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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글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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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글 쓰는 샘. 오글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6:12: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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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글 쓰는 샘. 오글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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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나랑 놀래?&amp;quot;아이를 자아라는 감옥에서 구원하는 순간  - 3. 알사탕과 아들러가 말하는 관계의 용기, 타자가 사라진 시대의 연대</title>
      <link>https://brunch.co.kr/@@d1M1/531</link>
      <description>&amp;ldquo;마지막 남은 투명 사탕은 아무리 빨아도 그냥 조용했다. 그래서&amp;hellip; 내가 먼저 말해 버리기로 했다.&amp;rdquo; &amp;lt;알사탕&amp;gt;(초등학교 4학년 글 중에서)  우리 반 은지가 이 문장을 선택한 까닭은 친구한테 먼저 말을 걸 용기가 생기도록  도와주는 문장인 것 같다고 했습니다. 은지의 그 말을 듣는 순간, 저는 아이들이 매 학년 초 겪는 그 거대한 침묵의 무게를 다시금 실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M1%2Fimage%2Fbbxl3uZTA8_xe5U5GV6Ospa4JU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5:16:04 GMT</pubDate>
      <author>오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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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dquo;아빠가 일할 때 기쁘대요&amp;ldquo; 말에 울컥한 이유 - [공부보다 중요한 문장들] 2.당신은 아이에게 &amp;rsquo;지겨운&amp;lsquo;출근길 보여주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d1M1/523</link>
      <description>&amp;ldquo;아빠가 만든 게임이 조금씩 인기를 얻을 때는 얼마나 기쁜지 몰라. 그 기분을 다시 느끼고 싶어서 열심히 일하게 돼.&amp;rdquo; &amp;lt;회장도 월급이 필요해&amp;gt; (초등학교 4학년 아이의 글 중에서)  조용한 아침 독서 시간 이후 윤서가 자신이 찾은 문장을 읽어 내려갑니다. 작은 목소리였으나 힘이 있었습니다. 그 짧은 문장을 놓치지 않으려 교실은 숨을 죽였습니다. 잠이 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M1%2Fimage%2FPkXCAnQqjN3D7YSBdAmiHl4YQb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9:15:21 GMT</pubDate>
      <author>오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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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멍하니 앉아 있는 아이들에게 &amp;lsquo;한 문장&amp;rsquo;을 던졌더니  - [공부보다 중요한 문장들] 1 .도파민 대신 &amp;lsquo;마음의 보약&amp;rsquo; 한 줄</title>
      <link>https://brunch.co.kr/@@d1M1/522</link>
      <description>아침 시간, 힘들게 일어나서 학교에 온 아이들은  교실에 무거운 발걸음으로 들어옵니다. 저 역시도 아침에 몸을 깨우고 예열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특히 신학기에는 더합니다. 새로운 환경이 아이들에게는 두려움으로 다가옵니다. 아이들의 긴장을 풀어주려 웃어보지만, 사실 제 입가도 파들거립니다. 정작 눈이 가야 하는 것은 아이들인데, 제 속에 있는 &amp;lsquo;긴장&amp;rsquo;을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M1%2Fimage%2FSh5-tATqpPGTpQMTZBrYCYMTi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2:54:01 GMT</pubDate>
      <author>오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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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공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까? - 실패자가 아니야.</title>
      <link>https://brunch.co.kr/@@d1M1/519</link>
      <description>아직도 학교 공부를 향해 달려 가고 있습니까?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논란이 되고 있지요. 영어 영역 난이도 조절에 실패했다는 비판이 거센 가운데, 가장 많은 이의신청이 제기된 영어 24번 문항 지문의 원저자가 &amp;ldquo;원어민도 모르는 단어를 시험에 출제했다&amp;rdquo;고 지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4번 문항에 나온 &amp;ldquo; &amp;lsquo;culturtain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M1%2Fimage%2FDEbhzv0pYa-cWQMVXTwsT1CRU0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03:07:58 GMT</pubDate>
      <author>오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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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건 교사 안은영 - 있을 법 하지만 주변에 존재하지 않는. 그렇지만 있었으면 좋겠는 그녀</title>
      <link>https://brunch.co.kr/@@d1M1/498</link>
      <description>어차피 언젠가는 지게 되어 있어요. 친절한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을 어떻게 계속 이겨요. 도무지 이기지 못하는 것까지 친절함에 포함되어 있으니가 괜찮아요. 져도 괜찮아요. 그게 이번이라도 괜찮아요. 도망칩시다. 안 되겠다 싶으면 도망칩시다. 나중에 다시 어떻게든 하면 될 거예요...... 거짓말이어서, 거짓말처럼 마음이 편해졌다.   참으로 오랜만에 소설책을</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03:05:25 GMT</pubDate>
      <author>오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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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는 어떻게 사귀나요? - 동급생_ 프레드 울만 . 열린책들</title>
      <link>https://brunch.co.kr/@@d1M1/459</link>
      <description>초등학교 5학년이나 6학년 쯤 되면 사춘기적 증상들이 조금씩 나타납니다. 물론 여학생들이 좀 더 일찍 나타나고 남학생들도 빠른 아이들은 조금씩 눈빛과 행동과 말에서 티가 나기 마련이지요. 마냥 긍정적이고 해피엔딩인 이야기들이 시들시들해질 때이기도 합니다. 알 수 없는 마음의 동요와 방황이 일어나고 아무도 이해해주지 않는 다는 마음이 생기기도 합니다.  &amp;lt;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M1%2Fimage%2FaYTG4j_T_ML521nNS3NhyvGvyUI.png" width="271" /&gt;</description>
      <pubDate>Sat, 28 Sep 2024 07:06:25 GMT</pubDate>
      <author>오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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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격려가 필요한 순간 - 최소한의 선생님</title>
      <link>https://brunch.co.kr/@@d1M1/457</link>
      <description>과학시간입니다. 요즘은 태양계에 대해 알아보고 있습니다. &amp;quot;와!!! 행성 만든다.&amp;quot; 과학 시간에 행성의 크기를 알아보기 위해 모형 행성을 직접 만들어 봅니다. 아이들은 교과서만으로 수업하는 것보다 훨씬 좋아합니다. 시작을 할 때는 여기 저기 좋아서 들썩입니다. 교과서 뒷면에 뜯어내야 하는 종이들도 많습니다. 각 행성 마다 4개의 조각들을 모두 뜯어내기만 해</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24 01:53:42 GMT</pubDate>
      <author>오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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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 학원가기 싫어 - &amp;lt;수일이와 수일이&amp;gt; 김우경 글, 권사우 그림 &amp;lt;우리 교육&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1M1/444</link>
      <description>개학 날이 되면 '개학'이라는 것 자체가 주는 약간의 불안이 있습니다.&amp;nbsp;&amp;nbsp;아이들의 개학 불안은 그리 오래 가지는 않습니다. 불안을 가지고 학교에 오긴 하지만, 어느새 친구들을 보고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amp;nbsp;&amp;nbsp;학교에 오기만 하면 나도 모르게 '불안'을 잊고&amp;nbsp;반가운 감정에 올라타게 되지요.&amp;nbsp;그러나, 기쁨도 잠시 한 두 주 지나고 나면 약간의&amp;nbsp;매너리즘에 빠지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M1%2Fimage%2FrrZ3Qf_Km6_rD8gP5s15NzMJDvk.png" width="474" /&gt;</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24 06:22:22 GMT</pubDate>
      <author>오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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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혼자면 무슨 재미있겠어 - 긴긴밤-루리 글 그림 &amp;lt;문학동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1M1/443</link>
      <description>최근 요 며칠 연일 '딥페이크' 관련 기사가 뉴스 전면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딥페이크 성범죄자 76%가 10대라고 합니다. 각 학교별 텔레그램방이 운영되고, 피해자들은 자신이 피해자인줄도 모른다고 하지요. 이쯤 되니 한 번 교실에서 얘기해줘야 싶단 생각이 들어 예방 교육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amp;quot; 저희 형 학교에도 가해자가 있대요.&amp;quot; 심심찮게 들립니다.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M1%2Fimage%2Fa5GrYX6jZFacsf-zA6-KKj52Lt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24 06:37:02 GMT</pubDate>
      <author>오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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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고민은요 - 5학년5반 아이들 - 윤숙희 저, 푸른 책들</title>
      <link>https://brunch.co.kr/@@d1M1/442</link>
      <description>우리 반에는 책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조금 읽다가 보면 몸이 꿈틀꿈틀 대며 화장실 가고 싶어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특히 5학년 6반인 우리 반은 5학년이다 보니 이제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도 있지요. 모두다 일상에서 겪게 되는 감정들을 모두 '해소'하면서 살아가고 있지는 않지요. 여러 명이 함께 생활하는 교실에서는 더더욱 많은 갈등이 일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M1%2Fimage%2FpRD4_RbyKZMO5sGQstBCbtz4--E.png" width="378" /&gt;</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24 04:26:55 GMT</pubDate>
      <author>오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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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 고르는 능력은 타고 나나요? - 우리 아이에게 맞는 책을 어떻게 고를까?</title>
      <link>https://brunch.co.kr/@@d1M1/441</link>
      <description>책 고르기 참 어렵지요?  아이들이 직접 책을 잘 고르면 좋겠지만, 그런 능동적인 책 선택을 하는 아이들은 참 드물지요. 그런 아이들에게 무작정  &amp;quot;네가 읽고 싶은 거 골라서 읽어봐.&amp;quot; 할 때, 아이들은 참 막연해합니다.  책이 많고 많은 서점이나 도서관에 있으면서도 곧 이어 이렇게 말하지요.  &amp;quot;읽을 책이 없어요.&amp;quot;  책이 너무 많아서 그 많은 책들 중에</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07:25:02 GMT</pubDate>
      <author>오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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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토의를 했어요. - 타자의 추방-한병철</title>
      <link>https://brunch.co.kr/@@d1M1/432</link>
      <description>내가 원하는 것으로부터 나를 보호하라&amp;rsquo;-제니홀저  1. 책 선택  함께 독서토의를 하는 선배님의 추천으로 &amp;lsquo;한병철&amp;rsquo;의 책들을 접하게 되었어요. &amp;lsquo;피로 사회&amp;rsquo; 이후 몇 권의 책을 거친 후에 &amp;rsquo;타자의 추방&amp;lsquo;으로 독서 토의를 시작하기로 했지요.   2. 책 내용 함께 있으면 괴롭고 혼자 있으면 외로움에 아우성대는 우리에게 타자란 무슨 의미인지 알려줘요. 괴로움에</description>
      <pubDate>Fri, 05 Jul 2024 13:19:06 GMT</pubDate>
      <author>오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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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청의 시간 - 타자의 추방-한병철</title>
      <link>https://brunch.co.kr/@@d1M1/421</link>
      <description>&amp;quot;올바른 교육이란 어떤 것인가. 예를 들면 체육 선생이 운동의 기초인 100m 경기가 중요하니까 100명 학생에게 '이제부터 100m 경기를 연습해서 한 달 후에 누가 상을 받는지 보자' 라고 했다. 1,2,3등은 상을 받고 97명은 인정받지 못했다면 선생의 잘못이다. 100명 학생에게 각자가 원하는 재능과 체질에 맞는 경기를 찾아 연습하라고 했다면 100</description>
      <pubDate>Thu, 27 Jun 2024 00:41:29 GMT</pubDate>
      <author>오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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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시 내 삶에 질문하다 - 날아가는 새는 뒤돌아 보지 않는다-류시화</title>
      <link>https://brunch.co.kr/@@d1M1/416</link>
      <description>삶은 우리의 영혼이 우리 자신에 대해 읽는 책이다.  결코 가볍게 읽고 넘어갈 수 없는 책이라 읽으면서 필사까지 하였다. 가벼운 위로에서부터 삶과 인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굵직한 질문 거리들을 던져주기도 한다.  당신의 '푸른 꽃'은 무엇인가? 세상 속에서 현실에 적응하며 살지라도, 마음속에서 당신이 찾는 푸른 꽃은 무엇인가? 사람들이 그것을 환영이라</description>
      <pubDate>Mon, 27 May 2024 07:04:10 GMT</pubDate>
      <author>오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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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학교 작은 학교 - 학교라고 다 같지 않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d1M1/393</link>
      <description>'1년이 지나도 누가 누구인지 잘 몰라요.'  우리 학교의 장점이다.  우리 학교의 교실 학급 수는 41학급이다.  저출생 영향으로 전국의 초등학생 수가 해마다 떨어지고 있는 요즘 추세에 비하면 꽤 큰 규모이다. 전국의 초등학생 수가 2028년 100만명대로 떨어질 것이라는 둥, 현재 250만명에서 4년 만에 100만명대로 붕괴했다는 둥의 기사를 많이 접하</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24 13:41:50 GMT</pubDate>
      <author>오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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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Work hard 에서 Think hard - 몰입- 황농문 저</title>
      <link>https://brunch.co.kr/@@d1M1/381</link>
      <description>&amp;quot;우리가 무엇인가에 시간을 쏟는 것은 우리 인생의 한 부분과 맞바꾸는 것이다. &amp;quot; 특히 직장에서 일을 하는 시기는 대개 인생의 황금기다. 내가 하는 일과 꽃다운 나의 청춘과 바꿀 만한 가치가 있는지 잘 생각해봐야 한다. 그것은 어떠한 일을 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의 문제이다.&amp;quot; -몰입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든 무언가에 하고 있다는 것은 나의</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24 05:55:57 GMT</pubDate>
      <author>오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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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통과 무료함 사이 그 어디쯤 -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강용수 지음</title>
      <link>https://brunch.co.kr/@@d1M1/372</link>
      <description>&amp;quot;삶은 전자처럼 고통과 무료함 사이를 왔다 갔다 한다.  우리는 고통과 무료함 사이에서 행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amp;quot;   -쇼펜하우어  오늘 하루 행복하셨나요? 아니 요즘 행복하신가요? 쇼펜하우어는 고통을 줄이고 견디는 것이 행복이라고 합니다. 고통이 우리 삶에 주는 강도가 더욱 크기에 쾌락을 늘리기 보다는 고통을 줄이는 삶을 유지하고, 견뎌내라고. 그리하</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24 11:29:07 GMT</pubDate>
      <author>오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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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 가지에 집중하라 - The one thing(원씽) -게리 켈러</title>
      <link>https://brunch.co.kr/@@d1M1/351</link>
      <description>&amp;ldquo;삶이라는 게임에서 다섯 개의 공을 저글링하고 있다고 상상해 보라. 그 공은 각각 일, 가족, 건강, 친구, 정직이다. 그리고 지금 당신은 그것들을 모두 떨어뜨리지 않고 성공적으로 저글링하고 있다. 하지만 어느날 &amp;lsquo;일&amp;rsquo;이 고무로 된 공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그걸 떨어뜨리면 도로 튀어오를 것이다. 하지만, 다른 네 개의 공, 가공, 건강, 친구, 정직은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M1%2Fimage%2F0FpyS4e2ZCak4OuyR1cs7_VRKn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Feb 2024 03:36:57 GMT</pubDate>
      <author>오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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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인생해석집 - 김미경의 마흔 수업</title>
      <link>https://brunch.co.kr/@@d1M1/327</link>
      <description>&amp;quot;나이 마흔, 요즘 부쩍 외로운데 이유가 뭘까?&amp;quot; -책 속 문장  인생의 희노애락이 본격적으로 몰아치는 시기는 40대부터다. &amp;nbsp;누구나 인생에서 부족하고 못나고 아픈 짐을 몇 개씩 안고 살아가고 있다.&amp;nbsp;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망하고, 아이들 제대로 사고 치고, 부부 사이 나빠지고, 아프기 시작한다.  40부터는 어린 시절 선생님과 부모님이 찾아주었던 나의 가능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M1%2Fimage%2FzUqaehCp_2GddO97S_COFXeDl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24 02:00:30 GMT</pubDate>
      <author>오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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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가지 키워드:열등,우월,허영 - 아들러의 인간이해- 알프레드 아들러 지음</title>
      <link>https://brunch.co.kr/@@d1M1/320</link>
      <description>&amp;quot;열등감이 나타나는 바로 그 순간에 그의 정신적 삶의 과정이 시작된다.&amp;quot;  인간은 모든 종류의 열등감에 매우 민감하다. 아이는 오랜 유년기 동안 자신의 신체적 열등함을 절감하며 주위 어른들의 보살핌에 의존하게 된다. 아이의 신체적, 정신적 무력감과 연약함으로부터 사회적 공동생활에 대한 의존성이 생기고, 자신의 연약함을 보상하려는 욕구는 아이에게 자신만의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M1%2Fimage%2FWNAT3eIypIeyjWMYejdJ0E1PB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24 02:13:39 GMT</pubDate>
      <author>오글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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