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Hello Earth</title>
    <link>https://brunch.co.kr/@@d0gZ</link>
    <description>금쪽이였던 삼춘기를 보내고 평화로운 사춘기를 지나며 취미부자가 된 중딩, 뭘 해도 그저 귀여운 초딩 두 아들을 키우며 겪는 이야기를 끄적거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3:08:0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금쪽이였던 삼춘기를 보내고 평화로운 사춘기를 지나며 취미부자가 된 중딩, 뭘 해도 그저 귀여운 초딩 두 아들을 키우며 겪는 이야기를 끄적거립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gZ%2Fimage%2FrdYa_QhFl4yGsKvG4q7y5ZmDkE8</url>
      <link>https://brunch.co.kr/@@d0gZ</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따릉이 타고 벚꽃...은 그냥 지나갑니다. - 예쁜 것보다 활동이 우선인 남자아이들....</title>
      <link>https://brunch.co.kr/@@d0gZ/437</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봄 기운 가득한 주말 오후입니다. 보통은 개나리가 먼저 피고 질 무렵 즈음에 벚꽃이 만개했던 것 같은데요. 올해는 때이른 벚꽃에 개나리랑 같이 즐길 수 있게 되었네요. 신기방기.  누군가에게는 시험기간 시작이겠지만... 그까이꺼 대충대충. 시험기간...이랄 게 따로 없는 저희집 큰 아이에게는 그저 놀러가기 참 좋은 주말일 뿐이죠. 허허허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gZ%2Fimage%2F0oi4XM4s5WaBkoAnQojfHnzFm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10:02:51 GMT</pubDate>
      <author>Hello Earth</author>
      <guid>https://brunch.co.kr/@@d0gZ/437</guid>
    </item>
    <item>
      <title>문과 엄마, 이과 아들... 협동하는 배움의 기술 - 누이좋고 매부좋은 배움의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d0gZ/436</link>
      <description>공부를 하는 엄마의 좋은 점은 뭐가 있을까?   일을 쉬고 있으니 제가 무슨 공부를 하는지 모르는 분들께 민망하긴 한데요. (특히 시부모님께서 물어보실 때 프로휴직러라는 사실이 참 민망하고 난감하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공부를 하다보니 꽤 장점들이 많다는 걸 발견했습니다.  첫째는요. 아이들이 공부를 어려워해도 다그치지 않고 공감하고 이해해줄 수 있어요.</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1:39:57 GMT</pubDate>
      <author>Hello Earth</author>
      <guid>https://brunch.co.kr/@@d0gZ/436</guid>
    </item>
    <item>
      <title>청소년, 쉴 새 없이 움직이는 취미부자 - 오랜만에 제빵 장인이 되어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0gZ/434</link>
      <description>봄은 봄이로되 봄이 아닌 주말입니다. 쌀쌀하고, 다소 춥기도 하구요,  비록 개미 콧구멍만큼이나마 비도 내렸죠.  지구반대편의 전쟁으로 우울한 소식만 들려오는 요즘. 일상생활을 지속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저 감사한 요즘인데요. 그래도 중3인지라 그저 일상을 계속하는 것만으로도 만족하기엔 아이들의 미래를 챙겨야 하니 마음속으로야 평범한 일상에 그저 감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gZ%2Fimage%2F37pxGoCC7MDSGdsJWsFax6jlW3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22:00:35 GMT</pubDate>
      <author>Hello Earth</author>
      <guid>https://brunch.co.kr/@@d0gZ/434</guid>
    </item>
    <item>
      <title>생각하는 중딩이들을 위한 책 한 권 - 책으로 선행하는 중딩이의 책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0gZ/429</link>
      <description>요즘 저희집 중딩이의 화두는 원소와 빛, 그리고 수학입니다. 당췌 무슨 관계인지 모를 세 가지 주제인데요.   원소에 대해 읽으면서, 뜬금 없지만 빛도 원자로 이루어져 있을까?를 궁금해하더니 빛의 물리학 이나 물리학자의 시선 이라는 책들을 통해 빛이 광자로 이루어져 있음을 이해하고 물리학과 물리현상을 설명하는 수학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요즘은 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gZ%2Fimage%2FuAYSZIlk7KIWlyAjUut2RHXuz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12:05:19 GMT</pubDate>
      <author>Hello Earth</author>
      <guid>https://brunch.co.kr/@@d0gZ/429</guid>
    </item>
    <item>
      <title>중년이 되어 다시 공부를 하다보니 - 아이를 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0gZ/431</link>
      <description>겨울방학도 어느새 끝자락입니다. 올 겨울방학의 평일동안은 여행 다녀온 이틀을 제외하고  큰아이와 도서관-집을 반복했던 것 같아요.   아침 아홉시면 칼같이 집에서 나와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열두시면 점심먹고 다시 한시에 도서관에 들어가 세시까지 공부하고 세시면 뒤도 안돌아보고 도서관에서 나가는 게 큰 아이의 일상이라면,  제 일상은 큰아이의 일상에서 오후</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12:00:10 GMT</pubDate>
      <author>Hello Earth</author>
      <guid>https://brunch.co.kr/@@d0gZ/431</guid>
    </item>
    <item>
      <title>초2라면 천자문 필사 - 1년간의 천자문 필사를 끝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0gZ/428</link>
      <description>초3에 올라가는 작은 아이. 작년에 처음으로 새해 목표라는 걸 잡고 새해 둘째날. 그러니까 25년 1월 2일부터 저, 큰아이, 작은 아이 각각 한문 교재(?) 하나씩 정해서 필사를 시작했었는데요.  저는 논어를 골랐고, 큰 아이와 작은 아이는 각각 천자문을 선택했었죠. 저는 하루에 한 구절씩이라 3개월 여 걸려 한 권을 완북했구요. 당췌 외우는 거라곤 관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gZ%2Fimage%2FNpPGNIPw9krLUqibCrIa-onwJw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3:00:13 GMT</pubDate>
      <author>Hello Earth</author>
      <guid>https://brunch.co.kr/@@d0gZ/428</guid>
    </item>
    <item>
      <title>예비 중3과 늦깎이 공부중인 엄마의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d0gZ/427</link>
      <description>혹한, 그리고 그냥 추운 겨울의 끄트머리(라고 믿고 싶네요.) 벌써 방학도 절반이 지나갔네요. (세월 참 빨라요.) 초등 이상의 아이 있는 집이면 돌밥 육아 돌밥 육아로 힘들 수도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저희는 다행히 한 놈은 돌봄에 가 있고 한 놈은 육아...라고 하기엔 에미 키를 훌쩍 넘는 장성한 중딩이라 돌밥은 맞지만 육아는 틀리긴 하네요. 허허..</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07:55:52 GMT</pubDate>
      <author>Hello Earth</author>
      <guid>https://brunch.co.kr/@@d0gZ/427</guid>
    </item>
    <item>
      <title>중학생, 종이 신문을 구독중입니다. - 선생님, 마두로가 잡혔대요!! 그린란드는 어찌 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d0gZ/424</link>
      <description>큰아이는 종이신문 마니아입니다. 물론, 라디오도 늘 귀에 이어폰 끼고 듣고 있지요. 종이신문은 한겨레를 구독중인데요. 한쪽으로 치우칠 수 있으니 보수신문도 구독하면 좋겠다는 시어머님의 조언에 따라 주민센터 입구에 비치되어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는 중앙일보를 가지고 오기도 합니다.(몇 부 안되어서 서두르지 않으면 허탕치는 날이 다반사지만 말이죠.)  그래서</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22:37:01 GMT</pubDate>
      <author>Hello Earth</author>
      <guid>https://brunch.co.kr/@@d0gZ/424</guid>
    </item>
    <item>
      <title>프로 휴직러의 새해 다짐 하나 - 또다시 휴직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0gZ/423</link>
      <description>또다시 휴직러의 시작입니다. 4번째 휴직이니 이쯤되면 프로 휴직러가 맞네요. 첫번째부터 세번째까지는 휴직의 목적이 분명했습니다. 육아해야 할 어린 아기가 있었고 잘 보살펴야 할 상처받은 아이가 있었죠. 하지만 이번 휴직은 조금 애매합니다.  물론 이유야 있죠. 학교 돌봄교실 입교가 안되는 나이의 시작. 그러니 방학 때 갈 곳 없는 작은 아이를 케어해야 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gZ%2Fimage%2F1nJg7bt5ECY4Y2jhQcyYaS5fha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00:29:47 GMT</pubDate>
      <author>Hello Earth</author>
      <guid>https://brunch.co.kr/@@d0gZ/423</guid>
    </item>
    <item>
      <title>골든벨 최후의 1인은 누구? - 예산 없는 학교가 연말에 재미나게 노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0gZ/422</link>
      <description>기말고사가 끝나니 아이들 마음은 이미 방학으로 향합니다.   비록 이 몸은 여기에 있으나 마음만은 저 멀리 떠나리라....   멀어지는 아이들의 마음 따라 선생님들의 고민도 깊어지는 시기이죠.  그러니 어떤 날은 연극을 보러 가기도 하구요. 학교에 있어도 진도를 나가기 힘드니 수업 관련 영상을 보여주거나 이런저런 퀴즈를 내며 시간을 때우곤(?) 하죠.  주</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1:34:59 GMT</pubDate>
      <author>Hello Earth</author>
      <guid>https://brunch.co.kr/@@d0gZ/422</guid>
    </item>
    <item>
      <title>신문 보는 중딩의 수행평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0gZ/419</link>
      <description>바야흐로 수행평가 기간입니다. 기말고사와 수행평가가 줄줄이 대기중인 요즈음. 그렇다고 뭐. 수행이든 기말고사든 특별히 계획적으로 준비하는 중딩이는 아니니까요. (왜 에미는 한숨이 나오는 걸까요?)  큰 아이는 집에 오면 학교에서 있었던 이야기들을 저에게 줄줄줄 들려주곤 하는데요. 이번 도덕 수행평가로 , 통일을 대비하기 위해 북한에 쌀 등을 지원해주어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gZ%2Fimage%2Fq7MHuxcWQZlbg40YwRbSQ6tkwH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03:24:18 GMT</pubDate>
      <author>Hello Earth</author>
      <guid>https://brunch.co.kr/@@d0gZ/419</guid>
    </item>
    <item>
      <title>25km 자전거 라이딩 - 최초의 왕복 라이딩을 기념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d0gZ/418</link>
      <description>짙어가는 가을.  모처럼 따스해진 날씨에 안 나갈 수 없죠. 시험기간이 시작되었지만, 주말은 늘 예외인 큰 아이. 언제 철드려나 싶지만 주말에 학교 공부는 안해도 세상 공부를 하면 되겠지 싶은 마음으로 기대를 조용히 내려놓는 저희 부부입니다.  주말엔 늘 어딘가로 향하지만, 어제는 친척이 놀러와서 집에서 놀다보니 오늘이 진정한 주말의 시작이자 마지막.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gZ%2Fimage%2F2jOgO_RD7xhr8BGJ6YbVIxAUa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12:16:23 GMT</pubDate>
      <author>Hello Earth</author>
      <guid>https://brunch.co.kr/@@d0gZ/418</guid>
    </item>
    <item>
      <title>큐브 돌리기 좋은 날 - 중딩이와 초딩이의 취미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d0gZ/417</link>
      <description>즤이집에 때아닌 큐브 열풍이 불었습니다. 시작은 역시나 작은 아이인데요. 심심할 때면 이것저것 놀거리를 찾아 다니는 아이이기는 하지만 큐브는 1학년 1분기 때 잠시 방과후로 배우다가 바로 그만둔 채 1년 반 이상을 방치한 거였죠. 물론 큰 아이는 그보다 오래인 2년동안 방과후로 배우긴 했지만 놓은 지 어언 6년 차.  그러니 작은 아이가 큐브에 다시 관심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gZ%2Fimage%2Fofvxfn5r5FZwqCfvcdRrM5ap3D4.jpg" width="399" /&gt;</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23:00:06 GMT</pubDate>
      <author>Hello Earth</author>
      <guid>https://brunch.co.kr/@@d0gZ/417</guid>
    </item>
    <item>
      <title>천개의 계단이 있는 곳, 청계산</title>
      <link>https://brunch.co.kr/@@d0gZ/415</link>
      <description>밤새 내린 비에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 가을은 사라지고 성큼 찾아온 겨울 같은 날씨였는데요. 하늘은 파랗고, 햇볕이 드는 곳은 그나마 따수워서 나들이하기는 참 좋더라구요.  이런 날은 가만히 집에 있을 수는 없겠죠. 아침부터 서둘러 등산 가방을 쌉니다. 따뜻한 커피와 아이들의 물. 그리고 직접 만드는 샌드위치와 간식용 생율 약간.  등산을 하다 종종 마주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gZ%2Fimage%2FyquPbWyGwbN6X26IOeXkxjCjk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22:42:16 GMT</pubDate>
      <author>Hello Earth</author>
      <guid>https://brunch.co.kr/@@d0gZ/415</guid>
    </item>
    <item>
      <title>초2가 수학퍼즐을 만나면...</title>
      <link>https://brunch.co.kr/@@d0gZ/411</link>
      <description>수학퍼즐을 좋아하는 저희집 둘째 아이. 서점에 갈 때마다 책보다는 늘 수학퍼즐 책 한 권은 꼭 받아들어야 뿌듯해하는 아이인데요. 특히나 성냥개비, 패턴, 규칙 등을 다루는 퍼즐에 진심인 아이입니다.  아이가 6~7세 즈음 처음으로 이런 퍼즐류를 사달라고 했을 땐  뭐 이런 걸 돈 주고 사서 푸는 사람도 있나?  싶은 생각에 엄청난 문화적 충격도 왔었는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gZ%2Fimage%2F9WQHxl9n60RCJWPC4zhLK76gV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1:30:27 GMT</pubDate>
      <author>Hello Earth</author>
      <guid>https://brunch.co.kr/@@d0gZ/411</guid>
    </item>
    <item>
      <title>아들 둘의 볼링장으로 가는 모험 이야기 - 3시간 걸어서 볼링장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d0gZ/409</link>
      <description>추적추적 비 내리는 연휴입니다. 쉬는 날에는 공부와 담 쌓는 아이들인지라 아침 내내 심심함에 괴로워하더라구요. 책을 폈다가 심심해지면 슬금슬금 공을 꺼내서 실내야구도 하구요. (클레이로 만든 공, 응원용 플라스틱 방망이에 뽁뽁이를 잔뜩 돌려감아 소리와 날아가는 높이를 최대한 줄인 개조된 방망이면 거실에서도 즐길 수 있는 훌륭한 야구 놀이가 되는데요. 다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gZ%2Fimage%2FdWIohrUVbGsD34mQe1aZuYfSP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00:20:33 GMT</pubDate>
      <author>Hello Earth</author>
      <guid>https://brunch.co.kr/@@d0gZ/409</guid>
    </item>
    <item>
      <title>하노이탑 옮기기 - 초2의 수학 놀이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0gZ/408</link>
      <description>작은 아이는 EBS 문명과 수학 이라는 프로그램을 꽤 좋아합니다. 미적분이나 21세기 7대 수학 난제 중 하나인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등의 어려운 주제가 나오는 후반부는 보지 않지만, 수의 역사를 다루는 전반부는 아주 재미있게 보곤 합니다.  아이는 특히 고대 이집트, 바빌로니아 고대 숫자부터 수의 발견, 0의 발견과 전파 과정 등에 대해 흥미를 기지고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gZ%2Fimage%2F0CVN1OXkp0r2lEynv3Fgrnnf8-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04:52:14 GMT</pubDate>
      <author>Hello Earth</author>
      <guid>https://brunch.co.kr/@@d0gZ/408</guid>
    </item>
    <item>
      <title>너구리가 출몰하는 밤 - 한강을 배회하는 사람들의 천태만상</title>
      <link>https://brunch.co.kr/@@d0gZ/405</link>
      <description>큰 아이의 경우 애청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늘 운동시간에 걸려있다보니 라디오를 포기 못 하는 날에는 과감히 운동을 포기하고 라디오를 택하곤 하는데요. 그래도 라디오 코너가 관심분야가 아닌 요일이 있다보니 그래도 평일 중 하루 이틀 정도는 꼭 한강을 달리곤 합니다.  큰 아이의 시험 기간인 요즘이지만, 신기하게도 공부의 내용물만 내신으로 바뀔 뿐 학습 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gZ%2Fimage%2FHcLqjUVYCla74BzZhtsTE4-J0F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23:00:27 GMT</pubDate>
      <author>Hello Earth</author>
      <guid>https://brunch.co.kr/@@d0gZ/405</guid>
    </item>
    <item>
      <title>시험기간에 강연듣는 중딩, 퍼즐 푸는 초딩 이야기 - 지구본 연구소 최준영 박사의 강연 썰과 서점 나들이</title>
      <link>https://brunch.co.kr/@@d0gZ/406</link>
      <description>퇴근하는 에미의 발걸음이 빨라집니다.  집에서는 큰아이가 여유롭게(?!) 과일을 먹으며 기다리고 있겠죠. 시험을 불과 3~4일만 남겨둔 시험기간이지만, 아이에게 학교에서 돌아와 '쉴 수 있는 1 시간'은 유클리드의 '원론'에 제시된 5 명제 처럼 당연한 거랄까요??  당연한(?) 시간을 누리며 여유로울 큰아이와 달리 에미의 마음은 타 들어갑니다.  우연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gZ%2Fimage%2FpNEEpziLbFqs8JOOrFp6yr_RG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23:46:59 GMT</pubDate>
      <author>Hello Earth</author>
      <guid>https://brunch.co.kr/@@d0gZ/406</guid>
    </item>
    <item>
      <title>중딩 청소년의 학습에 대한 성찰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d0gZ/404</link>
      <description>초3 때까지는 숙제라는 게 있는 건지도 몰랐고 초4~5 때는 숙제를 하라하니 왜 해야 하는지 몰라 매일 엄마한테 따지다가 끝나고 초6 때는 숙제를 해야되는 건 알겠는데 방법을 몰라서 헤맸고 중1 때는 숙제는 하는 게 당연한 건 깨달았는데 시험은 도대체 왜 봐야되냐며 방법을 몰라서 헤매고 중2 때는 시험을 잘 봐야 되는구나는 이해는 했으나 그냥 문제집 공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gZ%2Fimage%2F-pYyYsBoMWsYTHUBLAL9CTLiR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23:37:41 GMT</pubDate>
      <author>Hello Earth</author>
      <guid>https://brunch.co.kr/@@d0gZ/40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