH3M3rZ0a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22:57:13 GMT</pubDate>
      <author>김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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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시 우리 똑순이 김해! 잘한다 - 나에게 언제나 힘을 주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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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여러분~ 지금 우리가 환경을 보호하지 않는다면, 미래의 우리 후손들은 좋지 못한 환경에서 고생하며 살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후손들에게 그런 유산을 남기면 절대 안 됩니다. 그래서 이 연사, 우리가 지금부터 환경을 아끼고 보호해야 한다고 힘차게 힘차게 외칩니다!&amp;quot;  이 웅변을 하고 있는 야무진 어린아이는 바로 나! 김해다.  김지혁 씨와 김정순 씨의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NY%2Fimage%2FChChnV9NO2F2QXvNeWlSXX4W99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0:03:51 GMT</pubDate>
      <author>김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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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나는 못된 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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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집에서 할머니에게도, 가족들에게도 가장 예쁨 받은 사람, 그리고 이웃 분들에게도 가장 사랑을 많이 받은 사람  바로 나, 김해다.  그런데 나는 항상 불만으로 가득 차 있었다.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지 못했고, 내가 가족 때문에 희생하며 살았다고 공공연히 말하고 다녔다.  조금은 어른의 문턱에 다가선 요즘의 나는 그때의 내가 무척이나 창피하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NY%2Fimage%2FyppZVAc9BA0yEnIztJO8u_H8bt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21:50:39 GMT</pubDate>
      <author>김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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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이 쓸 수 있는 글이 있을까? - 오랜 방황과 물음 끝에 찾은 나의 대답</title>
      <link>https://brunch.co.kr/@@d0NY/43</link>
      <description>내가 글을 쓰지 않게 된 이유였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었지만, 가장 큰 원인은 내가 이 질문을 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연달아 의욕적으로 도전했던 공모전에도 탈락하고, 때 마침 약속이나 한 듯이  내 연재 브런지북도 완결되고.... 그저 '잠깐만 쉬었다가 재충전한 후  다시 글 쓰자.'라는 생각이  한 달, 두 달, 그리고 어느새 나의 글은 세 달 가까이</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10:01:01 GMT</pubDate>
      <author>김해</author>
      <guid>https://brunch.co.kr/@@d0NY/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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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영웅 아빠, 엄마께 - 사랑합니다,  나의 부모님</title>
      <link>https://brunch.co.kr/@@d0NY/33</link>
      <description>아빠, 엄마!   아빠, 엄마의 든든한 큰 딸 민정이에요.  장마와 무더위가 번갈아 기승을 부리는 요즘, 건강은 괜찮으신지요? 같이 살면서 제가 두 분을 잘 모셔야 하는데 항상 부족함을 느낍니다.  엄마, 아빠! 이제는 두 분을 떠올리면 눈물 대신 저도 모르게 환하게 웃게 되고,  마음 한편에 온기가 부드럽게 퍼져감이 느껴집니다. 과거의 저의 아픔들, 부모</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08:43:27 GMT</pubDate>
      <author>김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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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영어와 함께한 나를 돌아본 시간, 그리고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d0NY/42</link>
      <description>처음 &amp;lt;너는 이미 충분해, 영어와 함께&amp;gt; 브런치북을 발행하기로 결심하던 때가 떠오릅니다. 똑같은 일상이었지만, 그날은 저의 마음을 다독이고 위로해 주었던 영어 한 문장이 떠올랐어요.  You deserve love당신은 사랑받을 자격이 있어요  짧은 영어 문장이고, 고난도의 문법 지식도 요구되지 않지만, 이 문장은 제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주었습니다. 그리</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01:31:05 GMT</pubDate>
      <author>김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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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만의 개성을 가져 - 당신이라는 브랜드는 유일무이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0NY/41</link>
      <description>Your uniqueness is your strength당신의 개성이 곧 당신의 힘입니다  이상한 것과 그 사람만의 특징이 있고, 독특하다는 것은 다른 개념이에요. 사람들은 &amp;quot;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지.&amp;quot; &amp;quot;남들 하는 대로 따라 해.&amp;quot; &amp;quot;예쁘고 잘생긴 건 무조건 좋아.&amp;quot; &amp;quot;키 크고 날씬해야지.&amp;quot; &amp;quot;내향적인 것보다는 그래도 외향적인 것이 여러모로 좋지.</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05:44:54 GMT</pubDate>
      <author>김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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