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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뜰리에 혜 ATELIER HY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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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술 전시와 작가, 작품을 아우르는 비평, 스토리텔링 작업실 &amp;quot;아뜰리에 혜&amp;quot;입니다. 비평, 서문 및 글 의뢰 받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0:54: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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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전시와 작가, 작품을 아우르는 비평, 스토리텔링 작업실 &amp;quot;아뜰리에 혜&amp;quot;입니다. 비평, 서문 및 글 의뢰 받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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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좀먹는 자기 검열의 늪 - 그리고 가짜 자존감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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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창 시절부터 지금까지, 우리 주변엔 늘 '경주마'들이 있었다. 앞만 보고 달려 기어코 1등 깃발을 거머쥐는 이들. 사람들은 경주마의 다부진 근육과 속도에 찬사를 보내지만, 정작 그 마구(馬具) 안에서 눈이 뒤집히고 있는 말의 정신 상태를 궁금해하진 않는다. 나 또한 그 대열에서 이탈하지 않으려 필사적으로 채찍질을 해왔던 한 마리의 말이었다. 이 글은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lc%2Fimage%2FqyWyFDQ4bGqBNj4FdzFqmOJNcr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2:28:51 GMT</pubDate>
      <author>아뜰리에 혜 ATELIER H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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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김병호: 탐닉의 정원&amp;quot; - 아라리오 갤러리, 2024. 12. 26. &amp;ndash; 2025. 2. 8.</title>
      <link>https://brunch.co.kr/@@d1lc/6</link>
      <description>김병호 작가의 개인전 《탐닉의 정원》이 아라리오 갤러리의 2024년 마지막과 2025년의 시작을 장식하며 개최되었다. 본 전시에서는 작가가 지속적으로 천착해 온 금속 매체의 물성과 이를 통해 구현되는 유기적 형태 사이의 대비가 두드러진다. 작가는 이전 작업에서부터 꽃의 수술을 연상케 하는 &amp;lsquo;곤봉 모양&amp;rsquo;의 유기적 추상 형식을 탐구해 왔으며, 이러한 형태는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lc%2Fimage%2FX39qWbkVBiyZzsAsZCAX6ks1Og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10:16:49 GMT</pubDate>
      <author>아뜰리에 혜 ATELIER H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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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영&amp;amp;그레고리 마스 개인전 &amp;quot;파라노이아 파라다이스&amp;quot; - 아뜰리에 에르메스, 2024. 11. 22. &amp;ndash; 2025. 2. 2.</title>
      <link>https://brunch.co.kr/@@d1lc/5</link>
      <description>서울 청담동 아뜰리에 에르메스에서 한국과 독일이라는 서로 다른 출신지를 지닌 아티스트 듀오 김나영과 그레고리 마스(이하 김&amp;amp;마스)의 개인전이 개최되었다. 1991년 프랑스 파리 국립 미술학교에서 만나 2004년 이래로 공동 작업을 지속해 온 이들은 이번 전시에서 미술사의 방법론을 비롯해 키티, 팩맨 등 친숙한 캐릭터에서 일상용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티브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lc%2Fimage%2F1eCWY-I19PUEI2bJAeJpOFghD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09:58:22 GMT</pubDate>
      <author>아뜰리에 혜 ATELIER H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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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를 침략한 픽셀 아트: 거리 예술가 인베이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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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서울 도심 곳곳에 등장한 독특한 픽셀 모자이크 작품들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이는 프랑스의 어반아트(UrbanArt) 아티스트 인베이더(Invader)가 남긴 흔적으로, 그가 전 세계 도시를 무대 삼아 펼쳐온 작품들 중 하나입니다.   인베이더는 도심 속 장소를 게릴라 식으로 선택하여 고전 비디오게임에서 발견할 법한 타일 모자이크 방식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lc%2Fimage%2Fa0eqNkC0kEP-3COpBF3A8zjBb2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Oct 2024 12:13:34 GMT</pubDate>
      <author>아뜰리에 혜 ATELIER H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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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우환, 단순함 속의 깊이</title>
      <link>https://brunch.co.kr/@@d1lc/3</link>
      <description>단순한 붓터치 하나, 혹은 몇 개의 점과 선만으로 이루어진 이우환의 작품은 얼핏 보기에 너무나도 단순해 보입니다. 그래서 그의 작품을 처음 접하는 이들은 종종 &amp;ldquo;이게 왜 좋은 거지?&amp;rdquo;라는 의문을 품곤 합니다. 오늘은 이 단순함 속에 담긴 가치를 피워내 이우환이 세계적인 작가가 된 여정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우환의 작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lc%2Fimage%2FZ3ebFClQ3pBVY8esOy3wLx50W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13:11:55 GMT</pubDate>
      <author>아뜰리에 혜 ATELIER H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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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대지의 메아리: 살아있는 기록 보관소&amp;quot; - FUTURA SEOUL, 2024. 09. 05. &amp;ndash; 12. 08.</title>
      <link>https://brunch.co.kr/@@d1lc/2</link>
      <description>북촌의 고즈넉한 한옥 사이에 새롭게 자리 잡은 푸투라 서울(FUTURA SEOUL)이 미디어 아티스트 레픽 아나돌(Refik Anadol, b. 1985)의 개인전《대지의 메아리: 살아있는 기록 보관소 Echoes of the Earth: Living Archive》로 그 첫걸음을 내디뎠다. 런던 소재 서펜타인 갤러리(Serpentine Gallery)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lc%2Fimage%2F7z9--UNHOVQzzaoB1z5lvunLAm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05:31:16 GMT</pubDate>
      <author>아뜰리에 혜 ATELIER H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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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깎아 들어가고, 붙여나가는&amp;quot; -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2024. 05. 01. &amp;ndash; 06. 22.</title>
      <link>https://brunch.co.kr/@@d1lc/1</link>
      <description>아라리오갤러리 서울에서 한국의 1세대 조각가 문신(1922-1995)과 &amp;lsquo;사진조각&amp;rsquo;으로 잘 알려진 동시대 조각가 권오상(b. 1974)의 2인전이 개최되었다. 각 섹션은 작가별 혹은 시대별이 아닌 주제별 구분을 택해 두 작가의 작품을 함께 아우를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특이하게도 작고한 선배 작가와 활발히 활동 중인 후배 작가의 조합을 볼 수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lc%2Fimage%2FuUTTJ4mjntoEnU5IweWxA6KIP0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05:30:38 GMT</pubDate>
      <author>아뜰리에 혜 ATELIER H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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