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아비오</title>
    <link>https://brunch.co.kr/@@d1WZ</link>
    <description>텍스트가 아직은 더 익숙한 책으로 세상과 사람과 교감하고 싶은 평범한 직장인 아비오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6:20:5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텍스트가 아직은 더 익숙한 책으로 세상과 사람과 교감하고 싶은 평범한 직장인 아비오의 브런치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WZ%2Fimage%2Fpc7IvzSZOG04zo_l0K4rMgqhtAM</url>
      <link>https://brunch.co.kr/@@d1WZ</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절망 속에서도 피어나는 희망을 꿈꾸며... - 상처가 별이 될 수 있을까 - 홍승의</title>
      <link>https://brunch.co.kr/@@d1WZ/25</link>
      <description>청주교구 소속으로 과테말라 &amp;lsquo;천사의 집&amp;rsquo;에서 어린 시절부터 상처받은 현지 아이들과 함께 부대끼며 생활하고 있는 홍승의 가브리엘 신부님께서 &amp;lsquo;천사의 집&amp;rsquo;에서 함께 아이들을 돌보며 선교생활을 하고 있는 청년 선교사들에게 편지 형식으로 쓴 책이다.   상처로 얼룩진 현지 아이들의 마음이 따뜻한 별이 될 수 있기를 진정으로 바라면서도, 현실적인 어려움과 난관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WZ%2Fimage%2FVFTCd-v43URs2EPuCiUh7UomY-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24 13:23:50 GMT</pubDate>
      <author>아비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1WZ/25</guid>
    </item>
    <item>
      <title>나를 돌아보며 늘 새로워지고 새로운 가치를 찾아가기 - 初譯 니체의 말 - 프리드리히 니체, 시라토니 하루히코 편</title>
      <link>https://brunch.co.kr/@@d1WZ/24</link>
      <description>&amp;ldquo;신은 죽었다. 우리가 신을 죽였다&amp;rdquo;라는 말과 함께 이 시대 가장 뛰어난 철학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니체.   니체는 19세기에 살았던 철학자이지만 본인 이후 세대에 더 큰 영향을 미치며, 특히 그리스도교적인 윤리와 제도 등을 거부하며(초월하며) 기존의 규범과 사상의 틀을 깨려고 했던 대표적인 사상가일 것이다.  아울러, 그는 인간을 끊임없이 능동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WZ%2Fimage%2Fs5erqKuhG07XRVmrmh3MS2-7VT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01:02:24 GMT</pubDate>
      <author>아비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1WZ/24</guid>
    </item>
    <item>
      <title>보고싶은 것들 속에서 나에게 말 걸어보기 - 90일 밤의 미술관 - 이용규 外</title>
      <link>https://brunch.co.kr/@@d1WZ/23</link>
      <description>어느 순간부터인지 미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비록 정보나 지식은 많이 부족하지만, 그림 자체를 (간접적으로) 보고, 느끼고, 이야기 나누는 순간들이 가슴에 깊이 다가온다.   비록 시험에 대비하듯 작품과 작가를, 그리고 작품의 한 줄 요약 특징을 줄줄줄줄 꿰고 있지는 못하지만, 새롭게 다가오는 작품들과 기존에 알고 있었던 작품들이 지금 이 순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WZ%2Fimage%2Fsr5SZFqffq7n50uMtu9JZaoFDi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an 2024 12:35:50 GMT</pubDate>
      <author>아비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1WZ/23</guid>
    </item>
    <item>
      <title>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은 - 아는 만큼 보인다 - 유홍준</title>
      <link>https://brunch.co.kr/@@d1WZ/22</link>
      <description>유홍준 교수님의 &amp;lsquo;나의 문화유산 답사기&amp;rsquo; 시리즈 국내편 총 12권의 종합 요약판이라고 해도 좋고, 이 한권에 가장 의미있다고 생각되는 14편의 우리 문화유산을 다시 한번 정리하며, &amp;lsquo;꼭 이것만은 알고 가야 한다&amp;rsquo;고 책을 집어들게 만든 30주년 기념판이다.   이 책을 아우르는 하나의 문장이자 우리 국토 문화유산 답사기의 핵심은 &amp;lsquo;검이불루 화이불치(儉而不陋</description>
      <pubDate>Wed, 03 Jan 2024 12:32:30 GMT</pubDate>
      <author>아비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1WZ/22</guid>
    </item>
    <item>
      <title>나의 따스함이 누군가의 온기로 남기를... - 소설 보다 : 겨울 2023 - 김기태 外</title>
      <link>https://brunch.co.kr/@@d1WZ/21</link>
      <description>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이자 이 계절의 한창으로 치닫는 지금 더 없이 따뜻함과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커져가고 있다.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고, 나의 따스함이 다른 누군가에게 더 큰 온기로 전달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올 해의 마지막을 &amp;lsquo;소설 보다&amp;rsquo; 시리즈와 함께 해본다.   &amp;lsquo;소설 보다&amp;rsquo;는 늘 젊은 작가들이 그들의 목소리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과 세상을 견</description>
      <pubDate>Tue, 26 Dec 2023 23:06:47 GMT</pubDate>
      <author>아비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1WZ/21</guid>
    </item>
    <item>
      <title>일상의 신비로움, 사람에 대한 존중 - 호퍼 A-Z - 얼프 퀴스터, 박상미 옮김</title>
      <link>https://brunch.co.kr/@@d1WZ/20</link>
      <description>현실에 너무 매몰되고 뭔가 나를 잃어가고 있다는 느낌에 몇 년 전부터 클래식 음악과 미술 작품들에 대한 관심을 높여 가고 있다. 비록 이론적으로나 내용적으로 많이 부족하지만 그럼에도 관심을 가지고 보고, 듣고, 찾아 읽게 되는 것들이 알게 모르게 나의 &amp;lsquo;내면의 목소리&amp;rsquo;를 찾아 가는 데 큰 도움을 받고 있다.   아마도 음악을 듣고, 미술 작품을 보며 계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WZ%2Fimage%2FIPTmVgMPxmJcyVdH27vH-23C3a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Dec 2023 08:44:46 GMT</pubDate>
      <author>아비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1WZ/20</guid>
    </item>
    <item>
      <title>자기 진실성의 완전한 회복 - 불안한 현대사회 - 찰스 테일러</title>
      <link>https://brunch.co.kr/@@d1WZ/19</link>
      <description>인류 문명이 점점 더 발전할수록 문명의 진화와 기술의 발전을 이끌었고, 이끌고 있는 인간이 그 과정에서 점점 더 소외감과 외로움, 불안감을 크게 느끼고 있다. 특히 이러한 사회적 불안감은 인류 발전을 이끌어 가야 할 청년 세대에게 있어 불안감과 소외감은 더욱 커지고 있는 것 같다.   영미 문화의 대표적인 철학 사상가이자, 정치 운동가이며 가톨릭 신자인</description>
      <pubDate>Sun, 17 Dec 2023 00:01:27 GMT</pubDate>
      <author>아비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1WZ/19</guid>
    </item>
    <item>
      <title>무언가를 진정으로 이해한다는 것 - 2023 현대문학상 수상작품집 - 안보윤 外</title>
      <link>https://brunch.co.kr/@@d1WZ/18</link>
      <description>꽤나 자주, 많이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익숙하지 않고 생소한 작가들이 많다는 건 또 그만큼 읽어야 하고, 알아가야 할 작품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리라.   안보윤 작가의 '어떤 진심'은 사이비(?) 종교 공동체에서 가스라이팅을 겪은 주인공이 다시 새로운 대상을 찾으며 적극적으로 포섭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넷플릭스에서 소년심판이라는 시리즈에서 청</description>
      <pubDate>Tue, 12 Dec 2023 00:36:38 GMT</pubDate>
      <author>아비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1WZ/18</guid>
    </item>
    <item>
      <title>사랑하는 마음, 용서하는 마음 - 나의 예수 - 엔도 슈사쿠</title>
      <link>https://brunch.co.kr/@@d1WZ/17</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엔도 슈사큐 작가의 &amp;lsquo;예수의 생애&amp;rsquo;, &amp;lsquo;그리스도의 탄생&amp;rsquo;에 이은 예수님에 관한 3부작 중 마지막 작품이다.   같은 동양권 문화라서 더 깊이 공감가는 것도 있겠지만, 어려서부터 간직해 온 신앙임에도 늘 신앙에 대해 생각하며 자신만의 해답을 찾는 과정에서의 진실함이 더 크게 다가왔다. 엔도는 신약성경에 나온 복음서의 부분들을 읽으</description>
      <pubDate>Tue, 05 Dec 2023 01:16:30 GMT</pubDate>
      <author>아비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1WZ/17</guid>
    </item>
    <item>
      <title>너무 깊지 않은 무심함이 가져다주는 힘 - 2023 이상문학상 수상집 - 최진영 '홈 스위트 홈' 外</title>
      <link>https://brunch.co.kr/@@d1WZ/16</link>
      <description>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됐던 시간으로 거슬러 올라가 본다. 사회를 변화시키는 힘을 추동시켜준다고 생각했던 사회과학 서적, 철학 서적 중심의 독서 편력에서 그 당시 개인적 시련으로 머리를 식히고자, 그리고 왠지 모르게 윤대녕 작가에 이끌려 처음 접하게 됐던 이상문학상 수상 작품집. 마음의 상태가 그러해서 였는지 단편 소설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됐고,</description>
      <pubDate>Tue, 28 Nov 2023 07:30:35 GMT</pubDate>
      <author>아비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1WZ/16</guid>
    </item>
    <item>
      <title>내 안에 들어올 빛을 기다리며... - 로마네스크 성당, 빛이 머무는 곳 - 강한수</title>
      <link>https://brunch.co.kr/@@d1WZ/15</link>
      <description>중세 유럽은 카톨릭 신앙 중심의 사회이면서 각 민족들의 세력 확장으로 시시각각 세계(당시 유럽) 패권의 흐름이 변화되던 때라고 한다.   실제 세계사적 기본 지식이 부족하다 보니 종교, 미술, 음악, 사회, 문화, 정치사 등을 한 흐름으로 꿰뚫지 못하고 분절적이고 중구난방으로 이해하고 있어 유독 중세 유럽 시대와 관련된 어떠한 책을 읽어도 많이 혼란스럽고</description>
      <pubDate>Sat, 25 Nov 2023 05:07:09 GMT</pubDate>
      <author>아비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1WZ/15</guid>
    </item>
    <item>
      <title>인생은 어떻게든 살아져 - 2023 김승옥문학상 수상집 - 권여선 外</title>
      <link>https://brunch.co.kr/@@d1WZ/14</link>
      <description>대학시절 절친한 선배의 추천으로 접했던 김승옥 작가. 스무살의 나는 아무 것에나 쉽게 흥분하고, 쉽게 분노하고, 누군가를 이겨야만 직성이 풀렸고 나 스스로도 주체하기 힘든 결기에 가득찼었다. 하지만 김승옥 작가를 접하고 마음이 일순 차분해졌던 기억이 난다.  뭔가 끊임없이 화두를 던져주며 끝모를 생각의 늪으로 빠지게 했던 순간들, 다양한 생각 모두를 감</description>
      <pubDate>Tue, 21 Nov 2023 00:40:06 GMT</pubDate>
      <author>아비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1WZ/14</guid>
    </item>
    <item>
      <title>역사의 흐름 그 한가운데 있는 음악 - 역사를 만든 음악가들 - 로르 도트리슈</title>
      <link>https://brunch.co.kr/@@d1WZ/13</link>
      <description>언젠가부터 주로 클래식 음악을 즐겨 듣게 됐다. 요동치는 마음을 차분히 진정시키고자 하는 마음도 있었을 것이고, 차분히 신앙을 돌아보고 기대며 안정과 평화를 찾고 싶기도 했었을 것이다.   그 와중에 클래식 음악들이 어느 순간 스며들듯이 내 안에 자리를 잡게 됐다. 그저 조용하고 어렵고 나와는 거리가 먼 음악들이라고만 여겼는데, 일순 차분하고 순간 집중하</description>
      <pubDate>Fri, 17 Nov 2023 23:44:18 GMT</pubDate>
      <author>아비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1WZ/13</guid>
    </item>
    <item>
      <title>고통 속에서도 희망이 이어지기를 바라며 - 신곡 세트(지옥 연옥 천국편) - 단테 알리기에리</title>
      <link>https://brunch.co.kr/@@d1WZ/12</link>
      <description>작가와 제목 정도는 학교 다니면서 여러 수업 시간에 언급된 정도로만 인지하고 있었다. 단테 알리기에리가 그저 작가가 아니라 중세 가톨릭 교회의 신앙과 교리에 큰 역할을 했었고, 정치적 활동으로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amp;lsquo;신곡(지옥/연옥/천국)&amp;rsquo; 또한 중세 사회와 가톨릭 신앙에 있어 중요한 책이라는 사실을 이 책을 실제 읽어 보면서야 알게 됐다.   그저</description>
      <pubDate>Tue, 14 Nov 2023 23:51:56 GMT</pubDate>
      <author>아비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1WZ/12</guid>
    </item>
    <item>
      <title>작은 이야기들의 소중함 - 원래 그런 슬픔은 없다- 허찬욱</title>
      <link>https://brunch.co.kr/@@d1WZ/11</link>
      <description>대구카톨릭대학교에서 신학생들을 가르치고 계시는 허찬욱 신부님의 에세이 모음집이다.  지방 출장 중에 KTX에서 읽으려고 가볍게 집어 들었는데, 글의 깊이가 너무 깊고 울림도 크고 뭔가 잔잔하면서도 그간 고민하거나 고쳐야 할 것들, 막연히 생각했던 것들에 대한 나에게 주는 질책도 있는 것 같았다. 쉬운 말로, 쉽게 써내려 가셨지만 결코 글의 깊이가 얕거나</description>
      <pubDate>Sun, 12 Nov 2023 02:19:43 GMT</pubDate>
      <author>아비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1WZ/11</guid>
    </item>
    <item>
      <title>없는 존재들의 굳건한 그들의 역사 - 없는 층의 하이쎈스 - 김멜라</title>
      <link>https://brunch.co.kr/@@d1WZ/10</link>
      <description>여러 문학상 수상작품집을 통해 &amp;lsquo;저녁놀&amp;rsquo;, &amp;lsquo;나뭇잎이 마르고&amp;rsquo;, &amp;lsquo;제 꿈 꾸세요&amp;rsquo; 등의 작품으로 접했던 김멜라 작가.   통통튀는 도발적 상상력과 재치 넘치는 문장과 구성, 때로는 발칙함이 느껴지는 전개까지 작품들 전부를 거의 흡입하듯 빠져들게 했던 기억이 남아 있다. 때로는 가벼워 보이고 그저 웃고 재밌게 흘려버릴 수도 있겠지만 김멜라 작가의 작품 바탕</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05:58:58 GMT</pubDate>
      <author>아비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1WZ/10</guid>
    </item>
    <item>
      <title>나의 무심함이 누군가에겐 상처가 되기도... - 나를 마릴린 먼로라고 부르자 - 한정현</title>
      <link>https://brunch.co.kr/@@d1WZ/9</link>
      <description>한정현 작가에게 관심이 가기 시작했던 것은 &amp;lsquo;교코와 교지&amp;rsquo;라는 작품을 통해서였다. 그저 일본에 거주하는 (또는 일본의 정서를 지닌) 재일한국인이나 일본인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했고, 막연한 거부감이 일었던 작품이 놀랍게도 역사적인 부분을 담고 있어서 한정현 작가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이 커져갔던 것 같다.   제목이 가져다 주는 느낌은 여타의 통속소설과 같지만</description>
      <pubDate>Tue, 07 Nov 2023 23:27:35 GMT</pubDate>
      <author>아비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1WZ/9</guid>
    </item>
    <item>
      <title>내 안에 들어와 계신 하느님을 느끼고 고백하기 - 고백록 - 아우구스티누스</title>
      <link>https://brunch.co.kr/@@d1WZ/8</link>
      <description>아프리카 히포의 주교이자 가톨릭 聖人인 아우구스티누스 주교의 자기 고백을 담은 책이다. 본인 스스로 고백하듯이 한때는 마니교를 추종하던 환경에서 어머니(성녀 모니카)의 지속적인 기도 등을 통해 개종하며, 위대한 성인의 반열에까지 오른 아우구스티누스 성인의 생각과 행적을 한번은 접해보고 싶었다.   읽어보고 싶다고 쉽게 읽혀지는 내용도 아니고, 진도가 빨리</description>
      <pubDate>Mon, 06 Nov 2023 04:32:59 GMT</pubDate>
      <author>아비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1WZ/8</guid>
    </item>
    <item>
      <title>각자의 삶을 지지하고 이해하는 것이란 - 2023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 이미상 外</title>
      <link>https://brunch.co.kr/@@d1WZ/7</link>
      <description>정말 숙제처럼 무조건 읽어야 하는 책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은 빼놓지 않고 주문하고, 도착하면 거의 바로 손에 들고 끝날 때까지 놓지 못하는 흡입력이 있는 것 같다. 그만큼 현실적이거나 또는 非현실적이고 상상 속의 세계 안에서도 깊이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서 일 것이고, 그 안에서 나 또한 뭔가 마음의 정화와 힐링을 얻게 되는 것 같다</description>
      <pubDate>Thu, 02 Nov 2023 00:09:31 GMT</pubDate>
      <author>아비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1WZ/7</guid>
    </item>
    <item>
      <title>쓸쓸하지만 쓸쓸하지만은 않은 - 소설 보다 '가을 2023' - 김지연 이주혜 전하영</title>
      <link>https://brunch.co.kr/@@d1WZ/6</link>
      <description>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 그 속에서 성장과 변화를 겪으며 이전과는 또 다른 한단계 성숙한 나를 만들어 가는 과정일 것이다.    홀로 지낼 수 없음에 누군가에 의지하고 도움을 받고, 또 때로는 돕기도 하면서 어제와는 또 다른 오늘을, 그리고 한발짝 더 앞서갈 수 있는 내일을 희망하는 것이 바로 내가 살아가는 &amp;lsquo;삶&amp;rsquo;이라 생각해 본다.</description>
      <pubDate>Mon, 30 Oct 2023 05:03:18 GMT</pubDate>
      <author>아비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1WZ/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