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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크라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d17r</link>
    <description>우울과 불안이 남들보다 조금 높은 30대 여성. '괜찮아, 다 괜찮아' 라고 말하는 당신의 마음을 쓰다듬고 싶습니다. 더이상 버티지 말고, 툭 털어내면 좋겠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0:46: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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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과 불안이 남들보다 조금 높은 30대 여성. '괜찮아, 다 괜찮아' 라고 말하는 당신의 마음을 쓰다듬고 싶습니다. 더이상 버티지 말고, 툭 털어내면 좋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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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이 다 하는 건 나도 할 수 있어 - 공포의(?) 운전 배우기, 그리고 도전 의식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d17r/12</link>
      <description>얼마 전까지 나는 그 유명한 '장롱 면허'의 소유자였다. 그런데 발급비 몇십 만 원(?)의 비싼 신분증으로 방치되어 6년간 빛을 보지 못했던 면허증이, 드디어 밝은 세상으로 나왔다!  그간 운전을 하지 않은 이유는 단순했다. 바로... 무. 서. 워. 서.  처음부터 운전에 공포를 느낀 건 아니었다. 남이 운전하는 차에 탔을 때에는 별생각 없었는데, 직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7r%2Fimage%2FWfHBpnUw8YCEQL8Ib9YmmdIGa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Oct 2021 11:51:30 GMT</pubDate>
      <author>다크라이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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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해보는 게 마음 편한 사람들 - &amp;lsquo;싫은 소리&amp;rsquo; 하는 게 제일 힘들어</title>
      <link>https://brunch.co.kr/@@d17r/10</link>
      <description>손해보는 게 마음 편한 사람들이 있다. ..사실, 그건 바로 나다. 정확히 말하면 내가 손해를 보든 말든, 남에게 싫은 소리를 하지 못한다.  점원이 실수로 거스름돈을 잘못 거슬러줘도, 상사가 부당한 이유로 싫은 소리를 해도, 전화 너머 고객센터 직원이 불친절해도 한마디 따질 줄 몰랐다.  이유는 단순했다.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amp;lsquo;문제를 일으키고 싶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7r%2Fimage%2FMLlTbAMtViAskMFIq0wqPK6d9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Oct 2021 09:09:35 GMT</pubDate>
      <author>다크라이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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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이렇게 잡념이 많을까? - 당신은 현재에 살고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d17r/9</link>
      <description>'과거와 미래에 머무르지 마라. 현재에 살아라.'  책 속이든, 인터넷상이든 무심하게 지나친 흔한 글귀였다. 당연히 현재에 살고 있다고 믿었기에, &amp;quot;빨간불에는 길을 건너지 말라&amp;quot; 정도로 여겨지는 문장이었다.  그런데 최근에서야 깨달았다. 나는 과거와 미래의 후회와 걱정들에 얽매여 현재의 삶을 살지 못했다. 무려 20년 넘게 말이다.   난 빠릿빠릿하고 눈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7r%2Fimage%2Fo7U9VjT0MJ64rNKtsKRtNinDL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Oct 2021 09:08:46 GMT</pubDate>
      <author>다크라이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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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가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d17r/8</link>
      <description>나는 쿠크다스 멘탈의 소유자다. 내 심장을 손으로 쥐면 물먹은 쿠크다스가 바스러지듯 이런 소리가 날 것이다.  &amp;lsquo;... 버석&amp;rsquo;  &amp;lsquo;바삭&amp;rsquo;도 아닌 &amp;lsquo;버석&amp;rsquo;. 눈물로 축축해진 심장은 맥없이 부서져.. 아니 찐득하게 손바닥과 손가락 사이에 달라붙어 녹아내릴 것이다. 힘없이 쪼그라든 나의 멘탈에 대해서는, 사실 이전부터 익히 알고 있었다. 다만 무의식적으로 회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7r%2Fimage%2FRPfIqNMlK_Zlxn7zbPtsWRWJA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Oct 2021 09:07:36 GMT</pubDate>
      <author>다크라이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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